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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남도 부랑자로 만드는 <로스트 인 더스트>의 비극
무결점 왕자외모로 유명한 크리스파인이 출연한 <로스트 인 더스트> 소름돋을 정도로 완벽한 연기변신을 한 크리스파인의 드라마에서 받은 감명을 소개하고 싶다. 이런 사람을 한번 상상해보자. - 형제가 많은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다. - 부유하게 자라진 못했지만, 집안의 막내로서 부모님과 많은 형제들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자랐다. - 감상적인 성격이며 시인이 되길 꿈꾼다. - 풍부한 어휘로 조리있게 말한다. - 음악을 매우 좋아한다. - 좋아하는 밴드는 '비지스(Bee Gees)'와 '나자레스(Nazareth)' 섬세하고 조용한 인상의 사람이 떠오른다. 어쩌면 조금 어리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수줍음이 많고 내향적일 것 같다. 위험하고 거친 일보다는 시인이나 음악가 등에 잘 어울리는 모습일 것이다. 그 '한 사람'의 이름은 지강헌이다. 앞서 얘기했던 특징들은 바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주인공, 1988년 전 국민을 놀라게 한 탈주범이자 인질범인 지강헌의 특징이다. 500만원을 훔친 잡범이 되어 감옥에 가기 전까진, 지강헌은 당신이 방금 상상하던 그 사람과 같은 모습이었다. 예전에 그를 얼핏 본 사람이라면 그를 여리고 섬세하고 감상적인 청년으로 기억할 것이다. 절망적이고 위태로운 삶이 심어놓은 내면의 비극을 눈치챌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테니 말이다. 비극은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을 가까이 조명했을 때에야 비로소 드러난다.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거리에 따라 희극과 비극이 교차되는, 거리의 예술인 인생에 대한 통찰을 담은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다. 인생이 거리의 예술이듯, 인생과 닮은 '영화' 또한 거리의 예술이다. 그렇기에 대상을 '어떤 거리에서 어떻게 보여주는지'는 영화의 핵심 문법이 된다. 이 문법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려 구사하는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원제 : Hell or High Water)>에 대해, 미국의 대중문화 전문잡지<롤링스톤>은 이렇게 평했다. "튀어오르기 직전의 뱀같은 강렬함" <로스트 인 더스트>시사회를 보고 나서 내가 느꼈던 인상을 정확히 표현한 평이다. 제69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제65회 멜버른 국제 영화제 특별 이벤트, 제42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말이 필요 없는 작품성을 지닌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의 뱀같은 강렬함을 오늘 이 리뷰에 담아보고자 한다. 주인공 형제 중 동생 '토비'역은 <원더우먼>의 주연인 크리스 파인이 맡았다. 먼 거리에서의 토비의 인생은 즐거운 희극이다. 보다시피 훈남에, 성격도 침착하고 이성적인 스마트가이. 끔찍히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있다. 어머니가 물려주신 밭에서는 석유가 발견됐다. 전직장인 에너지자원 회사에서 배운대로 캐기만 하면 된다. #훈남 #스마트가이 #석유부자 탐나는 타이틀 투성이인 토비의 삶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일까? 아주 처참한 비극이다. 석유가 묻힌 땅은 은행에게 빼앗길 위기다. 어머니가 생전에 생계를 위해 빌린 2500만원에 땅 전체를 저당잡혔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지만 볼 수 없다. 부인과는 이혼한 상태라 이제는 '전 부인'이라 불러야 한다. 사랑하는 자식들에겐 양육비를 주지 못해 아버지로서 만날 수도 없는 상태다. 아버지도 없다. 어머니도 없다. 사랑하는 아들, 딸도 볼 수 없다. 직장도 잃어 돈도 없다. 불행을 위한 완벽한 퍼즐이 맞춰진 셈이다. 영화 속 토비는 때론 멀리서, 때론 가까이서 보여지며 매력적인 주인공과 인생 실패자 사이를 쉴 새 없이 오간다. 