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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여 고개를 들자!


한동안 갱년기는 여성 건강 이슈로 여겨졌으나 남성 또한 이 시기 각종 건강 문제로 적잖은 고통을 겪고 있음이 최근 알려지면서, 남성 갱년기 진단 및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40대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0대의 57.1%, 50대의 68.4%가 갱년기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0대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갱년기를 겪는 것입니다.
대개 여성은 폐경기를 지나면서 부족해진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우울감, 안면홍조 등 전형적인 갱년기 현상을 확연히 느낍니다. 반면 남성 갱년기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감소와 함께 찾아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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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배려라는 것은 내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 처지, 상황을 먼저 고려해줌을 말한다. 이와달리 이기적인 마음은 타인의 입장은 상관없이 오로지 나의 욕구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배려 없는 상태일 것이다. 배려하는 마음은 참 좋다. 그래야 이 사회가 여전히 살만한 세상이 될테니까. 그러나 자칫 어리석은 배려는 자신과 타인에게 큰 해악을 끼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막에서 목이 마른 사람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수가 되지만 독사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을 위협할수 았는 독이 되듯 나의 배려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느냐? 오히려 상대방을 더 나약하게 이기적으로 의존심을 키워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나이들고 병든 거지에게는 빵 한조각을 줘도 되지만 사지 멀쩡한 젊은 거지에게 빵을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닌 거지의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이처럼 배려에도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칫 혼자만 주구장창 배려하면서 살아갈지도 모른다. 자칫 호구가 될지도 모른다. 1. 감사할줄 아는 사람에게 배려하라. 배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것을 상대방에게 사심 없이 주는 것을 말한다. 나의 정신에너지, 물질에너지를 주는 것이다. 무언가를 꼭 얻고자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의 배려를 감사히 받지 못하는 사람은 배려를 받을 자격이 없다. 받지 못하는 자에게 계속 주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알게 된다. 나의 배려를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한다. 나의 소중한 배려가 누군가에게 가치롭게 전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오히려 값어치없이 사라져버리면 나의 배려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무언가를 준다는 것도 받을 준비가 되었을때 주는 것이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는데 최소한 물통 정도는 들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2. 배려의 철칙- 기대하지 말라. 배려는 기본적으로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다. 기대하는 마음은 당신을 더욱더 초라하게 만들 것이다. 물론 나의 배려를 상대방이 이해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을 전혀 모르거나 이용하는 이들이 더러있다. 그럴때 당신은 크게 상처를 받거나 화를 낼 것이다. " 내가 배려는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니?"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배려를 하고자 한다면 단 1%도 기대심을 갖지 말라. 기대심을 갖는 순간 당신의 배려는 훼손될 것이고 상대방의 배려를 기다리다가 상처받게 될 것이다. 3. 배려는 갖은 자가 하는 것이다. 배려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위이다. 물론 사람의 가치를 강자니 약자리 그렇게 평가하는것은 위험하지만 이 물질세상에서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갖은자일 경우에는 갖지 못한자에게 배려(양보)가 필요하다. 그것을 받은자는 감사히 여길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한다. 오히려 이 사회에서 약자들이 강자를 배려하는 것이다. 오히려 강자는 더 군림하고 자기맘대로 하는데 약자는 강자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희생해야 하는 잘못된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힘 있는 자는 화를 내야 하고 약자는 자꾸 참아야 하는가? 왜 당신만 평생 배려하고 살아야 하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당신도 당당하게 상대방의 배려를 요구하고 주장할 필요가 있다. 배려는 하는 것이지 배려를 당하는 것이 아니다. 4.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타인이 나를 미워하거나 떠날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하는 배려라면 그것은 멈춰야 한다. 그냥 심리적인 아부를 할 뿐이다. 