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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LoL)` 이용자 뭉쳐 문화재 '국내 반환' 이뤄냈다

게임을 즐기는 한국 이용자들의 성원과 이 게임을 개발한 외국계 게임기업의 몇 해에 걸친 숨은 노력이 해외를 떠돌던 귀중한 우리 문화재의 국내 반환으로 결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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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서울 2033 포스트모템 ⑤ 우리 이제 뭐할까
반지하게임즈 신작 '나는 판사다' 최초 공개!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1위, 2019년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의 인디게임', 모바일 양대 마켓 인기차트 1위. 모바일 텍스트 어드벤처 <서울 2033>은 2019년 한국 인디게임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될 만한 게임입니다. <서울 2033>은 어떻게 만들었고, 무엇이 부족했는가? 이 게임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이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반지하게임즈의 이유원 대표가 <서울 2033>과 관련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그리고 게임 개발 과정에서 어떤 일들과 의사결정이 있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은 포스트모템을 보내왔습니다.  외부 연재 원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반지하게임즈의 <서울 2033> 포스트모템 ① 반지하게임즈, 이들은 누구인가 (링크) ② 이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링크) ③ 사람들은 이 게임 왜 할까 (링크) ④ 이 게임으로 어떻게 먹고살까(링크) ⑤ 우리 이제 뭐 할까 <서울 2033>을 출시하고 서비스한지 500일이 거의 다 되어간다.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이 올린 글을 읽고, 재미있는 생각이 나면 메모장에 적고, 그걸 가지고 게임 스토리를 업데이트한다. 이런 과정은 익숙해지다 못해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팀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흥분하고, 재미있는 기능이 생각나면 한시라도 빨리 도입하고 싶어하고,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유저 반응을 확인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00일이란 기간 동안 라이브 업데이트를 유지하면서 우여곡절도 정말 많았지만 이렇게 아직도 즐겁게 서비스할 수 있었던 것은 그저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우리만의 확고한 게임 철학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이 글을 빌어 우리 팀원들과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느덧 포스트모템도 마지막이다.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전체적인 서울 2033 개발과 운영에 있어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그리고 개선점에 대해 정리해보고, 앞으로 반지하게임즈가 하고 싶은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써나가보려고 한다.  # 아쉬웠던 점 하나, BM 기획 전편에서도 이야기했듯 잘 짜인 BM을 만드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고 또 어렵다. <서울 2033>의 기획 단계에서는 유저 수가 많아질 것이라는 예상을 전혀 하지 못 했고, 그렇기에 BM은 깊은 고민 없이 ‘일단 출시하자’라는 생각으로만 만들어졌다. 그러나 BM 기획도 어디까지나 게임 기획의 연장이고, 유저를 즐겁게 할 수 있어야 한다. BM 기획이 부실하면 당장 개발자의 생계 유지도 문제가 되겠지만, 더 중요하게는 불편하고 어색한 경험으로 유저들이 온전히 게임을 즐기는 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당시 우리는 어떻게 게임을 만들어야할지는 많이 고민했지만, 어떻게 게임으로 돈을 벌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일단 재밌는 게임을 만들고, 수익 창출에 있어서는 ‘사람들이 많이 하면 많이 벌린다’ 정도로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배너광고 하나, 동영상 광고 하나(전편에서 소개한 인질형 광고)만 달아놓고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었다. 심지어 배너광고는 눌리지도 않고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았다.  처음부터 BM에 대한 면밀한 기획을 했다면 더 재미있고 게임에 적합한 방법으로 유저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었을텐데, 그 점이 아쉬웠다. 특히 확장팩이나 이야기꾼의 연습장 등의 콘텐츠를 초기에 선보였다면 출시 초 일시적으로 유입되었던 많은 유저들에게 <서울 2033>만의 발전 가능성을 각인시킬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 아쉬웠던 점 둘, 데이터 집계 <서울 2033>의 유저 데이터 집계는 최근에야 시작되었다. 팀원들 모두 게임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도 없고, 다른 게임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배울 기회도 없었기 때문에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커뮤니티를 면밀히 관찰하고 유저들과 꾸준히 소통한 덕분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피드백들을 어느 정도 획득할 수 있었다는 것이지만, 이것만으로 데이터 집계를 대체할 수는 없었다. 