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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지난달 추석때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5일간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 왔다. 이 수행경험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어리석음이라는 갑옷속에 숨어있는 나를 보았으며 나오려 하지 않는 고집불통인 나를 보았으며 내가 대단하다는 오만함에 사로잡힌 나를 보았으며 무의식에 묻혀진 숙제를 해결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긍정적인 최면을 거는 나약한 나를 보았다.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나를 가장 객관적으로 본 소중한 경험인듯 싶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에 서서히 물들어갔다. 그렇지만 내 삶에 달라진 점이 하나둘 늘어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짧게는 10분이라도 명상을 하고 있으며 기분이 우울하거나 멍해질때 알아차림을 하고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그 마음이 풀릴때까지 걷기만 하던 내가 이제는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며 내 마음을 더 깊이 마주하려는 좋은 자세를 보이곤 한다. ㅎ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상의 알아차림이다. 나는 집중력이 매우 탁월한 사람이다. 조금 부정적으로 말하면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임무나 목적수행을 함에 있어서 잘하지만 일상적인 소소한 삶에 대해서는 실수투성이다. 자주 실수하고 덤벙거리고 자주 넘어지고 우왕좌왕 이리갔다 저리갔다 그냥 에너지만 넘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섬세하고 예민하지만 하는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 일을 할때 혼신을 다하기 때문에 나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이외에는 어린애처럼 정돈되지 않았다. 일요일날 혼자 가방메고 학교 간적도 있으며 학교를 갔는데 가방을 놔두고 간적도 있었다. 나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정신사나운 존재였다. 고등학교때 별명이 초랭이 오두방정이였다. 지금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아무 이게 내 모습인듯 그런 내가 명상 심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위빠사나 집중수행후 나는 수시로 일상의 알아차림을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 알아차리면서 관찰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 없이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보였다. 나의 실수 하나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지한지를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하루에도 여러번 문을 쾅쾅 닫기도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딴생각 하면서 혀를 씹는다. (오늘도 볼을 두번 씹음 ㅠㅠ) 급하게 컵을 씻다보니 깨질뻔한 경우가 있다. 아침에 분노의 칫솔짓을 한다. 파란불이 사라지려하자 갑자기 뛰어가려고 반응한다. 끊었던 담배를 맛있게 피는 상상을 한다.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서 넘어질뻔한 적이 있다. 밥과 반찬을 한번에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 출근할때 꼭 하나씩 깜빡하고 놓친다.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에 몰입한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고 바로 닫지 않는다. 이외에도 나는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이상의 실수를 하곤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분명하게 알아차렸다면 99%의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1%는 천재지변? 삭제 물론 문을 쾅쾅 닫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 실수가 나를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소소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고 실수가 커졌을때 나중에는 감당할수 없는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쁜 습관은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물들게 된다. 중독자가 술과 담배를 끊을때 목숨걸고 끊어야 한다. 이미 뚱뚱이가 되어버리면 목숨걸고 다이어트해야 한다. 지나간 실수를 아무리 후회하고 돌이켜도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덜렁거리는 나의 성격에 대해서 오히려 좋게 생각했었다. 아니 사실은 일을 할때 너무나도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충대충 덜렁거리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 한달정도 내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을 한 결과 이는 단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지함만 가득한 모습이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수들이 습관이 되면서 큰 사고의 불씨가 된다는 것이다. 