배려는 베풀어주는 것을 말하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배려하는 척을 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에게 아주 위험한 심리 싸움이다. 의도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 또한 이상하게 변질이 된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참고 배려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고 나약하게 만든다.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진 그대는 타인을 배려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먼저 배려해주세요. 5. 배려하지 말라. 인간이 인간을 배려한다는 표현도 다소 위험할수도 있다. 그냥 한 인간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이면 어떨까? 상대방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친구는 짬뽕을 쫗아하고 나는 짜장을 좋아한다. 친구를 배려하기 위해서 굳이 내가 짬뽕을 같이 먹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짜장을 먹으라고 강요할수도 없다. 그냥 친구는 짬뽕을 먹고 나는 짜장을 먹으면 된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배려라는 생각에 갇혀 버리면 자꾸 내 위주로 상대방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배려를 한 사람은 자꾸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하거나 화를 내거나 피해자인듯 감정이 어지러워진다. 삭제 6. 자신을 먼저 배려하라. 기본적으로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대하듯 타인을 그렇게 대할수가 있다. 마음이 약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배려의 마음을 행할수가 없다. 배려의 행위를 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진정성 있는 마음까지는 미지수이다. 인간의 마음은 결국 내면에서 출발한다. 사랑, 존중, 희생, 헌신, 배려, 인정.... 이 모든 것이 내면에서 이루어질때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으로 전달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자기 자신을 더 돌아보고 성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강요가 되는등 무서운 정신적 폭력이 될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똥손파티 차림표.jpg (식욕감퇴주의)
이틀전에 조촐하게 열었던 🤮망한음식사진대회🤮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무성해진 식욕을 꽉꽉 눌러주는 사진들이었는데요 ^^ 토실토실하게 살찐 식욕을 겨울나무마냥 바싹 마르게 해주는 망한음식사진 바로 보실까용~~~? 아! 제가 사진마다 대충 제목을 달아봤는데 생각나는 다른 제목이 있다면 지어주세욬ㅋㅋㅋㅋ 열분덜의 센스를 기다립니다 호홓 @dlvpflxm 님 새벽2시에 몰래 빙수 훔쳐먹으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낮2시에 찍은 망고빙수 @nanmollang 님 방금 막 땅에서 퍼낸 진흙갈비 @mooyoul 님 누가 내머리에 💩쌌어? 누텔라크레페 @iwannagotohome 님 🌀환공포증 주의🌀 계란후라이 @chunhwa0730 님 시뻘건 정육점 치킨 아 싱싱하다 싱싱햌ㅋㅋㅋㅋㅋ @vudvud 님 💩 하이? 는 스테이크 @minjeong5055 님 다 불고 눌러붙고 매우짠 카구리 (카레 + 너구리) 이거진짴ㅋㅋㅋㅋㅋ 식욕감퇴짤로 써도됩니깤ㅋ @aa436 님 흐물흐물 마라탕 이와중에 알찬 재료구성 @lalamia 님 씹다뱉은 비주얼 @mooyoul 님 샌드아트 장인 @thdusdk1231 님 바나나걸이 사줄게.... @mingran2129 님 개밥아니고 이유식 ㅋㅋㅋㅋㅋㅋ 아가를 위한 건강반찬 👍 어떤가요~~? 우리 똥손이들도 행복했던 대회였지요? 흐흐 금손만 손이냐!!! 똥손도 귀하다!!! 사진 보면서 생각난 제목이 있다면!! 달아주세욬ㅋㅋㅋㅋ 노잼이어도 돼 우리는 똥손러잖아ㅎㅎ 마무리는 먹은거 자랑 ㅎ + 아 이거 어디에 올린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음식커뮤니티👈 에 올린겁니다요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지난달 추석때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5일간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 왔다. 이 수행경험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어리석음이라는 갑옷속에 숨어있는 나를 보았으며 나오려 하지 않는 고집불통인 나를 보았으며 내가 대단하다는 오만함에 사로잡힌 나를 보았으며 무의식에 묻혀진 숙제를 해결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긍정적인 최면을 거는 나약한 나를 보았다.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나를 가장 객관적으로 본 소중한 경험인듯 싶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에 서서히 물들어갔다. 그렇지만 내 삶에 달라진 점이 하나둘 늘어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짧게는 10분이라도 명상을 하고 있으며 기분이 우울하거나 멍해질때 알아차림을 하고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그 마음이 풀릴때까지 걷기만 하던 내가 이제는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며 내 마음을 더 깊이 마주하려는 좋은 자세를 보이곤 한다. ㅎ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상의 알아차림이다. 나는 집중력이 매우 탁월한 사람이다. 조금 부정적으로 말하면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임무나 목적수행을 함에 있어서 잘하지만 일상적인 소소한 삶에 대해서는 실수투성이다. 