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dis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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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SEVENTEEN) 191021 [17'S] 핵인싸 세봉이들의 유쾌한 노래방탈출❗노래는 당연🎤 어떤 미션도 척척해내는 세봉이들🤟 도대체 못하는 게 뭐지🤔





#캐럿들은_내적_땐스_땐스
#세봉이들_덕분에_귀_호강은_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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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JAPAN에서 세븐틴까지 - 내 인생 두 번째 덕업일치를 꿈꾸며
01. 시작은 1천엔 부모님과 함께 일본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던 열 네 살의 나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왔다. 그 것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였다. 단돈 1천엔의 티켓으로 들어갈 수 있던 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소 아담한 공연장, 그것이 내 우상 X JAPAN의 음악과 처음 만난 지점이었다.
 어떻게 끝이 났는지도 모를 그 공연을 다 보고 돌아서서 집으로 와서 잠을 이룰 수 없었던 그 때의 두근거림을 아직도 기억하는 것을 보면 굉장한 경험임은 분명했다. 공연을 보고 난지 며칠이 지나서도 내내 귓가를 울리던 음악이 ‘X JAPAN’의 ‘MISCAST’란 곡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야 발을 뻗고 잠을 청했던 기억까지 모두 생생하게 남아있다. 
(물론 당연히 1천엔의 티켓으로 보았던 그 작은 공연장의 가수는 X JAPAN이 아니라 카피 밴드였다.) 02. 멋있으니까! 락, 밴드, 공연의 멋있음을 알게 된 그 길로 바로 반에서 악기를 다루는 친구들을 알음알음 모아 아마추어 밴드를 결성했다. 밴드에서 내가 맡은 파트는 리더이자 보컬이었다. 포지션을 선택한 이유는 ‘멋.있.으.니.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밴드 ‘X JAPAN’의 곡들을 부르고 공연하다 보니 어느새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아마추어 밴드를 계속 하고 있었고, 졸업 후 한국으로의 부름이 있을 때까지 내 열정은 계속 되고 있었다. 03. 단순한 계기 한국, 대학입시, 군대라는 세 개의 장벽 앞에 나의 ‘락스피릿’은 계속될 수 없었다. 대학 동기들이 금융권과 IT회사로 자리를 각자 잡아가기 위해 힘쓰는 동안 그들이 걷고자 하는 길은 분명 나와 다른 길이라 느꼈고,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다. 깊은 고민의 끝에 자리잡은 결정은 바로 엔터테인먼트 사였다. 그 이유는, 내가 밴드에서 보컬을 선택했던 이유만큼이나 단순하다. ‘가수가 될 수 없다면 직접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04. 우상과의 연결고리 당시 들어간 회사에서 나의 내가 일했던 팀은 해외사업부였다. ‘해외’라는 이름으로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걸쳐있는 모든 일들을 해내며 한걸음씩 이 일에 물들어 가고 있을 때쯤, 일본의 한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안이 왔다. 그곳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자 우상인 X JAPAN, GLAY의 당시 소속사로, 한류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 및 제작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었다. 그들과 팬-아티스트 이상의 연결 고리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05. 덕업일치의 순간, 그리고 생겨난 욕심 맡겨진 포지션을 수행하는 사이, 말도 안 되는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X JAPAN의 재결성 소식이었다. 행운의 여신은 내게 X JAPAN을 만들어가는 팀 내 매니지먼트 포지션을 선물해 주었고, 음반 제작과 월드투어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이끌었다. 진정한 ‘덕업일치’의 순간이 바로 이때가 아니었을까 싶다. 
 일본 음악계의 전설과 함께하고 그 전설의 일부를 같이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는 동안, 한편에서는 다른 욕심이 한가지 자라났다. 그리고 어느 새 그 욕심은 더 커지고 강렬해졌는데, 그것은 바로 “멋진 또 하나의 스타를 위한 제작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06. X JAPAN에서 세븐틴까지 한국으로 돌아와 그 욕심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과 현재 나는 내 우상만큼이나 빛날 수 있는 원석을 키우는 자리인 엔터테인먼트사의 부사장이 되었다. 내가 함께하고 있는 그 원석들은 13인조의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락에 심취해있던 장르와는 다른 성격의 아티스트이지만,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세븐틴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음악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좋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진 친구들이라는 데에 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나는 이들의 제작을 맡으면서도 이들이 만들어내는 음악과 무대를 기다리는 팬이 되어있다. X JAPAN에 이어 또 하나의 ‘덕업일치’의 순간을 가져다 주는 친구들이다. 누군가에게 깊이 빠져 지금까지 온 나와 같이, 세븐틴을 보며 자라나는 친구들이 또 다른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세븐틴’이 또 하나의 전설이 되어주길 꿈꿔본다.

