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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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임금체불업주의 말씀

#헬스장 #퇴직금 #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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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기업에 지원하면 일자리를 많이 만든다?? 아닙니다! 기업은 딱 필요한 만큼만 사람을 뽑아요. 자영업자들 조차도 국가에서 지원금 조금 준다고 필요하지도 않은 알바를 뽑지 않잖아요 그동안에 기업들에게 많이 지원금 뿌려봤지만 어차피 뽑을사람 뽑으면서 세금냠냠만 하는거 많이 당했잖아요.. 어떤면에선 직접지원이 훨씬 나은 방식일수 있어요
말도안되는소리 아무리기업에지원을해줘도 대한민국기업은 그지원금은사장주머니로쏙들어가고 2명이서수월하게할일을1명을야근시켜일을끝내게하고 수당없는야근이당연한줄아는나라고 출근은출근시간보다빠르게 퇴근은한참늦게시키는나라고 신입을뽑을땐 안가르쳐도알아서할수있는경력자같은신입.알아서크는신입을원하는이나라에서 본인탓을먼저하라니 저딴생각을가진사람이라면세상불만불평도해서는안되는사람이고 저런사람때문에 발전이안되는것이다. 막상저런사람만나보면세상불만불편도많고자신에이익만생각하는이기적인사람일가능성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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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샴푸 성분이 쌓인다는 썰의 진실.jpg
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