자주 실수하고 덤벙거리고 자주 넘어지고 우왕좌왕 이리갔다 저리갔다 그냥 에너지만 넘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섬세하고 예민하지만 하는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 일을 할때 혼신을 다하기 때문에 나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이외에는 어린애처럼 정돈되지 않았다. 일요일날 혼자 가방메고 학교 간적도 있으며 학교를 갔는데 가방을 놔두고 간적도 있었다. 나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정신사나운 존재였다. 고등학교때 별명이 초랭이 오두방정이였다. 지금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아무 이게 내 모습인듯 그런 내가 명상 심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위빠사나 집중수행후 나는 수시로 일상의 알아차림을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 알아차리면서 관찰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 없이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보였다. 나의 실수 하나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지한지를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하루에도 여러번 문을 쾅쾅 닫기도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딴생각 하면서 혀를 씹는다. (오늘도 볼을 두번 씹음 ㅠㅠ) 급하게 컵을 씻다보니 깨질뻔한 경우가 있다. 아침에 분노의 칫솔짓을 한다. 파란불이 사라지려하자 갑자기 뛰어가려고 반응한다. 끊었던 담배를 맛있게 피는 상상을 한다.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서 넘어질뻔한 적이 있다. 밥과 반찬을 한번에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 출근할때 꼭 하나씩 깜빡하고 놓친다.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에 몰입한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고 바로 닫지 않는다. 이외에도 나는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이상의 실수를 하곤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분명하게 알아차렸다면 99%의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1%는 천재지변? 삭제 물론 문을 쾅쾅 닫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 실수가 나를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소소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고 실수가 커졌을때 나중에는 감당할수 없는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쁜 습관은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물들게 된다. 중독자가 술과 담배를 끊을때 목숨걸고 끊어야 한다. 이미 뚱뚱이가 되어버리면 목숨걸고 다이어트해야 한다. 지나간 실수를 아무리 후회하고 돌이켜도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덜렁거리는 나의 성격에 대해서 오히려 좋게 생각했었다. 아니 사실은 일을 할때 너무나도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충대충 덜렁거리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 한달정도 내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을 한 결과 이는 단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지함만 가득한 모습이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수들이 습관이 되면서 큰 사고의 불씨가 된다는 것이다. 에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는데 요즘에는 나의 행동을 보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그냥 모르고 살았을때가 더 편할정도로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일상의 알아차림이 익숙해져서 편해지는 순간이 오기를 바랄뿐이다. 이제는 계단을 걸을때도 왼발 오른발 알아차림을 하고 있으며 걷기 명상할때도 발의 감각에 집중하며 걷는다. 당장 나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최소한 내가 어떻게 실수를 하며 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것은 큰 소득이다. 무지함이 왜 가장 큰 죄(?)인지를 조금 알듯 싶다.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면 결국 결과를 탓하게 되고 좋지 않는 결과의 원인제공자를 탓하게 된다. 마치 습관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인양 스스로 착각한다. 그렇게 운명 결정론자인양 회의적으로 빠져버린다. 그러나 그 모든 삶의 과정속에서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그 순간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둠에 빠짐과 동시에 고통을 내가 만들어가게 된다. 그 고통으로 인해서 나는 오랜시간 괴로워해야 한다.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 근본적으로 이런 섬세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으면 제2, 제3의 실수를 또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꼭 벌을 받고나서 후회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뒤늦은 후회 깨달음은 어리석음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벌받는다고 해서 그 어리석음까지 씻겨지지 않는다. 물론 그 아픔을 딛고 더 멋진 사람이 된다면 축복할 만한 일이지만 그 고통을 겪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고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우리는 의외로 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나 또한... 