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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애니와 티모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데서 의미 있어
티모가 왔다.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티모가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 기념 스킨이 PBE서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애니'의 스킨 아트는 많은 유저에게 충격과 기대를 한 번에 안겼다. 항상 애니 등 뒤에 있던 '티버'가 든든한 모습의 티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18일) 새벽 PBE 서버에서 애니가 공개됐다. 이번 스킨의 영문명은  '애니-버서리(Annie-Versary)'로 축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애니버서리(anniversary)'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의 일반 스킬 효과는 모두 별빛을 품고 있고, 귀환 모션 역시 10주년 기념 케이크와 함께 등장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티모도 등장한다. 벌크업을 끝낸 티모는 버섯을 밟으면 생기는 특유의 독 오로라 이펙트를 온몸에서 뿜어내며,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 팔뚝 두께가.. (모든 사진 출처 : 스킨스폿라이트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애니 스킨은 판매용 스킨이 아닌, 오늘부터 매일 지급되는 10주년 선물을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스킨이다. 10주년 선물은 매일 게임을 한 뒤, 받을 수 있다. 10주년 애니 스킨은 11일 차 선물이다.

한편, 애니와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 중 하나다. 2009년 2월 21일 공개된 최초의 챔피언 17종은 애니와 티모를 포함해, ▲ 누누 ▲ 라이즈 ▲ 마스터 이 ▲ 모르가나 ▲ 사이온 ▲ 소라카 ▲ 시비르 ▲ 알리스타 ▲ 애쉬 ▲ 워윅 ▲ 잭스 ▲ 케일 ▲ 트리스타나 ▲ 트위스티드 페이트 ▲ 피들스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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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대책은? 단기 매출 보다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다. 서비스를 이관했고 앞으로 <데스티니 차일드>를 더 잘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오래 가는 게임이 좋은 IP듯, <데스티니 차일드>도 명작이 되어 오래 회자되는 게임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현재 매출도 신경 써야 하지만, 이 게임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 받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를 먼저 신경 써야 한다. 그래서 유저가 모이면 자연스럽게 지표가 올라갈 것이다. 그 부분을 쌓는 과정이라고 생각 한다. 업데이트나 레이드 반응이 괜찮으면 매출 순위가 올랐다가 다음 콘텐츠를 준비하는 과정에 들어가면 다시 소강 상태로 바뀐다. 대부분의 유사 장르 게임은 비슷한 패턴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콘텐츠인 만큼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물론, 경영 상태는 좋다(웃음). 구성원 모두 역량이 충분하다. 최근까지 많은 유저가 소통에 대해 호소하고 있다. 현 상황에 대한 생각, 내부 의견은 어떤가? 지난 21일 이관 후 점검에 들어가자 마자 제일 먼저 올린 것이 '서비스 캘린더'다. 꼭 하고 싶었다. 어떤 반응이 나올 지도 궁금했다. 다행히 반응도 좋았고 많은 유저가 필요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게임은 개발과 운영, 서비스 관리, 마케팅이 잘 협력했을 때 유저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발자 노트가 끝은 아니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 이관과 관련해 라인게임즈와 많이 논의했다. 서로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로 신뢰하며 일했고 양사 모두 최선을 다했다. 이제 서비스 이관을 했으니 또 다른 모습으로 유저와 많이 소통하겠다. 구조가 조금 바뀌었으니 지금의 특징을 잘 이용해야 할 것 같다. 현재까지 선보인 콘텐츠에 대한 내부 평가는 어떤가? 큰 틀에서 보면 콘텐츠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사실 콘텐츠는 많이 바뀌어 왔다고 생각한다. 복귀 이벤트도 걸려 있어 복귀 유저와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되다 보니 그런 질문들이 나온 것 같다. <데스티니 차일드>는 월드 보스, 내러티브 던전 등 이벤트 중심의 운영을 많이 한다. 그런 것들이 추가될 때 기존 유저는 빠르게 적응하지만, 신규/복귀 유저는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 분들에게 어떻게 더 잘 알려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많아진 콘텐츠를 밸런스 있게 집중하도록 돕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물론 신규 콘텐츠도 노력하고 있다. 이 두 가지를 계속 조율하고 있다. 기능도 꾸준히 개선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해 알려지지 않은 부분을 계속 소개하려 한다. 운영팀과도 얘기 중이다. 차일드 간 밸런스나, 활용되지 않는 차일드도 많다. 새로운 캐릭터 위주로 사용되는 메타가 많아 기존 캐릭터가 자주 활용되기 힘든 구조다. 게다가, 얻기도 힘들고 키우기도 힘들다. 가챠로 힘들게 얻어도, 6강까지 하지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들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서비스가 계속되고 콘텐츠가 누적되면서 좋은 밸런스라고 여겨지는 '관용도'가 좁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최근 이 부분을 넓히려고 노력했고, 지난 8월 말 이그니션 업데이트 때 그 부분이 어느 정도 가능성을 보여준 것 같다. 