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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개귀엽네ㅋㅋㅋ
먼데먼데 한입만
어이고~ 그렇게나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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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 5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백일장을 하면서 느끼는데.. 어쩜 다들 이렇게 멋진 글들을 적어주시는지.. 🤭 역시 배운 사람들...👍👍👍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Ddawoo 처음 이 댓글을 보고 우와 진짜 기발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많은 빙글러들도 저와 똑.같.은.맘 ♥︎ 그런데 진짜 저런 4D관이 있으면 몰입 엄청 잘 될 것 같지 않나요?! 참여해주시고 멋진 아이디어로 빛나는 댓글을 남겨주신 @Blue7eun @wens @gogoomo @Eolaha @PowerOW @Poiu8 @Hoyeon833 @ccstar81 @doTTob @giergala 다들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창의력에 왕박수를 보냅니다 후후 👏👏👏👏👏👏 그리고 지난 백일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는 닥흐닥흐한 갬성이 빙글러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했군요 👽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번 백일장 이미지의 주제는 90's 애니메이션입니다! 어디 한번 이미지들을 만나볼까요?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병원비 10만원 비싸!"…딸 보는 앞에서 아픈 강아지 바닥에 패대기치고 발로 짓밟은 아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60 사진 : 腾讯网 딸이 보는 앞에서 병원비가 비싸다는 이유로 아픈 강아지를 바닥에 패대기친 것도 모자라 발로 짓밟은 아빠가 있어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안후이성 푸양시에 사는 한 남성이 동물병원에서 강아지를 패대기치고 발로 짓밟은 동물학대 사건을 보도했는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당시 남성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며 조르는 어린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병든 강아지 한마리를 싼값에 주고 사왔다고 합니다. 문제는 치료비였습니다. 아픈 강아지를 분양 받아온 그는 병원에서 치료하는데 600위안(한화 약 10만 542원)이 드는 것은 물론 치료비가 추가로 청구될 것이라는 동물병원 측 설명을 듣고는 분노를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 : 腾讯网 강아지 치료 때문에 거액을 쓴다는 사실이 너무도 화가 났던 것입니다. 참다 못한 남성은 아픈 강아지를 병원 바닥에 패대기치더니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강아지가) 죽어버리면 그 돈(병원비 10만원) 안 내도 되겠네?!!" 남성은 동물병원 직원 품에 안겨 있던 아픈 강아지를 낚아 챈 뒤 바닥에 패대기쳤습니다. 하루 아침에 거액을 병원비로 내야했기 때문입니다. 사진 : 腾讯网 아직 분이 풀리지 않았던 남성은 바닥에 쓰러진 아픈 강아지에게 발로 짓밟는 등의 학대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눈앞에서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 어린 딸은 아빠인 남성을 있는 힘껏 말렸지만 화난 아빠는 좀처럼 진정하지 못했습니다. 현장을 지켜본 직원도 "(병원비) 돈 안 받겠으니 그만하세요"라고 남성을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는데요.  이후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을 통해 강아지를 학대하는 남성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올라와 빠른 속도로 확산됐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른 사람에게는 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강아지는 괜찮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애완동물 호텔에 고양이 맡겨놨더니 하룻밤 사이 암컷 5마리와 즐긴 뒤 떡실신해 돌아왔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45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주말 여행을 가기 위해 애완동물 호텔에 맡겼던 고양이가 실신한 채 집에 돌아온 사연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하룻밤 사이 고양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동시에 5마리 이상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한 뒤 실신한 고양이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 시간) 애완동물 호텔에 맡겨진 수컷 고양이가 하룻밤 사이 암컷 고양이 5마리 이상과 교미한 뒤 포도당 수액을 맞아야 할정도로 실신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남중국 광동성 출신의 한 부부는 주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샤오피(Xiaopi)라는 이름의 러시안 블루 고양이를 한 애완동물 호텔에 맡겼습니다.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이들 부부는 고양이 샤오피를 맡기기 전에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애완동물 호텔 측 관계자에게 알렸는데요. 문제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고양이 샤오피가 떡실신한 것 아니겠어요. 무슨 일인지 확인하고자 애완동물 호텔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 이들 부부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CCTV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 샤오피가 밤 10시 4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자유롭게 애완동물 호텔 안을 돌아다니면서 암컷 고양이들과 교미하는 장면이 포착된 것입니다. 그것도 무려 5마리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를 나눈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이는 CCTV에 나온 숫자만 계산한 것으로 실제는 더 많이 교미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5마리 이상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한 고양이 샤오피는 모든 체력이 소진된 탓에 그 자리에서 떡실신하고 말았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한 애완동물 호텔 직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고양이 샤오피는 병원에서 포도당 수액을 맞는 등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는데요. 문제는 암컷 고양이 주인 중 일부가 새끼를 가질 계획이 없었다면서 이들 부부에게 불만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들 부부도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믿고 맡긴 애완동물 호텔 측에서 관리 실수로 고양이 샤오피가 포도당 수액을 맞았는데 이것이 자신들의 잘못이냐며 호텔 측이 치료비와 보상비 지급은 물론 임신한 고양이가 있을 경우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논란의 중심에 선 애완동물 호텔 측은 고양이 샤오피의 수액 비용을 지불하기로 약속한 것은 물론 암컷 고양이가 새끼를 임신한 경우 보호자들에게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