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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시, SNS 시민참여 프로모션 ‘달달한 산책’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월 15일 다대포 일원에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발맞춰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밤 달빛과 어우러진 부산의 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SNS 시민참여 프로모션 ‘달달한 산책’을 마련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달달한 산책’은 올해 ‘보행혁신’ 원년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게 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활용해 ‘함께 걷기 좋은 도시’라는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부산시 대표 SNS에서 ‘가을밤 걷기 좋은 명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장소를 추천 받았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오후 3시에 출발, 해안 산책로를 따라 오후 8시까지 몰운대까지 걷는 ‘달달한 산책’ 코스를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전 몸풀기 체조와 행사 중간마다 추억의 비눗방울 놀이, 보물찾기 등을 함께할 예정이며, 참가팀이 직접 고른 랜덤박스 속 아이템을 활용한 인생 샷 찍기 미션 등도 진행된다.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신청(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usanCity,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usancity, 카카오스토리 https://ch.kakao.com/channels/@toktokbusan) 받으며,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프로모션 참가 10팀(20명)을 선정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산과 해안, 강과 들, 도심 골목에까지 걷기 좋은 곳들이 아주 많다”며,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부산시 대표 SNS는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곳들을 공유하고,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실(051-888-1375)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 #다대포 #다대포해수욕장 #부산걷기좋은곳 #부산산책코스 #몰운대 #다대포해안산책로 #부산가을산책 #달달한산책 #부산시민
[부산IN신문] 시간, 공간, 날씨 핑계는 이제 그만! 실내에서 만나는 나만의 퍼스널 트레이너 ‘FAVE'… 오는 13일까지 킥스타터에서 반값
- 회사를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플랫폼을 통해서 다양한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과 그에 맞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주식회사 건강한 친구입니다” - 회사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들의 ‘건강’, 단지 육체적인 건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건강하고 모든 시스템이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우리가 만들어 제공해주는 그야말로 ‘건강한 친구다’라는 느낌으로 회사 이름을 지었습니다” - 창업 하시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십니까? “보디빌딩 선수생활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부상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능성 트레이닝을 접했고 일반인들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일반인들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부분있습니다. 시간, 장소, 공간의 제약으로 운동을 못하거나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체육관,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it와 플랫폼을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강사들도 직접 고객들을 정해진 공간이 아닌 온라인 상에서 만나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건강한친구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는 기능성 트레이닝 운동기구와 IC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이다. 스마트폰, PC/태블릿, AR/VR 기기, TV 등과 Bluetooth 연동이 가능하며 모션감지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실제로 운동하고 있는 결과를 원거리에 있는 트레이너들이 그 결과를 시스템을 통해서 확인, 피드백 할 수 있도록 한다. - 어떤 제품들이 있나요? “FAVE는 스마트밸런스 트레이너입니다. 제품 안에는 모션감지 센서가 들어있고 1초에 42번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신체 특성을 파악합니다. 사람이 플랫폼에 접속을 할 때마다 자신의 밸런스 지표가 얼마나 향상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다양한 운동 콘텐츠가 100여개 정도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시스템에서 추천을 해주고 있습니다. FAVE를 통해서 밸런스를 개선할 수 있게 되어있고 부가적으로 4종류의 게임이 있어 남녀노소 게임을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FAVE는 현재 킥스타터에 런칭이 되어 이달 13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런칭이 끝남과 동시에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 제품 하나하나에 기술력이 필요한데 애로사항은 없었나요? “지금 현재 인력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운동부분에서 제가 베이스를 가지고 있고 대학병원의 교수님, 정형외과 재활의학과와 네트워크를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 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나 콘텐츠 같은 부분에서 인력채용이 더 이루어져야합니다” - 크라우드 펀딩의 주요 고객층은 어떻게 되나요? “첫 번째는 20대의 남녀 피트니스 매니아들과 두 번째는 운동을 하고 싶지만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직장인들 또는 가정주부들 세 번째는 전문 운동선수들입니다. 