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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알릭스 9SM의 매튜 윌리엄스 x 스투시 협업 아이템

단 하나의 티셔츠와 부츠
1017 알릭스 9SM(1017 ALYX 9SM)의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가 스투시(Stüssy)와 만났다. 특유의 염색 기법이 깃든 티셔츠와 오프로드를 질주한 듯한 진흙 디자인의 하이킹 부츠가 그 결과물.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티셔츠에는 90년대 스투시 그래픽 ‘S’ 그리고 매튜 네이밍이 새겨져있으며, 비브람 솔을 탑재한 부츠는 프리미엄 가죽을 입어 내구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10월 18일 오늘부터 북미 챕터 스토어와 스투시 웹 스토어(stussy.com)에서 선발매 후, 25일 전 세계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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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공간 속 안다르 스트릿 컬렉션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명불허전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가 새로운 모습으로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독보적인 애슬레저 라인에 이어 새롭게 부상 중인 안다르 19 가을, 겨울 스트릿 컬렉션. 북유럽의 겨울 밤하늘 속 오로라의 다채로운 컬러를 고스란히 구현한 ‘SOUL FULL of andar’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무채색이 드리운 계절에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을 온전히 담아냈다. 몽환적이면서 대범한 컬러웨이에 포근한 볼륨감과 편히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 포인트 디테일과 특유의 타이포그래피로 마무리된 유니크한 디자인은 나만의 취향 가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제격이다.  아이템 하나만으로 자신의 색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대담한 매력의 ‘SOUL FULL of andar’. <아이즈매거진>은 안다르의 스트릿 컬렉션으로 보다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제안하고자 지극히 일상적이면서 사적인 공간을 아우르는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모델 하린을 포착했다.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친숙한 엘리베이터 속에서 일상이 패션이 되는 순간들, 그리고 각각의 고유한 색깔이 어우러져 색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이들의 만남. 익숙한 듯 새로운 안다르의 진면모를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YOULIM HEO Producer SIYEON LEE Photographer SONGYI YOON Videographer INKI KANG Sound JS KIM Stylist JOOHYE LEE Hair JIHYE OH Model HARIN LE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2
5일간의 20 S/S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역시 DDP를 찾은 패션 피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더욱 과감해진 믹스매치 스타일링과 독특한 액세서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트렌드 컬러로 급부상한 네온 컬러로 무장한 이들부터 강렬한 패턴 플레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들까지. 작아진 규모 탓에 주춤한 듯 보였지만,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서울패션위크. <아이즈매거진>이 담은 생생한 현장을 지금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THEME.3 Mix Match 이번 스트리트는 예전과는 달리, 각양각색의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펼쳐냈다. 레오파드, 파이톤 등 애니멀 프린트로 무장한 이들은 물론 색다른 소재와 독특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곳곳에 활용한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확실히 더 대담해진 모습. 지난해까지 롱패딩으로 겨울을 지냈다면, 계절이 도착하기 전 이들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THEME.4 Accessory 지난 패션위크를 가득 채웠던 라프 시몬스, 오프 화이트, 발렌시아가 등 어글리 슈즈 역시 어김없이 등장했다. 뿐더러, 스트릿 무드가 한껏 가미된 체스트 백과 슬링백 그리고 웨이스트 백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런 과감한 아이템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브랜드 로고 플레이가 강조된 액세서리에 주목하자. 구찌, 디올, MCM 로고로 채워진 백과 삭스로 포인트를 주면 금상첨화. 과하면 과한대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액세서리.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
고양이를 '몰래' 반입한 승객에 분노한 항공사
얼마 전, 미하일 씨는 반려묘 빅토르와 함께 고향인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갈 항공편을 알아보다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행기에 동반 탑승하기엔 빅토르가 너무 뚱뚱한 고양이라는 것입니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 규정이 있는데, 뚱뚱한 빅토르의 몸무게가 모든 항공사의 제한 무게를 초과한다는 것이었죠. 항공사의 규정 무게를 초과할 경우, 빅토르는 철창에 갇혀 비행기 화물칸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미하일 씨는 뚱뚱한 빅토르와 동반 탑승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빅토르와 똑같이 생겼지만 좀 더 날씬한 고양이를 찾아다녔고, 그 고양이의 보호자에게 연락해 자신의 사정을 설명한 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즉, 빅토르 대신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로 반려동물 입국 심사와 체크인을 받는 것이었죠. 미하일 씨는 출국 당일, 계획대로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이용해 반려동물 탑승 체크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이 끝나자마자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원래 보호자에게 다시 돌려주고, 빅토르를 넘겨받았습니다. 그의 고양이 바꿔치기 수법을 통해 빅토르는 항공사의 반려동물 규정 무게를 초과하고도 기내에 탑승할 수 있었고, 항공사는 이들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도착한 후에도 이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눈여겨보던 직원이 항공사에 보고했고, 조사에 착수한 항공사는 공항에 찍힌 영상을 통해 미하일 씨가 고양이를 바꿔치기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습니다. 항공사는 즉시 미하일 씨가 쌓은 항공사 마일리지 중 40,000마일(약 643,000km)을 차감하며, 그에게 다시는 같은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을 경고했습니다. 바꿔치기를 통해 항공사 규정을 어기고 자신의 반려동물을 기내 안으로 몰래 반입한 남자와 그 남성의 마일리지를 차감한 항공사의 사건이 알려지자, 인터넷은 격렬한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무게를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받아야지 왜 화물칸으로 보내나' '높은 고도에서 반려동물을 홀로 두는 건 반려인들을 고려하지 못한 규정' '마일리지 차감은 치졸하다' 등의 항공사를 비판하는 사람들과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것' '규정을 무시한 미개한 행동' 등 미하일 씨를 비판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음. 꼬리스토리는 '그래도 규정은 지켰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