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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임산부 도와준 군인 그 후...jpg


도와준 사람도 도움 받은 사람도 다 너무 좋은 사람일 때
실화인가 싶을 정도로 이 훈훈함은 뭐지..
자신의 편의를 포기하면서까지 선의로 돕기 정말 쉽지 않음.
둘다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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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 페이스북)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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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저게 사람임???....대천사가 지상에 내려왔네...
마지막 글에서... 저 분의 성품과 인격이 느껴지네요. 훈훈하네요~^^
저런 천사한테도 현실남매는 얄짤없음ㅋㅋㅋ
@anticom 저도 이거 보고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이랑 정신연령 비슷해서 잘 놀아주자나~!
이런 게 품격아닐까?
아~~또 목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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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 다들 뭐하구 계세영? 전 헤헿 뒹굴뒹굴 넘모좋아... 오랜만에 밖에 안나가는주말 체고야 체고!!!!!!! 지짜 이럴때 종종 생각하는데 제가 덕후라서 너무 다행인거같아여 이르케 집순이고 이르케 가만히 있는게 체고 좋은걸보면 제가 덕후 아니었으면 지짜 밖에 한발짝도 안나갔을듯 ㅋㅋㅋ 그나마 덕후니까 최애 보러라도 나가지... 덕후예찬하면서 짤 기기할까여? 나나연!!!!!!!!! 1 저분은 나나연인 여자분들만 만나셨나봄 ㅋㅋㅋㅋ 너무 티내지마여 열분덜 2 오 천재 3 ㅇㄱㄹㅇ....... 지짜 죽을것 같지만 그래도 씻고 자야지... 하고 씻고나면 또롱또롱해지고 그렇게 또 밤을 새고......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런적 이써여 쟈철에서 화장실이 넘모 급해서 지짜 경보로 걸어가고 있는데 뭔가 손이 불쑥 나오더니 물티슈를 손에 쥐어주는거예여. 뭐지 하고 화장실에 드가서 볼일보고나니 휴지가 음슴... 그 때 손에 쥐어져 있던 물티슈에 적혀 있던 '하나님은 당신의 편입니다'... 마쟈... 내편이셨나봐... 믿을 뻔 했지 뭐예여 ^^ 5 엉엉엉ㅇ 넘모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6 꺄항! 놀쟈놀쟈 ^^^^^^ 7 매니큐어 둘 중 어떤 색깔이 구두색과 가까울까여? 외쿡사람들 사이에서 한때 유행했던거라고 함 외쿡인들 이런거 되게 좋아하네 ㅋㅋㅋㅋㅋ 전 왼쪽같은데 이걸 확인해 보려고 뽀샵을 켰더니?! 무슨 색에 더 가까워쓰까여? ㅋ 그럼 모두 즐토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