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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신화와 심리: 뱀


출판은 범우사



아프리카 신화에서는 뱀이 창조신을 입에 넣고 옮겨다니며 만물을 창조했다한다. 뱀은 '움직임'을 뜻한다고 한다.

대체로 우리 안의 창조신의 존재를 자각하지 못할때, 그리고 뱀을 스스로 옭아 맬 때 심신상의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특히 뱀의 힘과 움직임의 방향을 잘 따라가봐야겠다고 생각. (알아차림은 잘하는데 액션이 안 되는 경우)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010 9965 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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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십시오
1899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보어전쟁에  참전 중인 한 영국 장교가 포로로 잡혔습니다. 하지만 수용소 벽을 뚫고 탈출했으며  남아공 내의 영국인 이주자의 도움으로  위험지역을 벗어 놨습니다. 그리고 중립지대인 포르투갈령 모잠비크까지  무려 480km를 걸어가서 완전히  탈출에 성공합니다. 이 장교는 어린 시절 말더듬이였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서고 어느 정도 철이 들 무렵 이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면 꿈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집중력을 길렀고 오랜 시간 노력하여  말을 더듬는 습관도 극복했습니다. 청년이 되고 꿈에 그리던 군인이 되기 위해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말더듬이뿐만 아니라 집중력까지 약하던 그는 성적이 좋지 않아 사관학교에 2번이나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했고 3번째는 당당하게 합격했습니다. 인생의 많은 부문에서 포기할 줄 모르는 불굴의 의지를 관철한 이 사람은 영국의 61대, 63대 총리를 역임한  ‘윈스턴 처칠’입니다. 처칠이 2차 대전 당시 옥스퍼드 대학에서  졸업식 축사를 할 때였습니다. 처칠은 청중들을 천천히 둘러보며 힘 있는 목소리로  짧은 한 문장을 외쳤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연설이 끝난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청중에게  한참 뒤 그는 소리를 높여 다시 외쳤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어리둥절해하는 청중들에게  처칠은 다시 소리쳤습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때야 청중들은 처칠에게 우레 같은  박수를 보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뛰어난 업적과 화려한 성취를 이룬 사람에게 환호하고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결과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그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 외면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 결과를 위해 더 큰 노력을 한 것인지 모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언젠가 분명 당신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포기하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 – 알렉스 퍼거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좌절 #포기 #절망 #노력 #희망
천둥지기
겨울 동안 기르고 수확한 보리가 어느덧 바닥을 보이려 합니다. 이제 곧 다가올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빨리 모내기를 마쳐야 하지만, 메마른 땅에는 봄이 되어도 비가 오지 않고 논바닥은 쩍쩍 갈라지기만 합니다. 가족의 배고픔을 누구보다 잘 아는 농부는 말라비틀어지는 논에 계속 괭이질을 합니다. 먼지가 풀풀 나도록 마른논을 갈고 또 갑니다. 괭이를 휘두르는 농부의 손이 부르트고 쏟아지는 땡볕에 농부의 얼굴에 주름이 더욱 깊어집니다. 누가 봐도 농부의 행동은 쓸모없어 보였습니다. 물도 없는 논을 힘들게 파헤쳐 봤자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농부가 피 같은 땀을 뿌려 가며 갈아놓은 논은 마침내 먼지처럼 고운 가루가 됩니다. 그러다 천둥소리가 나며 비가 쏟아져 내리면, 온 식구가 뒤늦은 모를 심었습니다. 천둥소리가 나야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을 ‘천둥지기’라 했습니다. 산골짜기 같은 데에 있어서 물길이 닿지 않아, 비가 와야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입니다. 평평하고 기름진 땅은 대지주들이 차지한 경우가 많았고, 가난한 농부들은 소작을 부쳐 먹거나 물길이 닿지 않는 천둥지기에서 벼를 길러야 했습니다. 먼지처럼 곱게 갈린 논에 비가 오면 논은 이내 곤죽이 되는데, 그러면 뒤늦게 논을 갈고 할 것도 없이 모를 꽂아나가기만 하면 됐습니다. 농부가 마른논을 갈고 또 갈았던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때로는 절대 끝이 보이지 않는 듯한 일에 한없이 매달려 발버둥 쳐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노력했던 일들이 갑자기 허무하게 느껴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이 우리들 삶에 천둥이 내려치는 그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노력이 적다면 얻는 것도 그만큼 적다. 인간의 재산은 그의 노고에 달렸다. – 헤리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노력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필요로하고 뭘 원할까?
