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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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기 사용의 응용버전 ~

지난번 카드 복습으로 먼저 카드를 쌈박하게 시작해보자 https://vin.gl/p/2676451?isrc=copylink
그렇게 나는 에어프라이기에 푹 빠져서는 거의 매일 이 아이를 섬기고 있었다 ㅋ
먹태를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나는.... 역시 쿠팡맨의 은총으로 손질먹태를 배송받아 신명나게 돌려먹고있다 간장마요청양 소스와 함께 ... 유명 먹태집 절대 안부러움 ㅋ 게다가 살은 저렇게 구워먹고 대가리랑 껍질은 물에 담가 염분 빼고
푸우우우욱 고아서 울 개님 영양식으로 쓸 수 있으니 이거야말로 일거양득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동전줍고 아니겠는가 냐하하하하하
캬~~~ 조 노릿한 육수 보소~~~ 여기에 사료 말아 약 타고 황태살까지 조사서 주면 기냥 순삭
육수 우리는 내내 지껀 줄 알고 공손하게 기다리고 계신 울 할배
푸랑크 소세지와 일반 햄은 (스팸제외) 잘 안먹는데 유독 중독증세를 부리는게 바로 비엔나 소세지 (냉장고에 상시 대기중) 정성스레 칼집내어 에프에 돌려보니 ..... 와우 이것도 짱이다 진짜 렌지에 그냥 돌리면 바로는 맛나지만 식으면 좀 뻣뻣해지고 프라이팬에 기름둘르고 구우면 맛은 있지만 오일리해지는데 에프에 돌리니 둘의 장점만 담아내는구료
에프 샀으면 당연 치즈함 돌려봐야 안겠나 콘치즈 이거이거 진짜 너무 좋다 그저 콘 통조림이랑 설탕 한스푼 마요네즈와 치즈만 있음 끝!!
그리고 훈제오리...... 이건 한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음 원채 기름이 많은 아이라 종이접시 사용 보다는 에프 자체 바스킷에 바로 놓는게 더 좋다 밑에 기름이 작렬하게 빠진다는 양파 슬라이스 해서 같이 돌리면 진짜 개꿀맛 밥 한그룻 뚝딱
지금 집에 가스렌지가 없다보니 선물받은 마른 오징어를 어쩐다 싶던 찰나에 그래 얘도 에프에 돌려보자 물을 살짝 뿌린다음 180도에서 5분 정도 돌리니 꼬득꼬득 넘 맛있다 가스불에 직접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는데 에프에 돌리니 냄새도 안나네 이렇게 자꾸 이것저것 돌리다 보니...

자연히 술을 부르고.....

마무리는 맨날 혼술 그 결과는 살찜 그러나 인생 뭐 있냐

맛있는거 먹으면서 행복하면 장땡이지

아 운동도 필수!!

