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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루치기의 명가 "서산칼국수"

오늘 점심 메뉴로 낙찰.~~~

서산칼국수

대전 대덕구 계족로664번길 101 (법동 189-5)
042-673-9963

전국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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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
18.12.09 대전
중학교 1학년때 만난 인연들이랑 계획 1도안짜고 대전감ㅋㅋ 진짜 대전역도착해서.. 그냥 무작정 은행동으로ㅋㅋ 생각보다지하상가넓고 쾌적.. 그나마 내가 대전을 딴애들보다 쪼금(?)알아서..ㅋㅋㅋ 다행이도 제대로옴ㅋㅋㅋ 일단 아무도 밥먹고온 친구들이없었길래.. 밥먹으로~.~ 중간중간에 카톡 캐릭터들이ㅋㅋㅋ 우린 점심시간지나서왔더니 손님이많지않고 아직안치운 테이블만.. 요건 천장에ㅋㅋㅋ 메뉴는 요렇다.. 뒤에하나못찍었지만..음료도있다 우린 바베큐플레이트 + 파스타 or 필라프 set에서 파스타를골라시키고 필라프 추가 파스타는 로제크림파스타랑 필라프는 스파이시 새우필라프 인원은 4명이고 저거다먹음ㅋㅋㅋ 딱맞았다 생각보다 맛있었고..여 2 남 2해서 양 괜찮았다 스파이시라서 좀걱정했는데 안매움ㅋㅋ 참고로 본인은 매운거못먹음 신라면도 매워서안먹음.. 요렇게 먹고 카페로~.~ 사실 아무대나들어갔다ㅋㅋ 무계획이었기때문에.. 그런데 정말 잘들어간듯.. 카페이름이독일어? 숲속으로 라는뜻이란다 세상에 아담한게 넘이쁘다 공연도 한댔는데 주말 저녁에한다고 기억한다 우리가앉았던테이블ㅎㅎ 우와..메뉴보소..뭐먹어야할지 한참고민함ㅎㅎ 심지어 특이해 이름들잌ㅋㅋㅋ 그래서 시킨건 돼지쉐이키 요건 이름에서 보시다시피 돼지바맛이다 찰리국밥 극강의 초코 달댠함을 맛볼수있음ㅋㅋㅋ 당이부족한사람 추천함ㅋㅋ 이건 인생커피A 위에 휘핑이..작살남 맛있으 이건 헐크의눈물ㅋㅋㅋ 작명센스 짱임 요건 녹차가베이스로 깔려있다 요거는 인생와플..배불러서안먹다가 한조각남았길래 먹엇는데 넘나맛있는것..ㅜㅜ 한조각밖에못먹다니 젠댱ㅠㅠ 후회막심.. 여기는 2층 가는입구 계단을올라가면.. 요건위에서 본모습 2층에분위기작살~!!! 근데 자리읎음ㅜㅜ 한구석에 여러소품들이..넘나 이쁜것.. 가보시면 알다시피 곳곳에 식물들이.. 숲속으로? 라는 카페이름에 걸맞는것같다 여기서 진짜 한 두시간을 수다떨며 마신듯.. 다든 저녁에헤어지기로했는데.. 그냥가면 배고플것같고 지금은 배는찼는데 애매하고ㅋㅋ 해서 그냥 피자 한판에 맥주한잔하러.. 헐..생각보다 넓다... 물티슈랑 피클 이런거는 셀프고 선결제이다 클쓰마쓰 물씬풍기는구먼.. 위에도 손님들이.. 메뉴가생각보다 많은데.. 우린 배가고프지않았기에.. 디아블로피자? 그거한판에 생맥2잔 하이네켄, 호가든 1병씩 시킴 여기서도 한시간반정도? 놀다가 다들 기차타러 출발함ㅋㅋ 맛은 그냥 피자맛ㅋㅋㅋㅋ 딱히특별한건없었답 돌아가려니..사람이ㅠ 아침엔 없었는데.. 집가는길도 구만리.. 다들빠이하고 나는 기차서기절ㅋㅋ 튼 올만에 다들보고좋았는데 이날 대전 영하 11도ㅋㅋㅋㅋ 추워죽는줄ㅠ..담엔 날따실때 보기로ㅋㅋㅋ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