연애는 마케팅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의 제일 첫 번째 포스팅은 [연애 이야기] 클럽에서 본 작업과 마케팅의 공통점!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애를 단순한 원나잇 게임 이으로 생각하거나 연애소설과 같은 달달한 감성적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연애에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필요하지만 때론 두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활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존하는 여러 학문 가운데 연애와 가장 유사한 학문이 있다면 난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애에서도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를 하기 위해 프로이트며, 융, 밀턴 에릭슨 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에 비해 마케팅은 노골적으로 실전적이다.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어떠한 기업이 자사의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반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연애는 어떠한가? 연애 또한 마케팅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심적, 물질적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연애의 시각으로 본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자. 필요와 욕구 1.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영향을 미치데에는 필요(need)와 욕구(want)라는 중요한 2가지 개념이 있다. 여기서 필요(need)란 소비자가 어떠한 것에 대해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예를블면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않아 허기를 느끼는 사람은 밥을 필요로 하며 사막을 횡단하며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을 필요로 한다. 욕구(want)란 소비자가 결핍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나 제품 등에 대한 바람이다. 예를 들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밥을 떠올리는 것은 필요지만 밥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스테이크'를 바란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또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원하는 것은 필요지만 물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에비 X'을 원한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훌륭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소비자의 필요보다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칠 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필요보다 욕구를 느꼈을 때 더욱 큰돈을 지불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무조건 욕구(want)를 따르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수요(demand)이다. 수요(demand)란 소비자가 욕구를 느끼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의 욕구를 말한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사람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을 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을 때 욕구는 수요가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느끼는 욕구는 수요가 되지 못하고 욕구에서 그치는 것이다. 연애에 적용해보기 1. 연예인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를 표현할 마땅한 말이 없어 연예인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연예인에게 있어 필요란 현재 연예인이 느끼고 있는 결핍을 채워줄 누군가이다. 예를 들어 모태솔로는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필요로 하며 방금 헤어진 연예인은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욕구란 연예인의 필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상형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아무리 모태솔로라도 폭탄이다가 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왕이면 현빈 외모에 비의 몸, 이건희의 재력 정돈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물론 그 때문에 더더욱 모태솔로의 길을 걷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모태솔로가 언제까지 혼자일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수요이다. 수요란 연예인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 중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 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모태솔로도 언제까지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만을 기다릴 순 없다. 맛없다고 밥을 안 먹고살 수 없듯이 이상형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조건 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적정선까지 자기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전 응용 지금까지 간단하게 마케팅과 연애의 측면에서 바라본 필요, 욕구,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연애에 어떻게 실전 응용할 수 있을까? 1. 연예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필요를 채워줘라 필요는 곧 결핍이다.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막연한 두근거림에 들떠있기보다 상대방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든든한 멘토를 필요로 할 것이며 이때 당신은 은근슬쩍 다가가 상대방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면 된다. 만약 상대방이 회사일에 치여 힘들어하고 있다면 아마도 상대는 답답한 일상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줄 자유분방한 사람이 필요로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낸다면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 백마 탄 왕자와 같이 멋지게 등장할 수가 있다. 2.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이상을 보여줘라 상대방의 필요를 어느 정도 채워줬다면 이제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을 해야 한다. 