예전에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난다. 평생 돈밖에 모르는 할머니가 암에 걸렸다.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약도 안 먹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건강관리에 힘을 썼다고 한다. 다행히 회복이 되었으며 새로운 건강한 삶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스크루지 할머니가 되면서 예전처럼 악착같이 살다가 재발해서 돌아가셨다고 한다. 딸을 서울대에 보내기 위해 아이를 쥐잡듯이 잡았다. 결국 공황장애가 터져버렸고 망상까지 생겼다.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학교도 보내지 않았다. 겨우 회복이 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조금만 더 참고 공부하라며 결국 학교로 밀어 버렸다.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일상의 알아차림 명상은 참 중요하다. 차를 타고 풍경을 볼때와 한발 한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천지차이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간다. 보았다고 하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살아간다. 들었다고 하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아간다. 잠시 멈추고 천천히 호흡하며 일상을 살아가면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속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이 몰려와서 현재의 나를 이리저리 정신없이 괴롭힐 것이다. 우울증에 빠지고 불안증에 빠지고 일에 미치고 나쁜습관 중독에 빠지고 분노조절장애에 빠지는등 우리는 어두운 미로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릴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도 실수하고 알아차린다. 예전에는 실수한지도 모르고 살아갔다. 그냥 실수한 나를 보며 짜증을 냈을 뿐이다. 왜 실수했는지를 분명하게 알기 때문에 덜 짜증이 난다.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설령 또 실수하더라도 다시 알아차리고자 노력한다. 한달간 일상의 알아차림이 나에게 작은 변화를 주었다. 조금 좋아진 것들이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살짝 커졌다는것... 행동이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는것...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놓치는 횟수가 줄어든다는 것... 사실을 보는 눈이 조금 선명해졌다는것... 계단을 오르내릴때 하나씩 알아차리며 간다는 것... 전보다 호흡이 부드러워졌다는 것... 허리디스크 환자가 재활치료를 하듯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발을 내 딛듯.. 시각장애인이 손과 지팡이의 감각으로 걸어가는것처럼..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온 힘을 집중해서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그러한 섬세한 알아차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귀기울임이 있다면 우리는 삶의 주인이 될수 있다.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이별대처법 총정리
이별통보 유형별 이별 대처법 서로 사랑했던 두 사람이 이별을 하게 되는 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한다. 현실 때문에, 상대의 바람 때문에, 집안의 반대 때문에 등등... 오늘은 이별통보를 유형별로 나누어보고 각 유형에 대한 현명한 이별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생계형 이별통보 "사랑만 갖고 사랑이 되니?"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커플들 중 여자 쪽에서 이별을 말할 때 Best 이별 사유는 단연코 "남자의 능력"이다. 사랑하지만 이성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자신의 미래가 불안함을 느낀다면 언제든 단칼에 남자 친구를 잘라낸다. 물론 대놓고 능력 없어서 헤어지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렇게 말하겠지 "오빠랑 나는 좀 안 맞는 것 같아!"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이별 후 만나는 남자를 보면 남자가 왜 차였는지 알 수 있다. 아마도 별 큰일 없이 결혼 적령기에 여자 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다면 70%는 남자의 능력이 이유이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 경우 다시 여자 친구를 잡는다는 것은 다소 힘들지만 옛사랑의 추억을 강조하며 은근슬쩍 자신의 비전을 생생히 전달한다면 여자 친구는 못 이기는 척 돌아오기도 한다. 도저히 잡을 수 없을 땐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보다 나은 모습을 여자 친구에게 보여준다면 대부분의 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줘!"   가끔 여자는 헤어짐을 무기로 남자에게 사랑을 보여달라고 협박?을 하기도 한다. "오빠 자꾸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니면 헤어질 거야!" "오빠 담배 안 끊으면 헤어질 거야!" "또 ○○하면 헤어질 거야!" 추천 이별 대처법 여자는 정말 ○○하는 것이 싫은 걸까? 물론 당신이 ○○하는 것이 싫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 남자가 희생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여자 친구에게 ○○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가 그 약속을 어긴 것에 실망한 여자 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다면 그것은 헤어짐의 신호가 아닌 여자 친구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보여달라는 뜻이다. 