유저에게 부정적인 이벤트 하나가 추가되었을 때, 커뮤니티가 기획자를 향한 분노와 높은 게임 난이도에 대한 불만으로 불타오른다면 이는 난이도 하향에 대한 압박으로 즉시 다가온다.  그러나 어떤 유저는 신중하고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실제로 게임 난이도는 높아진 게 아니지만 유저들이 불쾌함을 느끼는 실제 이유는 다른 데에 있을 수도 있다. 커뮤니티는 진솔하고 깊이 있는 ‘사례 연구’를 위한 곳이지, ‘통계 분석’을 위한 곳은 아니다. 이 경우 우리가 필요한 것은 실제로 그 이벤트 추가 전후로 플레이어 사망률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러한 사망률의 변화가 리텐션을 높여주었는지 낮춰주었는지, 그에 따라 플레이어의 플레이 방식은 어느 정도로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였다. 기획자 혼자 점점 비대해지는 게임의 수많은 퀘스트와 이벤트 안에서 위험과 보상 사이의 밸런스를 맞추다보니 난이도에 대한 체감이 점점 떨어지게 되고, 숙련된 유저와 신입 유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획 방향에 대한 기준이 절실히 필요해졌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착실히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전혀 몰랐던 뜻밖의 결과나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다들 들떠있다. # 좋았던 점 하나, 게임 운영 경험 지금까지 반지하게임즈는 나름 독창성과 참신함을 모토로 삼은 여러 단편 게임들을 출시해왔는데, 대부분 플레이가 단발성이고 일회성인 게임들이었다. 유저의 핸드폰에 오래오래 남아서 기억되고 플레이되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었다. <허언증 소개팅!>은 미니게임에 가까웠고, <중고로운 평화나라>는 엔딩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으며, <주사위 용사>는 심지어 딱 한 판만 제공했다.  <주사위 용사>. 그림은 기획자 혼자 그렸다. 놀랍게도 마니아층이 좀 있었다. 이는 기획자의 이상한 고집 때문이기도 했고, 개발 사정 때문이기도 했다. 기획자는 ‘어차피 볼륨을 늘리고 게임 플레이 시간을 강제로 늘려봤자, 똑같은 아이디어의 연장인데 너무 뻔뻔하다’라는 생각으로 보여줄 것을 다 보여준 뒤에는 굳이 분량을 늘리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다. 개발하는 입장에서도 게임 재미의 핵심이 된 로직을 다 구현하고 나면 굳이 부수적인 컨텐츠를 개발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쏟으며 지루함을 느끼고 싶지 않아했다. 그런 점에서 <서울 2033>은 단연 특이한 녀석이었다. 이토록 오랫동안 서비스하고, 정말 ‘운영’을 해본 게임은 <서울 2033>이 처음이었다. 그 과정에서 유저 응대 및 관리 같은 생전 처음 겪는 일들을 해보며 시행착오도 많이 있었다. 게임 운영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팀원들은 <서울 2033>의 서비스 기간이 길어지면서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우리가 이러다 평생 이것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다른 게임은 만들지도 못하는 것은 아닐까. 다행히 운영에 대한 부담과 걱정은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덜어졌다. 오히려 이런 기회가 찾아왔음에 다들 감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납품’과 같은 게임 출시 및 관리 방식과 정반대의 ‘서비스’ 경험을 해보면서 정말 많은 점을 배웠고, 특히 우리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 대한 깊은 이해가 가능했으며, 한 게임을 오래 운영하다보니 5편의 포스트모템으로도 담아내지 못할 우리만의 노하우와 재밌는 스토리가 많이 생겼다. 승민이는 오히려 이제 욕심이 난다고 한다. 더 많은 유저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으며 서비스할 수 있는 실시간 전략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귀가 따갑도록 말한다. 정확히 무슨 게임인지는 본인도 잘 모르지만 나에게 일단 만들어오라는 식이다. 허황된 꿈처럼 들리긴 하지만, 언젠가는 진짜로 시도하게 될 것 같다. 사실 나도 무척 기대하고 있다. # 좋았던 점 둘, 팬 만들기 어릴 때부터 꾸준히 플래시 게임을 만들 수 있었던 동력은 바로 ‘댓글’이었다. 사람들이 내가 올린 게임에 댓글로 칭찬을 달아주는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누군가가 내 게임에 대한 공략을 적어줄 때는 더 좋았다. 그만큼 내 게임에 몰입하고 즐겼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역시 토리원(플래시 게임 만들 시절 내 닉네임)님!’하는 댓글이 달릴 때마다 뿌듯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서울 2033>을 처음 출시하고, ‘믿고 하는 반지하게임즈!’라는 리뷰가 달렸을 때 처음으로 그때의 그 감정을 느꼈다. 재밌는 게임이 넘쳐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게임뿐만 아니라 우리 이름, ‘반지하게임즈’로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소중하고 가슴벅찬 일인가. 단순히 이 게임이 재밌다는 찬사를 넘어, 우리가 가진 철학과 괴상한 게임 취향에 공감해주는 유저가 적어도 한 명은 있다는 생각에 무척 기쁘고 동기 부여가 되었다.  인디게임 페스티벌의 반지하게임즈 부스.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다. 사실 2019 구글 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직전에는 기획자의 멘탈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급하게 많은 유저가 유입되면서 일도 많아졌고, 기한 없이 계속하여 라이브로 진행되는 업데이트 탓에 부담감도 컸던데다가, 모욕적인 리뷰나 악성 메일에 시달려야 했기 때문이다. 