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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힙한 아버지들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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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패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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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호텔에 고양이 맡겨놨더니 하룻밤 사이 암컷 5마리와 즐긴 뒤 떡실신해 돌아왔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45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주말 여행을 가기 위해 애완동물 호텔에 맡겼던 고양이가 실신한 채 집에 돌아온 사연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하룻밤 사이 고양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동시에 5마리 이상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한 뒤 실신한 고양이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 시간) 애완동물 호텔에 맡겨진 수컷 고양이가 하룻밤 사이 암컷 고양이 5마리 이상과 교미한 뒤 포도당 수액을 맞아야 할정도로 실신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남중국 광동성 출신의 한 부부는 주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샤오피(Xiaopi)라는 이름의 러시안 블루 고양이를 한 애완동물 호텔에 맡겼습니다.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이들 부부는 고양이 샤오피를 맡기기 전에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애완동물 호텔 측 관계자에게 알렸는데요. 문제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고양이 샤오피가 떡실신한 것 아니겠어요. 무슨 일인지 확인하고자 애완동물 호텔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 이들 부부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CCTV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 샤오피가 밤 10시 4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자유롭게 애완동물 호텔 안을 돌아다니면서 암컷 고양이들과 교미하는 장면이 포착된 것입니다. 그것도 무려 5마리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를 나눈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이는 CCTV에 나온 숫자만 계산한 것으로 실제는 더 많이 교미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 : AsiaWire / Daily Mail 5마리 이상의 암컷 고양이와 교미한 고양이 샤오피는 모든 체력이 소진된 탓에 그 자리에서 떡실신하고 말았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한 애완동물 호텔 직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고양이 샤오피는 병원에서 포도당 수액을 맞는 등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는데요. 문제는 암컷 고양이 주인 중 일부가 새끼를 가질 계획이 없었다면서 이들 부부에게 불만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들 부부도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믿고 맡긴 애완동물 호텔 측에서 관리 실수로 고양이 샤오피가 포도당 수액을 맞았는데 이것이 자신들의 잘못이냐며 호텔 측이 치료비와 보상비 지급은 물론 임신한 고양이가 있을 경우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논란의 중심에 선 애완동물 호텔 측은 고양이 샤오피의 수액 비용을 지불하기로 약속한 것은 물론 암컷 고양이가 새끼를 임신한 경우 보호자들에게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빨래방에 사는 미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캘리포니아의 작은 세탁소 이곳엔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음 바로 미미라는 88세 노인  동네사람들은 다 미미를 암 미미는 세탁소에서 늘 바쁨 일하느라도 바쁘고 인생을 즐기느라도 바쁨 그런데 사실 미미는... 세탁소 직원이 아님 처음엔 그냥 세탁소에 자주 나타나는 노숙자였음 비오는날 직원이 한번 들어오게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사는거 못해도 20년 넘게 세탁소에서 사심 미미는 세탁소에 살면서  자기 고객망도 구축함 물론 다 좋아하는건 아님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팁을 40달러나 줄 정도로 좋아함 이쯤에서 궁금한건  미미는 어쩌다가 노숙자가 된건지 궁금한데... 미미는 자기 사생활 이야기를 잘 안함  같이 세탁소에 오래 있던 직원들도 위급한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미미의 진짜 이름도 모를 정도 다큐 제작자는 대놓고 물어보기로 결정. 미미는 부유하진 않아도 부족함은 없는 집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1947년에는 교사가 되려 공부하던 건실한 꿈을 가진 남자와 결혼도 했었음 근데 세탁소 오기 전에는 길에서 삼 대체 무슨일이 있던걸까  2014년 다큐 빨래방의 여왕 미미 찾아보니 결말은 이렇다고 함 스포 그녀는 굉장히 엄격한 집에서 자랐고, 남들이 그랬듯 20대에 남편을 만나 아이 둘을 낳았다. 남편은 굉장히 권위적이었고 집안일은 물론, 육아에 전혀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몇주동안 집에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귀가할때 어디 갔었냐고 물어보면 그는 애인과 같이 있었다고 뻔뻔하게 밝혔다고 한다. 다큐의 후반쯤에 제작진은 그녀의 딸과 어렵게 연락해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는 어머니가 너무 잘 지내고 있는것처럼 행동해서 결혼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는줄 알았다고 한다. 거의 30년간 딸들은 어머니를 수소문해서 찾으려했지만 연락이 끊겼고, 다큐를 통해 겨우 만나게 된 어머니의 현재 모습에 딸은 놀랍다고 한다. 딸이 기억하는 미미는 늘 조신하고 조용했지, 지금처럼 파티를 즐기고 활발하지 않았다고 한다. 미미가 과거에 얼마나 억눌려 살았는지 실감나던 순간이었다.   미미는 빨래방에 지내면서 유쾌한 성격 덕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젊은 남자들도 많이 그녀를 챙겨준다. 그러나 제작진이 미미에게 남자친구가 어떻냐고 물으면 그녀는 단호하게 자신은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한다. 결혼 자체도 반대하진 않지만 자신은 절대 다시 하고 싶지 않다고, 만약에 과거로 돌아가면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넷플릭스에 있엇는데 내려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