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y
4 years ago10,000+ Views
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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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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