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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
일본 ‘초격차 기업’들은 이렇게 성공했다
#1. “많은 이들이 자신이 꼭 해야 할 것들을 대충하고 끝낸다. 심지어는 꼭 해야 하는 일인데 아예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진다.”(일본 산업용 로봇제작사 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회장) #2. “부서마다 실패 사례 연구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데,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거기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적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전자회사 무라타제작소 무라타 쓰네오 사장) #3.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젊었을 때 충분히 스마트하지 못했고, 충분히 용감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대로 돌아가도 같은 일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더 스마트하게, 더 용감하게, 더 빠르게 할 것이다.” (통신기업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일본의 ‘초격차 기업’ 성공 사례를 분석한 제대로 된 책이 나왔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최원석 지음, 더퀘스트)이다. 저자(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 편집장)는 오랜 일본 취재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일본 초격차 기업 경영자들과의 인터뷰는 한국 기업 관계자나 경영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다. 저자는 초격차 기업의 세 가지 원칙을 ᐅ‘당연한 것 하기’ ᐅ‘멈추지 않기’ ᐅ‘제대로 하기’로 나누었다. 이를 풀면 다음과 같다... <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이재우>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 )
'변화의 신호탄?' 패러독스, 스웨덴 노동조합과 협약 체결
급여, 권한 등 근무 환경 개선된다 게임 개발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늘(4일) 패러독스 인터랙티브(Paradox Interactive, 이하 패러독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스웨덴 지역 노동조합 우니오넨(Unionen), 사코(Saco)와 직원 복지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근무 환경 개선이다.  향후 스웨덴 국적 패러독스 직원들은 새로운 기준으로 선정된 급여와 권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의 기본적인 권리 역시 지켜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패러독스 인사담당자 마리나 헤드먼(Marina Hedman)은 "직원들이 회사의 가치와 힘을 느낄 수 있게끔 하고 싶었다"라며 "노조 설립을 지지하는 기업이 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그간 게임계에는 신작 출시 기한을 맞추기 위해 강도 높은 근무를 시행하는 이른바 '크런치' 문화가 암암리에 성행해왔다. 과거 너티독에서 일했던 애니메이터 조나단 쿠퍼(Jonathan Cooper)는 지난 3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데모 때문에 애니메이터들은 강도 높은 크런치를 진행했다"라며 "그들 중 일부는 병원에 입원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지난 1월 미국 통신노동조합 CWA(The Communication Workers of America)는 게임과 IT 업계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LA에서 CODE(The Campaign to Organize Digital Employees)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패러독스 게임 프로그래머이자 노동조합 유니온 대표 마그네 쉬란(Magne Skjæran)은 이번 협약에 대해 "모두의 노력이 가져온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표현했다. 과연 패러독스의 협약이 변화의 시발점으로 남을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