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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문화재단, ‘예술’과 ‘과학’의 만남 “창의랩 캠프” 개최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예술’과 ‘과학’의 융합 프로그램을 실현하고자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고현숙)과 협력해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예술+과학 창의랩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미적 감수성, 창의성 증진, 소통능력 향상 등 예술교육의 가치 증대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문화예술을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계기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3개의 클래스로 운영되는 ‘창의랩 캠프’는 조영미 책임연구원과 최준영 국립부산과학관 선임연구원 등 총 10명의 연구진으로 구성되어 △해양문제를 과학적인 원리와 신체활동을 통한 그림자 연극 무용으로 제작하는 ‘쇼 미 더 섀도우’ △시각 및 인지과학, 기계공학의 융합으로 촉각의 시각화 프로젝트인 ‘촉각이 깨어날 때’ △천문학을 바탕으로 설치예술과 사운드 아트의 결합을 보여주는 ‘내 눈에서 빛나는 별소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생 1학년까지 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 한해서는 수료증 및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연 생활문화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문화예술교육의 다각적 접근과 창의성 증진 및 문화적·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부산문화재단만의 창의예술교육 지향점을 제시하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창의예술교육 주간(10월 26일 ~ 11월 2일)을 마련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재단의 역할을 정립하고자 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문화교육팀(051-745-7283)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 #부산문화재단 #국립부산과학관 #4차산업 #4차산업혁명 #교육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창의예술교육 #문화교육 #예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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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3월5일 금요일
0 행복이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다. #린 피터스 : 만족이란 말이 어려웠는데, 한결 편해졌습니다. 1 #쇼핑몰 창업붐속 플랫폼 제공社 실적 '함박웃음' 출처.http://naver.me/55II6YVC 비대면 분야가 급성장하고 온라인 쇼핑몰 창업이 봇물을 이루면서 쇼핑몰 제작 등 관련 서비스 제공기업들 매출도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쇼핑몰 플랫폼, 해외직구 등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코리아센터의 경우 '매출 3000억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며 사상 최고 실적을 거뒀다. : 쇼핑몰 만들기가 블로그 정도이니 당연합니다. 2 #당근마켓, 동네상점과 주민 연결하는 ‘비즈프로필’ 출처.http://naver.me/GY22JFZu 비즈프로필은 당근마켓을 통해 내 가게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단골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하며 손님과 친밀함을 쌓을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당근마켓은 지난해 동네의 다양한 가게 정보를 모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근처’ 서비스를 오픈한데 이어 이번에 비즈프로필까지 선보이며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 당신 근처의 '동네가게'랍니다. 여행업도 하겠어요. 3 #이노션, ‘미래 모빌리티 전략 리포트’ 발간 출처.http://naver.me/GrSSndM2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모빌리티에 대한 구체적인 미래 비전과 전략, 적용 방법론 등을 총망라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 데이터 커맨드 센터(Data Command Center) 조준희 본부장(상무)은 “미래 모빌리티의 근간에는 바로 데이터가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노션은 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모빌리티 전략으로 자동차 제조사, 부품 및 기술 공급사,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들의 미래 비전의 실체화를 도울 수 있는 전략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모빌리티'라는 단어가 편해지고 있습니다. 4 #동서식품, 작년 순이익 1709억원. 순이익률 11% 출처.http://naver.me/xv00gW4k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동서식품의 지난해 매출 및 순이익은 각각 1조5577억원, 1,70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비 매출은 0.6%, 순이익은 0.1%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2년 연속 11%를 기록했다. 국내 식품업계에서 두 자릿수 순이익률은 좀처럼 보기 힘든 수치다. 