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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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머 멍때린 표정은 다 똑같구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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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차별 받은 원숭이의 반응.jpgif
미국의 한 실험에서 원숭이들에게 원숭이가 돌을 주워서 건내주면 보상을 주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의 포인트는 똑같은 과업을 수행했을때 한마리는 오이를 한마리는 포도를 주었다. 원숭이들도 오이보다 포도를 더 좋아한다. 이때 보상을 차별받은 원숭이의 반응은 ? 원숭이가 돌을 주워서 건네준다. 보상으로 오이를 준다. 오이 머거 ㅇㅅㅇ 처음에는 오이를 잘 받아먹음 ! 오른쪽 원숭이도 돌을 주워서 건넨다. 오숭이(오른쪽원숭이)는 포도를 받는다. 포도 머거 ! ㅇㅅㅇ 이때 왼숭이가 봐버림 ㅠ 뭐야뭐야 ? 포도 뭐야? 왼숭이는 침착하고 다시 돌을 건넨다. 왼숭이: 나도 포도 주셈 응 오이야~ 오이 먹어 오이.. 관찰 중 .. 3... 2... 1... ㅅㅂ!!!! 야ㅑㅑ 결론: 원숭이도 차별 보상을 싫어한다. + 추추가) 실험 결과 중에 포도를 받은 원숭이들도 동료가 차별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포도 받기를 거부하는 원숭이도 있었다고함 + 추가) 영장류학자들이 영장류도 인간과 같이‘평등’과 ‘불평등’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걸 증명한 실험이고 차별에 대한 불만이 학습되는 것이 아닌 진화 과정에서 발달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2003년에 진행 실험이라 동물 실험에 대해 충분히 불편하게 느낄수있다 생각 원본영상 출처
겨울입니다... "만.또.아.리 네"
이러고 만또아리는 잘 지내요~ 세상쫄보!!! 우리집에서 제일 쫄보!!!!!아옹군... 쫄보지만,,, 귀여운짓은 제일 많이 하고있는~ 겸쟁이 아옹이예요 ㅎ 시비걸고 다니며 줘맞는건 여전해요~^^ 다행인건 기억력이 좋지않아 또 금방잊어요~ 그래서 매일 리셋되어 또 덤비나봐요 ㅋㅋㅋ 아옹: 어이~집사... 나 사랑스럽지이? 큰눈망울로... 간식먹고싶을땐 더 측은하게 불쌍모드로 곁을 맴도는 냥아치 아옹이예요~ 날이갈수록 못나지는 ㅎㅎ 만듀예요~^^ 못냄이1 못냄이2 완전 못냄이3 이쁜모습은 간간히 ~ 보여주고있는 건달냥이 만듀죠~ 무조건 입부터 벌리고보는 악어~ 위태위태하지만.... 아직은 서열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ㅎㅎㅎ 서열이 다~ 뭐예요~ 관심없는 우리지빙구 또동입니다~ 매일자요~ 많이자요~ 계속자요 이러고도 잘자는 능력잠만보 "또동" 얘는 ㅎㅎㅎㅎ 요상한 아라리예요~ 아옹이 곁에서 눈을 저러고 뜨고 곁을 맴도니,, 아옹이는 잘 수가 없어요~ㅎㅎㅎ 아라리누나 넘 싫다고 피신해요~^^ 아옹: 아~뭐 저렇게 생겼냐고~~ 아라리는 이런모습이 애교부리는거예요 ㅎㅎ 또 저러고 또동이 옆에 누워요~ 또동이마저 옆에있눈걸 알고 자리를 옮겼다지요~ㅋ 아라리야~ 이번생은 글렀다고 봐야겠다~ㅎ 그냥 내가 너 이뻐하자나~~ㅎㅎㅎㅎ 장난감을 마구마구 흔들어줘야~ 신명나게 노는 아라리입니다~ 이렇게라도 너의 허전함이 달래진다면, 팔이 부서져라 장난감 흔들어줄께 ㅎ 아리도 이제 함께산지 2년반이 넘어가니 많이 순화되어 앞발뒷발 간혹 배도 허락해요~ 매일 교태부리며 간드러지게 울면서 제머리에 박치기도 하구요 ㅎㅎ 안되는 아이들은 없는것 같아요 ㅎㅎ 이쁘다이쁘다 사랑해주면 반드시 보답해주더라구요~ 만또아리는 여전히 잘지내요~^^ 빙글러님 모두모두 추운겨울 잘 지내시길 바래요~^^ 2019.12.09
온몸이 그을린 채 아기를 껴안고 있던 엄마 코알라
호주 남동부에 있는 작은 마을 카눈그라에서 시작된 산불은 수백 마리의 코알라의 생명을 앗아가며 역대 최악의 산불로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잿더미 속에서 한 엄마 코알라가 품속에 아기 코알라를 껴안은 채 지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엄마 코알라 앤슬리와 아기 코알라는 조이입니다. ABC뉴스에 따르면, 아슬리와 조이는 퀸즐랜드에 있는 RSPCA에 몇 주간 머물며 상태가 크게 호전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원래 살던 서식지로 다시 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둘을 돌보았던 RSPCA 직원 샘 씨는 앤슬리의 모성애가 눈물겨울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앤슬리는 온몸이 불에 그슬린 상태에서도 조이를 놓지 않았어요. 끙끙거리는 신음을 내기도 했지만 새끼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어요." 보통 코알라는 18개월이 되면 어미 코알라로부터 독립하는데, 조이는 생후 12개월로 아직 엄마인 앤슬리와 한창 붙어있을 시기입니다. 