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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속의 사막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불리는 
칠레의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아타카마 사막은 
연평균 강수량은 15mm 정도입니다.

이 사막의 일부 지역에는 무려 4,000년 동안 
비가 내린 흔적이 없는 곳이 있을 정도로 
건조한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은 천체 관측을 방해하는,
공기 중의 구름과 수증기가 거의 없어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파망원경인 ‘ALMA’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2015년 3월 어느 날,
선인장조차 자라지 않는 이 불모지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상이변인 엘니뇨 현상 때문에 
아타카마 사막에 마법같이 비가 한바탕 내렸는데
당시 사막 일부 지역엔 하루에만 23㎜의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살 수 없다고 여겨졌던 사막에 
바로 ‘생명수’가 더해진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 후에 벌어졌는데
비가 그치자 척박한 사막 땅 곳곳에서 
파란 싹이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싹에서 줄기가 자라 꽃망울이 맺히더니 
흙먼지뿐이던 사막이 분홍색 당아욱꽃으로 
만발하는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인류 관측 사상 가장 척박한 곳이라 여겨진
아타카마 사막이 꽃밭이 되었습니다.
땅을 뒤덮은 수백만 송이 꽃 때문에 
사막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자 꽃은 사라지고 
다시 황량한 사막이 됐습니다. 
그래도 그저 메마르고 척박한 땅이라 생각되던
사막조차도 아름다운 생명을 품고 있음을 
비를 통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사막에 내린 비가 꽃을 피우듯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가진 것이 없다고 하지 말고
어쩌면 당신에게도 어떤 아름다운 꽃씨가
어딘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세상을 보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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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검사) 동네병원에서 피 검사 하나, 대학병원에서 피검사 하나 차이가 없다. 가장 쉽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검사 영역이다. 꼭 의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2. 위 내시경, 대장내시경 내시경을 하는 의사들은 많다. 하지만 전공의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내시경을 배우는 의사들은 내과 전문의 들이다.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분야를 특별히 더 공부한 의사가 가장 잘 한다. 의사들도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내시경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내과 전문가에게 의뢰를 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내과 전문의에게 내시경 받는 경우에는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3. 초음파 초음파를 하는 의사들은 더 많다. 일부 기관의 경우 의사 감독 하에 의사가 아닌 기사를 통해 초음파를 하는 곳도 있다. 의사 중에서 전공의 시절부터 초음파를 완벽하게 배우는 의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밖에 없다. (기계자체는 물론 초음파 관련 물리학 까지 공부한다) ㄹ혜 대통령이 대학병원에서 초음파를 받게 된다면 어느 병원이 던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하게 된다. 유방초음파의 경우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처럼, 유방영상전문의가 하게 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초음파를 받는다면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건강검진 설계사를 찾을 수 있을까. 일단 집근처 또는 직장 근처의 내과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을 찾아간다. (인터넷 검색 :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그곳에서 내과 전문의 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임을 확인한다. 건강검진을 받고 싶으며 나에게 알맞은 맞춤형검진을 원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의사는 당신에 대해 자세히 질문을 하게 된다. 가족중에 암으로 고통 받으신 분 또는 중요한 질환이 있었는지, 당신의 생활습관과 직업, 과거 질환, 수술, 입원경력. 현재 아픈 곳, 먹고 있는 약, 작년에 어디서 어떤 건강검진을 받았는가? (국가암검진이든 회사검진, 개인검진 이든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 담당 의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알맞은 건강검진 항목을 만들 수 있고 권유하게 된다. 놓치는 것 없이, 불필요한 것 제외하고, 최적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실시 하는 국가암검진은 꼭 받는 것이 좋다. 일단은 공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검사는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암검진만 믿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홀수해, 짝수해 2년 주기로 한다는 것도 아쉬운 점 중의 하나다. 받을 수 있는 국가암 검진을 가급적 빨리 받는다. 국가암 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 를 찾아간다. 그러면 최소한 국가암검진에서 시행한 검사는 제외하고 검사를 하게 되므로 비용을 줄 일 수 있다. 10월 이후엔 건강검진 받으려는 사람이 급증한다. 많이 기다려야 하고, 불친절하고 의료진의 집중력도 떨어진다. 서둘러 일찍 받아 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tip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법 1.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꼭 만들어 둔다. (동네 또는 회사근처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2. 무료 검진은 착실히 받는다(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회사검진) 3.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만나 추가로 검사할 항목을 정하고, 본인이 비용을 지불하고 검사를 더 받는다. 4. 가급적 [- 의원]을 이용한다. 같은 검사를 해도 비용이 저렴하다 5. 내시경은 내과전문의에게 받는다. 6.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받는다. (유방초음파는 더욱 까다롭게 의사를 선택해야 한다) 7. 건강검진 결과표는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새로운 의사를 만날 때마다 가지고 간다. 8. 보다 저렴하게 효과적인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한 곳에서 완벽한 검사를 받을 순 있지만 비용은 많이 증가한다) 9. 건강검진은 10월 이전에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 다만 얼마라도 반드시 내 돈을 추가해 검사를 더 받는다. ㅊㅊ https://news.joins.com/article/10964441 2013년도 기사지만 도움 되는 것 같아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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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과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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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
신발과 맨발
한때 테니스 스타를 꿈꾸던 대학생이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탁소, 케이블 방송, 자동차 운전 학원, 실외 광고 업체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낙담해서 머리를 식힐 겸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본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신발’이었습니다. 바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즐겨 신는 ‘알파르가타’라는 신발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캔버스 천으로 된 이 신발의 품질을 개선해 외국에 팔면 인기를 끌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맨발’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가난한 아이들이 신발 살 돈이 없어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가슴 아프게 보았던 것입니다. 당시 아르헨티나에는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은 발에 상처가 나고 파상풍 같은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신발과 맨발을 동시에 목격한 그는 생각했습니다. ‘신발 기부를 사업과 연결하면 어떨까?’ 이 남자의 이름은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였습니다. 소비자에게 신발 한 켤레를 팔 때마다 다른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일대일(one for one)’ 기부 원칙의, 세계적인 ‘탐스슈즈(Toms Shoes)’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은 ‘신발’을 바라보는 사업가의 눈에, 신발을 신지 못한 아이들의 ‘맨발’이 함께 보였습니다. 그리고 세상 한 귀퉁이에 아름다운 사랑이 만들어졌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끝에 풍요와 안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의 끝에는 풍요와 안락은 물론 아름다운 사랑까지 함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눔 #배품 #이웃 #함께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