내가 만든 게임에 애착이 커서 그런지 그런 일들이 생각보다 데미지가 크게 들어왔다. 괜히 내가 나쁜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실제로 유저 분들을 만난 게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반지하게임즈를 직접 보고 응원하려고 일부러 왔다는 팬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직접 와서 자신이 얼마나 이 게임을 좋아하는지말씀해주시고 진심으로 반지하게임즈를 응원해주셨다. 맨날 화면 너머, 텍스트나 수치로만 보던 유저들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까 기분이 정말 묘했다. 내가 만든 게임으로 이 사람들에게 기쁜 경험을 선사했다니 뿌듯했다. 같이 게임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왜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했었는지가 다시 떠올랐다. 그 후로는 부담감이나 스트레스가 크게 줄었다. 게임 개발자와 유저는 아이돌과 팬만큼이나 상보적인 관계인 것 같다. <서울 2033>을 서비스하는 동안 이런 멘탈 극복의 전환점을 겪을 수 있었던 것은 그 어떤 경험보다 값진 것이었다.  # <서울 2033>의 미래 아직 <서울 2033>에서 하고 싶은 것들이 참 많다. 다행히 아직 유저 분들도 원하는 것들이 많다. 가장 목전에 둔 것은 바로 부분적인 온라인 기능 도입, ‘연결된 서울’ 업데이트다. 현재 전편에서 설명한 ‘이야기꾼의 연습장’에서 쿠키 단지를 채우고 있는 컨텐츠인데, 개발에 난색을 표하던 개발자를 설득하기 위해 목표 쿠키량을 무지막지하게 정했음에도 빠른 속도로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텍스트 게임에서 온라인 기능을 도입하는 것은 무척 어색해보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 기획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서울’이라는 공간을 매일 수백 명의 유저들이 탐험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그 공간을 모두가 공유하는 곳으로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모든 플레이어들은 게임 도중에 자신만의 선택으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 죄 없는 주민으로부터 강도질을 할 수도 있고, 곤란에 빠진 여행자를 도울 수도 있다. 중요한 세력의 우두머리가 되거나 중요한 지역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온라인 기능 도입의 목적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데이터화하여 다른 플레이어의 선택들이 내 게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함으로써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려 한다. 히데오 코지마의 <데스 스트랜딩>에서 한 유저가 다른 유저를 위해 사다리나 다리를 놓아주는 것을 상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당장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일단 기능이 구현되고 나면 점차 유저들이 재밌어할만한 요소들을 추가해나갈 생각이다. 일종의 샌드박스 서울을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는데, 이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서도 벌써부터 무척 기대가 되고 설렌다. <데스 스트랜딩>. 기본적으로 싱글 플레이 게임이지만 이미 같은 길을 지나간 다른 유저가 설치해둔 사다리를 내가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이야기와의 콜라보도 기대하고 있다. 개발 초기부터 잘 짜놓은 스크립트 규칙, 루돌로지와 내러톨로지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는 게임 특성, 다양한 테마의 접목 가능성 때문에 <서울 2033>은 다른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명 웹툰 스토리 작가와 콜라보하여 게임을 만드는 것은 승민이의 오랜 숙원 중 하나다. 나중에는 <서울 2033>의 게임 방식이 플랫폼화될 수도 있겠다고 기대한다. 현재는 특전의 방식으로 유저 분들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게임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응도 좋고 우리도 재미있어서 앞으로 꾸준히 시도할 계획이다. # 반지하게임즈의 미래, 그리고 차기작 발표?! 사실 <서울 2033>을 서비스하는 동안 많은 게임들을 출시했다. <이유원의 저세상 그림퀴즈>는 개발자가 내 허락 없이 내가 그린 그림퀴즈들로 하루만에 뚝딱 만들어 출시한 조악한 퀴즈게임이다. (앱스토어에서는 낮은 퀄리티를 이유로 등록이 반려되었다.) <주사위 제국>은 주사위를 굴려 땅을 넓히는 캐주얼 보드게임이다. 반지하게임즈는 뭔가 하나만 우직하게 계속 하기에는 좀이 쑤시는 사람들만 모여있다. 아무리 성공 가능성이 없어보여도, 재미있어 보인다면 즉시 에너지를 얻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 준비가 되어있다. 지금도 수많은 아이디어와 내 플래시 게임들이 드라이브에 쌓여 출시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따금씩 많은 분들이 차기작은 무엇이냐고 물어보시지만 대답하기가 곤란하다.  비밀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우리가 그 많은 아이디어 중에 뭐에 꽂혀서 갑자기 만들고 있을지 우리조차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도 상상하지 못했던 아예 새로운 아이디어일수도 있다. <이유원의 저세상 그림퀴즈> <주사위 제국>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녀석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기획 중인 <나는 판사다>라는 게임이다. 