주요 식품업체 가운데 10%대 순이익을 거둔 회사는 동서식품과 오리온 12.4% 정도다. : 그렇다면 영업이익 18% 오리온은 왜? http://naver.me/5wfbQZR7 5 #차랑용반도체, 자립화 추진 출처.http://naver.me/xC663qBF 국내 자동차기업과 반도체기업이 손잡고 차량용 반도체·부품 자립화를 추진한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차량용반도체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차-반도체 연대·협력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하고 기업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DB하이텍, 텔레칩스, 넥스트칩, 자동차산업협회, 반도체산업협회 등으로 꾸려졌다. : TSMC의 진입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6 #수입차 2월 판매 33.3% 성장 출처.http://naver.me/FHYYMMJA 지난달 수입차 판매가 33% 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일본차 판매의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스웨덴차의 약진이 돋보였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2290대로 전년(1만6725대) 대비 33.3% 증가했다.  : 이미지의 볼보는 PPL의 달인입니다. 7 #'왕따+학폭 논란' 직격탄.광고·방송 줄줄이 OUT 출처.http://naver.me/Gz55wfG6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전 멤버 이현주 왕따 가해 의혹과 학폭 의혹에 잇따라 휩싸인 가운데, 광고계와 방송계가 줄줄이 '이나은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일 광고계에 따르면 지니킴, 동서식품, 삼진제약, 무학소주, 제이에스티나 등은 이나은이 출연한 광고를 모두 중단했다. 이나은이 기존에 모델로 활동 중이었던 브랜드들은 상황을 주시하며 남은 광고 계약 여부를 정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럴 줄 몰랐다는 것과 잘못된 대응 8 #디지털 성과 점검하기 출처.http://naver.me/Gz55wfG6 디지털 전략으로 불리는 각종 활동이 실제 회사의 전반적인 매출 증대와 수익성 및 생산성 향상 등 경쟁력 강화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최고경영자(CEO)의 입장에서 점검해볼 만한 몇 가지 지표들을 소개한다. 첫째, RODI(Return On Digital Investment·디지털 투자 수익률)이다.  둘째, 디지털 예산의 사용처별 비중이다.  셋째,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의 시장 출시 기간이다. 넷째, 디지털 성과와 연계된 임원들의 보상 체계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기술 인재 비중이다. : 당연해서 진부 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디지털 9 #우리에게 불쑥 나타난 라이브 커머스 출처.http://naver.me/FMAAQ1zb  “제가 이렇게 물건을 가지고 나왔지만, 솔직히 저는 소통하려고 왔죠. 오늘도 여러분이랑 놀아보도록 할게요.” 방송을 하던 쇼핑몰 대표가 실제로 한 말이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선 공통점을 한 가지 빠르게 발견할 수 있다. 하나같이 모두 두 손을 흔들며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인사'한다는 점이다. 기존 홈쇼핑이 이루지 못한 ‘탈방송’의 친근함. 제품을 ‘파는 방법’이 변화하는 것은 분명하다. 단순히 플랫폼과 콘텐츠 형태가 바뀌는 것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제품이 '이미지로 승부' 보던 시대를 지나, 제품 '스토리로 소구'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 제품의 동서남북, 앞뒤 위아래, 장막 뒤의 비하인드와 최소한으로 정제된 제품의 포장까지 다 벗겨 '탈탈' 털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 탈탈, 라이브커머스를 설명하는 의성어입니다. 10 #당신의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이유 출처.http://naver.me/Gz55jT5S 자신이 '누구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만약 안정적인 가저메서 행복을 얻는 사람이 사회적 압력이 심한 직업을 가졌다면 행복해지기가 결코 쉽지 않다. 반대로 밖으로 분출하는 에너지가 강한 사람은 아무리 남편이나 부인에게 사랑받는다 한들 자신의 인정 욕구를 채울 수 없다. 세상은 점차 ‘돈’이 최상의 가치인 것처럼 변해가지만, 돈의 액수와 관계없이 누군가에게 쓸모 있는 존재라는 인식이 있는 사람은 결코 불행해질 수 없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충만해진다. : 존재의 증명은 '쓸모'의 형태로 표현됩니다. 11 #이더리움, 비트코인보다 더 오른 이유는? 출처.http://naver.me/IDBBgYJ6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더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이유로 이더리움2.0에 대한 기대감을 꼽는다. 이더리움2.0은 지금보다 더 많은 거래를 빠른 시간에, 더 적은 전력으로 처리하려는 시도다. 지금의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초당 15건 정도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지만 이더리움2.0은 이론적으로 신용카드 수준의 거래 처리 속도(초당 평균 2천건)를 낼 수 있다. : 비트코인도 속상한데 이더까지... 12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꼭 거쳐야 할 5가지 과정 출처.http://naver.me/xhHHaMtM 짐 스텐젤 CEO는 자신의 모든 발표가 끝나고 나면, 아래 5가지 과정을 꼭 거쳐 볼 것을 권했다.  1. 조직 내에서 당신이 만들고자 하는 문화가 무엇인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써 보라.  2. 당신은 조직원을 포함해 파트너와 고객 등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사람을 대하는 당신만의 원칙과 습관은 무엇인가.  3. 