이때 파악해야 할 것은 욕구의 깊이보다는 욕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끝없는 욕망의 덩어리다. 아무리 현빈과 똑같인 생긴 남자가 나타나도 금세 단점을 찾아내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게 사람이다. 이 때문에 사람의 욕구의 깊이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것에 더욱 욕구를 느끼는지 욕구의 성향을 알아내야 한다. 연예인이 어떤 성향의 욕구를 가졌는지 알아내면 그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면 된다. 방금까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라니 대체 무슨 말인가? 예를 들어 상대방의 능력에 강한 욕구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지금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연예인에게 보여줄 돈도, 능력도 없다. 이때는 당신의 강력한 비전을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말단 회사원이지만 자격증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이직한 후 최종적으로는 기업체의 CEO가 되겠다는 당신의 비전을 보여준다면 연예인은 당신의 부족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에 당신을 맞춰줘라. 시가 천만 원의 명품을 50% DC 해준다고 해도 노숙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무리 깎아줘 봤자 그 명품을 살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유능한 연애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우선 연예인이 지불할 수 있는 만큼의 가격을 불러야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격은 당신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 돈, 정신적 스트레스 따위의 노력이다. 쉽게 말하면 밀당을 할 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밀당을 하라는 소리다. 상대방이 능력 있는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거절하고 짓궂게 굴며 가격을 올려도 당신을 사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조금만 튕기며 가격을 올려도 금세 뒤돌아서버릴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연예인의 능력이란 외모나 재산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연예인의 자신감을 말한다.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튕겨도 쉽게 연애를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므로 아무리 상대방이 튕겨도 자신을 거절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튕기는 것이라고 치부 해버며 오히려 튕기면 튕길수록 자신에게 걸맞은 고가의 상품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은 조금만 튕겨도 상대방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면 밀당은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상대방을 챙겨주며 조금씩 당신의 호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지난달 추석때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5일간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 왔다. 이 수행경험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어리석음이라는 갑옷속에 숨어있는 나를 보았으며 나오려 하지 않는 고집불통인 나를 보았으며 내가 대단하다는 오만함에 사로잡힌 나를 보았으며 무의식에 묻혀진 숙제를 해결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긍정적인 최면을 거는 나약한 나를 보았다.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나를 가장 객관적으로 본 소중한 경험인듯 싶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에 서서히 물들어갔다. 그렇지만 내 삶에 달라진 점이 하나둘 늘어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짧게는 10분이라도 명상을 하고 있으며 기분이 우울하거나 멍해질때 알아차림을 하고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그 마음이 풀릴때까지 걷기만 하던 내가 이제는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며 내 마음을 더 깊이 마주하려는 좋은 자세를 보이곤 한다. ㅎ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상의 알아차림이다. 나는 집중력이 매우 탁월한 사람이다. 조금 부정적으로 말하면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임무나 목적수행을 함에 있어서 잘하지만 일상적인 소소한 삶에 대해서는 실수투성이다. 자주 실수하고 덤벙거리고 자주 넘어지고 우왕좌왕 이리갔다 저리갔다 그냥 에너지만 넘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섬세하고 예민하지만 하는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 일을 할때 혼신을 다하기 때문에 나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이외에는 어린애처럼 정돈되지 않았다. 일요일날 혼자 가방메고 학교 간적도 있으며 학교를 갔는데 가방을 놔두고 간적도 있었다. 나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정신사나운 존재였다. 고등학교때 별명이 초랭이 오두방정이였다. 지금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아무 이게 내 모습인듯 그런 내가 명상 심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위빠사나 집중수행후 나는 수시로 일상의 알아차림을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 알아차리면서 관찰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 없이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보였다. 나의 실수 하나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지한지를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하루에도 여러번 문을 쾅쾅 닫기도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딴생각 하면서 혀를 씹는다. (오늘도 볼을 두번 씹음 ㅠㅠ) 급하게 컵을 씻다보니 깨질뻔한 경우가 있다. 아침에 분노의 칫솔짓을 한다. 파란불이 사라지려하자 갑자기 뛰어가려고 반응한다. 끊었던 담배를 맛있게 피는 상상을 한다.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서 넘어질뻔한 적이 있다. 밥과 반찬을 한번에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 출근할때 꼭 하나씩 깜빡하고 놓친다.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에 몰입한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고 바로 닫지 않는다. 