먹기만 하고 운동 안하면 .... 디져요 ㅠㅠ 골로갑니다 살찔때 찌더라도 튼튼한 돼지가 되야해욤 ㅋ 그러니 맛나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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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배우신분은 다르구나 ᕙ(⇀‸↼‶)ᕗ
@wens 아하하하하 멀또 배우신분 씩이나 ㅋㅋㅋㅋ
메뉴가 전부 술안주ㅋㅋㅋㅋㅋㅋㅋㅋ
@iwannagotohome 혼술이 취미라 ㅋㅋㅋㅋㅋㅋ
콘치즈 만들때 에프에 접시 같이 넣어도 되요? 에프 있어서 함 맹글어 보고 싶은디...😋😋😋
@Eolaha 괜찮던데요 어차피 그릇이란 애들이 몇천도 넘는 불가마 출신 아니겠수 ㅋ 200도 에프쯤이야 껌이겠쥬
@jessie0905 코렐같은 접시나 그릇 넣으믄 될라나요?🤗
@Eolaha 네 저그릇 코렐 국그릇이에요 ㅋ
음, 일단 비엔나 그담엔 먹태를 돌려먹어봐야겠군요 ㅎ
@vladimir76 적극 추천합니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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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병에 금빛 캡이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오늘부터 설 연휴 시작인데 이번 연휴도 즐겁게 보낼려고 합니다. ㅎㅎ 연휴 시즌 전에는 항상 와인샵에 가면 사람들이 가족 분들과 축하주 사기 위해서 와인을 사는데요. 저도 이번에 와인샵에 가서 이것저것 집었는데 독일 와인을 보면 금빛 캡이 씌워진 와인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니면 예를 들어서 독일 와인으로 J.J. Prum Wehlener Sonnenuhr Riesling Auslese Gold Capsule 2007 이런 이름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대체적으로 이런 와인들은 보기에도 예쁜 이유도 있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그러면 독일 와인에서 '금빛캡'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먼저 독일 와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와인이 얻을 수 있는 와인 칭호로 프레디카트 [Prädikat]가 있는데요. 프레디카트 [Prädikat]는 독일 개정 와인법에 의해서 한정 생산지역의 와인 QmP : Qualitaswein Mit Prädikat(쿠발리테츠바인 미트 프래디카트) 중 당분이 첨가되지 않은 양질의 와인에 붙는 등급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까비네트(Kabinett), 스패트레제(Spätlese), 아우스레제(Auslese), 베른 아우슬레제(Beern Auslesse), 트로켄베른 아우슬레제(Trokenbeern Auslese), 아이스바인(Eiswein) 등 여섯 등급으로 나뉩니다. 물론 이것들은 독일의 와인 관리법이 1971년 이후로 개정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카테고리가 정립이 되었는데요. 잘 익은 특선(特選) 포도로 만드는 독일산(産) 와인을 뜻하는 Auslese - 아우슬레제도 아래 카테고리로 분류가 됩니다. Auslese Feine Auslese(fine Auslese) Feinste Auslese(finest Auslese) Hochfeine Auslese(high  fine Auslese) 단순히 보면 이름이 더 길면 포도 농축도가 더 높은 와인이며, 1971년 관리법이 개정되면서 해당 모든 카테고리는 Auslese - 아우슬레제도로 통일되었습니다. 새롭게 개정된 법은 포도의 성숙도 등급으로 분류가 되는데, 해당 분류법이 느슨한 부분도 있어 각 카테고리 사이에서 큰 차이를 두고 있지 않는데요. 그렇기에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같은 와이너리에서 생산되고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정부에서는 위 이름 사용들을 금지하면서 와이너리 입장에서는 더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는 와인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죠. 그래서 내놓은 해결책이 바로 '금빛 캡'을 씌우자! 였습니다. 여기에서는 프레디카트 [Prädikat] 와인만 한정에서 많이 사용되는데요. 시장 마케팅 파워도 무시할 수 없듯이 독일에서도 일종의 질 좋은 와인 인식이 퍼져있습니다. Dr. Loosen 와이너리의 Erdener Prälat Auslese 와인은 무려 50%~100%에 달하는 귀부 감염 포도를 사용하여 만든 와인인데요. 다른 라인업보다 더 많은 투자와 신경을 쓰는 와인기도 합니다. 이런 엄청난 스펙들 덕분에 독일 리슬링 금빛 캡 와인은 정말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지만, 이마저도 구하기가 어려운 와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모든 금빛 캡 와인이 귀한 와인인건 아닌데요. 특히, 모든 와인에 금빛 캡을 씌우는 와이너리도 많아 혼동될 수도 있습니다. Lange Goldkapsel , LGK - 긴 금빛 캡 그래서 독일 유명 와이너리인 Joh. Jos. Prüm, Markus Molitor 등 와이너리들은 각 와이너리 방식으로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1년에 파커에게 3연속 만점 와인을 출시한 Markus Molitor 와이너리는 와인 이름 뒤에 '*' 기호를 붙여 소비자들에게 와인 가치를 알려줍니다. 예: Ockfener Bockstein Auslese *** Gold Capsule 처럼 말이죠. 마지막으로, 독일 와인은 명칭이 너무나도 달라 통일된 와인 인증 넘버가 존재하는데요. A.P. number가 바로 각 와인에게 부여되는 고유 코드이며, 사실상 A.P. number 코드를 통해 쉽게 독일 와인을 분류하실 수 있습니다. 와인이 어렵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영어가 아닌 각 나라 언어로 정보를 표기해야 되기 때문에 저도 독일 와인 중에서 금빛 캡이 씌워진 와인을 찾게 됩니다. 다음에 와인샵에서 독일 와인을 구매할 기회가 있으시면 빙글러분들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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