물론 태생 5성 차일드에 대한 니즈는 많겠지만, 여러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 애정을 가진 캐릭터도 이그니션 업데이트 이후 좀 더 강하게 만들 기회도 생겼다. 물론 일부 현상이기는 하나, 많은 차일드를 활용할 수 있는 첫 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좀 제한됐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밸런스 조절이 끝난 것은 아니다. 업데이트를 계속 하면서 지켜볼 것이다. 럼블에서도 구속성 단일 메타에서 속성 상성을 고려한 메타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올해까지는 이런 변화를 계속 시도할 것이다. 31일 666 이벤트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과금 구조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나? 현 매출 순위를 보면 근본적인 대책도 필요해 보인다. 매출은 DAU(일일 접속자 수)가 올라갈 수록 올라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강조한 좋은 IP를 만드는 것이 먼저다. 이후 적절한 마케팅을 통해 퍼지면 매출로 연결된다.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다. 좋은 IP는 게임의 스토리와 특정 장면, 기술, 무기 등에 얽힌 이야기가 꾸준히 회자된다. 결국 대중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이야기'가 중요하다. 이는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어서도 마찬가지다. 대중이 참여하는 플랫폼이고 개발자의 시선만으로 알기 어려운 지표, 행동이 많지만 이를 이끌고 가기 위해서는 IP가 중요하다. 모든 유저가 사랑하고 믿을 수 있는 대상이 돼야 한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여러 전략 중 하나가 바로 '이야기'다. 이야기 중심으로 전달하면 더 많은 반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야기를 강조했는데, 그렇다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 최근 업데이트를 보면 그 흐름을 알 수 있다. 사실, 메인 스토리는 <데스티니 차일드> 세계관을 처음 만들 때부터 주인공과 모나, 리자, 다비 중심으로 흘러가는 탄탄한 구조로 형성되어 있어 여기서 크게 벗어날 수 없는 구조였다. 이는 의도된 부분인데, 만약 라이브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이야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면 스토리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므로 생각보다 컨트롤 하기가 쉽지 않다. 스토리, 인물이 어떻게 굴러갈 지는 상황이 돼봐야 안다. 그래서 함부로 스토리를 열지 않았다. 방향성이 어긋나면 안되니까. 그러나 서비스 3년차를 맞이하기도 해서 서서히 굴릴 시점이 왔다고 생각했다. 위에서 말한 주인공 위주 구조를 부숴야 할 필요도 있고. 3챕터의 두 번째 레이드에서는 이것이 본격적으로 부숴지는 시점이 될 것이다. 이후 스토리를 전대하면서 구조를 한 번 더 깰 것이다.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더라도 신규/기존 유저에 대한 전달도 신경쓸 것이다. 시즈널한 이벤트에서도 가볍지만 시즌 안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 수 있는, 정체되지 않으면서 흥미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것이다. 재미있게 준비하겠다. 참고로, 모든 차일드가 저마다 배경이 있음에도 게임에서 이를 다 풀어내지 못했다. 어펙션 스토리도 계약 후 일종의 후일담이기에 충분하지 못했다. 그런 것을 하나씩 풀어낼 것이다. 좀 더 게임의 스토리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1일 직접 서비스를 실시했다. 배경이 궁금하다. 라인게임즈는 여전히 중요한 파트너사다. <데스티니 차일드> 론칭 전부터 함께 개발하면서 게임에 대해 깊이 논의를 해 온 곳이다. 론칭 후 3년이 지나면서 전환할 시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고, 이에 대해 양사가 여러 논의를 하다가 장기적 관점에서 시프트업 자체 서비스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 직접 서비스를 통해 환경을 개선 혹은 발전시키고 싶다는 부분도 있을것 같다. 콘텐츠나, 서비스 측면에서나. 앞서 말한 IP의 파급력이 중요하다. 유저들에게 재미와 믿음을 주려면 개발과 사업 마케팅 모두가 잘 협력해야 한다. 유저와 소통도 물론이다. 더 좋은 IP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콘텐츠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좀 더 입체적으로 유저에게 다가가겠다. 유저들이 간담회 등 직접적인 소통을 마련할 기회를 주기적으로 바랐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 부분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것 같다. 유튜브 채널 위주로 운영이 되고, 또 여기에서 발표도 이루어지지만 이는 일방적인 전달에 가깝다. 좀 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려고 한다. 오래 전부터 유튜브를 활용했는데, 유튜브에서는 차일드의 뒷 얘기나 속마음을 전달하거나 뉴스 등을 발표했다. 이번에 직접 서비스 하면서 그런 쪽에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직접 소통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될 것 같다. 기존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볼 수 없던 것이 자주 시도될 것이다. 캘린더 발표는 시작일 뿐이다. 올해 초 스테어즈를 통해 블로그와 소셜을 활용하는 일본식 운영도 잠시 했는데, 이것도 조금씩 개편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사업, 마케팅이 잘 이야기하는 구조로 만들고 있다. 조금씩 유저분들이 체감되도록 하겠다. 