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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만 원대의 에어팟이 등장했다?

에어팟인 듯 에어팟 아닌 에어팟 같은 너
2016년 첫 등장해 무선 이어폰 시대의 문을 연 애플(Apple)의 에어팟. 영국의 온라인 리테일러 아소스(ASOS)가 에어팟을 본 뜬 이색 액세서리를 출시해 화제다. 아소스의 PB 라인 아소스 디자인이 만든 이 액세서리는 에어팟 고유의 형태를 그대로 닮은 점이 특징이며, 아연 소재의 실버 톤으로 제작되어 세련된 무드를 물씬 풍긴다. 남다른 패션 인싸로 거듭나고 싶다면 해당 제품을 발 빠르게 선점해보는 건 어떨까. 가격은 단돈 만 원대. 구매는 지금 아소스 공식 온라인스토어(asos.com)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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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헤드?
이쁜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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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장려하는, 반스 ‘체커보드 데이’ 정보
이베이에서 자선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과 스트릿 컬처를 통해 자기표현을 독려하고자 시작된 반스(Vans)의 ‘체커보드 데이’. 다가올 기념적인 날을 맞이해 반스가 온라인 경매 채널 이베이(ebay)와 함께 특별한 자선 경매를 전개한다. 출품작은 반스의 전 세계 앰배서더가 직접 제작한 체커보드 스니커 또는 백팩.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베이 공식 웹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체커보드 커스텀 제품을 누구나 입찰할 수 있으며, 전 수익금은 '체커보드 데이'에 맞춰 비영리 단체 이미지네이션으로 전달돼 청소년들의 창의력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전설적인 스케이터 크리스티안 호소이(Christian Hosoi)를 비롯해 여성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외 가수이자 배우 김재경 등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인 모습. 오는 11월 21일, 반스는 ‘체커보드 데이’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곳은 아트 워크숍과 라디오 스테이션, 디제잉 등 매장 곳곳에 체커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반스 웹 사이트(van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반스 팬이라면 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경매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고양이를 '몰래' 반입한 승객에 분노한 항공사
얼마 전, 미하일 씨는 반려묘 빅토르와 함께 고향인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갈 항공편을 알아보다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행기에 동반 탑승하기엔 빅토르가 너무 뚱뚱한 고양이라는 것입니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 규정이 있는데, 뚱뚱한 빅토르의 몸무게가 모든 항공사의 제한 무게를 초과한다는 것이었죠. 항공사의 규정 무게를 초과할 경우, 빅토르는 철창에 갇혀 비행기 화물칸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미하일 씨는 뚱뚱한 빅토르와 동반 탑승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빅토르와 똑같이 생겼지만 좀 더 날씬한 고양이를 찾아다녔고, 그 고양이의 보호자에게 연락해 자신의 사정을 설명한 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즉, 빅토르 대신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로 반려동물 입국 심사와 체크인을 받는 것이었죠. 미하일 씨는 출국 당일, 계획대로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이용해 반려동물 탑승 체크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이 끝나자마자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원래 보호자에게 다시 돌려주고, 빅토르를 넘겨받았습니다. 그의 고양이 바꿔치기 수법을 통해 빅토르는 항공사의 반려동물 규정 무게를 초과하고도 기내에 탑승할 수 있었고, 항공사는 이들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도착한 후에도 이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눈여겨보던 직원이 항공사에 보고했고, 조사에 착수한 항공사는 공항에 찍힌 영상을 통해 미하일 씨가 고양이를 바꿔치기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습니다. 항공사는 즉시 미하일 씨가 쌓은 항공사 마일리지 중 40,000마일(약 643,000km)을 차감하며, 그에게 다시는 같은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을 경고했습니다. 바꿔치기를 통해 항공사 규정을 어기고 자신의 반려동물을 기내 안으로 몰래 반입한 남자와 그 남성의 마일리지를 차감한 항공사의 사건이 알려지자, 인터넷은 격렬한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무게를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받아야지 왜 화물칸으로 보내나' '높은 고도에서 반려동물을 홀로 두는 건 반려인들을 고려하지 못한 규정' '마일리지 차감은 치졸하다' 등의 항공사를 비판하는 사람들과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것' '규정을 무시한 미개한 행동' 등 미하일 씨를 비판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음. 꼬리스토리는 '그래도 규정은 지켰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