기현이로 그려낼 오늘 ♡
기현아 11월 22일, 생일 미리 축하해 내가 몬스타엑스를 알게 된 건 그저 음악성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가 아닌 팬에 대한 사랑이 늘 넘치던 기현이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일곱명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던 그 날. 몬베베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과 훈훈한 매너, 남다른 팬사랑으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곤 했었지. 모두가 주목했던 그 때를 난 아직도 기억해. 어쩌면 난 이 때부터 '몬스타엑스를 응원해야겠다, 진정한 팬이 되고 싶다' 라고 마음 먹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 늘 멋지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노래하는 모습까지. 드라마라마 활동으로 1위를 했던 날, 이 날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던 그 때의 모습들.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나누던 그 날의 몬스타엑스를 난 기억해. 그리고 그걸 지켜보며 나도 따라 울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먹먹하네. 사실 좀 더 일찍 1위 가수를 만들어주지 못한 게 늘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원호가 써내려간 소중한 곡, If Only 를 부르며 울컥해하던 기현이를 보는 내내 코끝이 찡해져 많이 울곤 했었지.. 아마도 그건 몬베베의 사랑에 늘 고마워하는 기현이의 따뜻한 진심이 지금까지도 변치않고 한결같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리고 기현아 몬베베에게 몬스타엑스는 늘 최고의 그룹이고, 자랑이란 걸 기억해줘. 항상 꽃길만 걷게 해준다는 말 지키지 못한 거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몬스타엑스와 끝까지 함께할게,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어디 안가고 기다릴게, 응원할게' 라는 말은 지킬 수 있을 거 같아. 꼭 지켜낼거야 마지막으로 기현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 않게, 다치지 않게 도와줄게. 절대 이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할게. 앞으로도 몬베베와 행복하자 ❤❤
탈탈 털어드립니다. 세븐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맞습니다. 지금부터 완전대박 털리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세븐틴 입니다. 세븐틴... 이친구들 뭔가 인생의 교훈을 주는 아이돌입니다. 세븐틴 팬이든 아니든 오늘 교훈 한번 얻고 가십니다. 자 이친구들이 세븐틴입니다. 이름답게 열일곱...명...?응? 멤버 수 봅니다. 하나 둘 서이 너이 ... 열셋?? 맞습니다. 열세명입니다. 원래는 17명일 예정이었지만, 멤버가 나가고 들어오고 하면서 13명 됩니다. 그렇습니다. 첫번째 교훔. 인생사 계획대로 되는 일따위 없습니다. 세븐틴 이름 계속 쓸거냐. 계속 씁니다. 이유? 준비돼있습니다. 세븐틴 멤바들. 멤바 안에서 힙합팀/보컬팀/퍼포먼팀. 이렇게 세 유닛으로 나눕니다. 13명이 3팀을 이뤄 하나가 된다... 그.래.서. 13+3+1 =17 입니다. 받아적습니다. 계획이 틀어져도 드립으로 수습할 수 있습니다. 자 멤바들 보셨고, 이친구들 곡 써주는 팀 소개합니다. ...? 맞습니다. 곡 자체제작 합니다. 세븐틴 소속사인 '플레디스'에서 [가내수공업] 아이돌로 키웁니다. 이번엔 이 친구들 안무 짜주는 팀 소개합니다. ...?? 안무도?? 네 안무돕니다. 본인들이 곡쓰고 본인들이 노래하고 본인들이 춤짜고 본인들이 춤추는 본격 자급자족 아이돌. 그런데 이 가내수공업 아이돌이 요즘 인기 쩔고있습니다. 프로들의 도움없이 노오오오력하는 세븐틴의 교훈특집. 지금 시작합니다. 