가까운 미래, ‘햇병아리 판사 제도’라는 것이 도입되면서 얼떨결에 형사부 판사가 된 플레이어가 절도부터 살인까지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해가며 성장하는 내용의 판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나는 판사다>는 로스쿨을 졸업하기 전에 내가 배운 것을 게임과 접목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꽤 오래 전부터 기획해온 게임이다. 가끔 내가 법 이야기를 해주면 팀원들이 신기해하고 재밌어할 때가 많았는데, 이때 느끼는 재미를 게임으로 재현하고 싶었다. <나는 판사다>의 컨셉 아트. 햇병아리를 지도하는 선배 판사의 모습이다. 이 사건은 왜 이런 판결이 나왔는지, 이 사람은 왜 무죄인건지, 이 죄는 왜 있는건지 등, 법을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로운 깨달음으로 다가올만한 영역이 많았다. <나는 판사다>에서는 플레이어 자신이 내린 판결들을 전체유저들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이런 부분을 강조할 예정이다.  검사나 판사가 되기 위해 치르는 ‘검찰실무’나 ‘형사재판실무’ 시험에서는 응시자에게 두꺼운 책 형태로 된 시험지를 준다. 실제로 검사나 판사가 된 것처럼 자신이 맡은 사건에 대한 서류를 전달받는 것인데, 그 시험지에는 자신이 맡은 사건의 거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피의자와 피해자의 신상, 가족관계, 전과, 사건 당일의 행적, 각종 증거물, 신문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마약 중독자가 약에 취해 휴지를 물에 적셔 경찰서 벽에 던지거나 경찰관 말을 안 듣고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뻗는 과정까지 묘사되어 있을 정도로 자세하다. 나는 법학에 재능은 없었지만 이걸 읽는 시간만큼은 무척 흥미진진했다. 역시 이런 재미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주인공도, 플레이어도 실제 판사 못지않게 성장한다. 좀 진지하게는, 대학교에서 형법을 공부하면서 내가 느낀 감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어떤 법학적인 이슈가 문제가 된 사건들에서, 판사들이 내린 중요한 판결들은 ‘판례’라는 이름으로 교과서와 논문 등에 남게 된다. 당연히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그런 판례들을 달달 외우게 되는데, 그걸 보다보면 이상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엄청나게 끔찍하고 잔인한 살인 이야기도,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한 이야기도, 믿을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도 담담하게 ‘판례’란 엄숙한 이름으로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기록된다. 법을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이런데, 실제로 두꺼운 사건 뭉치를 보고 기계적으로 하루에 수십 개의 판결을 내려야 하는 판사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얼마나 게임성이 있을지, 얼마나 흥행을 할지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벌써 이런 상상만으로도, 그리고 이런 게임을 탄생시킨다는 생각만으로도 설레고 가슴이 벅차온다. 팀원들도 마찬가지다. 다들 새로운 시도에 언제든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나는 판사다>뿐만 아니라, 우리를 흥분시키는 게임 아이디어는 엄청 많다. <불량 없는 우리 공장>도 있고, <고교 농구왕>도 있고, <제 가방이 아홉 칸밖에 없어서요>도 있고…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다면 계속 반지하게임즈에 응원을 보내주시길, 재미만을 위한 게임들로 보답할 테니! (끝) 초심을 잃지 말자!
변호사와 검사의 화끈한 삿대질 😅
여러분은 '역전재판'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주관적으로 갓.겜.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ㅎㅎ 변호사가 되어 억울한 용의자들의 무죄를 받아내는 게임이죠. '법정게임'이라는 유니크함을 가지고 있지만, 소재 외에도 장점이 많은 친구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1~6까지, 역전검사 시리즈는 1~2까지 발매되어 있으나, 저는 각각 3편과 2편까지 하는 걸 추천해요. (번역과 스토리 연계를 고려해서)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는 단서를 찾아,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걸 좋아한다. 나는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을 원한다. 나는 등장인물이 재미 없으면 화가 너무 난다. 출시된 지 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빛나는 게임의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쪼-금 부족해 보이는 등장인물들. 변호사 나루호도입니다. 검사 미츠루기입니다. 검사든 변호사든 빙구미가 넘칩니다. 반대 진영에 서 있지만, 진실을 위해서는 똘똘 뭉치기도 하는 귀여운 사람들입니다. 정말 푸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죠. 주인공도 매력적인데,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뜬끔없는 인물들이 넘 재밌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이 넘치며, 매력 있고, 진실을 향한 끈임없는 열정이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게임 중에서 답답함에는 TOP4안에 드는 인물들입니다. 특히 아주머니는 아주 대단하십니다. 