현재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유소년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들도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밸런스 트레이닝 해보신 분들은 재밌어 하시면서 수리하기 편하고, 간편하다는 반응들이 많습니다. 또 제품이 원스톱으로 모바일로 해결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십니다” - 회사의 단기적인 비전과 장기적인 비전은 어떻게 되나요? “단기적으로는 체육관을 가지 않고도 전문 트레이너의 수업을 다른 도시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를 할 수 있는 플랫폼과 플랫폼을 하기 위해서는 운동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운동기구들이 연동이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플랫폼으로 콘텐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테일, 로지스틱스 등이 포함된 모든 것들을 건강을 목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회사가 되는 것 입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것을 지원받으셨습니까? “지금하고 있는 ict융복합스포츠 지원사업을 지원받고 있으며 작년에 제품 신속화 지원사업도 받았습니다” - 앞으로 하고 계신 사업에 대해서 테크노파크가 어떤 지원을 해줬으면 하십니까? “실제로 제품을 소비할 수 있는 스포츠 관련 단체, 회사와 실제로 구매계약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크 연계해 줄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함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부산테크노파크는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와 고령자들의 건강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역시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의 하드웨어, 콘텐츠,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회사로서 전 연령대의 사용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관련 사업에 관한 네트워크와 지원, 저희의 기술력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하는 2020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퍼스널트레이너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런칭 #건강한친구 #FAVE #스마트밸런스트레이너 #홈트레이닝 #실내운동기구 #ICT운동기구 #스마트헬스케어 #동영상강의 #맞춤운동 #게임콘텐츠 #모션감지센서 #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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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은 태조 이성계도 수려한 청태산의 산새에 반하고 큰바위에 놀라 "청태산"이란 휘호를 직접 수령에게 하사했다고 합니다. 하늘을 가린 커다란 침엽수가 가득하고 피톤치드 가득합니다 어느 계절에 가든 숲향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데크길, 흙길, 아스팔트, 시멘트길을 모두 즐길수 있네요 야영장의 1박도 좋겠구 휴양림에서 1박도 좋겠어요 주말은 예약이 가득하지만 평일은 여유가 있데요 새소리 들으며 잠들고 싶은곳이네요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잣나무, 전나무 등 아름드리 침엽수가 우거진 거대한 삼림욕장으로 특히 높이 약 15m에 지름 30㎝ 정도의 잣나무가 주류를 이루어 낮에도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다. 휴양림 주위를 돌면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다. 숲 속은 노루, 토끼, 멧돼지 등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박물관이며, 통나무집이 길을 따라 드문드문 서 있고, 청소년 심신수련을 위한 숲속교실도 설치되어 있다. 그 밖에 야영장, 야외교실, 자연관찰원, 향토식물원, 체력단련시설, 족구장, 배구장,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등이 있다. 주변에 치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용평리조트, 현대성우리조트, 보광피닉스파크, 둔내자연휴양림 등의 관광지가 있다. . . . #친절한금자씨 촬영지 #강원도휴양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청태산휴양림 #청태산 #청태산자연휴양림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오늘 #한줄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
[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고령친화산업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고령친화산업 기술세미나’ 성료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정윤미)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산업계와 복지계를 아울러 미래 트랜드에 부응하는 고령친화산업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고령친화산업 기술 세미나’를 지난 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미나는 ‘고령친화산업 트랜드에 부합하는 기업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 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개최됐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고령자뿐 아니라 신체기능 저하가 있는 분들이 사용하는 고령친화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2020년 경제전망, 경기동향 등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살펴봤다. 