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to7
1,000+ Views

#남자 겨울 데일리 감성룩, #02

+남자 꽈배기 니트
+남자 니트 코디
+남자 슬랙스 코디
+남자 야상 자켓 코디
+10월 넷째주 4번째 추천 데일리룩

모든 코디정보는
네이버검색, 블랑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한 푸마 x 발망 협업 컬렉션
쿠튀르 미학과 스포츠 유산이 접목된 푸마(PUMA)와 발망(BALMAIN)이 이례적인협업컬렉션을 예고한 데 이어, 드디어 그 베일이 벗겨졌다.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eing) 그리고 그의 친구이자 뮤즈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 전개된 이번 캡슐. 브랜드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델레바인을 주축으로 시작된 독특한 협업은 복싱에서 영감받아 'Troublemaker'라는 테마로 쿠튀르 미학과 스포츠 유산이 함께 녹아 완성됐다. 단 35피스로 구성된 제품군은 브라탑과 복싱 쇼츠의 어패럴부터 셀 스텔라와 데바 부츠 등 총 5가지의 스니커 및 액세서리. 선명한 컬러 팔레트와 골드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화된 자태를 엿볼 수 있으며, 카라 델레바인의 정신과 발망의 럭셔리한 감성, 푸마의 퍼포먼스 헤리티지가 접목됐다. “푸마는 항상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줬으며 발망은 푸마와 유사한 열정과 자신감을 지닌 브랜드다. 나는 우리가 함께 탄생한 이번 결과물이 매우 자랑스럽다.” - 카라 델레바인 - 발망 CEO 마시오 피엄비니(Massimo Piombini)는 푸마와 발망, 올리비에 루스테잉 그리고 카라 델레바인까지 동일한 목표와 가치를 공유해 순조롭게 컬렉션이 마무리됐다라고 언급하며, 푸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했다. 포토그래퍼 브리아나 카포치(Brianna Capozzi)의 카메라에 포착된 캠페인 면면은 위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푸마 x 발망 x 카라델레바인 컬렉션은 11월 21일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과 푸마 온라인 스토어(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어패럴과 액세서리 및 스니커의 상세 라인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어패럴 액세서리 스니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서울의 레이브 컬처를 만들어가는 텍스쳐스, 두 번째 컴필레이션 및 파티 정보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에 가야한다.” 하우스와 테크노 그리고 클럽. 언더그라운드에서 이 세 가지 단어로 뜨겁게 부상 중인 크루가 있다. 바로 서울의 젊은 뮤지션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는 컨텐츠 플랫폼텍스쳐스(Textures.Seoul). 언더그라운드 씬을 세계에 알리고자 나아가는 텍스쳐스는 유수의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멤버들과 함께 색을 만들고, 서울의 레이브 컬처에 기여하고 있다. 음악은 물론 언더그라운드 파티의 여러 모습을 소개하고, 트렌디한 코드와 밀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는 텍스쳐스. 이들이 오는 11월 22일 두 번째 컴필레이션 발매와 함께 파티 소식을 알렸다. 천재적인 뮤지션들이 스물일곱의 나이에 요절하는 것을 통칭하는 단어 ‘27세 클럽(Forever 27 Club)’. 긴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커트 코베인(Kurt Cobain)과 최고의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 그리고 우리나라 종현까지 유독 영원한 27살로 남은 안타까운 아티스트들을 일컫는 말이다. 텍스쳐스는 이러한 디스토피아적인 주제에 영감받은 [Right, But’Club]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에 가야 한다.”라는 타이틀 그대로 중의적인 뜻을 내포한 앨범은 총 8명의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철학으로 그려낸 7개의 트랙. 더불어, 텍스쳐스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테크노 문화에서 영향받아 탄생한 브랜드 GPD(GEAR PURPOSE DEFINED)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음악과 패션, 각자 다른 분야에서 활보하는 이들이 조우해 제작된 제품군은 [Right, But’Club] 테마를 그래픽으로 새겨낸 후디와 크로스백. 현재 GPD 온라인 스토어(gearpurposedefined.com)에서 발매됐으며, 오직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11월 22일, 이태원 볼노스트(Volnost)에서 진행될 텍스쳐스의 세 번째 파티. 여성과 퀴어 아티스트로서 전례없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Umfang과 함께하는 파티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며, 서울 언더그라운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텍스쳐스의 앞으로의 소식은@Textures.seoul을 통해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