모든 시리즈에 골고루 출연하시며, 들던 생각도 멈추게 만드는, 기막힌 언변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 분이 증언하러 오시면..너무 좋습니다...^^ 2. 생각보다 탄탄한 논리 전개 추리 게임은 아무래도, 억지스러운 과정이 있기 마련인데,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자의 경험상, 가장 전개가 깔끔한 게임 중 하나 였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 주장하는 예시를 들으면서 설명해보죠. 주인공이 법률사무소가 범행장소라고 주장하며, 증인이 범인임을 고발하는 장면입니다. (1)피해자가 죽을 때 스탠드가 쓰러졌다. (2)증인은 범행장소에 떨어져 있는 유리조각을 보고 스탠드라고 말했다. (3)어떻게 증인은 스탠드의 파편인 걸 알았지??? (4)너..범행장소에 있었구나ㅎ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증인을 몰아세웁니다. 그런데 ㅇㅣㄸㅐ 미츠루기는 거만하게 반박합니다. (1)증인과 피해자는 서로 꺼림칙하게 아는 사이었다. (2)증인은 피해자를 지금까지 도청해왔다. (3)도청파일을 듣다가 스탠드인걸 알았지~^^ 이런 식으로 서로 주고 받으며, 법정이 진행됩니다. 변호사는 끊임없이 증인을 추궁하며, 검사는 이를 반박하고 동시에 용의자를 압박합니다. 3. 재밌는 전개와 스토리 소올찍히 추리 게임은 스토리가 주가 되지 않아서, 짱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역전재판 타임라인은 군더더기 없으며, 결말이 뻔하지도 않습니다. 특유의 편안하고 통통튀는 분위기가, 게임에 몰두하게 만들죠. 기억에 남는 장면 몇 개 골라봤습니다. 진짜 재미있었던 장면이어서, 사진만 봐도 즐겁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3분동안 발언권 준다면서, 우어엉ㅇㅇ워엉ㅇ웡ㅋㅇ 이러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젊게 사시는 분이네요.^^ 스윗하게 말을 귀담아주는 나루호도의 모습.. 제가 봐도 훈훈한 남친의 정석이었습니다. (메..모...) 증인을 너무 몰아세우면, 무서운 형님들이랑 면담도 합니다. 진짜 가는 것도 아닌데 두근두근 하더군요. 하지만 결말은 훈훈하게~ #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줍니다. # 꽉찬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3. 여러 컨텐츠의 시도 스토리가 아무리 재밌다고 하더라도, 모든 작의 추리법이 일관성 없이 비슷하다면, 반복되는 추리에 질리게 될 것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이를 적절하게 잡았죠. 증인과 함께 하는 자물쇠놀이가 생겼습니다. 숨기는 사실을 하나씩 추론하는 컨텐츠죠. 진실게임해서 이기면 자물쇠 하나씩 열 수 있어요. 증인이랑 체스놀이도 있습니다. 역전검사 때 새로 나온 시스템입니다. 시간이 똑딱똑딱 줄어드는데, 시간에 맞춰 알맞게 추궁해야 합니다. 얼굴만 나오던 전작과는 다르게, 역전검사에서는 이런식으로 미츠루기를 움직여 증거를 찾으러 다닙니다. 빡빡이 아조씨 두명이 참 귀엽군요.ㅎㅎ 4. 적당한 난이도 난이도야 말로 추리게임이 모든 고민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죠. 어찌 되었든 '추리'게임 이니까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역전재판은 전체적으로 적당한 난이도를 유지합니다. 각 작품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일부로 쉬운 난이도로 만듭니다. ( 유저에게 감을 잡게하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 후반으로 갈수록 deep한 내용과 분위기를 위해, 난이도를 상향 조정합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나루호도가, 자신 안에 누군가라도 있는 것처럼, 논리적으로 도와줍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된다면 증거품을 이리저리 둘러보면 힌트를 충분히 얻으십니다. 5. 미사일 미사일?? (얘는 형사 등장인물이 키우는 강아지인데 게임 중에서 깡총깡총 뛰는 모습이 넘모넘모 기업고 신나서 뛰댕기다가 큰 개 만나면 무서워서 도망가고 요기조기 다니면서 증거품 물어오고 갔다오면 왈왈왈왈 하는데 매우매우 귀업슴니다.) { 글을 마치며 } 제가 매우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라 글이 길어지더라도, 하나하나 가르쳐드리고 싶었습니다. 깔끔한 논리, 짱짱한 스토리, 매력적인 주인공을 제 글과 함께 만나러 떠나볼까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여러분들도 이제 피하실 수 없습니다. 나루호도(변호사)의 우렁찬 목소리로 여러분들을, '역전재판'으로 초대합니다.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오랜만이에요 2월15일 코로나 이슈가 점점 사그러진다는 뉴스를 전해드려 정말다행입니다. 오늘은 2시간동안 진짜 머리로 쥐어짜며 생각해다가 1.3.8부녀절관련 마케팅방안 2.도우인화산과 일반판차이 3,.도우인 특수효과 에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중에 특히나 도우인 중국판틱톡을 쓰시는분중에 抖音特效师 단어를 보시는 분들이 있을꺼에요 特效师:특수효과사 즉 특수효과전문이라는것인데 바이드댄스에서는 抖音特效师(도우인특수효과사)를 도우인공식사이트에서도 언급하고 있고 오래사용한분들이라면 아래의이미지처럼 抖音特效师가 붙어있는 계정을 보셨을거에요. [抖音特效师 인증예시] 대표적인 계정을 가진분들은 1.[十二栋/십이동]2.[熊爸爸 /아빠곰]3.[熊爸爸 /아빠곰] 등이 있어요. 아래 텍스트와 영상들은 이 도우인특수효과 인증을 받은 콘텐츠 왕홍의 도우인ID,특징,영상을 이용한 모음입니다. [ID:十二栋/십이동 계정번호: 80859607] 표정이미지 디자이너 유명캐릭터 长草颜团子/창조안단자의 제작팀 이며 지금현재 300만이 넘는 팬들이 그 십이동의 창작 콘텐츠를 공유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음. 참고/창조안단자는 위챗 이모티콘 창작으로 유명함. *하단 창조안단자의 위챗이모티콘 예시이미지 [ID :熊爸爸 /아빠곰 계정번호:damaogou] 영화,TV 디자이너 10여년 크리에이터 로 쇼트클립 과 특수효과 영역의 신규플레이어로 주목받은 콘텐츠 왕홍 달인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영감을 많이 가지고 있음. 