현재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개선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앞서 얘기한 것과 비슷한데, 선이 굵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메인 스토리와 레이드를 통해 상세히 풀어가겠다. 시즈널한 콘텐츠의 재미도 높일 것이다. 수개월 뒤 열릴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제법 흥미로울 것이다. 유저들이 원하는 '무언가'도 곧 들어갈 것이다. 신규유저 및 복귀 유저도 고려해야 하는 시점이다. 각각 어떤 메시지로 어필을 할 것인지 궁금하다. 직접 서비스날부터 로그인 보상을 강력하게 지급하고 있다. 끝나고 나면 666 점핑 이벤트도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부분은 계속 고민하며 진행하겠다. 앞에서 스토리를 많이 강조했는데, 이벤트도 좋지만 새롭게 즐기는 유저도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데스티니 차일드>를 즐기면 콘텐츠를 깊게 플레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스티니 차일드>가 어떤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라나.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런 감동과 여운을 주는 스토리, 등장인물을 만들고 싶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모든 것이 그렇게 여겨지기를 바란다. 끝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3년간 게임을 즐겨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오래 사랑 받고 서비스하는 콘텐츠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더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오버워치 재집결! 새로운 영웅과 모드로 채운 '오버워치2' 공개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두 번째 신작 이번 블리즈컨 2019의 두 번째 신작, <오버워치 2>가 발표됐다. 새롭게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오버워치를 소집했던 윈스턴이 메이와 트레이서가 등장하며 시작한다. 이들은 옴닉의 공격을 받는 프랑스를 향해 날아간다. 하지만 거대 옴닉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지게 된다. 그 순간, 후드를 쓴 겐지와 수염을 기른 라인하르트가 등장하고, 함께 '협업'하며 위기를 이겨낸다. 그리고 <오버워치 2> 로고를 보여주며 영상은 마친다. 이번 영상은 해체된 '오버 워치'가 재집결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지만, <오버워치 2>의 메인 콘텐츠인 코옵 모드(PVE 기반의 협동 모드)를 암시하기도 한다. 이번 <오버워치 2>에는 강력한 옴닉과 전투를 펼치는 '코옵 모드', 각 영웅들의 '레벨업', 그리고 레벨에 따라 발전하는 '커스터마이징 스킬'이 담긴다. 또한 새로운 맵인 '토론토'와 새로운 모드인 '밀기(Push)'가 공개됐다. 무엇보다 새로운 영웅 '소젼'의 합류도 예고됐다. <오버워치 2>가 나왔지만, <오버워치>와 유기적으로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버워치 2>에 추가된 모드와 맵 역시 <오버워치>에 추가될 예정이다. 또 전작인 <오버워치>에서 얻은 스킨과 업적, 그리고 모든 영웅과 맵도 <오버워치 2>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버워치 2>는 PC, PS4, XBox One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현재 <오버워치 2>는 개발 중이며, 발매일 역시 정해지지 않았다. # 새로운 모드 '밀기' 새로운 맵인 '토론토'에서 펼쳐지는 모드인 '밀기'는 두 팀이 모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전투를 펼친다. 자신의 진영에 있는 로봇과 함께 적의 진영으로 진격하면 된다. 두 팀 모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전투를 펼치며, 승리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진영을 향해 가야 한다.  ▲ 새롭게 등장하는 모드 '밀기'. 밀기는 향후에 오버워치리그에도 추가될 수 있다. ▲ 맵 자체가 대칭형이다. # '오버워치 2'만의 스토리 진행 <오버워치>와 다르게 <오버워치 2>는 스토리가 계속해서 진행된다. 임무는 크게 '스토리 임무'와 '영웅 임무'로 나뉜다. 스토리 임무는 각 지역에 특정 영웅만 사용해서 펼치는 임무지만, 영웅 임무는 자유롭게 영웅을 선택해 전투를 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역 퀘스트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매일 새로운 지역에 새로운 퀘스트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처치할 몬스터들은 옴닉뿐만 아니라 탈론도 등장할 예정이다. # 영웅 진척도 시스템과 외형 변화 영웅 <오버워치 2>의 영웅들은 '진척도 시스템'이 있다. 진척도에 따라 레벨이 오르고, 새로운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능력을 배운 메이는 스스로 얼어서 레킹볼처럼 상대방에게 굴러갈 수도 있다.  <오버워치>에 등장한 많은 영웅의 외형도 변화한다. 겐지는 좀 더 편한 옷을 입었고, 라인하르트는 수염을 길렀다. 또 바스티온은 토르비온과 친해져, 토르비온의 모자를 쓰게 됐다. 새로운 영웅 '소젼'은 캐나다 출신의 영웅으로 <오버워치 2>의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 블리자드는 겐지의 외형 변화는 스토리 진행과도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 외형이 크게 변한 영웅도 보인다. 하지만 윈스턴은... ▲ 이번에는 탈론이 '악역 포스'를 낼 수 있을까? 둠피스트말고는... 큰 인상을 못 남긴 탈론이다 ▲ <오버워치 2>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코옵 모드 ▲ 레벨업과 함께 영웅들의 스킬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 <오버워치 2>의 루시우 개인 화면. ▲ <오버워치 2>의 루시우 개인 화면. ▲ <오버워치 2>의 트레이서 개인 화면.