먼저 리다가 속해있는 힙합팀부터 소개 갑니다. 힙합팀인데... 이렇게 쫄보라니 팔뚝이 저렇게 튼실한데... 보이지도 않는 벌레한테 하나같이 쫄다니... 대충 캐릭터들 나옵니다. 한명씩 봅니다. 1. 에스쿱스 세븐틴 전체리더이자 힙합팀 리더. 95년생 리드랩퍼 에스쿱스(본명 최승철)입니다. 에쿠스드립 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미 정형돈이 칩니다.(영상2) 리드랩퍼. 랩 솜씨한번 봅니다.(영상3) 본인 노래도 아닌데 괜춘하게 합니다. 소속사 오디션 볼 때는 보컬로 지원합니다. 랩담담인데 노래도 잘합니다.(영상4) 랩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잘생기고. 딱 봐도 잘생겼는데 실물이 훨씬 낫다고 합니다. 여기서 더 나으면 어느정도라는건지... 암튼 그래서 별명이 실물깡패인데, 실물깡패로 드립 센스도 발휘합니다. (영상5) 비주얼 좋고 실력 좋고 센스 좋아서 같은 소속사 플레디스의 그룹 뉴이스트의 'FACE'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헬로비너스의 'Venus'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애프터 스쿨 & 손담비의 'Love Letter'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애프터 스쿨 블루의 '원더 보이' 백댄서로 음악방송 뜁니다. 헬로비너스의 '차 마실래' 백댄서로 음악방송 뜁니다. 오렌지 캬라멜의 'Superwoman' 랩 피쳐링 합니다. ...그렇습니다. 짬 안되면 부르면 가야합니다. 짬 안됐다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2009년부터 15살 어린나이에 연습생으로 들어온 짬밥 왕입니다. 어릴때부터 구르면서 키운 센스로 노오오력하는 그룹 세븐틴 잘 끌고 있습니다 2. 원우 96년생 서브래퍼 원우(본명 전원우)입니다. 음악 하고싶던 중학생 전원우. 창원에 한 실용음악 학원에 다닙니다. 그리고 한 번 시도해본 오디션. 에서 바로합격 중학교 3학년때 연습생이 됩니다. 우리들의 오래된 교훈. 될놈될입니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플레디스에 입사해서 뉴이스트의 'FACE'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헬로비너스의 'Venus'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레이나 '한여름 밤의 꿀' 백댄서 섭니다. 네 우리 아까 배웠습니다. 될놈될이든 뭐든 짬 안되면 부르면 가야합니다. 세븐틴 서브래퍼인 이친구 목소리 좋습니다. 비주얼 더좋습니다. 이친구들 '아낀다'라는 노래가 있는데 거기서 '아지금 너 땜에 불이나'라는 파트 맡습니다. 목소리 잘생기고 얼굴도 잘생겨서 계속 보게됩니다.(영상2) 시크하게 똑부러지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행동이 매우 느릿느릿합니다.(영상3) 자기소개 멘트에도 '늘보 원우'입니다가 들어갑니다. 느릿느릿한데 어떻게 아이돌 춤추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중딩때 춤은 이랬습니다.(영상4) 지금은 이렇게 간지나는 랩퍼가 됐습니다.(영상5) 3. 민규 97년생 서브랩퍼 민규(본명 김민규)입니다. 캬아... 잘생깁니다. 잘생겼다는 걸 본인도알고 소속사 사장님도 아는지 소개멘트가 "세븐틴의 비주얼 꿈나무 민규입니다." 이겁니다. 키도 185로 기럭지 낭낭합니다. 사투리실력? 없습니다.(영상2) 부산사람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어설픈 사투리. 근데 뭐 이런 애가 해주면 그게 싫겠습니까 개인기실력? 없습니다.(영상3) 같은 팀원들도 칼같이 말해줍니다. "실패" 교훈 하나 얻고 갑니다. 잘생기고 키도 크면 뭐 딴거 있을 필요 없습니다. 대신 소녀미와(영상4) 연예인포스, 랩실력은 (영상5) 있습니다. 4. 버논 98년생 메인래퍼 버논(본명 한솔 버논 최)입니다. 외모와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혼혈 아이돌 입니다. 어머니가 미국인이시며 버논은 어머니 성입니다. 리즈시절의 디카프리오를 닮은 외모로 유명합니다.