세미나 강연에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정은 팀장의 ‘중소기업 수출바우처 지원제도’ △CK브릿지 홍성용 대표의 ‘고령친화산업 주력 품목군별해외시장 진출 로드맵’ △한국투자증권 김종문 차장의 ‘2020년 경제전망 및 글로벌 경기동향’ △한영회계법인 박기현 상무의 ‘글로벌 메가트렌드 2020’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는 고령친화산업체, 공무원, 연구원, 시민, 복지기관 등 100여 명의 협의체 회원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술세미나를 통해 지역 고령친화산업체가 사용자 중심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기업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고령친화산업 #기업전략 #세미나 #수출지원 #경제전망 #트랜드 #고령친화산업체 #복지기관 #강연 #제품개발
도심 마실 여행, 부산
잠시 쉼표를 가지고 싶어서 부산으로 떠났다. 잘 몰라서인지 크게 돌아다니기 위해서가 아닌지 몰라도 부산으로 떠나지만 크게 보고 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없는 그런 여행이었다. 급한 일들로만 몰아쳤던 업무에 그냥 잠시 서울을 떠나 있고 싶었다. 금요일 밤에 내려가 미리 쉬어두고 토요일 아침에 밥겸,커피를 찾아 마실을 나갔다. 첫번째 방문지는 감천문화마을, 가는길에 엄청난 경사에 마실은 커녕 등산이 되어버렸지만 전망이 좋아지는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특히나 어린왕자와 함께 찍을 수 있는 곳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파스텔톤의 건물들이 빼곡하게 차있어서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는 매력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것 같다. 빛이 조금 애매하게 비추게 되면 레고같은 느낌도 조금은 든다. 감천문화마을 보고 숙소로 이동했다. 금요일 잠시 머물렀던 숙소를 대신하여 오랜 시간 쉬어도 좋을 전망이 좋은 숙소로 잡았다. 에어비앤비 앞에서 찍은 사진, 비와 함께 돌풍이 몰아친다는 기상일보와는 다행이도 다르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전망이 좋은 숙소인줄만 알았는데 화장실이 더 좋다. 푸른 하늘에 잠시 밖의 전망을 구경했던 시선이 화장실에 머물러 또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천문화마을 하나 보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쉼표를 찍는다. 야경에 맥주 한 잔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괜한 분위기를 잡는다고 짐빔 위스키에 탄산수까지 섞어 쓸데없는 1장소 2차까지 달려본다. 야경 하나만큼은 참 끝내주는 숙소로 잡은것 같다. 마치 숙소 하나로 부산에 내려온 듯한 느낌이다. 마냥 바라볼 수 있는 야경에 어울릴듯한 노래 찾느라 시간이 안타깝게 흘러간다. 다음날 섞어 마신 위스키의 향이 아직까지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듯 하다. 술도 좀 깰겸 해장을 위한 마실로 숙소를 나선다. 어디를 가야할지 찾다가 눈에 띈건 보수동 책방 골목이었다. 옛날 책들의 꿉꿉하면서 바랜 종이의 냄새 이런거 보다는 옛날에 진짜 재밌게 읽었던 삼국지 만화책을 찾아보고 싶었다. 정확한 제목은 모른채 총 2권에 1편이 파란색 표지, 2편이 빨간색 표지였던것만 기억난다. 진짜 재밌었는데.. 생각보다는 짧은 골목이지만 쌓여있는 책들이 가게 하나하나 지나가는 발걸음을 잡아 오래 머물게 한다. 책에 대한 설명을 거의 추천인 평론가처럼 해주시는 사장님의 설명에 지쳐가도 신기한 책에 다시 호기심이 생긴다. 업무와 여행에 지친 체력을 충전좀 할겸 밥 하나는 장어 덮밥으로!! 장어도 장어의 맛이지만 달콤 짭짤하며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나는 소스가 배어든 밥이 예술이다. 맛있는 밥이라 기분마저 몸보신되는듯 힐링되는 것 같다 정말 마실 같았던 잠시 잠깐의 휴식을 위해 도착한 부산에서 이틀간 구경한 곳은 감천 문화마을,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이 전부 였고 맛집도 찾아다니지 않는 동네 마실 컨셉의 여행이 되었지만 크게 좋았던 것도, 그러나 아쉬울 것도 없는, 따뜻한 물로 가득 채운 욕조에 식어가는 물을 뜨거운 물로 보충해 나가면서까지 몸을 익히고 있는 모습이, 숙소 옥상에 올라 의자에 앉아서 하염없이 야경이나 바라보며 버린 시간들이 기억의 대부분인 조금은 이상한 마실 여행이었다.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 구름산책로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71 먼저 구름 산책로에서 산책 좀 했어요 그래야 저 멀리서 보이는 케이블카에 호기심이 생기잖아요 (산책로 들어서는 길에서 거북섬의 전설도 알아봅니다) (바닷속 친구들도 만나고) (그렇게 전설 속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이쯤와야 케이블 좀 타볼까? 생각이 들기 시작해요 저도 모르게 다가갑니다 앞으로 앞으로... 갑자기 불빛이 넘넘 예뻐서 착한 사람이 된것만 같아요 (빵냄새 맡으면 착해지는 기분 ...🤓) 케이블카를 앞에두고 마지막 고민ㅎ 결국 들어와 버렸어영 저는 바닥이 통유리로 된 크리스탈크루즈로 선택 했습니다! 두근두근 크리스탈르루즈는 노란색예요 노란색이 언제오려나 발권할때 매표소에서 준 막대 사탕입니다 케이블카 타는 동안 맛나게 먹었네요 지금 타고 있는 중예요 바다 위 동동 엄청 엄청 높았는데 밤이라 사실 실감이... 별로 안났어요 이용하시게 되면 오히려 낮이 더 무섭고 재밌을것 같네요 그래도 차도 쪼꼬매 보이고 아깝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 전망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보였던 판다😇 좋아하는 동물이 판다, 팽귄, 코끼리인데 판다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신나요🙃 고양이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귀여웠는데 경계를 엄청하더라구요 ㅠ 진짜 피아노예요 괜히 건반도 두드려보고 구경 좀 했습니다 ㅋ 이렇게 구역별로 테마가 다양했어요 전망도 가슴 뻥 뚫리게 좋았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하나씩 있다는 메세지 남기기 어딜 서 있어도 송도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거 정말 타보고 싶었는데ㅎ 너무 늦게 가서 경험을 못했네요 넘넘 궁굼해요 타보신 분 있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