무과금도 가능하다! 넷게임즈 ‘V4’ 정체 구간 뚫는 법
우리는 길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모바일 MMORPG에 불문율이 있다면 바로 눈에 띌 정도로 레벨이 안 오르거나 사냥이 어려워지는 구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마치 “앞부분은 체험판, 이제부터 진짜” 같은 느낌을 주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쯤에서 게임을 그만두거나(“과금 유도 지겨워!”), 숍에 준비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 극복하려 한다. 물론 그것도 여러 답 중 하나지만, 유일한 답은 아니다. 단순히 기자처럼 잔고가 부족할 수도 있고, 아직은 그다지 이 게임에 돈이 쓰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벌써 돈 쓰긴 그렇고,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 이 가이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다. 시간이 부족한 분들을 위한 6줄 요약 1. 경험치 증가 효과가 있는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 잊지 말고 사용하기 2. 장비 강화는 녹색 등급부터, 초보자 강화 주문서만 사용, 무기/방어구는 5강, 장신구는 2강까지 3. 마석 각인은 꾸준히 돌려주기 4. 가장 낮은 등급의 지역부터 몬스터 도감 작업(닥사) 시작하기 5. 사냥 중 얻은 아이템으로 잠재력 개방하기 6. (소과금 가능하다면) 33,000원 스타터 패키지 구입하고, 반지 묶음 사서 강화하기  #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체 구간은 대체로 오든 평야 후반부 V4의 사냥터에는 추천 전투력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특정 구간에 다다르면 내 전투력과 무관하게 몬스터가 잘 죽지 않거나, 죽일 수는 있지만 과도하게 포션을 사용해야만 사냥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이런 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은 대도시인 ‘하블’ 이후 ‘돌마루 언덕’과 ‘말바람 봉우리’ 즈음이다. 레벨로는 23~24 레벨 정도가 보통이다. 만약 그 전에 정체구간이 찾아왔다 해도 상관없다. 아래 내용은 레벨 1부터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많은 유저들이 정체를 겪기 시작하는 오든 평야 후반부. # 효율적인 사냥 준비 -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을 적극 활용하자 V4의 소환수는 소환 상태에서 최소 40%, 최대 280%의 경험치 획득량 보너스를 준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등급 소환수의 40%의 경험치 보너스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소환수는 항상 소환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소환수를 소환할 때 사용하는 ‘소환 주문서’는 언제라도 상점에서 개당 500 골드에 구매할 수 있는 하급 소모품이니, 약간의 낭비를 감수하고 옵션에서 자동 소환 기능을 켜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기본으로 주는 소환수에도 경험치 획득 40%라는 적지 않은 보너스가 붙어있다. 경험치 획득량을 200%, 전리품 획득 확률을 100% 올려주는 축복의 물약도 잊지 않고 마셔주자. 축복의 물약은 하급, 중급, 상급 등으로 나뉘어 있지만, 오직 지속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성능 차이는 없다.  축복의 물약은 퀘스트, 토벌 등에서 보상으로 다량 획득할 수 있으며, 캐쉬 숍에서 일일 1개 한정으로 2시간 유지되는 상급 축복의 물약을 5만 골드에 구매할 수 있다. #장비는 항상 최상의 상태로 - 초반 장비 강화 가이드 흰색 일반 아이템은 강화하지 않아도 된다. 스펙과 무관하게 퀘스트를 밀다보면 금방 녹색의 고급 등급 아이템으로 바꾸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녹색 아이템을 모두 파란색 희귀 아이템으로 바꾸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정체 구간을 만나면 “이거 강화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답은 “예스”다. 다만 1) ‘초보자의’라는 접두어가 달린 강화 주문서만 사용하고, 2) ‘안전 강화’가 가능한 등급까지만 강화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는 딱 녹색 등급의 아이템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데, 50개를 모으면 모든 등급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는 일반 강화 주문서로 바꿀 수 있다. ▲ 녹템에는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까지만 사용하자. 파란 건 여기 쓰기엔 아깝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라도 50개를 모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강화를 하나도 안하고 파란색 희귀 등급 아이템을 얻을 때까지 버티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렵다. 때문에 적당한 타협선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안전 강화’다. 무기와 방어구는 +5 강화, 장신구(목걸이, 허리띠, 귀걸이, 반지)는 +2 강화까지 100% 확률로 강화가 된다.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싶다면 무기와 방어구는 +6강까지 시도해봐도 좋다. 확률은 체감상 절반 이하로 낮은 편이지만 장비가 파괴되지는 않는다. 장신구는 +3강 이후로는 장비가 깨지므로 이득에 비해 위험이 너무 커 추천하지 않는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 마석 각인은 부지런하게 마석 각인은 재료를 소모해 캐릭터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일종의 패시브형 강화 시스템이다. 토벌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얻는 ‘각인석’과 ‘골드’를 소모하는데, 어차피 여기 아니면 쓸 일이 없는 재료니 모일 때마다 아낌없이 사용해서 마석을 강화해주자. 강화 요소 외에도 일종의 ‘보석 홈’ 개념도 있는데, 바로 ‘마석판’이다. 마석 각인은 총 4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고 각 사이드마다 하나의 마석판을 장착할 수 있으며, 마석판은 메인 퀘스트를 하다 보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를 만든다. “어느 효과부터 올려야 하나?”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차피 모든 패시브를 모두 강화해야 다음 등급의 마석판을 해금할 수 있으므로 결국은 ‘다’ 올려야한다. 