샘 씨에 따르면 "조이는 엄마에게 온종일 장난을 칠 정도로 회복되었고, 앤슬리 역시 장난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줄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로 했음에도 샘 씨는 밝게 웃지 못했습니다. "서식지 대부분이 회색 잿빛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돌아가도 예전처럼 다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이번 산불로 인해 지금까지 코알라 서식지의 2/3가 파괴되었으며, 약 350마리의 코알라가 죽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현장을 둘러보던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은 나무 위에 붙어 그대로 죽어간 코알라 사체와 고통을 견디다 못해 아래로 추락한 코알라들의 모습에 눈물을 참을 수 없다고 전해집니다. P.S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앤슬리와 조이가 지난 고통과 슬픔을 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하던 댕댕이, 아기 길고양이에게 '묻지마 헤드락' 당해
지난 해인 2018년, 델피나 씨와 그녀의 남편은 반려견 타코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타코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녀석은 온종일 뛰어다녀도 에너지가 넘쳐났습니다. 델피나 씨는 타코의 넘치는 에너지를 위해 산책을 자주 나가야 했습니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델피나 씨가 에너지 넘치는 타코를 데리고 산책을 나와 건물 사이의 골목을 지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차량 아래에서 작은 아기 고양이가 기어 나오더니 타코를 향해 도발적인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묘-" 만만치 않을 것 같은 적수가 나타나자 타코는 용수철처럼 튀어 오를 것 같은 네 다리를 움찔움찔 거리며 아기 고양이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둘은 서로를 말없이 쳐다보며 긴장감 넘치는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타코가 먼저 짧은 앞발을 뻗어 고양이를 견제하자, 아기 고양이는 번개같은 몸 놀림으로 파고들더니 타코에게 헤드록을 걸었습니다. 놀란 타코는 고개를 좌우로 마구 비틀어 고양이의 헤드록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왔습니다. 반격에 나선 타코는 아기 고양이의 똥꼬를 공격했고, 예민한 부분을 공격당한 아기 고양이는 앞으로 쓰러졌습니다. 타코와 아기 고양이의 놀이는 한참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고, 델피나 씨는 어쩔 수 없이 아쉬워하는 타코를 안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아기 고양이는 그 자리에서 타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골목을 들어설 때마다 아기 고양이가 기다렸다는 듯 우뚝 서 있었어요. 일주일 동안요!" 타코는 아기 고양이가 있는 골목에 가까워질수록 신이 나 흥분했고, 아기 고양이와 만나면 신나게 장난치곤 했습니다. 며칠 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델피나 씨는 아기 고양이가 잘 있는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창문 밖으로 골목을 내려다보니 비에 홀딱 젖은 아기 고양이가 보였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타코를 기다리는 듯 델피나 씨와 타코가 사는 건물 입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죠. "비에 홀딱 젖어 타코를 기다리는 아기 고양이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델피나 씨는 바로 건물 아래로 뛰어 내려가 아기 고양이를 품에 안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타코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꼬리를 좌우로 힘차게 흔들었고, 델피나 씨가 아기 고양이의 젖은 털을 수건으로 말려줄 새도 없이 둘의 헤드록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한다면 48시간 동안 쉬지 않고 놀아요." 결국, 델피나 씨와 그녀의 남편은 아기 고양이를 두 번째 반려동물로 맞이했습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테킬라입니다. "예상했던 일이지만 역시나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네요." 델피나 씨는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 말을 덧붙였습니다. "두 녀석의 순수한 사랑과 우정에 저도 모르게 감동하여 눈물이 날 때가 있어요. 이렇게 우리 네 가족의 행복이 오래가길 바랍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