잘 생각해보라. 4. 당신의 생각을 조직원들과 공유하라.  5. 당신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고 그것으로부터 교훈을 얻고 그것이 옳았음을 증명하라.  : 실천으로 옮기고 교훈을 얻고, 옳았음을 증명하라. #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도. https://youtu.be/6iYGLuc6Oz4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모집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이하 ‘꿈터플러스’)는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 있는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BM 검토 및 사업화 전략 수립 등 창업/기술/시장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운영되며 1기와 2기 참여기업들은 정부 사업화 자금 지원, 투자유치, 입주공간 지원 등 꿈터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지원대상은 투자유치가 유망한 창업 3년 미만의 부산 소재 창업기업으로 ICT융합(IoT, 핀테크, 드론, AI 등), 헬스케어, 유통·물류 등 성장성 높은 산업분야의 기업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까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진행되는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신청한 모든 팀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진행해 15개 팀이 선정되고, 4월~6월 3개월 동안 Build-up 과정에 해당되는 사업화 준비 교육, 그룹 멘토링, 개별 멘토링이 진행된다. 6월에는 중간평가를 통해 총 10개 팀을 선발하여 Scale-up 과정인 투자유치 교육, 개별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팅 과정으로, 초기 사업화 방향성에 대해 구체화를 원하는 기업들이 전문가들의 자문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지원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안착을 위한 BM 고도화 및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등에도 ㈜스마트파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위탁운영사) 액셀러레이터의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최종적으로 10월에는 모의 IR이 진행되며, 총상금 250만 원으로 5개 팀을 선정하여 팀 별 각 50만 원이 시상될 계획이다. 선정된 5개 팀은 본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진행되는 S-Challenge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을 얻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꿈터플러스는 시설 대관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 다채로운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SDreamers #액셀러레이팅 #총상금950만원 #3년미만스타트업 #헬스케어 #ICT #유통물류 #BM #사업화전략수립 #전문가인사이트 #스마트파머 #액셀러레이터 #모의IR
흑백사진 전 '유기견 보호소의 희로애락'
고양이 전문 사진작가 K.Setani 씨는 귀엽고 화사한 컨셉의 동물 사진을 주로 찍어왔습니다. 고양이의 아기자기한 귀여움과 긍정적인 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는 평소의 작품 스타일과는 다른 흑백 사진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보호소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의 하루가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 담고 싶었다는 그는 색을 빼어 흑백으로 촬영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아래 사진들을 보며 작가가 어떤 점을 전달하고 싶었는지, 사진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상황인지 곰곰히 생각하며 살펴보길 바랍니다. 보호소의 입구 카펫에서는 '환영한다'고 적혀있다.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하는 말일까. 버텨줘서 고맙다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일까. 아이들을 포기하려는 누군가에게도 해당하는 말일까.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희생이 없다면, 하루 여러 번씩 작은 케이지를 소하는 건 정말 고된 일. 언제 어디서고 입양서류를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들을 입양보내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 - 목걸이 하나하나에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까. 건강을 살피는 봉사자. 힘들지만 건강한 아이들을 보면 이처럼 보람찬 일이 없다고. 힘내자. 이겨내자. 우리가 꼭 살려줄께. 버텨만주렴. - 힘내서 먹어야 건강해지지. 기운 좀 내보렴. 보호소에서의 업무는 당신의 생각만큼 귀엽고 편안한 직업이 아니다. 그 반대다. 365일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분들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 아프지말고 건강해라. 행복해라. 또 올께. 그는 보호소 직원들이 겪는 고충을 몰라주는 게 안타깝다고 합니다. 펫샵 혹은 사설봉사활동을 다녀와 본 분은 아실텐데요.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과 동물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악독한 환경과 지독한 냄새 속에서 일은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보호소 직원분들의 고충과 희로애락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국내 사설 보호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Bored Panda 인스타그램@ksetani.photopet 페이스북@ksetaniPhotoPet 항상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제로, 3월8일 월요일