초반에는 실패 확률이 없거나 매우 낮으니 자동 각인을 돌려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각인석은 토벌, 업적, 일일/주간/월간 임무에서 얻을 수 있으므로 업적이 완료되면 꾸준히 보상을 수령하고, 우측에 노란색으로 뜨는 토벌 퀘스트도 겸사겸사 완료해주자. # 준비가 끝났다면, 저레벨 사냥터에서 고효율 사냥을 – 몬스터 도감 작업과 잠재력 개방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다 실행했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하기 위한 ‘닥사’(닥치고 사냥)에 돌입할 시간이다. 정체 구간 돌파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레벨업 방법은 바로 몬스터 도감 작업이다. 몬스터 조사 메뉴에 가면 흔적 조사라는 항목 아래 지금까지 싸운 몬스터들이 각 필드별로 정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몬스터들을 사냥하다보면 일정 확률로 얻게 되는 ‘흔적’을 소모해 몬스터 조사 레벨을 높이고, 각종 보상을 해금하는 콘텐츠다. ▲ 트랑제 숲의 도감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 기자는 28렙 즈음 시작해 35렙을 찍었다. 몬스터 조사 레벨은 5단계까지 준비되어 있고, 보통 1단계에서는 스탯, 2~3단계에서는 골드와 주문서, 4~5단계에서는 다시 스탯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작은 차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일반적으로 한 사냥터에는 여러 종류의 몬스터가 있고, 각 몬스터는 리젠되는 위치가 약간씩 다르므로 자동 사냥을 돌리는 위치 정도는 수동으로 조절해주는 것이 효율이 좋다. 남들은 다 멋지게 메인 퀘스트 밀고 있는데 나는 왜 저렙존에서 닥사나 하고 있냐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럴 필요 없다. 어차피 질러서 빠르게 달리고 있는 사람들도 나중에 다 돌아와서 이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보자. 포인트는 별다른 소모품 없이도 빠르게 사냥이 가능한 저렙 지역을 찾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각종 강화, 전투력 증강 요소가 모두 준비되어 있다면, 가장 하위 등급 지역인 트랑제 숲의 몬스터들은 평타만으로도 수월하게, 빠른 속도로 사냥이 가능하다. 포션 자동 사용 기능을 끄고 밤새 자동 사냥을 돌려도 마치 방치형 게임처럼 알아서 잘 싸운다. 사냥 속도를 고려하면 경험치 수급량도 나쁘지 않다. ▲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일반 아이템도 다 쓸모가 있다. 경험치, 스탯 보너스와 높은 자동 사냥 효율 외에 몬스터 도감 작업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부수 수입인 각종 일반 등급 장비를 ‘잠재력 개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 잠재력 개방은 사용하지 않는 저등급 장비를 분해해 각종 스탯을 올리는 성장 시스템이다. 축복의 물약을 마신 상태에서 낮은 사냥터를 빠르게 돌다보면 일반 등급 장비가 차곡차곡 쌓이는데, 이들을 잠재력 개방에 소모하면 적잖은 양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 가장 효율이 좋은 ‘소과금’ 상품은? 위의 방법은 모두 어떤 추가 비용도 소모하지 않고, 어떤 유저나 쉽게 적용이 가능한 방법이다. 이 시점에서, 나는 약간의 비용을 소모해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올리고 싶은데 유저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 유저들에게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은 역시 계정 당 1회 구매 가능한 ‘스타터 패키지’다. 각종 장비에 1000젬을 덤으로 얹어 주는데, 1200젬만 별도로 구매하는 가격이 33,000원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1+1급의 과금 효율을 보여준다. ▲ 사실상 1+1 급의 효율을 자랑하는 스타터 패키지. 계정 당 1회 구매 제한이다. 스타터 패키지를 지르고 얻는 1000젬으로는 ‘반지 상자 묶음’을 추천한다. 반지는 회복 반지, 방어 반지, 저항 반지 3종이 준비되어 있는데, 어느 쪽도 큰 차이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회복량을 늘려 물약 효율을 올려주는 회복 반지 상자를 추천한다. 이 반지의 진가는 바로 높은 치명타량이다. 어떤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명타가 200을 조금 웃도는데, 이 반지는 3강 정도만 해도 치명타를 200 이상 올려준다. 단, 장신구는 +2강만 넘어가도 깨지기 시작하므로, 안전하게 반지 3개를 동시에 강화하면서 최고 등급으로 강화된 한 쌍을 남겨 장착하는 방식으로 강화하는 것이 좋다. ▲ 아무렇게나 강화해서 무과금 되지 말고 알뜰하게 강화하자.
V4, 초반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가이드
넥슨 모바일 신작 MMORPG ‘V4’, 초반 레벨업 가이드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7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시작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양대 마켓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이 게임을 막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게임 초반부의 캐릭터 육성법 및 레벨 구간 별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1레벨 ~ 10레벨 / 메인 퀘스트만 잘 따라가도 빠른 레벨업! <V4>는 게임 초반부 10레벨 구간까지만 해도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만 해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기본 구조와 흐름을 익히는 데 주력하세요. <V4>는 기본적으로 장비, 레벨을 비롯해, 소환수, 탈것, 잠재력 개방 등 여러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신경 써주세요. ☞ 데빌 체이서 변신: 1막 3장 퀘스트 “말썽꾸러기 호위”를 완료하면, ‘데빌 체이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데빌 체이서는 플레이어가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게이지를 한꺼번에 소모해서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악마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냥 전투중이라고 해도 때때로 게이지 상황을 봐서 변신 버튼을 눌러주거나, 게임 내 설정에서 ‘자동 사용’ 옵션을 통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잠재력 개방’에 사용: 게임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안 쓰는 장비’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V4>에서는 이런 장비들을 모두 ‘잠재력 개방’ 메뉴를 통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쓸모 없는 장비가 많이 생긴다면 이를 통해서 전투력을 올려주세요. # 11레벨 ~ 20레벨 /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통한 레벨업에 도전! 15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길드 