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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아 우는 새끼 입양하자마자 자신의 품에 꼭 끌어안아 달래주는 '천사' 냥이

사진 : reddit

눈도 채 뜨지 못하는 아기 고양이를 입양한 고양이는 자신이 배 아프게 낳은 새끼처럼 품에 꼭 끌어안아 온기를 나눴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이 고양이가 입양된 고양이와 얼마나 행복한지를 보세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끼 고양이를 보며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짓더니 이내 자신의 품에 와락 안아 달래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reddit

네, 그렇습니다. 버림 받은 것으로 추정된 아기 고양이를 마치 자신이 낳은 새끼처럼 정성껏 품에 안아 준 것인데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건 저만 그러는걸까요.

구체적인 사연은 알려지진 않았지만 고양이는 그렇게 입양된 아기 고양이를 사랑으로 보다듬어줬다고 합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꼬물이 너무 귀엽다", "고양이 좀 보세요. 너무 착해요",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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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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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걸보고 사람보다 낫다고들 하는겁니다.요즘은 뻑하면 지새끼들 패고.버리고하자나요 헌데 동물들은 그렇지가 않다는걸 사람들은 진짜 마니보고 느끼고 반성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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