에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는데 요즘에는 나의 행동을 보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그냥 모르고 살았을때가 더 편할정도로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일상의 알아차림이 익숙해져서 편해지는 순간이 오기를 바랄뿐이다. 이제는 계단을 걸을때도 왼발 오른발 알아차림을 하고 있으며 걷기 명상할때도 발의 감각에 집중하며 걷는다. 당장 나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최소한 내가 어떻게 실수를 하며 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것은 큰 소득이다. 무지함이 왜 가장 큰 죄(?)인지를 조금 알듯 싶다.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면 결국 결과를 탓하게 되고 좋지 않는 결과의 원인제공자를 탓하게 된다. 마치 습관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인양 스스로 착각한다. 그렇게 운명 결정론자인양 회의적으로 빠져버린다. 그러나 그 모든 삶의 과정속에서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그 순간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둠에 빠짐과 동시에 고통을 내가 만들어가게 된다. 그 고통으로 인해서 나는 오랜시간 괴로워해야 한다.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 근본적으로 이런 섬세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으면 제2, 제3의 실수를 또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꼭 벌을 받고나서 후회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뒤늦은 후회 깨달음은 어리석음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벌받는다고 해서 그 어리석음까지 씻겨지지 않는다. 물론 그 아픔을 딛고 더 멋진 사람이 된다면 축복할 만한 일이지만 그 고통을 겪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고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우리는 의외로 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나 또한... 예전에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난다. 평생 돈밖에 모르는 할머니가 암에 걸렸다.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약도 안 먹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건강관리에 힘을 썼다고 한다. 다행히 회복이 되었으며 새로운 건강한 삶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스크루지 할머니가 되면서 예전처럼 악착같이 살다가 재발해서 돌아가셨다고 한다. 딸을 서울대에 보내기 위해 아이를 쥐잡듯이 잡았다. 결국 공황장애가 터져버렸고 망상까지 생겼다.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학교도 보내지 않았다. 겨우 회복이 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조금만 더 참고 공부하라며 결국 학교로 밀어 버렸다.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일상의 알아차림 명상은 참 중요하다. 차를 타고 풍경을 볼때와 한발 한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천지차이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간다. 보았다고 하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살아간다. 들었다고 하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아간다. 잠시 멈추고 천천히 호흡하며 일상을 살아가면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속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이 몰려와서 현재의 나를 이리저리 정신없이 괴롭힐 것이다. 우울증에 빠지고 불안증에 빠지고 일에 미치고 나쁜습관 중독에 빠지고 분노조절장애에 빠지는등 우리는 어두운 미로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릴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도 실수하고 알아차린다. 예전에는 실수한지도 모르고 살아갔다. 그냥 실수한 나를 보며 짜증을 냈을 뿐이다. 왜 실수했는지를 분명하게 알기 때문에 덜 짜증이 난다.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설령 또 실수하더라도 다시 알아차리고자 노력한다. 한달간 일상의 알아차림이 나에게 작은 변화를 주었다. 조금 좋아진 것들이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살짝 커졌다는것... 행동이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는것...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놓치는 횟수가 줄어든다는 것... 사실을 보는 눈이 조금 선명해졌다는것... 계단을 오르내릴때 하나씩 알아차리며 간다는 것... 전보다 호흡이 부드러워졌다는 것... 허리디스크 환자가 재활치료를 하듯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발을 내 딛듯.. 시각장애인이 손과 지팡이의 감각으로 걸어가는것처럼..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온 힘을 집중해서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그러한 섬세한 알아차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귀기울임이 있다면 우리는 삶의 주인이 될수 있다.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아이들을 위한 답은 있습니다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의 한 학교에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님이 그만두시고 젊은 여교사가 새로 부임하였습니다. 