창설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빠르게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 혜택으로 전투 버프 및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길드상점에서는 길드 코인으로 ‘망토’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물약, 스킬북 등의 아이템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토벌은 특정 사냥터/지역의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경험치 및 아이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레벨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토벌이 가능해지면 ‘동료 파견’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동료 NPC를 플레이어 대신 토벌을 보내 경험치 및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 역시 적극 활용해주세요. ☞ 몬스터 조사 - 11레벨에 도달하면 ‘몬스터 조사’ 기능이 오픈합니다. 이는 각 지역 별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서 ‘흔적’을 수집하고, 이를 꾸준히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만약 흔적 채집이 완료되지 않은 몬스터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마석각인 - 메인 퀘스트 2막 2장을 클리어하면 오픈 되는 기능으로, 사냥 등을 통해 얻는 마석을 재료로 강화에 투입해, 캐릭터의 능력치와 전투력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이 역시 잊지말고 그때그때 강화에 신경 써 주세요.  # 21레벨 ~ 30레벨 / ‘몽환의 틈’ 진행이 핵심 21레벨에 들어서면 이제 3막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구간서도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퀘스트 3막 3장에 열리는 ‘몽환의 틈’은 매일 1시간 사냥할 수 있는 필드로, 경험치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밖에도 오든평야의 지역 토벌도 적극 참여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 악마 토벌: 21레벨에 도달하면 오픈하는 ‘악마 토벌’은 희귀~영웅 등급의 장신구 상자를 얻을 수 있는 ‘검은문화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 영혼석: 3막 6장 “말할 수 없는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영혼석 콘텐츠는 영혼의 파편을 수집해서 영혼석을 성장/승급 시키는 것으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혼의 파편은 유카비 사막 필드 이상 / 몽환의 틈 2단계 이상 / 루나트라 월드의 모든 필드에서 드랍되니 참고하세요 # 31레벨 이후 / ‘루나트라’ 필드 사냥과 필드 보스 31레벨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 4막과 지역 토벌, 몽환의 틈 외에 새롭게 열리는 ‘루나트라’에서 높은 경험치 획득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메인 퀘스트는 4막 3장 이후 진행이 멈추게 되는데, 4막 4장 이후는 40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복 사냥을 통해 레벨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루나트라’ 필드 사냥: 루나트라는 차원의 경계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필드로, 실루나스 대비 높은 경험치와 다양한 성장 재료 및 상급 장비 획득이 가능한 필드입니다. 4막 2장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세요. ☞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입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는 24시간 오픈되어 있지만, ‘차원의 균열’을 통하면 특정 시간 동안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낮 12시~오후 4시 / 오후 8시~오후 11시 50분 / 새벽 0시 10분~ 새벽 2시까지 3타임에 걸쳐서 열리니 참고하세요. ☞ 필드보스: 필드보스는 특정 필드에서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막강한 몬스터로, 그저 플레이어가 공격만 해도 ‘고급 마석’과 ‘몬스터 흔적’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를 말합니다. 이들의 등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합] 역대급? 블리자드의 '현재'가 그대로 담겼던 블리즈컨 2019
블리츠청 징계에 대한 사과부터 디아블로 이모탈 호평까지 블리즈컨 2019가 마무리됐다.  많은 팬이 학수고대하던 디아블로의 새로운 시리즈 <디아블로 4>가 공식적으로 발표됐고, 다시 집결한 오버워치의 시네마틱 영상과 <오버워치 2>는 많은 팬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 블리즈컨은 <하스스톤> 프로 게이머 블리츠청에 대한 징계 이슈부터 <디아블로 이모탈>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의 현 상황이 그대로 투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블리즈컨이 남긴 이야기를 여섯 가지로 정리했다. 하나. 블리츠청 징계에 대한 사과로 시작한 블리즈컨 2019 홍콩과 반중(反中)정서로 확대됐던 블리츠청 징계에 대한 블리자드의 선택은 정면돌파였다.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는 블리즈컨 시작과 함께 "판단은 빨랐고, 소통은 느렸다"며, 해당 징계에 대한 사과의 마음을 밝혔다.  정면돌파 덕분이었을까? 블리즈컨이 개최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는 첫 날만 하더라도 홍콩 관련 티셔츠와 코스프레를 손 쉽게 발견할 수 있었지만, 둘째 날 부터는 이러한 모습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다소 누그러진 현장 분위기와 다르게, 여전히 인터넷에서는 많은 유저와 매체들이 블리자드의 사과에는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어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알렌 브랙 대표는 사과의 말 마지막에서 "블리자드가 가장 잘하는 일인 게임을 통해서 유저에게 신뢰를 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그 말대로 유저들에게 신뢰를 되찾는 일은 블리자드가 보일 앞으로의 행보에 달려 있다. ▲ 블리즈컨 개막식에 나선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 ※ 관련 기사 및 영상 - 블리자드 알렌 브랙 "블리츠청 징계, 섣부른 결정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 - (영상) 블리즈컨 개막하자마자 머리 박은 블리자드 대표 둘. 