이외에도 나는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이상의 실수를 하곤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분명하게 알아차렸다면 99%의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1%는 천재지변? 삭제 물론 문을 쾅쾅 닫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 실수가 나를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소소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고 실수가 커졌을때 나중에는 감당할수 없는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쁜 습관은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물들게 된다. 중독자가 술과 담배를 끊을때 목숨걸고 끊어야 한다. 이미 뚱뚱이가 되어버리면 목숨걸고 다이어트해야 한다. 지나간 실수를 아무리 후회하고 돌이켜도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덜렁거리는 나의 성격에 대해서 오히려 좋게 생각했었다. 아니 사실은 일을 할때 너무나도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충대충 덜렁거리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 한달정도 내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을 한 결과 이는 단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지함만 가득한 모습이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수들이 습관이 되면서 큰 사고의 불씨가 된다는 것이다. 에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는데 요즘에는 나의 행동을 보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그냥 모르고 살았을때가 더 편할정도로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일상의 알아차림이 익숙해져서 편해지는 순간이 오기를 바랄뿐이다. 이제는 계단을 걸을때도 왼발 오른발 알아차림을 하고 있으며 걷기 명상할때도 발의 감각에 집중하며 걷는다. 당장 나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최소한 내가 어떻게 실수를 하며 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것은 큰 소득이다. 무지함이 왜 가장 큰 죄(?)인지를 조금 알듯 싶다.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면 결국 결과를 탓하게 되고 좋지 않는 결과의 원인제공자를 탓하게 된다. 마치 습관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인양 스스로 착각한다. 그렇게 운명 결정론자인양 회의적으로 빠져버린다. 그러나 그 모든 삶의 과정속에서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그 순간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둠에 빠짐과 동시에 고통을 내가 만들어가게 된다. 그 고통으로 인해서 나는 오랜시간 괴로워해야 한다.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 근본적으로 이런 섬세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으면 제2, 제3의 실수를 또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꼭 벌을 받고나서 후회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뒤늦은 후회 깨달음은 어리석음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벌받는다고 해서 그 어리석음까지 씻겨지지 않는다. 물론 그 아픔을 딛고 더 멋진 사람이 된다면 축복할 만한 일이지만 그 고통을 겪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고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우리는 의외로 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나 또한... 예전에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난다. 평생 돈밖에 모르는 할머니가 암에 걸렸다.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약도 안 먹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건강관리에 힘을 썼다고 한다. 다행히 회복이 되었으며 새로운 건강한 삶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스크루지 할머니가 되면서 예전처럼 악착같이 살다가 재발해서 돌아가셨다고 한다. 딸을 서울대에 보내기 위해 아이를 쥐잡듯이 잡았다. 결국 공황장애가 터져버렸고 망상까지 생겼다.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학교도 보내지 않았다. 겨우 회복이 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조금만 더 참고 공부하라며 결국 학교로 밀어 버렸다.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일상의 알아차림 명상은 참 중요하다. 차를 타고 풍경을 볼때와 한발 한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천지차이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간다. 보았다고 하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살아간다. 들었다고 하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아간다. 잠시 멈추고 천천히 호흡하며 일상을 살아가면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속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이 몰려와서 현재의 나를 이리저리 정신없이 괴롭힐 것이다. 우울증에 빠지고 불안증에 빠지고 일에 미치고 나쁜습관 중독에 빠지고 분노조절장애에 빠지는등 우리는 어두운 미로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릴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도 실수하고 알아차린다. 예전에는 실수한지도 모르고 살아갔다. 그냥 실수한 나를 보며 짜증을 냈을 뿐이다. 왜 실수했는지를 분명하게 알기 때문에 덜 짜증이 난다.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설령 또 실수하더라도 다시 알아차리고자 노력한다. 한달간 일상의 알아차림이 나에게 작은 변화를 주었다. 조금 좋아진 것들이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살짝 커졌다는것... 행동이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는것...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놓치는 횟수가 줄어든다는 것... 사실을 보는 눈이 조금 선명해졌다는것... 계단을 오르내릴때 하나씩 알아차리며 간다는 것... 전보다 호흡이 부드러워졌다는 것... 허리디스크 환자가 재활치료를 하듯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발을 내 딛듯.. 시각장애인이 손과 지팡이의 감각으로 걸어가는것처럼..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온 힘을 집중해서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그러한 섬세한 알아차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귀기울임이 있다면 우리는 삶의 주인이 될수 있다.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소개팅장소 선정의 심리트릭!
