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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21’ 국내 온, 오프라인 스토어 영업이 종료된다

온라인스토어에서 점포 정리 세일이 진행 중.
지난달 결국 델라웨어주 연방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서를 제출한 포에버21(FOREVER 21). 포에버21이 파산보호신청을 한 데 이어 물류센터를 이전하고 직원 1100여 명을 감원하는 등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는 LA비즈니스저널의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라 포에버21은 미국 내 178개 점포 등 총 350개 가량의 매장을 철수시킬 계획이며, 국내 역시 오는 10월 29일까지만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한다. 또한, 사이트 종료 후 서울 명동, 홍대 인근 오프라인 매장의 영업이 11월 24일 종료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 온라인스토어(forever21.co.kr)에서는 최대 80%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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