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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에 등장한 어반 스트리트 컨벤션 왓더펀콘 현장 들여다보기

유튜버 슈덕후, 나이키매니아와 함께 했다
지난 주말 노들섬을 뜨겁게 달군 어반 스트리트 컬쳐 컨벤션 왓더펀콘(WTFC)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아트 에이전시 왓더펀맨과 유튜버 슈덕후, 스니커 커뮤니티 나이키매니아가 의기투합해 주최한 행사 현장엔 브랜드 존과 아트 존으로 나뉘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브랜드 존에서는 비브람(Vibram), 페르커 팩토리(Ferker Factory) 등 슈 케어 브랜드와 롱디렉션(Wrongdirection), 더보이즈아데드(theboysardead)와 같은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스니커 커스터머 표다윗, 펜킹(PENKING), 툴보이(TOOLBOY) 등 작가들의 작품전시도 만나볼 수 있었다. 스트리트 컬쳐 기반의 컨벤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를 필두로 해외의 콤플렉스콘, 스니커콘과 같이 영향력이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관계자의 말. 수많은 팬의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더 다채로운 모습으로 준비 중인 왓더펀콘의 다음 행보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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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임스 하든의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를 조명한 ‘LIGHT ON ME’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Free to Create 나 답게, 자유롭게’. 아디다스 베스킷볼(adidas Basketball)이 선보이는제임스 하든(James Harden)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의 타이틀이다. 제임스 하든의 자유롭고 창조적인 움직임에서 출발한 농구화는 새로운 모토를 담아 다시 태어났다. 스트릿 웨어 디자이너 ‘다니엘 패트릭’과의 협업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다채로운 컬러감과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가 특징. 출시됐던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지만 탄탄한 내구성을 갖췄다. 선택지는 레드 블루 컬러 블록이 더해진 ‘이발소’,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오레오’, 강렬한 올 핑크 ‘핑크 레몬에이드’, 선명한 블루 ‘풍선껌’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옵션으로 구성했다.  <아이즈매거진>은 컬렉션 타이틀에서 착안해 나다움을 나의 빛, 나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짙은 어둠 속 컬러 라이트만을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차원의 코트와 그 위에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낸 것이 이번 에디토리얼의 관전 포인트. 코트 위는 물론 스트릿 룩에도 웨어러블하게 어우러질 ‘하든 Vol.4’에 집중하며, 나다움 그리고 나의 빛을 구현한 <아이즈매거진>의 ‘LIGHT ON ME’ 화보와 비디오 클립을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ㅣ LEE GEONHEE, KIM JEONGEUN Photographer ㅣ GO WONTAE Videographer ㅣ INNA Stylist ㅣ LEE JOOHYE Hair & Make-up ㅣ CHOI SAETBYEOL Model ㅣLEE HYUNSHI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프라다 리네아 로사를 만난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
"Ganzfeld Effect of PRADA” Friends of Prada Facing Super-Sensitivity Found in Absolute Peace 모든 ‘사람’은 누구나 여럿이서 즐기고 싶기도, 혼자 있고 싶어한다. 절대적 안정감을 원하면서 반면 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율배반적인 존재가 사람이기도. 럭셔리한 무드는 드러내면서 그 안에 내포된 스포티즘이란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리네아 로사(Linea Rossa)와도 평행이론이다. 작년 리론칭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프라다의 레저 라인, 리네아 로사. 이와 동일한 성격을 지닌, 수많은 관객 그리고 혼자만의 경계 속에서 빛을 발하는 아티스트(Artist)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정적인 모습과 대비해 환각의 비주얼이 잠재된 네 명의 ‘사람’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에게. 빈지노(임성빈) "음악을 하면서 느낀 결핍을 채우는 방법을 이젠 알아요. 누구든 대화를 통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걸요." 선미(이선미) "무대 위 가수 선미의 모습을 위해 곡을 만들어요. 그로 인해 인간 이선미로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에서 에너지를 느껴요." 비와이(이병윤) "음악과 패션은 하나의 방향을 보고 함께 가야 해요. 웅장한 나의 랩스타일과 리네아 로사는 완벽한 밸런스에요." 문(문수진) "장르에 갇히고 싶진 않아요. 하나의 수식어가 아닌 모든 걸 아우르는 뮤지션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사적인 공간 속 안다르 스트릿 컬렉션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명불허전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가 새로운 모습으로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독보적인 애슬레저 라인에 이어 새롭게 부상 중인 안다르 19 가을, 겨울 스트릿 컬렉션. 북유럽의 겨울 밤하늘 속 오로라의 다채로운 컬러를 고스란히 구현한 ‘SOUL FULL of andar’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무채색이 드리운 계절에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을 온전히 담아냈다. 몽환적이면서 대범한 컬러웨이에 포근한 볼륨감과 편히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 포인트 디테일과 특유의 타이포그래피로 마무리된 유니크한 디자인은 나만의 취향 가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제격이다.  아이템 하나만으로 자신의 색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대담한 매력의 ‘SOUL FULL of andar’. <아이즈매거진>은 안다르의 스트릿 컬렉션으로 보다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제안하고자 지극히 일상적이면서 사적인 공간을 아우르는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모델 하린을 포착했다.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친숙한 엘리베이터 속에서 일상이 패션이 되는 순간들, 그리고 각각의 고유한 색깔이 어우러져 색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이들의 만남. 익숙한 듯 새로운 안다르의 진면모를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YOULIM HEO Producer SIYEON LEE Photographer SONGYI YOON Videographer INKI KANG Sound JS KIM Stylist JOOHYE LEE Hair JIHYE OH Model HARIN LE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2
