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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휘성이 자존감 바닥 치고 하루 8시간씩 노래 연습을 했던 이유

가수 휘성.. 강하게 컸네...
아니 주변 라인업이 미쳤잖아요..?
거의 무슨 가수왕이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린 소년만화 줄거리 같넼ㅋㅋㅋ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1999년 18살 나이에 아이돌 'A4'로 데뷔했던 휘성

비활동기에 그만 흑인소울 음악에 빠져버려
난 R&B를 할거야! 라며 그룹을 탈퇴하고


노래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아현직업학교로 전학을 가는데..

같은 반 친구 박효신

옆 반 친구 환희 (당시 SM연습생)


동갑내기 친구들의 실력에 주늑이 든 휘성은
노래를 좀 더 배우려고 보컬학원에 등록하는데..


보컬 입시 수강생 1 임정희

보컬 입시 수강생 2 이영현

역시나 괴물같은 동갑 친구들의 실력에 할말을 잃은 휘성
도대체 이런 애들을 누가 가르치는지 봤더니..

그 괴물들 가르치는 선생님 김연우


그리고 출장강사로 왔었다는 선생님 2 김범수


나같은 건 평생 연습해도 저렇게 못부르겠다 싶었다는 휘성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며 실력을 다지는데..


공연 잘 봤다며 같이 연습하자고 찾아온 동네 형 나얼
몇달 교회도 따라다니면서 같이 연습 했다 함..