그녀는 원래 가르치던 대로 수업 시간마다 매일 학생을 지명하여 산수 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도 칠판 앞에 나오면 우두커니 서 있을 뿐 누구 한 명 문제를 푸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낯선 교사에게 긴장하나 싶어 최대한 상냥하게 문제를 풀 것을 권했지만 아이들은 그저 우물쭈물할 뿐이었습니다. 심지어 혼자 공책에 문제를 풀 때는 척척 잘 맞추는 아이들조차 칠판 앞에 나와 문제를 풀게 하면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왜 선생님이 시키는데 하지 않는 거니? 모르면 모른다고 말을 해야 선생님이 가르쳐 줄 거 아니니?” 모든 아이들이 고개를 숙이며 조용히 있을 때 한 아이가 손을 들고 용기 내어서 선생님께 말했습니다. “제가 모두 앞에서 이 문제를 풀어버리면, 이 문제를 모르는 다른 친구가 실망할 것 같아서요.” 인디언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서로의 개성과 인격을 존중해야 하며 서로의 상처를 살필 수 있도록 배워온 것이었습니다. 친구 중 산수 문제를 잘 풀지 못하는 아이도 있다는 것을 안 아이들은 그래서 선뜻 문제를 풀지 못했던 것입니다. 어린 마음에도 교실 안에서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를 가려낸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경쟁이며 이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줄 것을 아이들은 서로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쌓는 지식만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쌓는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르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이 성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우열 경쟁을 강요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열 경쟁 속에서 가장 많이 겪을 수 있는 패배의 아픔과 열등감을 먼저 알게 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우정과 화합, 배려를 먼저 가르치고, 자연스럽게 선의의 경쟁으로 이끄는 것이 나은지, 판단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세상에 어느 것도 정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택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좋은 것이냐 아니면 최선을 택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분명 그 안에 아이들을 위한 답은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 굴리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배려 #경쟁 #판단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 주문한 남성이 실제로 받은 충격적인 '택배 상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76 사진 : 腾讯网 여러분은 평소 물건을 살 때 어디에서 많이 사시나요? 아무래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쇼핑할 수 있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요.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바로 다음날이면 택배로 바로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여기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 입양한 남성의 사연이 있어 큰 충격을 줍니다. 아니, 세상에 인터넷에서 강아지를 주문해 받아볼 수 있다고요?!! 사진 : 腾讯网 사연은 이렇습니다. 8개월 전인 지난 1월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평소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남성은 평소처럼 쇼핑몰을 뒤지다가 여러 종류의 강아지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푸들 강아지를 고르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주문을 완료한 그는 조금 불안했는데요. 강아지 배송하는 도중에 혹시나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 배송되는 중에 혹시 아프면 어떡하지하고 마음을 졸였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띵동하는 초인종 소리가 들려오자 남성은 달려가서 택배를 받았는데요. 택배 상자를 받아든 남자는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택배 상자 안에는 자신이 주문한 강아지가 들어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흰 수건에 둘둘 말린 채로 비닐 봉지로 묶여져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마치 선물 포장하듯이 강아지를 포장해 놓았던 것입니다. 강아지 눈과 코를 제외하고는 꽁꽁 포장돼 있었기에 푸들 강아지 눈가 주변에는 눈물로 글썽글썽거리는 모습이 사진에도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사진 : 腾讯网 녀석 비닐에 묶여서 얼마나 무서웠고 괴로웠을까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합니다. 쇼핑몰을 통해서 반려견을 구입할 수 있는 것도 충격적인데 이렇게 학대하다시피 포장해서 배달하는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비록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동물을 물건처럼 다루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방법 50가지★