5일간의 20 S/S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역시 DDP를 찾은 패션 피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더욱 과감해진 믹스매치 스타일링과 독특한 액세서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트렌드 컬러로 급부상한 네온 컬러로 무장한 이들부터 강렬한 패턴 플레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들까지. 작아진 규모 탓에 주춤한 듯 보였지만,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서울패션위크. <아이즈매거진>이 담은 생생한 현장을 지금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THEME.3 Mix Match 이번 스트리트는 예전과는 달리, 각양각색의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펼쳐냈다. 레오파드, 파이톤 등 애니멀 프린트로 무장한 이들은 물론 색다른 소재와 독특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곳곳에 활용한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확실히 더 대담해진 모습. 지난해까지 롱패딩으로 겨울을 지냈다면, 계절이 도착하기 전 이들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THEME.4 Accessory 지난 패션위크를 가득 채웠던 라프 시몬스, 오프 화이트, 발렌시아가 등 어글리 슈즈 역시 어김없이 등장했다. 뿐더러, 스트릿 무드가 한껏 가미된 체스트 백과 슬링백 그리고 웨이스트 백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런 과감한 아이템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브랜드 로고 플레이가 강조된 액세서리에 주목하자. 구찌, 디올, MCM 로고로 채워진 백과 삭스로 포인트를 주면 금상첨화. 과하면 과한대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액세서리.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과 함께한 나이키 '아이콘 클래쉬' 컬렉션 화보
Editor Comment 오늘날 여성은 늘 바쁘다. 밤낮을 넘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모든 여성을 위해 나이키(Nike)는 스타일 및 퍼포먼스를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리도록 격려하는 컬렉션을 창조하고 있다. 유서 깊은 아카이브의 저력은 물론, 여성들의 기동성과 자유로움을 중시하는 세대들이 나이키 레이더 안에 있다. 올 초 차세대 여성 선수들의 지원 또한 이와 같은 행보. 한 가지에 치중하기 보다 여러 종목을 다양하게 섭렵하는 여성들을 향한 동력에 박차를 가하는 나이키는 ‘디자인’이란 언어를 사용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여성들과 정서적으로 유대 관계를 맺고자 했다. 이로써 탄생한아이콘 클래쉬(Icon Clash)컬렉션은 우먼스 베스트셀러에 스포티한 톤과 페미닌한 엣지 그리고 글램의 완벽한 조합을 이뤄냈다. 아이콘 클래쉬를 조명하기 위해 <아이즈매거진>이 현재 댄스 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댄스 스튜디오,원밀리언(1MILLION)을 만났다. 몸이 표하는 선율을 연마하고 탄탄히 쌓아 올린 내공으로 누구든 선망하는 그룹이 된 원밀리언. 스스로를 신체적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연습하고, 경쟁이나 승패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정신적인 강인함이 요구된다는 면에서 댄서도 ‘스포츠 선수’다. 한가지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이 없는 원밀리언처럼 아이콘 클래쉬에는 볼드한 그래픽과 여러 디자인 요소가 함께 어울리고 또 대비하는데, 특히 컬러 블록이 화려한 에어 포스 1 쉐도우는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의 대변을 고민한 결과물이다. 자, 이제 원밀리언을 진두지휘하는 리아킴 그리고 소속 안무가 셋, 조아라, 김유진, 박민영이 소화한 나이키 아이콘 클래쉬 에디토리얼을 눈여겨볼 차례다.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인 ‘골드&실버’ 메탈릭과 반전 효과를 노린 ‘레드&블루’ 컬러 악센트를 눈여겨보자. 반짝이는 트림, 골드 스트립, 저지 패브릭 및 엔지니어링 된 니트 등 견고한 디테일을 통해 수준 높은 제품을 엿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아이콘 클래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데일리 믹스매치 룩으로 연출해주는 스타일 가이드가 되기도. 제품군은 숏슬리브 탑, 후디, 저지 브라, 점프 수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리아킴은 그 어떠한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녀의 성공 비법은 뚜렷한 목표 의식과 좌절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였다. 이제 명실상부 성공한 안무가로 꼽히는 리아킴이지만, 그녀의 춤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던 것처럼 나이키 또한 이러한 새로운 도전의 행보를 밟는 이들을 지지한다. 나이키의 새로운 우먼스 컬렉션, 아이콘 클래쉬도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패션과 스타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연결되어 있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춤이 차고 넘치는 나이키 그리고 리아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지 않을까?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춤의 매력을 알 수 있게 먼저 손잡고 가르쳐 주고 싶어요." -리아킴-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크테릭스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들여다보기
아웃도어 체엄존도 마련되었다. 본고장인 밴쿠버의 유산이 담긴 캐나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ARC'TERYX)가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자리 잡은 강남점은 기존 아크테릭스 매장과는 차별화된 컨셉트를 채택해 브랜드 철학과 역사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력의 제품들을 총집결한 공간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고어텍스 체험존에서는 20년 넘게 가장 밀접한 연구 개발 파트너로 함께 해온 아크테릭스와 고어텍스의 특별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직접 고어텍스를 입고 인공비를 맞으며 차별화된 방수력, 투습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고어텍스 레인룸'과 고어텍스가 가진 기능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어텍스 원단 테스터' 등이 그것. 극한의 스포츠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트레일 러닝, 스키,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며, 아크테릭스의 퍼포먼스 남성복 컬렉션인 베일런스(VEILANCE) 전용 공간도 마련돼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그랜드 오픈일은 10월 25일 금요일 오늘.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오픈 소셜 파티에는 베일런스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인 도미니크 샤워스가 참석하고, 우주비행의 '코커(CO.KR)', 더 아키텍츠 레코드의 '아발론(AVALON)' 등 서울을 대표하는 DJ의 플레이로 뜨겁게 달궈질 전망이니 아래의 주소로 발걸음을 옮겨보길 바란다. 아크테릭스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서울 강남구 신사동 663-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