이때에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집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거나 각종 이벤트를 총동원하면 얼마든지 다시 마음을 돌릴 수 있다. p.s~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작은 다툼 중에 여자 친구에 이별을 고했다만 위와 같은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이므로 해결방법도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와 동일하다. 3. 예지형 이별통보 "이럴 거면 헤어져!"   여자의 주특기는 남자의 작은 실수를 엄청난 재난으로 확대하는 능력이다.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생각이 너무 깊기 때문이다. 아는 여자가 있으면 나중에 바람을 피우진 않을까 걱정하고, 남자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과연 이 남자가 나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의심한다. 이러한 여자들의 심리를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는 것은 여자란 유전적으로 남자에게 보호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평생을 보호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의 작은 흠은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여자는 남자보다 애인의 실수에 있어 매우 냉정한 결단을 내린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애교에 살살 녹아내리지만 여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다소 냉정 해질 땐 한없이 냉정해진다. 추천 이별 대처법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신 당신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당신이 다른 여자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앞으로도 언제든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실 것이라는 여자의 추측 때문이다. 실수를 저지른 남자들의 가장 멍청한 해결책은 덮어두고 무조건 손바닥이 발이 되도록 비는 것이다. 이때 여자가 원하는 건 당신이 비굴해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당신은 숙제를 안 해온 초등학생처럼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며 싹싹 빌기보다 보다 무겁고 진지하게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4. 막무가내형 이별통보 "아씨 몰라 몰라 그냥 헤어져!!!"   남자들은 당신의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다. 여자들은 자신이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화를 낸다면 남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화를 낸다. 작은 다툼을 해도 여자 친구는 2년 전 일까지 끄집어내며 조리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만 남자는 그런 능력이 없다.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 불만을 표출하고 싶은데 마땅히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남자는 슬슬 열이 받다가 결국은 폭발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버린다. 이런 경우에 효과 100점짜리 해결책이 있으니 그것은 '무관심'이다. 막상 이별을 통보해놓고도 며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너무 오버했음을 깨닫고 알아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별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이 상담을 요청해오면 우선은 며칠 아무 소리 말고 기다려보라고 권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뭐해?"라는 문자와 함께 쭈뼛거리며 다가오는 남자 친구를 보게 될 것이다. 5. 권태 기형 이별통보 "너한테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아"   같은 권태 기형 이별통보지만 이경우 남자와 여자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 권태기가 오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여자 친구에게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 권태기가 온다. 여자 친구가 권태기로 고민하고 있다면 소소한 이벤트로도 얼마든지 마음을 돌릴 수 있지만 남자의 권태기는 풀기가 너무 어렵다 무엇보다 유전적으로 성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남자의 본능을 남자 스스로 컨트롤하기도 힘들뿐더러 여자는 남자 친구가 권태기에 빠지게 된 이유가 성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또한 남자의 권태기의 원인을 알고있다한들 여자는 별다른 해결책을 세우지 못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친구를 한심한 바람둥이로 매도 해버 리거나 무조건 매달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징징 매달리며 자신의 성적 매력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린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런 경우의 해결책은 아쉽게도... 블로그의 특성상 담지 못함을 양해 바란다. 나는 네이버와 다음의 정책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커플들은 메일이나 트윗 페북 등의 창구를 활용하여 질문을 한다면 해결책을 제시해주겠다.
근육저승사자가 알려주는 '어깨깡패' 트레이닝 꿀팁<TOP 3>!!