소개팅 장소는 어떻게 정하고 있는가? 당신은 지금 소개팅을 앞두고 있다! 이미 만날 날짜와 시간은 정해진 상황! 다음 중 데이트 장소로 가장 적합한 곳은? 1. 상대방의 집 근처 2. 당신의 집 근처 3. 당신과 상대방의 중간지점 대다수의 사람들은 상대방과 자신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것을 매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여기에 매너가 철철 넘치는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집 근처에서 만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소개팅 장소를 당신이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면 상대방의 집과 너무 거리가 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당신의 집 근처에서 소개팅을 하기를 권하고 싶다. 물론 상대방과 당신의 집의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면 당신과 상대방의 중간지점에서 만날 수도 있겠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상대방의 집 근처에서 소개팅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당신의 집 근처에서 소개팅을 하는 것이 좋을까? 소개팅 장소를 당신의 집 근처로 잡아야 하는 이유 1. 심리적으로 상대방보다 우위에 설 수 있다. 유혹은 일종의 기싸움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유혹하고 싶다면 당신은 최대한 심리적 평정 상태를 이루면서 상대방은 불안한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상대에게 기싸움에 밀리는 순간 미리 준비했던 멘트들이 헛 나오고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상대방보다 당신에게 익숙한 장소로 소개팅 장소를 잡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상대방보다 당신에게 익숙한 곳으로 소개팅 장소를 정했다면 소개팅을 당신이 리드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소개팅 주선이 들어오면 시간은 상대방에게, 장소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2. 만남의 시간이 길어진다. 만약 당신의 집 주변으로 소개팅 장소를 정했다면 만남을 가진 후에 자연스럽게 집에 바래다주며 만남의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물론 소개팅 상대가 당신의 마음에 너무 들지 않을 경우도 있지만 당신의 집 근처까지 불러놓고 집까지 바래다주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알아서 당신을 수신 차단할 것이므로 오히려 더 깔끔한??? 소개팅이 될 수도 있다.(물론 소개팅 주선자에게 더 이상의 소개팅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3. 낯선 곳에서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취한다. 대부분의 소개팅은 간단한 식사와 커피 한잔으로 끝나기도 하지만 첫 만남부터 서로 말이 잘 통하다 보면 으레 술을 마시게 된다. 이때의 관건은 상대를 얼마나 취하게 만드느냐이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취한다!!! 많은 사람들이 요 문구를 보고 응큼한 생각을 할 텐데 데이트에서 상대방을 취하게 하는 것은 응큼한 행위 외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서 말했듯 유혹은 일종의 기싸움이며 기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당신은 평정 상태를 유지하면서 상대방은 불안한 상태로 몰고 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알코올은 상대의 평정심을 깨는데 도움을 주고 상대와 당신 사이의 벽을 허무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준다. 최근 영국의 버밍엄대학에서는 재미난 심리 실험이 있었다. 젊은 대학생 24명을 모아 술을 마시게 한 후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게 하고 오답의 수를 측정하였다. 총 2차례의 실험이 있었는데 한 번은 대학생들이 평소 자주 술을 마시는 익숙한 장소에서 실험을 진행하였고 또 한 번은 대학생들에게 생소한 장소에서 술을 마시게 했다.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평소 익숙한 장소에서 술을 마신 후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었을 때에는 평균 6개의 문제를 틀렸지만 낯선 장소에서 술을 마시고 수학 문제를 풀었을 때에는 평균 12개의 오답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실험이 충격적이 었던 이유는 낯선 장소에서 대학생들이 마신 술은 사실은 술냄새만 나는 알코올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음료였다는 사실!!!! 결국 위의 버밍엄대학의 심리실험은 낯선 곳에서 사람들은 자제력이 약해지며 알코올보다도 외부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상인의 신용