도우인 기타 왕홍 달인과 협업을 통해 그의 제작한 TOOL(특수효과영상) 재생량이 이미 억회 를 넘었음. [ID:汤圆酱/탕원장 계정번호: tyjhome] 오리지널IP 크리에이터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을 이용하여 클래식(고전)인 이미지와 도우인 요소가 흥미롭게 충돌을 일으켜 많은 도우인 팬들이 탕원장의 특수효과 제작 콘텐츠에 빠져들고 있다. 그외 작년 8월 이현 (李现) 이라는 영화배우는 도우인에 哪吒(나타) 특수효과를 통하여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시는 인친님드리 도우인의 특수효과사 콘텐츠 왕홍이 되면 좋은점은 첫째,바이트댄스 산하에 있는 도우인,화산, FaceU激萌(지멍),시과스핀, 皮皮虾(피피샤/갯가재),,진르토우티아오에게 인친님들이 만든 작품이 노출되며, 전세계 40여개국의 유저들이 공유가 되어질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치로는 억만명 이상의 유저가 특수효과사 왕홍이 되어 만든작품을 즐기고 사용하다보니 어마마한 노출량과 유입량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둘째,바이드탠스 도우인에서 지정하는 관방(공식) 인증 즉,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 을 획득하게 되면 도우인내 많은 권한과 크레이에디터 디자인 매체가 될수가 있습니다. 셋째, 브랜드사와 파트너할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자연스레 여러분의 수익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수익관련 부분은 포스팅 하단 부분의 도우인 특수효과사 를 이용하면 유추되는 기대효과를 더 부연설명 드릴예정입니다. 쟈 그렇다면 , 인친님들이 너무나 알고싶어할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수있을까? 도우인 app 에서 와 pc판의 特效开放平台을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도우인 app 이용시] 1.먼저 도우인 app을 열고 바로 아래의 [+]번 아이콘을 클릭하여 동영상 촬영 상태로 들어갑니다 2. 이어 왼쪽 아래의 [道具/도구]기능을 찾으면 마음에 드는 특수효과 하나를 골라 촬영할 수 있다. 3.촬영이 완료된 후에도 왼쪽 아래의 [特效/특수효과]기능을 계속 선택하여 동영상에 후기특징 추가효과, 길게 누르면 영상에 추가 가능 4.마지막으로 저장하고 업로드하면 됩니다.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이용시] 1.도우인 공식사이트 https://effect.douyin.com/site/download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링크로 접속 2.접속하시면 하단의 이미지영역에서 mac을 쓰시면 왼쪽 윈도우 를 쓰시면 오른쪽을 눌러다운받으세요 3. 그다음 설치하시면 아래와 같은 마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이 구현되실거에요 전 模版【템플릿】에뜨는 아무 이미지를 클릭해보았습니다. 4. 도우인 App으로 QR코드/휴대전화 번호로 인증(한국번호가능)과 로그인해야 하며,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 와 동기화 와 함께 등록이 완료 5. EffectCreator 튜토리얼 학습을 통해 특수효과 제작이 가능합니다. *도구 업로드 후 실명인증이 필요할수있습니다. 6.업로드가 완료되면 바이트댄스 자체 심사로 퀄리티를 평가하며 통과시 서두에 언급드렸던 도우인 ,화산외에 바이트댄스 산하 플랫폼에 노출될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2억명의 도우인의 유저가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을 이용하여 제작하는 인친님이나 수많은 크레이에디터 작품을 공유합니다. 7.도우인크레이터 원작자로 성공적인 심사가 완료되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 의 기회가 실현될수 있다. 쟈마지막으로 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을 받으면 어떤 효과가 기대대되는지 유추되는 항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인친님들 잘지켜봐주세요~ 첫째, 백억회사용하는 특수효과사가 되면 자연히 팬수 가늘어난다. 2019년 작년 도우인 에서는 중국내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모집했고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씨는 10년간 현재 애니디자이너로 심천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3월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를 통하여 반년만에 무려 140여개 특수효과 도구(TOOL)을 만들어내었으며 이도구들은 4천만명이상의 유저가 사용 송출된 뷰(PV)는 100억회가 넘습니다. 사실 제작 시간은 3시간에서 많게는 십수시간이라고합니다. 팬(팔로워)수의 증대는 어떨까요? 이미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는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팬수증대는 최대 몇100명이상까지 올릴수도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도우인 메인에서10만명 팔로워들이 있지만 이중 8만명의팔로워들은 진르토우티아오에 있던 팬들이 그냥 따라온것이라고 합니다. 즉,100개의 특수효과 도구를 이용한 콘텐츠를 형성하여 2만명의 팬을 끌어올린것이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작년 도우인팔로워 현황 /하단이미지 참고] [특수효과의 기능=팔로워(팬수) 증대/하단의 이미지 참고] *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특수효과 (特效)를 통하여 업로드된 콘텐츠 의경우 영상 하나하나 마다 《원작자(크리에이터)특수효과/原创抖音特效》 모음 페이지 가 생성된다. 따라서,네티즌(유저)들이 이 특수효과 도구를 사용한 모든 영상을 볼수있고 페이지열람율 이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팔로워들이 늘수 있다. 둘째,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통하여 인증이되고 콘텐츠에 상권을 통하면 콘텐츠 왕홍으로 충분히 수익 이 될수있다 대부분 도우인 특수효과사 인증을 받은 사람은 프리랜서로 일한다. 그들의 일반적인 수입은 도우인 챌린지에 참가하면 상금을 받고 도우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에 대한 상표권리를 인수한다 실제 도우인에서는 상권(특수효과에 따른 tool) 이 가격은 수천위안에서 수만위안이라고한다. ******ps. 박대리의 기나긴 포스팅 보시고 궁금한점은 댓글 및 쪽지 주시고 ‘공감’가시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언리얼엔진과 함께 출시하는 주요 게임 8종