난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도대체 왜!!!!! 살도 안찌고 근육도 안생기냐고!! 마른몸의 가진 분들 위해 정확한 '기본'트레이닝 방법을 소개 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대로 따라해주세요!!! . . . <Today 트레이닝은 '어깨'와 '등근육' 운동입니다> 어떻게 하면 어깨깡패가 될까? 1. Shoulder Press 2. Pull Up 3. Barbell Press 총 3가지의 트레이닝에 대한 꿀팁입니다. < 숄더 프레스 > - 어꺠 꿀 Tip 1. 머신 혹은 덤벨을 들어올리실때, 신경은 어깨에 쓰지만 손바닥 or 팔꿈치를 들어올리는 기분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2. 처음부터 무게를 너무 올리시면 부상의 위험이 있으니, 무게를 들어올리실수 있을만큼 하세요. 3. 호흡은 근육이 완전 수축되었을때 뱉으시는게 좋습니다. 주의사항: 어깨에 너무 집중하시면 잘못된 방법으로 승모근이 키워 지실수도 있어요 ㅠㅠ <세트 및 횟수> (무게: 15개이상 할수 있는 무게) 초급: 15개- 3세트 중급: 20개 -3세트 상급: 20개- 5세트 < 풀업(턱걸이) > - 등 꿀 Tip 1. 팔 힘을 사용하지 말고, 등 근육(광배근)의 자극을 느끼도록 하세요. 2. 처음 혼자서 하실 경우에는 풀업머신 이용 or 집에서는 밴드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후 근육이 생성되었을 경우, 혼자서 하셔도 됩니다) 3. 시선은 대각선, 내려오실때는 광배근의 자극을 충분히 느끼시면서 천천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등이 너무 휘어지지 않게 주의하셔야합니다. (다른 곳의 근육이 자극되어 잘못된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세트 및 횟수> 초급: 밴드 착용 10개- 3세트 중급: 밴드 착용 20개- 3세트 상급: 10개- 3세트 < 바벨 프레스 > - 어깨 꿀 Tip 1. 동작을 하실 때, 손목이 절대 안 꺾이도록 주의해주세요! 2. 바벨을 들어올리실때, 팔꿈치를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의사항: 동작을 하실때 승모근이 커지지 않게, 어깨를 들어올리지 마세요. <세트 및 횟수> (무게: 15개이상 할수 있는 무게) 초급: 15개- 3세트 중급: 20개 -3세트 상급: 20개- 5세트 이렇게만 하셔도 힘이 들어서 화가 나실 수도 있지만, 운동 후에 먹는 맛있는 식사와 같이 점점 변화되는 자신의 몸을 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거운 Bulk-up 트레이닝을 하셔두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성공하려면 입에 달고 다녀야 할 말들
★성공하려면 입에 달고 다녀야 할 말들★ 1. 이제 됐어 무언가를 할때 사소한 것들에까지 신경을 쏟을 필요가 없다. 일정한 양 이상의 투자를 한다고  항상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2. 뭘 좀 도와 드릴까요? 남을 먼저 도우면 후에  당신도 도움을 받기 쉽다.  지속적으로 사람사이의  관계에 신경을 쓴다면  좋은 동료를 만들 수 있다. 3. 사랑합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사랑받는 기분은 힘을 준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다. 동료와 지인들에게 먼저 사랑을 전하라. 4. 내가 원라는 것은 이거야! 원하는 것을 찾고 분명히 표현하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는 첫 번째 단계다. 5. 내가 이러 일을 했어 당신이 행한 일들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더 성장할 수 있다. 6. 다 괜찮아질 거야 밤이 길어도 새벽은 꼭 찾아온다. 어떤 일을 하든 다른 이들의 시선을 두려워 말고 긍정적 태도로 끝까지 해내라. 7. 고마워요  지금의 당신이 있기까지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누구도 혼자 힘으로 사는 사람은 없다. '감사해요'의 다른 말은  '당신 없이는 이 일을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이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책 받기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