0 더 모르기 위해, 더 겸손하게 세상에 파고들어, 나를 배우기 위해 여행하리라. 내게 필요한 건 멋진 확신과 용기가 아니라 작은 것을 크게 기뻐하는 마음가짐뿐. 무한한 가능성 앞에서 나는 자유롭다. #유지혜, 쉬운천국 : 한 주의 시작, 무한한 가능성으로 자유로우시길... 1 #'라방, 소비자피해' 전방위 e커머스 규제 움직임 출처.http://naver.me/xaPJY2nN 정부와 정치권에서 온라인쇼핑업체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온라인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이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성장하면서 소비자 피해 사례가 늘어났다. 납품업체, 입점업체 등 협력사와의 갈등도 이어진다. 규제 필요성이 커졌다. : 될 꺼 같으면 규제일변도. 이거슨. 된다는 보장? 2 #콘텐츠 기업 변신한 소니↑제조업 파나소닉↓ 출처.http://naver.me/5Amno4vv 소니는 일본 8대 가전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음악과 영화 등의 콘텐츠를 정기구독 방식으로 받아보는 형태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면서 21세기형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 결과다. 이에 비해 파나소닉의 영업이익률은 목표치인 5%의 절반 수준인 2%대에 그친다. 하드웨어 중심의 20세기형 제조기업에 머무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 파나소닉 비전영상도 '안습'이었는데요. 3 #화내지 않고 화내는 법 출처.http://naver.me/GurFbIqW 맞다. 우리가 분노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자존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분노를 변화를 위한 창조적 에너지로 연결시키는 첫 단추가 ‘나’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다. 머리와 가슴 사이가 가장 멀다는 경구가 있다. 생각과 말 사이의 거리를 떠올린다. 감정과 이성 사이, 말과 행동 사이의 거리도 가깝지 않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우리가 아는 것이 모자라 이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앎(知)과 함(行) 사이'가 멀기 때문이다.  : 요즘 핫했던 신숙옥,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v1UosEdsni8 https://youtu.be/ChJVb_o4p8o 4 #'경남형 한 달살이' 인기몰이…마케팅 효과 '톡톡' 출처.http://naver.me/G2UFM4iE 경남도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경남형 한달살이'를 운영했다. 관광명소를 알리는 마케팅 효과를 거두자 이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올해 한 달살이 참가자를 15개 시·군별 40팀씩 총 600팀(팀당 1∼2명)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달 말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은 해당 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팀별 최대 29박까지 하루 숙박비 5만원과 1인당 체험비 5만∼8만원을 지원한다. : 평균 7개 올린다니, 4,200개 콘텐츠를 확보? 5 #"마케팅의 3대 요소" 출처.http://naver.me/GOu2MkhA 마케팅의 3대 요소는 무엇일까? 탐욕, 공포 그리고 호기심이라고 한다. 첫번째 탐욕은 인간에게는 만족이 없는 무한성을 갖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추구하는 생각도 탐욕에 들어간다. 그래서 마케팅에서는 인간의 탐욕을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본다. 두번째는 공포라는 개념이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또는 패션에 너무 뒤쳐질 수 있다는 막연한 공포감이 판매를 창출한다. 세번째는 호기심이다. 인간은 많은 호기심을 갖고 사는 특징이 있다. 각종 광고를 통해 호기심이 유발되고 이를 추종하는 모습이다. : 기본이나 본질은 뻔할 수록 간과되기에... 6 #카카오, 이베이 품고 커머스 접수할까 출처.http://naver.me/GROAGar4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카카오, 신세계, MBK파트너스, 칼라일, KKR 등이 참여한다. 사모펀드 3곳 외 전략적투자자 2개 기업이 참가한 것이다. 카카오의 인수전 참여는 네이버와 쿠팡의 양강구도 굳히기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카카오의 경우 이베이코리아 인수시 연간 거래액은 25조원 규모로 단숨에 쿠팡을 소폭 상회해 네이버와 맞먹는 수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신세계 역시 마찬가지로 이베이코리아 몸값은 시장기대치 상단인 5조원 이상도 기대해 볼만하다는 판단이다.  : 기대 이상의 흥행몰이, 삼국지의 주인공은? 7 #현대약품, 홈트레이닝 유튜브 콘텐츠 ‘미하트’ 오픈 출처.http://naver.me/xbwwFEYR 현대약품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와 함께 하는 홈트레이닝, ‘미하트’를 선보였다. ‘미하트’는 김선하 필라테스 강사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설명과 함께 리얼타임으로 직접 선보인다. : 그럴 것 같은 콘텐츠를 그런 방식으로... 8 #TV로 KBS 안보는데 시청료 왜 내나? 출처.http://naver.me/FNmmaBsa 수신료 징수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높다. 