이 절망의 구렁텅이를 빠져나가기 위한 토비의 선택은 돌연 유쾌하다. 바로 상남자인 친형 '태너 하워드'와 함께 은행을 털어버리는 것이다. "은행이 만들어 낸 빚을 은행 돈으로 해결한다? 텍사스 사내라면 그렇게 되갚아줘야지!" 법보다 끌리는 텍사스 사내들의 호쾌한 대사에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된다. 이 은행털이라는 소재는 마성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의 근원이 극단적인 해결방법이 주는 유쾌한 후련함인지, [지능적인 토비의 작전 + 거침없는 태너의 행동력]의 케미가 주는 설렘인지, 건물 곳곳을 부수고, 총을 쏘고, 차를 버리는 액션이 주는 쾌감인지는 모르겠다. 한 가지 사실은 확실하다. 비극을 마주하던 '가까운 시선' 에서 빠져나와 유쾌한 '먼 시선'으로 관객의 눈을 옮겨가게 한다는 것. 은행을 터는 형제들의 모습을 보면 구질구질한 상황들은 잊고 어느 새 웃음까지 짓게 되는 것은 이 '거리의 예술' 때문이리라. 형 태너 하워드 역할은 <파이니스트 아워>, <인페르노> 등에서 스크린을 빛내고 있는 벤 포스터가 맡았다. 거침없는 상남자 스타일의 태너는 어마어마한 사격실력까지 갖췄다. 감옥에서 갓 나온 범죄자라 범죄에 대한 빠삭한 지식은 덤. 동생의 범행계획에 가담해서 맹활약 하는 형 태너.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 같은 그의 존재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하지만 형 태너 하워드의 삶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태너는 살인죄로 징역 10년형을 받았다. 이후 어머니는 죽을 때 까지 형 태너와의 관계를 끊었다. 가족을 학대하던 아버지는 죽었다. 남이 되자던 어머니마저 죽었다. 동생 토비만이 태너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이다. 태너는 오랜 감옥 생활을 통해 하나의 신념을 갖게됐다. '모든 범죄자는 잡힌다'라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잡힐 것을 걱정하면서도 동생의 은행털이 범죄에 가담한 이유는 무엇일까? 태너의 답변은 짧고 명쾌하다. "동생 부탁이니까" 비극을 겪은 후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동생 토비. 토비만이 태너의 삶의 이유가 되고 있는 것이다. 무모함, 유쾌함, 결단력. 즐거워 보였던 태너의 삶을 가까이서 본다면, '유일한 가족인 동생을 위해서'라는 비극적 이유만 남게된다. 여기에 제프 브리지스가 연기하는 베테랑 형사 '해밀턴'이 등장한다. 그는 은행털이범이 지나간 흔적만 봐도 범인들의 성격까지 파악해내는 무서운 감의 소유자인 동시에, 관객들의 숨을 멎게하는 강렬한 서스펜스를 자아내는 중요한 인물이다. 동생 토비가 설계한 용의주도한 작전을 간파해 턱밑까지 추격하고, 형 태너와 무력으로 맞서는 그의 활약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가 끝날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꾸준히 포위망을 좁혀오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희극과 비극을 오가는 영화의 분위기를 끝까지 쫄깃하게 이어주는 영화의 핵심 캐릭터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로스트 인 더스트>에게서 강렬한 인상과 매력을 느낀 사람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니다. 해외는 물론 국내 영화계에도 이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영화를 한마디로 표현했다. " In a word, <Hell or High Water> is terrific." (한마디로, <로스트 인 더스트>는 끝내준다.) 범죄 / 스릴러 / 드라마가 뒤섞인 장대한 플롯 명배우들이 소화해내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 장면마다의 임팩트를 끌어올리는 주옥같은 대사들 이 모든 것들을 한마디에 담기 위해선 '끝내준다(terrific)'라는 단어가 필요했다. 국내 영화계에서도 <로스트 인 더스트>를 웰메이드 영화로 인정하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흥미롭고 신뢰도 있는 영화평으로 유명한 이동진 평론가는 <로스트 인 더스트>를 '10월의 라이브 톡 영화'로 선정하기도 했다. 