원조 디아블로 느낌 살렸으나, 갈 길은 먼 '디아블로 4' 블리즈컨 2019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게임인 <디아블로 4>는 공포 영화 이상의 연출이 담긴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발표했다. 고조되는 음향 속에서 등장하는 핏빛의 릴리트 등장 장면은 전 세계 유저들에게 '디아블로의 복귀'를 확실히 알리는 것에 성공했다. 하지만 <디아블로 2>의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렸지만, 보여준 것이 너무 적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디아블로 이모탈>로 형성된 좋지 못한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공개를 서두른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 '디아블로의 복귀'를 완벽하게 알린 릴리트의 등장 ※ 관련 기사 및 영상 - 악마의 군주가 돌아왔다! 디아블로4 공식 발표  - 전투 재미와 잔혹함 강조하며 돌아온 악마 군주, '디아블로 4' 해봤더니 - "그래서 디아블로는 언제 나오나요?" 개발자에게 듣는 디아블로4 - (영상) 디아블로 4 현장 관중 반응 - (영상) 디아블로 4 공개된 정보 총정리 - (영상) 디아블로 4 개발자 인터뷰 (데이비드 킴) 셋. 개발시간 부족? 신작과 확장팩 사이의 '오버워치 2' <디아블로 4>와 함께 이번 블리즈컨에서 가장 기대되던 신작은 <오버워치 2>다. 마블의 <어벤져스> 이상의 연출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통해 <오버워치 2>를 알리는 것 자체에는 큰 성공을 거뒀지만, 현장에서 공개된 게임 콘텐츠에 대한 지적은 이어지고 있다. <오버워치 2>는 새로운 모드, 새로운 영웅 등을 추가하고, 기존의 영웅의 새로운 외형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많은 유저가 바라던 스토리 모드 기반의 협동 모드가 추가된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오버워치> 1편에서 원래 있었어야 하는 내용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 <오버워치 2>를 현장에서 시연한 많은 유저와 매체들은 "신작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라는 평을 남기고 있다.  이런 평가를 인지한 오버워치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은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오버워치 2>의 매우 일부분"이라 밝혔다. 과연 <오버워치 2>가 유저들의 우려를 기우로 만들고, 더욱 더 나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지 이후의 행보가 주목된다.  ▲ 이번 '오버워치 2'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겐지. 겐지하러 갑니다. ※ 관련 기사 및 영상 - 오버워치 재집결! 새로운 영웅과 모드로 채운 '오버워치2' 공개 - 전원 참전부터 방대한 스토리 임무까지, 개발진이 설명하는 '오버워치 2' - (영상) 오버워치 2 현장 관중 반응 - (영상) 오버워치 2 플레이 영상 현장 관중 반응 넷. 폰이 있어야겠네요. 호평 이어지는 '디아블로 이모탈' 작년 블리즈컨을 뒤흔든 <디아블로 이모탈>에 대해서는 의외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디아블로 3>와 비슷한 가운데, 전설 아이템과 궁극기를 통해서 차별을 꾀했다. 특별한 기술을 주는 전설 아이템으로 파밍의 맛을 더하고, 스킬 사용시 채워지는 게이지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궁극기로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재미를 만들었다.  무엇보다 <디아블로 이모탈> 시연에 참가한 블리즈컨 참관객들은 입을 모아 넷이즈가 개발한다는 사실에서 오는 '양산형 게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내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디아블로 이모탈>은 유저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 궁극기는 '사용하는 맛'과 '보는 맛'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관련 기사 및 영상 - 개발 근황은? 디아블로 이모탈, 블리즈컨 2019 현장서 공개 다섯. 올해 내로 나온다고? 기대가 걱정으로 '리포지드' 두 달 남은 2019년. 연내에 나오는 유일한 블리자드의 신작은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다. 하지만 이 ㄱ 게임은 실제 게임을 체험해본 유저를 중심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가장 크게 지적받는 문제는 멀티 플레이에서의 가시성이다. 현재 상대방과 같은 종족이거나, 같은 영웅을 선택할 경우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차이를 찾기 어렵다. 또 직관성이 떨어지는 스킬 이펙트 역시 지적받고 있다. 멀티플레이에서 직관적인 가시성이 떨어지는 것은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실시간전략(RTS) 장르에선 치명적인 문제다.  한 가지 위로는 스토리 변화 없이 발전된 그래픽으로 <워크래프트 3>의 시나리오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가 과연 다시 한번 전장의 한 가운데로 이끌 수 있을까? ▲ 같은 종족을 사용하는 두 선수가 만나자, 직관적인 가시성이 확실하게 떨어진다. RTS 장르에는 치명타다. (출처: Warcraft3 Korea 유튜브 영상 캡쳐) ※ 관련 기사 및 영상 -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2019년 중 무조건 출시한다" 여섯. 블리자드 글로벌 파이널 최초 여성 선수 우승 블리자드 게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파이널'에서 최초로 여성 선수가 우승했다. <하스스톤> 중국 대표로 참가한 "라이언" 샤오멍 리(Xiaomeng “VKLiooon” Li)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우승을 확정 짓는 결승까지 단 한 번도 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아, <하스스톤> 최강자의 모습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e스포츠의 종주국인 한국은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다크' 박령우가 <스타크래프트 2> 최강자에 올랐지만, <오버워치> 한국 대표팀은 미국 대표팀에게 4강에서 패배하며 3위에 머물렀다. <하스스톤> 아시아 태평양 대표였던 '서렌더' 김정수는 탑4에 포함되지 못했다.  ▲ 전승 우승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샤오멍 리(Xiaomeng Li). 세트 패배도 단 두 번으로, 완벽에 가까운 실력이었다. ▲ 하스스톤에서는 확장팩보다 더 많이 관심받은 '하스스톤: 전장'이 있다. 글로벌 오픈 베타는 11월 13일!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이 다음 장면이 큰 충격을 안겨줬다. 실바나스에게는 많은 것이 "아무 것도 아니"었다. ▲ 블리즈컨에 앞서 데스윙을 공개했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5인용 탈 것'을 발표했다.