(영상2) 잘생긴 외모가 방송가에서 안먹혔을 리가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방송쪽에서 일하면서 꾸러기탐구생활도 찍습니다.(영상3) 하지만 어릴때 방송활동은 뭐다? 흑역사 제조의 지름길. 어린시절 초딩 연애고수로 예능에 출연합니다.(사진4) 물론 작가가 써준거겠지만 초딩 밀당남이라는 콧물 터지는 컨셉으로 나옵니다. X랄한다 구몬이나 해라 라는 명언을 탄생시키지만 저꼬마가 이렇게 훈남아이돌이 됐다는 사실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됩니다. 하지만 더 화제가 된 건 다음 흑역사입니다. (흑역사가 씨리즈로 있다니...) 메이드인유라는 프로그램 나와서 연기하는데(영상5) 이건진짜 흑역사 방여력 있는 분들만 보십니다. 쇼미더 머니에도 출연합니다.(영상6) 1차예선은 잘 했지만 2차예선을 폭망해서 자주 회자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의 방송생활 쇼미더머니 등 거친 랩 필드를 거친 경험 등등을 통해서 지금은 이렇게 우월한 랩퍼가 됩니다.(영상7) 이상 힙합팀 멤바였습니다. 다음으로 보컬팀 되겠습니다. 폴짝폴짝 귀여운것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5. 정한 남자빙글러 여러분. 우리 정신차립니다. 적어도 우리 정체성은 지킵니다. 아무리 곱다지만 남자 아이돌입니다. 95년생 리드보컬 정한(본명 윤정한)입니다. 중성적인 매력돋습니다. 원래 짧은머리인데 소속사 권유로 머리 기릅니다. 회사가 일 안하는 것 같아도 사장님 말 잘 들으면 뭐가 되도 됩니다. 남자분들만 정체성 흔들리는거 아닙니다. 여자분들한테는 언니라고 불릴 위기입니다.(사진2) 그래도 자꾸 여자로 보인다면 상남자 포텐 터지는 농구영상 보고 옵니다.(영상3) 예쁜애가 운동도 잘하는 불공평한 세상에 살고 계십니다. 이쯤되면 짧은 머리일때는 어떤지 궁금하십니다. 근데 사실 궁금하실 필요 없습니다. 짧으나 기나 잘생깁니다.(영상4) 보컬팀이니 이쯤에서 노래도 한번 들어봅니다(영상5) 노래 들으라고 올려 드린 영상이니 얼굴 말고 노래에 집중 하십니다. 6. 조슈아 95년생 서브보컬 조슈아(본명 Joshua Jisoo Hong)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19년동안 미국에서 삽니다. 한국말을 몹시 빠르게 배워서 이제는 엄메뤼카노 말고 아.메.리.카.노.도 잘 주문합니다.(영상2) 엄뭬리카노 말고도 아메리까노데쓰 아메리카노쉬먀 아메리카노리따 다 주문 가능 합니다.(영상3) 그렇습니다. 잘생긴애들이 언어도 잘하는 더러운 세상에 살고 계십니다. 자 여기서도 배울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귀신 꿈 꿨어 영어버전 배우고 갑니다. (영상4) 보컬팀 소속 서브보컬로서 보컬 달달합니다 키썸이랑 같이한 한강 버스킹 공연 영상 올립니다.(영상5) 7. 우지 보컬팀 리더이자 리드보컬 세븐틴 노래 작사 작곡 및 앨범전체 프로듀싱담당 96년생 우지(본명 이지훈)입니다. 가내 수공업 아이돌을 가능케하는 일등공신입니다. 사내에 개인 작업실까지 있습니다. 역시 능력이 있으면 뭐가 되도 됩니다. 신장이 164cm 입니다. 아이돌하기엔 좀 작다 싶습니다. 사실 현존 아이돌 중에서 가장 작은 (프로필 상)키 입니다. 사실 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사작곡프로듀싱 다 되는 만능돌에 손딱딱이가 레알입니다.(영상2) 사실 아시다시피 사장님 계신 술자리에서 손딱딱이 한번 쳐주면 사장님 최애돌 되는겁니다. 손딱딱이만 잘한다고 아이돌 되겠습니까 노래도 잘합니다. 특히 음색이 훌륭합니다.(영상3) 노래에 프로듀싱에 악기연주에 랩까지 잘합니다.(영상4) 천상 연예인입니다. 이렇게나 매력이 터지니까 팬들이 많겠습니까 안많겠습니까. 으마으마합니다.(사진5) 중요한 교훈입니다. 남자는 신장보다는 능력과 매력입니다. 세븐틴 멤버가 13명인 관계로 이번 의뢰자료는 2회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투표도 엑소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카드까지 누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어차피 우승은 빅뱅!) 지난 카드까지의 댓글 현황도 올립니다! 자 댓글 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