1. 친할수록 말은 가려서 한다. 2. 상대방이 궁금해 하기 전에 먼저 보고한다. 3. 지시받은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 수 있다. 5. 나이 값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 여럿이 대화할 때는 모든 사람을 참여시킨다. 7. 인사는 큰소리로 정중하게 한다. 8.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 이미 결정된 일에는 토를 달지 말라. 10. 억울함을 호소하는 말은 요란할수록  역효과만 난다. 11.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꼭 아는 것은 아니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말도 당당하게 하면 믿는다. 13. 요구하지 않는 일을 챙겨주고  생색내면 바보 된다. 14. 다름을 인정해야 말이 통한다. 15.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비판하지 말라. 16. 타고난 외모나 성격을 농담으로 만들지 말라. 17. 비교하면 나는 더 심하게 비교 당한다. 18.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하라. 19. 같은 말을 두 번 하면 잔소리다. 20. 억지로 위로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어라. 21. 어릴수록 반말을 더 싫어한다. 22. 신분이 바뀌면 즉시 바뀐 호칭으로 불러라. 23. 곤란한 질문이나 어려운 부탁은  대답할 시간부터 벌어라. 24. 공감 표현만이 충고가 될 수 없다. 25. 실수에는 격려가 약이다. 26. 목소리를 낮추면 오히려 높아진다. 27. 명령어는 유치원 아이들도 싫어한다. 28. 윗사람이 솔선수범하면 아랫사람은 알아서 움직인다. 29.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다. 30. 들으면서 딴 짓 하면 듣지 않는 것만 못하다. 31. 외국어는 얼굴 두께도 실력이다. 32. 남의 나라 말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33. 화제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34. 몸으로만 대화해도 통한다. 35. 주변 사람들을 깍아내리면  내 가치부터 하락한다. 36. 타인의 약점은 잡지 말라. 37. 때로는 부탁이 대화를 여는 열쇠이다. 38.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용기 있게 시도하라. 39.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여라. 40.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41. 까다로운 사람도 마음의 친구를 필요로 한다. 42.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43. 프레젠테이션은 나만 떠는 것이 아니다. 44. 준비 없는 말하기는 상처를 준다. 45. 승자처럼 말하라. 46. 원하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대화가 된다. 47. 도움과 참견을 구분하라. 48. 껄끄러운 말은 반드시 만나서 하라. 49. 돈 이야기는 분명할수록 좋다. 50. 맞장구만 잘 치면 기밀도 누설한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빨래방에 사는 미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캘리포니아의 작은 세탁소 이곳엔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음 바로 미미라는 88세 노인  동네사람들은 다 미미를 암 미미는 세탁소에서 늘 바쁨 일하느라도 바쁘고 인생을 즐기느라도 바쁨 그런데 사실 미미는... 세탁소 직원이 아님 처음엔 그냥 세탁소에 자주 나타나는 노숙자였음 비오는날 직원이 한번 들어오게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사는거 못해도 20년 넘게 세탁소에서 사심 미미는 세탁소에 살면서  자기 고객망도 구축함 물론 다 좋아하는건 아님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팁을 40달러나 줄 정도로 좋아함 이쯤에서 궁금한건  미미는 어쩌다가 노숙자가 된건지 궁금한데... 미미는 자기 사생활 이야기를 잘 안함  같이 세탁소에 오래 있던 직원들도 위급한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미미의 진짜 이름도 모를 정도 다큐 제작자는 대놓고 물어보기로 결정. 미미는 부유하진 않아도 부족함은 없는 집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1947년에는 교사가 되려 공부하던 건실한 꿈을 가진 남자와 결혼도 했었음 근데 세탁소 오기 전에는 길에서 삼 대체 무슨일이 있던걸까  2014년 다큐 빨래방의 여왕 미미 찾아보니 결말은 이렇다고 함 스포 그녀는 굉장히 엄격한 집에서 자랐고, 남들이 그랬듯 20대에 남편을 만나 아이 둘을 낳았다. 남편은 굉장히 권위적이었고 집안일은 물론, 육아에 전혀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몇주동안 집에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귀가할때 어디 갔었냐고 물어보면 그는 애인과 같이 있었다고 뻔뻔하게 밝혔다고 한다. 다큐의 후반쯤에 제작진은 그녀의 딸과 어렵게 연락해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는 어머니가 너무 잘 지내고 있는것처럼 행동해서 결혼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는줄 알았다고 한다. 거의 30년간 딸들은 어머니를 수소문해서 찾으려했지만 연락이 끊겼고, 다큐를 통해 겨우 만나게 된 어머니의 현재 모습에 딸은 놀랍다고 한다. 딸이 기억하는 미미는 늘 조신하고 조용했지, 지금처럼 파티를 즐기고 활발하지 않았다고 한다. 미미가 과거에 얼마나 억눌려 살았는지 실감나던 순간이었다.   미미는 빨래방에 지내면서 유쾌한 성격 덕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젊은 남자들도 많이 그녀를 챙겨준다. 그러나 제작진이 미미에게 남자친구가 어떻냐고 물으면 그녀는 단호하게 자신은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한다. 결혼 자체도 반대하진 않지만 자신은 절대 다시 하고 싶지 않다고, 만약에 과거로 돌아가면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넷플릭스에 있엇는데 내려갔나봄