작사가의 머리속이 궁금한 신개념 노래가사들.txt
이거 너무 웃기지않나요 ㅋㅋㅋㅋ 인터넷에서 봤는데 요즘 노래 가사 점점 병맛이 되어간다고는 하지만 정말 이런 가사를 대체 어떻게 생각해냈지? 하는 이상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빙글러분들이 봤을 때는 어떤 가사가 제일 이상한가요? ㅋㅋㅋ 투표 가보죠! 1번 후보. 헬로비너스 - 위글위글 엉덩이를 씰룩 씰룩 씰룩 좌로 우로 씰룩 씰룩 씰룩 2번 후보. 티아라 - 야야야 렛미씨야 랄랄랄라 럽미헤이 야야야야 슈비두비 샬랄랄라 우리둘이 야야야야 렛미씨야 랄랄랄라 럽미해이 야야야야 우히 우히요마요마 로바로바 요마요마 슈퍼노바 우히 우히꼬이꼬이꼬이꼬 꼬이꼬 꼬이꼬우리둘이 뚜이뚜 뚜이뚜 뚜이뚜 3번 후보. 걸스데이 - 여자대통령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제 여자분이신데 뭐가 그렇게 심각해 왜 안돼 여자가 먼저 키스하면 잡혀가는건가 4번 후보. 나인뮤지스 - No PlayBoy 아가야 미안하다 누나가 좀 바쁘단다 그러니 걱정말고 딴데가서 놀아라 선수는 싫어 날라린 싫어 5번 후보. 천상지희-다나&선데이 - 나 좀 봐줘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구 진짜 빼야 될 사람 난데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아아아 안돼 웃지 마라 진짜 진지하다구 소주는 싫어 잔이 작아 얼굴 더 커보이잖아 막걸리 가자 잔도 크고 양도 많아 내 스타일이야 아마조네스 시대엔 내가 왕인데 남자가 언제부터 우릴 먹여 살렸니 지금이 최고로 마른건데 살쪘데 오늘만 마셔 내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Yo 100분토론 이 놈의 통큰 갈비뼈를 빼서라도 날아갈거라고 6번 후보. f(x) - NU ABO 독창적 별명 짓기 예를 들면 꿍디꿍다 맘에 들어 손 번쩍 들기 7번 후보. 소녀시대 - I Got A Boy 어머 얘 좀 봐라 얘 무슨 일이 있었길래 머릴 잘랐데 응 어머 또 얘 좀 보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이 바꼈어 나 깜짝 멘붕이야 그 사람은 내 민낯이 궁금하대 완전 맘에들어 못이긴척 보여줘도 괜찮을까 오 절대로 안되지 그치그치 우리 지킬건 지키자 맞지맞지 8번 후보. 현영 - 연애혁명 척척척 바쁜척 척척척척 못본척 척척척 예쁜척 척척척척 고운척 척척척 약한척 척척척척 여린척 척척척 비싼척 척척척척 잘난척 9번 후보. 글램 - I Like That 고깃집에서 혼자 앉아서 2인분을 시켜서 혼자서 먹을때 노래방에서 친구도 없이 끝날때까지 혼자서 리사이틀 할 때 바퀴벌레가 나와도 내가 혼자서 잡을 수 밖에 없는 지금이 더럽지만 10번 후보. LPG - 효녀시대 여자에 쏙 빠져 엄마 속썩이는 아들과는 달라 달라 엄마도 어렸을땐 아들 좋아했겠지만 지금은 나 없으면 못살잖아 결혼하고나면 팔불출이 되는 못난 아들은 필요없어! 이제부터 효녀시대야 걱정 하지마 내가 바로 그런 여자! 11번 후보. 슈퍼주니어 - U 나에게서 타로점을봐 너의 이상형 찾아봐 줄테니 12번 후보. 립서비스 - 냠냠냠 냠냠냠냠냠 빼고 싶어요 냠냠냠냠냠 그만 먹고 싶어요 햄버거햄버거햄 햄버거햄버거햄 햄버거햄버거햄 햄버거햄버거 아메리카노메리카 메리카노메리카 메리카노메리카 돈까스 돈까스돈 돈까스 돈까스 돈 돈까스 돈까스 돈 돈까스 돈 돈까스 돈까스 꼬륵 꼬륵 꼬륵 꼬륵 꼬륵 꼬륵 꼬르륵 13번 후보. 제국의 아이들 - Mazeltov Latin Girl Maxican Girl Korean Girl Japan Girl 두근대는 심장이 멈추질 않아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14번 후보. LPG - 장동건 이효리 장동건은 결혼을 왜 안하는걸까? 독특한걸 좋아하는 취미가 있나 내 얼굴이 이효리가 아닌건 슬퍼 효리 춤을 연습하면 허리가 아파 그렇지만 손가락은 완전 섹시해 어젯밤에 만져보다 기절했잖아 못생긴게죄냐! 니 얼굴을 봐 니 거울은 폼으로 있냐? 가사 이상한 노래 훨씬 더 많지만 14개로 추려봤어요 ㅋㅋㅋㅋ 어떤게 제일 이상한가요? 혹시나 진짜 이런 노래가 있는지 의심하시거나 또 들어보고싶어하시는 분들 있으신 것 같아서 가사별로 노래도 첨부했습니다. 그리고 빙글러분들이 아시는 가사 이상한 노래 있으면 댓글로 또 말씀해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