지상파가 전부였던 시절 만들어진 공영방송 수신료 제도를 다채널 시대 시청자들이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민 76%가 KBS 수신료 인상에 반대한다는 지난 1월 조사 결과도 있다. YMCA 시청자운동본부 한석현 팀장은 “KBS의 공영성 회복을 위해 시청료를 전기료에 합산하는 제도부터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팀장은 “KBS가 해마다 6000억원 넘는 돈을 걷으면서 그 돈이 왜 필요하고 어디에 쓰는지 시청자에게 설명하지 않는다”며 “전기료에 편하게 묻어 가는 걸 중단해야 이런 행태가 고쳐진다”고 말했다. : 신문 안 보는데, 부수는 꽉꽉 채우시잖아요. 9 #스타벅스, 사람과 감성이 소통하는 '사랑방' 출처.http://naver.me/GPrvtfLd 1999년 이대점 1호점 개점 이래 지난 21년간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한국의 전통적인 다방 문화에 스타벅스 특유의 '제3의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더해 새로운 커피 문화를 이끌어 왔다. 현재 전국 80여개 도시에 1,500여 모든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그리고 자체 양성한 1만 8000여명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의 지식과 열정이 핵심 역량이다. 스타벅스는 인간적인 관계와 감성이 소통하는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 : 부동산 기업에 가까운, 그냥 커피숍은 아니죠. 10 #문화콘텐츠 전체가 주목하는 ‘웹툰’의 전성시대 출처.http://naver.me/5Veognxq 웹툰을 인지하고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웹툰’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웹툰을 자주 즐겨 보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만큼 ‘웹툰’의 인기는 더욱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웹툰은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등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다. : OSMU의 ONE, 웹툰은 매일 복용 합니다. 11 #무대 없어진 개그맨, 나만의 무대를 만들다 출처.http://naver.me/FwnNZ0PX ‘일주일 다이어트’라는 콘셉트로 많은 시청자 분들의 공감과 웃음을 얻고 있는 ‘일주어터’, 촘촘한 기획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피식대학 유니버스를 만들어나가는 ‘피식대학’, 그리고 현실에서 한 번쯤 만난 적 있는 듯한 부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빠더너스’. 그들은 코미디언이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면서, 온라인에서라도 무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올린 영상이 서서히 빛을 발했다. : 그 많던 개그맨은 누가 데려갔을까? 12 #젝시믹스, 서울시 쇼핑몰 평가 '의류몰 분야' 1위 출처.http://naver.me/x6P0BZZA 젝시믹스 외 각 분야별 1위에 오른 쇼핑몰은 ▲식품몰 '마켓컬리'(86.76점), ▲종합쇼핑몰 '홈플러스'(86.38), ▲오픈마켓 '네이버 스마트스토어'(84.31점), ▲해외구매·배송대행몰 '위즈위드'(81.88점), ▲컴퓨터몰 '컴퓨존'(83.33점), ▲전자제품몰 '롯데하이마트'(84.32점), ▲화장품몰 '아모레퍼시픽몰'(85.42점), ▲도서몰 '예스24'(84.43점), ▲해외숙박예약 '부킹닷컴'(80.17점), ▲여행 '참좋은여행'(85.08점), ▲티켓 '티켓링크'(80.88점) 등이다.  : 서울시가 쇼핑몰도 평가하는 줄은... #힘
[펍 여행 일지]: 30. 부산 - 벤스하버(부산 크맥 성지)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해당 펍은 부산대 지하철 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벤스하버입니다. 벤스하버는 높은 맥주 신선도와 다양한 국내 맥주 회사와 협업한 맥주들로 이미 국내 맥덕들에게 정평이 나있는 펍입니다. 내부는 이렇게 공장 콘크리트 인테리어 기반으로 하고 있어,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메뉴판에 각 맥주 메뉴 좌측 하단에 하얀 베치가 붙여져 있으면 벤스하버의 손길이 들어간 맥주입니다. (무조건 드셔보세요. 진짜 굳굳 입니다 :) 일단 보장된 맛 세계 탑 급 뉴 잉글랜드 아이피에이 맥주 양조장 이퀄리브리엄 맥주부터 마셔줍니다. 역시 다양한 열대 과일이 솔솔 나오는 맥주여서 맥주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아주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 입니다. 그 다음은 벤스하버 손길이 부곡 알로하를 마셨습니다. 은은한 허브와 오랜지 시트러스 향이 느껴졌고, 깔끔한 마무리 가지고 있어, 음용성이 높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맥주는 장전 에일을 마셨는데요. 특유의 향신료의 스파이시 함이 잘 살렸던 에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로덴바흐의 푸릇티지 입니다. 일명 체리 쥬스라는 별명을 가진 이 맥주는 산미가 아주 약하며, 체리의 달콤함이 극대화 된 맥주라서, 특히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맥주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산 벤스하버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일단 맥주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 맥주를 드시고 싶으시면 벤스하버는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음식 메뉴는 "식사"개념 보다는 "페어링" 개념으로 안배되어 있어, 개인적으로는 식사를 해결하시고 펍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벤스하버 부산 금정구 장전로12번길 24 매일 17:00 -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