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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2번 트랙 '잘할 걸'입니다. 이제 슬슬 말 안 해도 아시죠? 1번 트랙은 '가을밤'으로 1집 '봄바람'을 작곡한 '김지수'가 작곡했습니다. 음원 9곡이 공개되자마자 상위권에 오르고 새벽 2시에는 멜론 사이트를 폭파시킵니다. 그 후 9개 음원 사이트에 9곡을 1~9위까지 줄세웠고 헌터차트에선 단 하루만에 1만 5천장 이상을 팔면서 1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초반 기세가 진정되고 1집만 못하다는 평이 존재했는데요 노래 래파토리가 1집과 많이 비슷하다는 점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버스커 버스커 처럼 미니멀하고 듣기 편한 팝 밴드들이 마주하는 한계로 다른 작곡가나 프로듀서 등과 협업하고 기계음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장범준 또한 공부하면서 자기계발로 솔로 1, 2, 3집을 내게되고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https://youtu.be/Gx6tggQTHwg 음원 집계가 정오에 되기 때문에 원래 음원 공개는 정오에 하지만 버스커 버스커는 가을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자정에 공개를 했습니다. 곡 소개는 처음 만든 곡이라고 되어 있지만 콘서트에서 '배짱이'라는 곡이 처음만든 곡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목 때문에 온갖 후회들이 유튜브 댓글에 써있는데 사랑 뿐만이 아니라 공부나 우리가 선택하는 것들이 여럿 적혀있습니다. 가사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은 난 다시 그대 생각에 니 말투 니 표정 그 하나만 보아도 알 수 있었었는데 근데 왜 나는 네게 찾아가 너에게 너무 많은 걸 뺏고 조금만 더 잘할 걸 조금만 더 참을 걸 그랬지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도대체 우리가 왜 이렇게 그때는 우리가 완벽했을지라도 지금은 닿을 수 없어 그렇지만 그대여 이것 하나만 제발 부디 기억해줘요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가 그때에 외워 두었던 나를 조금만 더 잘할 걸 조금만 더 참을 걸 그랬지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도대체 우리가 왜 이렇게 조금만 더 잘할 걸 조금만 더 참을 걸 그랬지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도대체 우리가 왜 이렇게 어눌한 목소리와 어색한 표정 그 말투는 네게는 익숙해질 그리운 모습이란 걸 넌 알고 있니 어눌한 목소리와 어색한 표정 그 말투는 네게는 익숙해질 그리운 모습이란 걸 넌 기억하고 있니 https://youtu.be/-BaJ4C4PHmM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타이틀 4번 트랙 '처음엔 사랑이란게'입니다. 이 곡은 장범준이 첫사랑이 다른 사람과 만난다는 소식을 듣고서 우리만 특별했던 건 아니고 누구나 만나고 헤어지는구나 싶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음원 공개하고 이틀만에 퍼팩트 올킬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1주차에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 엠카운트, 쇼챔피언에서 1위를 했는데 처음으로 지상파 1위를 하면서 지상파 3사 쓸어담은 거죠. 2주차에는 인기가요와 쇼챔피언을 제외하고 모든 음방을 쓸고 8관왕을 달성했습니다. 2013년 멜론 10월 차트 1위와 연간 차트 26위를 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이 영원하게 갈줄 알았지만 이별후에 사실 영원하지 않음을 깨닫는... 계속 여자를 그리워하는 남자가 추억의 장소에서 더이상 여자와 같이 있지 않음을 깨닫는... 그런 내용입니다. 가사 거리에 오 겹쳐진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어떤 그리움도 찾아볼 순 없군요 거리에 일렁이는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어떤 외로움도 찾아 볼순 없군요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 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또다시 올수 있다면 그때는 가깝진 않게 그다지 멀지도 않게 난 Yeah 벤치에 앉아있는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어떤 그리움도 찾아 볼순 없군요 벤치에 들려오는 그녀 웃음 속에는 오 난 그어떤 외로움도 찾아 볼순 없군요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또다시 올수 있다면 그때는 가깝진 않게 그다지 멀지도 않게 머린 아픈데 오 너는 없고 그때 또 차오르는 니 생각에 어쩔 수 없는 나의 맘 그때의 밤 나에겐 사랑이란 게 아, 사랑이란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https://youtu.be/h_lGsTnWohA
견댕즈 케미를 알아보자! (움짤주의!!)
견댕즈 케미는 은비와 유진이의 케미인데요~ 댕댕이 유진이가 IZ*ONE 내 견주는 은비라고 답한 적도 있어 견댕즈 케미라고 불립니다. 그외로는 안권 윶긍 안긍 윶권 등등으로 불립니다 ㅎ 유진이가 은비에게 스킨십을 하는 달달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빼빼로 게임을 하기도 하고요... ㄷㄷ 이미 팬들 사이에선 커플로 자리매김한 상태라 결혼하라는 얘기가 자주 나옵니다 ㅋㅋ 이렇게 장난을 치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티격태격하는 장면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ㅋㅋ 주로 유진이가 은비에게 장난을 치는 것 같네요 여기까지 견댕즈 케미였습니다~ 오늘 이 카드를 작성하면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잘 몰라서 이름을 실수하는 건 아닐까 다른 멤버들 사진을 올린게 아닐까 많이 걱정이 되네요... 아마 없겠죠? ㅎ 그리고 분량도 다른 카드들보다 적은 것 같아 아이즈원 팬분들에겐 미안한 점입니다... 저도 아이즈원 멤버들 좋아하고 노래도 자주 듣고 하지만 음... 제가 트와이스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 할까요 이름은 모르겠는데 다 이뻐보이고... 실수한 게 있어도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즈원 팬분들 힘든일들 많으시겠지만 여러분들을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아이즈원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케미 신청 받습니다 다음 케미는 다음주 화요일 즉 내일 모래 올릴 예정인데요 댓글로 이 케미가 보고 싶다 댓글 남겨주시면 케미 올려드릴게요 댓글이 없으면... 제 마음대로... ㅎㅎ (ex : 복자매, 실친즈, 사이다, 미챙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