<파이널 판타지>부터 <마인크래프트>까지, 발전된 그래픽과 새로운 장르로 찾아온다 <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부터 <마인크래프트 던전>, <토치라이트3> 등 2020년 유저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는 게임들이 연이어 출시된다.  홀리데이 시즌, 차세대기 출시도 앞둔 만큼, 올해 게임 유저들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특히, 이들 기대작은 대부분 언리얼엔진을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언리얼엔진으로 만나는 2020년 기대작 8편을 정리했다. # 마인크래프트 던전(Minecraft Dungeons) <마인크래프트>를 개발한 모장이 새로운 신작을 들고 왔다. 핵 앤 슬래시 방식의 던전 탐험 장르인 <마인크래프트 던전>이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게임 중 하나인 <마인크래프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원작과 달리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던전을 탐색하고, 함정과 퍼즐, 보물찾기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특정 직업이나 클래스 없이 자신이 선택한 무기와 스킬 트리를 통해 결정된다. 또한, 게임 도중 사망했을 때 타 유저를 부활 시켜줄 수 있는 요소도 있다.  # 카트라이더: 드리프트(KartRider: Drift) 15년 동안 사랑받은 국민 게임 <카트라이더>의 후속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도 올해 공개된다. PC와 Xbox간 글로벌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전 세계 콘솔 및 PC 유저와 플레이할 수 있다.  1차 CBT를 진행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물리엔진과 그래픽 면에서 크게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존의 <카트라이더>를 계승하면서도 카트 바디와 캐릭터 모델링 구현이 뛰어나 큰 호평을 받았다.  # 길티 기어 스트라이브(GUILTY GEAR STRIVE) <길티 기어 스트라이브>는 2D 대전액션 격투게임 <길티 기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아크시스템웍스만의 화려한 연출과 카툰 풍의 그래픽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여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현재 발매 확정된 플랫폼은 PS4이다. 이번 신작은 기존의 <길티 기어> 시리즈와 다르게 가드 시스템을 변경하고, 로망 캔슬을 개편했다. 또한 ,상대를 벽으로 몰아세운 뒤, 추가타를 넣으면 다른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시스템도 추가된다. 무엇보다 트레일러와 데모 버전을 통해 애니메이션 표현과 선명해진 맵의 특성과 타격 이펙트는 많은 팬에게 호평받고 있다. # 크로스파이어 X(Crossfire X) <크로스파이어 X>는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히트작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최초의 콘솔용 게임이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를 맡으며 개발에 참여했다. 게임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민간 군대 두 곳 사이에 벌어지는 세계적 갈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질서와 안전을 위해 싸우는 '글로벌 리스크'와 자유라는 이름으로 게릴라 전술을 펼치는 '블랙리스트' 중 하나의 편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멀티플레이 모드 역시 지원될 예정이다. # 던전 앤 드래곤: 다크 얼라이언스(Dungeons and Dragons: Dark Alliance) ‘던전 앤 드래곤’ 출판사 위자드오브더코스트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게임 개발사 투크 게임즈와 함께 <던전 앤 드래곤: 다크 얼라이언스>를 개발하고 있다. <던전 앤 드래곤: 다크 얼라이언스>는 과거에 출시됐던 <발더스 게이트: 다크 얼라이언스>의 정신적 계승작이다. 플레이어는 아이스윈드 데일을 배경으로 고블린과 놀 그리고 드래곤까지 여러 몬스터들과 사투를 펼쳐야 한다. <던전 앤 드래곤: 다크 얼라이언스>의 장르는 핵 앤 슬래시로, 플레이어는 ‘던전 앤 드래곤’의 대표 영웅 캐릭터들 중에 선택해 던전을 탐험하게 된다. 최대 4인 코옵 플레이를 지원한다. #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Final Fantasy 7 Remake) 전 세계 <파이널 판타지> 팬들의 최대 기대작,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가 오는 2020년 4월 10일 글로벌 출시된다. 1997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게임 시스템과 스토리까지 원작의 기본적인 뼈대만을 남기고 새롭게 제작됐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는 하나의 타이틀이 아닌 여러 개의 '에피소드'를 묶어 3편으로 나뉘어 분할 판매될 예정이다. 