해외와 국내의 평론가들을 사로잡은 이 작품성 있는 영화를 나처럼 평범한 영화 덕후들도 즐길 수 있는 이유는, <로스트 인 더스트>에게서 우리에게 익숙한 명작들의 향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목숨보다 소중한 '형제애'를 위해 그들만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미국판 <태극기 휘날리며>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끝없는 서스펜스와 함께 범죄/추격/도주가 뒤섞여 있는 미국판 <끝까지 간다>같기도 하며 장엄한 동시에 건조한 액션들이 가감 없이 담겨있는 잔혹한 현실영화 <시카리오 : 암살자들의 도시>와도 닮아있다. (<로스트 인 더스트>는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와 같은 각본가가 쓴 영화이다) 무거운 끝을 예감하면서도 씨익 웃으며 가볍게 발을 내딛는 <Knocking On Heaven's Door>를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감독 데이빗 맥킨지는 이 영화를 어떻게 설명하고 싶었던 걸까? 이는 영화의 원제(Hell or high water)를 통해 드러난다. 자막에서 처럼 '지옥에 있든 파도가 몰아치든'이라고 직역 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의역해 보면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내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이다. 이들이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이루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 뿐인 동생의 행복? 석유가 묻힌 밭? 베테랑 형사로서의 사명? 이들에게 '뭣이 중헌지'는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Hell or high water라는 제목의 무게가 알려주듯, 매우 처절하고 절박한 사투가 펼쳐지는 일임은 자명하다. 로튼 토마토의 높은 평점도 이 영화의 매력을 잘 드러내지만, 서두에서 언급한 대중잡지 <롤링스톤>의 평이 이 영화에 가장 잘 어울린다. '튀어오르기 직전의 뱀같은 강렬함' '튀어오르는 뱀'이 아닌 '튀어오르기 직전의 뱀'의 모습은 '가만히 있는 뱀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본능적으로 안다. 이 뱀이 곧 모습을 바꾸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고, 이빨을 드러낸다는 것을. 원경의 평온함 속에서도 치열함과 처절함이 느껴지는 이 영화에 딱 어울리는 평이 아닐 수 없다. 당신이 삶의 드라마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또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로스트 인 더스트>를 꼭 보기를 추천한다. 튀어오르기 직전의 뱀을 '가까이'에서 볼 준비가 되었는가?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19.10.19 ~ 20 강원도 나들이(?)
19.10.19 [ 동해 추암횟집 ] 일 끝나고 바람 쐬고싶어서 평소에 갈 엄두도 못냈던 강원도로~.~ 목표는 강릉이었는데 하루에 강릉까지무리.. 4시간넘게버스타다보니 관절이삐그덕ㅠ 결국 동해가서 하루자고 강릉으로~.~ 촛대바위가유명하대서갔는데.. 이상하게 저녁만되면 폰카메라가 빛이번져서 망함ㅜㅜ 걍보기만보고 주린배 감싸고 물회먹으러 그냥눈에보이는곳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유명햇.. 엄..생각해보니 메뉴사진을안찍엇네여.. 일단 대게덮밥이랑 일반물회를시켰어요 덮밥은 15000원 물회는 12000원이었구, 다른메뉴 가격은 기억이잘..ㅜAㅜ.. 튼 강원도쪽 물회는 또맛이다르다길래 기대기대☆ 전 이때까지 먹엇던물회중에 젤맛잇엇던건 포항지역물회였거든요 근데 또 강원도쪽물회가 맛잇다는 얘길듣고 벼르고있었다는.. 막 엄청 뭐가안들어가도 맛있는물회였으면 좋겠다싶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용♡ 포항물회랑은 또다른맛이 있던데 표현은못하겠구.. 튼 괜춚했어요 대게덮밥은 그냥 평타는쳤네요 그럭저럭? 참고로 대게덮밥 사진에 밥은없어요 저 양에 밥을 따로주셔요 튼 저는 물회먹으러간거여서 밑에지방보다 추웠지만 물회 포기할수없었ㅋㅋ 다른분들은 대게코스로즐기시는 단체손님들이라 우린 쫌 쭈구리가됬지만ㅎ.. 조용히 식사하시고싶은 분들은 다른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