한 상인이 손자와 함께 이웃 나라를 왕래하며  말(馬)을 사고 있었습니다. 상인은 이웃 나라 상인에게  수십 마리의 말들을 샀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잔금을 확인하면서 좋은 종자의 말을 너무 헐값에  산 것을 확인했습니다. 상인은 이웃 나라 상인에게로 다시 가서 말의 값만큼 돈을 더 주고 왔습니다. 이 광경을 지켜본 손자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넘어가셨다면, 그 상인은 몰랐을 테고 우리에게는 이익이 아니겠습니까?” 손자의 물음에 상인은 말했습니다. “혹, 그렇다 하여도 상인에게는 도리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말 가격에 해당하는 돈을 주어야 하고  그 상인은 약속대로 좋은 말을 넘겨야 하지. 내가 그 상인에게 도리를 지킴으로써  신용을 얻지 않았느냐?” 상인의 설명에도 손자는 이해하지 못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데 말을 판 이웃 나라 상인이 상인과 손자에게 달려와 말했습니다. “멀리 가기 전에 따라잡아 다행입니다. 저희가 그만 잘못해서, 전염병에 걸린 말이 한 마리 섞여 있는데, 그대로 두면  말 전부가 병이 옮길 수 있어서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그때서야 손자는 할아버지의 깊은 뜻을 알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정직한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나의 정직한 마음과 정직한 행동은 나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쌓이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신용을 얻는 사람은 어떤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무슨 일이든지 잘 해낸다. – 존 우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신용 #상술 #바름 #정직
우리가 타협해야 할 네명의 적
우리가 타협해야 할 네명의 적 1. 외부의 적 우리를 어떤 식으로 해치거나 방해하는 사람과 조직, 우리를 절망하게 만드는 외적 사항 2. 내부의 적 분노 증오, 두려움, 파괴적 충돌등 3. 은밀한 적 자기 강박과 자기 집착, 몰래 숨어 있는 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격리시키고 절망과 외로움을 심어준다 4. 가장 은밀한 적 아주 깊은 곳에 자리한 자기혐오, 내적 자유과 참된 행복을 찾지 못하게 방해 한다. 출처 : 분노를 다스리는 붓다의 가르침 ================================= 티벳불교에서는 가장 은밀한 적을'자기혐오' 라고 한다. 외부의 적과 내부의적은 의식적인 측면이라고 할수 있고, 은밀한 적은 잠재의식적인 측면이라 할수 있고, 가장 은밀한 적은 무의식적인 측면이라 할수가 있다. 은밀한 적부터는 쉽사리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뱀처럼 스물스물 우리의 심리속에 침투해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보호색을 띄어서 쉽게 분간할수가 없다. 자신 조차 속아 넘어가 버린다. 내가 먹고 있는 물속에 독이 들어있는줄 모르고, 아무런 의심없이 오늘도 독을 마신다. 내면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자기혐오는 가장 위대하고 무섭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무서운 적이다. 아주 깊은 곳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자각의 힘이 없으면 쉽사리 만날수가 없다. 바다에 사는 심해의 물고기를 만나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다. 이 자기혐오의 적이 무의식에 자리잡게 되면 나머지는 큰 의미가 없어진다. 이미 사방이 적으로 둘러 쌓인 상태라 할수 있다. 자기혐오의 깊은 뿌리를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 가장 은밀한 적은 화려한 말솜씨와 교활함을 지닌다. 때로는 입속의 혀처럼 나를 가지고 놀기도 한다. 이 마지막 적을 만나는 길은 한가지이다. 무의식의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가만히 끝까지 내려가도록 놔둬야 한다. 내면의 바다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벌버둥을 치지 않고그대로 나를 놔두면 된다. 실제 바다라면 숨이 막혀 죽겠지만, 내면의 바다에서는 깊이 내려갈수록 강력한 이완감과 평화로움 자유로움을 경험하게된다. 그러면 우리는 비로소 무의식의 심리를 느낄수가 있다. 그때 자기혐오를 볼수가 있다. 내 마음의 뿌리가 이렇게 생겼는지? 언제부터, 어떤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 나를 사랑해줄수 있을지? 하나씩 스스로가 잘못된 자기혐오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보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벗어나려고 한다. 마치 심연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는것처럼 내려가지 않으려고 벌버둥을 친다. 내가 내 마음을 괴물로 간주해버리는 것이 자기혐오가 아닐까? 우리는 내 마음으로부터 벗어날수가 없다. 이제는 내려가서 만나야 한다. " 이제는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장담할수 없다. 그대가 생각하는 무서운 존재는 무의식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대의 강력한 어리석음과 탐욕과 분노만 존재할뿐... 죽지 않는다. 고통 받지 않는다. 혼란스러워지지 않는다. 우리 내면에 괴물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내면을 괴물취급 하고 있는 내가 괴물이다. 그것아 바로 자기혐오라는 생각이 든다. 내면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 안에는 나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나의 사랑을 갈구하는 지난날 상처받은 어린 꼬마가 손을 내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
★ 1000억 짜리 강의 ★
★ 1000억 짜리 강의 ★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재산이 아마 천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세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