전투 방식도 커맨드 선택을 통한 실시간 전투로 진행되지만, 과거 팬들을 위한 완벽한 턴제인 '클래식 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통해 당시에 표현하지 못했던 <파이널 판타지 7>의 세계를 사실적으로 만들었다. # 메달 오브 아너: 어보브 앤 비욘드(Medal of Honor: Above and Beyond) <메달 오브 아너: 어보브 앤 비욘드>는 8년 만에 공개된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VR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게임의 배경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대다. 플레이어는 미군이 되어 독일 나치군과 맞서 싸운다.  자세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존 VR FPS와는 달리 가상 현실에 구현된 전장에서 높은 자유도를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 토치라이트 3(Torchlight 3) <디아블로>와 <디아블로2>를 개발한 '블리자드 노스'의 제작들이 만들었던 <토치라이트>도 신작 <토치라이트 3>로 2020년 돌아온다. 게임은 싱글 플레이 위주로 진행된 전작의 장르를 벗어나, 액션 MMORPG로 개발 중이다. 초기 프로젝트 이름은 <토치라이트 프론티어>였고, 부분 유료 방식의 MMORPG로 개발했다. 하지만, 개발사는 팬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존중하여 패키지 방식으로 유통하기로 하며 <토치라이트 3>로 타이틀을 정했다. 그리고 개발 방향을 바꾼 만큼, 온라인 콘텐츠 못지않은 싱글 플레이 역시 지원한다고 밝혔다. <토치라이트>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클래스인 '더스크 메이지', '포지드'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이밍 기어 제닉스(Xenics) 부스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Song Ju Ah) #4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과 아프리카TV BJ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송주아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 부스에서 공식 라이센싱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출시를 앞두고 전시된 BMW 프리미엄 의자, 카카오프렌즈 프리미엄 의자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Song Joo,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Xenics exclusive model in video, racing model, African TV BJ, etc., had a publicity photo time for the BMW premium chair and Kakao Friends premium chair displayed before the release as an official licensing collaboration product at the gaming gear brand Xenics booth.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ジェニック専属モデル、レーシングモデル、アフリカTV BJなど多方面で活動中の走者が知っているゲームギアブランドジェニックブースで公式ライセンスコラボレーション製品として発売を控えて展示されたBMWプレミアム椅子、カカオフレンズプレミアム椅子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제닉스 #송주아
죽이지 마세요! 꿀벌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얼마 전,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카페 근처를 지나가던 벌 한 마리가 야외 테라스에 놓인 시럽 통을 발견하고 빙글빙글 춤을 추었습니다. 동료들에게 꽃의 위치를 알리는 신호입니다. 잠시 후, 여러 마리의 꿀벌이 나타나 시럽 통에 달라붙었습니다.  그런데 시럽 통의 뚜껑을 꽉 닫혀 있어 벌들이 시럽을 훔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그러나 달콤한 꿀을 집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오른 꿀벌들은 뚜껑 아래에 머리를 대고 힘을 합쳐 밀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뚜껑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잠시 후 완전히 벗겨져 바닥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곤 꿀벌들이 통 입구에 달라붙어 여유롭게 시럽을 빨아들입니다. 꿀벌들의 놀라운 협동을 본 네티즌들은 "꿀벌들 꿀 빨았네" "우리도 너네 꿀 훔쳤으니 이제 비긴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습니다. 한편, 한 전문가는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꿀벌을 죽이거나 내쫓지 말 것을 강조했는데요. 그 이유는 꿀벌이 인류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수확하는 농산물의 80%가 꿀벌의 꽃 채취 과정에서 수분하고 열매를 맺습니다. 즉, 꿀벌의 감소는 인류의 식량 감소라는 치명적인 문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현재 추세라면 꿀벌은 18년 후 완전히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견해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양봉업자 분들은 벌집에서 꿀을 채취 시 애벌레 번식을 위한 꿀을 일부 남겨놓아야 하며, 일반인들은 가급적 꿀벌을 해치면 안 된다는 교육과 권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P.S 18년 후에도 벌꿀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