본인이 음을 3번 꺾는 동안
그보다 한옥타브 위에서 음을 12번 꺾어버리는 나얼을 보고
마침내 해탈의 경지에 오른 휘성은

절치부심 야밤에 산에서 노래연습하다가 신고를 당하고는
시끄럽고 사람 없는 하수도 처리장에서 매일 8시간씩 노래연습을 했고


끝끝내 가수가 되어 보컬의 신 박정현마저 놀라게 하기에 이른다




(ㅊㅊ - 쭉빵카페)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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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만화,영화 스토리로 딱이네요ㅎ
이러니 돈많은 집 따님이 질투를 하죠~ ㅠㅠ 휘성 멋져요~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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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극강 부유층, 하이쏘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은 아시아에서 비교적으로 화교의 입지가 그으렇게 크지 않은 나라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동남아 쪽 사회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교가 그 쪽 정재계를 꽉 잡고 있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음. 태국의 부유층을 이르는 하이쏘에 대해 알아봅시다~ 제가 아마 곧 태국 여행을 갈 생각인데 이런거 알고 가면 좋으니까...! 2017년 기준 빈부격차 세계 3위에 부패도 어마무시한 나라, 태국 그 속에서 부를 쥐고 있는 사람들은 전체 인구의 10프로 정도인 화교들이야 그래서 '피부가 하얗다 -> 상류층'이란 개념이 생긴거고 실제로도 그럼 ( 물론 예외도 당연 있음) 일단 격차가 얼마나 크냐면 방콕의 대졸 초임 평균 월급이 세후 70만원 가량인데 부자 동네 고급 아파트들은 겨우 20평대에 10억이 넘음 방콕 여행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방콕에는 위의 사진 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0원,5000원씩 받아먹는 인스타 감성 카페 널렸고 그 앞에 외제차들 널림 위에 말했듯이 대졸 초임이 평균적으로 세후 70만원인 나라에서 이런 카페를 다 누가 운영하느냐? -> 하이쏘. 이렇게 좋은것들 누리고 사는 화교 금수저들을 high society, 줄여서 하이쏘라고 부름 ㅋㅋㅋ 젊은 이들 기준으로 보통 화교 3세 유명한 하이쏘이자 sns스타인 소냐 싱하 ( 싱하 맥주랑은 관련없대 ) 중국+중동 혼혈로 역시나 토종 태국인들보다 피부가 밝음 그리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편에 나온 친구들도 넘나 전형적인 하이쏘.. 중간의 친구는 예외로 좀 까무잡잡했지만 둘은 하얘 이 셋은 태국에서 최고로 좋은 학교 졸업한 동문이고 영국, 홍콩 명문대에서 석사까지 받았고 각잡고 영어하는거 보면 ( 드라마 체험관 갔을 때 )영국식 영어 구사함 이런 애들은 월급 70만원 따위 개나줘고 취직해도 외국계 기업 이런데가서 아주 높은 연봉으로 시작함. 또 태국은 군대도 제비뽑기로 가는데 얼핏 공평해 보이지만 이런 아이들은 당연히 안 감... 이름을 보면 대부분 태국 성씨를 가지고 있는데 그건 조상님이 돈주고 성을 산 것이라고 함. 흔한 일이었다고.. 그리고 하이쏘들은 다른 화교들과 좀 다르게 본인의 정체성을 태국인으로 정의함 인스타에 자기 출신 학교 어딘지 전공 뭔지 몇 학번인지 꼼꼼하게 적는거도 전형적인 하이쏘 문화야 찾아보면 CU 라는 글자 많이 보일텐데 태국 최고 명문인 출라롱콘 대학교의 약자. (출라롱콘 대학) 참고로 태국에선 평등을 위해 대학생들도 교복을 입어 그치만 출라롱콘은 한국으로 치면 학비가 2000만원이 넘는거나 마찬가지임. 방콕 국제학교들 학비가 리얼로 몇천만원인거 생각하면 출라롱콘은 나름 대학이라고 싸게 받는건데도 저 수준ㅋㅋㅋ강의도 오직 영어로만 하고 방학이면 우르르 비지니스, 퍼스트 타고 유럽으로.... 평등을 논하기엔 애초에 없는 집 자식이면 버티기 힘든 학교인거지 전에 부모가 폐지주워서 자식 출라롱콘 졸업시킨 뉴스 보긴했는데 정말 흔치않은 케이스 (출라롱콘 대학의 교복) 이렇게 격차가 심한만큼 하이쏘를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젊은이들 당연히 넘쳐남. 그래서 밝은 피부가 미의 기준이 됨. 이런 것과 동시에 또 자수성가 스토리에도 열광해서 ( 이것도 당연 ㅋㅋㅋ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 )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이돌 중에서 하이쏘가 아닌 리사에게 가장 열광하기도 함 ㅋㅋㅋ (완벽히는 모르겠지만 리사는 하이쏘가 아니라도 원래 집이 부자라는 말도 있고... 우리나라 와 있는 아이돌 중에 닉쿤, 민니, 텐이 전형적인 하이쏘라고 함.) 그리고 상류층들의 부의 축적과 대물림은 당연히 큰 사회 문제임. 인구의 1/6은 연소득이 340만원이 안되고 그 사람들은 연말에 복지 차원으로 입금된 만칠천원을 뽑는다고 온 은행 앞이 난리가 났었는데 하이쏘들은 인맥이나 학연 등등으로 높은 곳에서 끈끈하게 뭉쳐있어 왕족들 마저도. 상속세도 3년 전에 도입됐는데 그마저도 34억 이상부터 세율 5프로 ;;에 부동산, 예금, 차, 주식만 재산으로 치기 때문에 피할 구멍이 넘쳐나는 현실.. 방콕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당시에 1970년대랑 2020년대가 공존하는 나라같다고 말할 수 있음. 신기한 나라,,,,,,,, (ㅊㅊ - 여성시대 망고포동)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2453825?q=%C5%C2%B1%B9+%C7%CF%C0%CC%BD%EE
영국 배우계에 대한 분석(계급제?)