아기와 고양이의 침대 쟁탈전
도도하고 조용한 고양이 플린은 최근 새 식구를 맞이했습니다. 바로 플린의 보호자 레이첼 씨가 아들 로리를 출산한 것이죠! 레이첼 씨가 로리를 집에 데려온 첫날, 플린은 눈도 못 뜨는 연약한 작은 아기를 물끄러미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곤 아기의 곁으로 조심히 다가가 자리를 잡고 손을 정성스레 핥아주었습니다. 레이첼 씨는 둘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플린은 첫날부터 로리에게 푹 빠졌어요. 로리의 모든 점을 좋아했죠. 음... 제 아들의 침대까지도요." 레이첼 씨가 가방에서 아기용 간이침대를 꺼내 바닥에 놓자, 플린이 눈을 크게 뜨고 관심을 보이더니 침대 안으로 폴짝 뛰어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레이첼 씨가 로리를 눕히기 위해 사온 이동식 간이침대였지만, 플린은 자신의 집이라고 생각했는지 매일 아침 로리 침대 위에서 낮잠을 즐겼습니다. 레이첼 씨는 아침이나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할 동안에도 로리가 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야가 닿는 곳에 간이침대를 놓고 로리를 데리러 갑니다. 하지만 레이첼 씨가 돌아왔을 땐 이미 플린이 침대 위에 자리를 잡고 무슨 일 있느냐는 표정으로 뻔뻔하게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레이첼 씨는 항상 플린을 침대에서 꺼내 옮긴 후, 로리를 다시 침대에 눕히는 수고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플린의 통통한 몸 위에 로리를 그대로 앉혔습니다. 불편함을 느낀 플린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플린도 로리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아무런 반응 없이 조용히 누워있던 플린은 크게 하품까지 했고, 로리 역시 푹신푹신한 플린의 등에 엉덩이를 얹고 플린을 따라 하품했습니다. 레이첼 씨는 웃으며 이 모습을 몇 분 동안 지켜봤으나 역시 둘은 서로에 대해 아무런 불평 없이 그대로 계속 누워 각자의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레이첼 씨는 안심하고 집안일을 보았고, 플린과 로리는 그녀가 일을 끝낼 때까지도 조용히 누워있었습니다. 아무런 미동도 없어 마치 온종일 그렇게 누워 지내도 괜찮아 보일 정도였죠. 레이첼 씨는 플린 위에 누워있는 로리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그동안 자신이 겪어왔던 고민과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했습니다. "플린이 항상 로리의 침대를 차지해서 번거로웠는데, 앞으로 계속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인맥쌓기비밀10가지★
★인맥쌓기비밀10가지★ 1. 목표로 삼는 사람을 정하고 모방하라. 롤 모델링  이론처럼  먼저 내가 담고 싶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정하여  그 사람을 최대한 닮도록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이벤트나 모임에 적극 참가해라. 명함은 항상 충분한 여분을 챙기고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적극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전략을 쓴다.  3. 때로는 댓가 없이 남을 돕는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주위사람을 위해서 댓가를 바라지도 말고  정성으로 베푸는 삶을 습관화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 뿌린 노력들이 당신에게로 돌아 올 것이기 때문이다. 4. 사내 소식통과 친하게 지내라. 사내 소식통이나 리셉션 담당자는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이고  부재 중 전화도 받아주는 사람이니  당신이 하는 소소한 부탁 정도는 쉽게 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5. 다양한 대화 주제를 만들어라. 화제를 이끌어 내는 “화자”로 주목받기 위해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6. 많이 아는 것 보다 깊이 알도록 노력하라. 수많은 사람을 폭넓게 알아도 진짜 내 사람이 아니면 명함첩 속의 종이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7.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베푸는 삶을 살라. 특히 베푸는 삶은 당신에게 행복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주변사람들에 대한 작은 인사라도 좋다. 이러한 베푸는 삶이란 것은 애정과 존경의 마음이고, 인맥구축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8. 고마운 사람이 아닌 필요한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하다. 고마운 사람은 잊혀지더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절대 놓치지 않는 법이다.  9. 도전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도전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성공을 거두게 마련이다.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을 인맥으로 구축하면 그의 성공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 너무 완벽해 보이지 마라. 지나친 완벽주의자는 거리감을 주어 폭넓은 인맥을 만들기 어렵다. 실수도 하고 빈틈도 보이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된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