먼저 전제로 깔고 가야 하는 것은 1. 영국은 계급제 사회이냐? yes 2. 영국은 만악의 근원이냐? yes(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갈등의 씨는 이 나라가 다 뿌렸다고 생각해도 무방함.) 먼저, 영국에서 귀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임. 그런데 귀족의 수는 사실 엄청 적음.;;; 현재 영국 기준으로 공작 가문은 30개가 있으며 그 중 6개가 왕족 소유임. (ex. 윌리엄 왕자는 케임브리지 공작 작위를 가지고 있음.) 그 밑으로 이것저것 작위가 있지만 애초에 수도 적고 장자에게만 작위가 상속되기 때문에 영국 사회에서 진짜 귀족은 생각보다 적음. 그래서 영국 내에서도 일명 aristocratic background를 가졌다고 하면 작위가 진짜 있는 집안에 한정하기보다는 조상 대에 귀족이 있었다거나, 왕족이랑 커넥션이 있다거나,  근대 유력 정치인,군인 집안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과거에는 명문가 사람들이 정치를 했기 때문에~처칠같은) 이런 유명인들의 사례를 제시하자면  1. 카라 델레바인(델러빈이 맞는 발음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표기가 델레바인으로 굳어졌기에 이렇게 표기) 카라 델레바인의 경우 친가도 부잣집이지만 외할아버지가 귀족 자손이고 외할머니는 엘리자베스 여왕 마거릿 공주의 시녀였음(시녀가 하인 개념이 아니라 이것도 높은 신분이여야 할 수 있는 일, 그래서 외할머니가  마거릿 공주의 딸 사라 샤토의 대모이기도 함.) 말 그대로 왕실이랑 연줄이 있는 집안.   2. 랄프 파인즈(볼드모트 아저씨) 찰스 왕세자랑 팔촌관계  3. 헬레나 본햄 카터 증조부 대에 영국 수상이 있음(헨리 위스키스 총리,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재임)  사실 이런 사람들도 그리 많지는 않기 때문에 오히려 최근 영국 배우계의 편차는 미들 클래스와 워킹 클래스 간에 난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함. 미들 클래스를 직역하면 중산층이 되겠지만 우리나라 중산층이랑 일대일로 대입되는 개념은 아니고 그냥 재벌은 아닌 부자라고 보는 것이 다 타당함. 워킹 클래스는 말 그대로 서민이고.   영국의 경우 본인이 어느 집안에서 태어나느냐에 따라 꽤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됨. 물론 명시적으로 막고 있는 것은 아님. 하지만 돈::: 돈이 결국 문제고 돈만 있다면 워킹~미들 사이의 편입은 비교적 쉬움. 그런데 돈이 많이 필요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포쉬한 미들 클래스 배우가 되는 과정  먼저 사립학교를 나와야 함. 명문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이튼 (윌리엄 해리 왕자,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졸업) 해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졸업), 스토 (헨리 카빌-슈퍼맨) 등이 대표적임. 학비가 1년 4~5000만원 정도 들기 때문에  진입 격차가 정말 우리나라 사립들에 비해서도 확 느껴짐.  기본적으로 부모가 최소한 전문직이 아닌 이상 그림의 떡임.  ㅠㅠㅠ. 워킹 클래스들은 공립 학교로 진학하게 됨. 이런 명문 사립 출신들이 주로 사용하는 억양이 일명 '포쉬'임(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억양을 생각하면 쉬울 것). 요즘은 오히려 위화감 때문에 이를 쓰던 사람들도 좀 억양을 친근하게 바꾸는 경향도 있지만(대표적인 사람이 브렉시트 똥을 싸고 도망친 카메런 총리. 이 사람도 집안이 왕의 사생아 출신인 명문가 사람) 아직까지 '포쉬 억양-사립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 일대일 관계는 강하게 남아 있는 편.    이후 명문 사립대를 나오고(ex.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드라마스쿨(ex: RADA)를 나와서 배우가 되는 것이 정석적인  미들 클래스 배우의 코스임. 이것도 돈 무지하게 듬.   이런 코스를 거친 대표적인 배우가 에디 레드메인(신동사의 뉴트 스캐멘더), 톰 히들스턴(어벤져스의 로키)임. 에디 레드메인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전문직 부모 밑에서 이튼 스쿨을 나와 케임브리지를 졸업했고, 톰 히들스턴 또한 전문직 부모님 밑에서 이튼을 나와 케임브리지-라다까지 거침.  물론 이런 코스를 거치지 않은 배우들도 존재함. 대표주자로 향수의 벤 휘쇼가 있음.(워킹클래스 출신이지만 라다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헀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중.) 미들 클래스 출신 배우들이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영국 사회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적은데, 배우 업계는 기형적으로 이들의 비율이 높은 것은 문제가 아닌가(그만큼 배우가 되는 데에 경제적 장벽이 있다는 의미가 아닌가)가 워킹 클래스 출신 배우들(제임스 맥어보이, 제이미 벨 등등)이 지적하는 부분임. 실제로 영국 배우들 파보다 보면 저 특정 코스를 밟은 사람이 정말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음. 포쉬 악센트에 대한 업계의 선호도 한몫 하는 것 같고.  제임스 맥어보이의 경우에는 워킹클래스에 스코틀랜드 출신이라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  https://m.youtube.com/watch?v=hDdcnBiqnMk  마지막으로 제임스 맥어보이가 스티븐 콜베어 쇼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부분 올리면서 마무리.  (ㅊㅊ - 더쿠)
'피에타'의 놀라운 디테일
여러분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라는 작품을 알고 계신가요 ? *_* 피에타는 이탈리아어로 '슬픔', '비탄'을 뜻하는 말로 기독교 예술의 주제 중의 하나예요. 주로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떠안고 비통에 잠긴 모습을 묘사한 것을 말하며 주로 조각작품으로 표현한다고 해요 ! (위키백과를 참고했습니다 헤헤) 오늘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함께 감상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 피에타는 1489년부터 작업을 시작해 일년 뒤인 1499년 완성되었어요 ! 현재는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 보관되어 있고요. 이 작품을 처음 보면 못 느끼실 수 있지만, 뭔가 마리아가 예수에 비해서 너무 크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_* 맞습니다 ! 이 작품 속 마리아는 예수보다 2배는 큰 크기로 작업되었어요. 비례 상으로는 맞지 않지만, 미켈란젤로는 작품의 균형미를 주기 위해 일부러 마리아를 크게 표현했다고 해요 ! 핀터레스트에서 가져온 이 작품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죠 ? 자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피에타를 감상해봅시다 :)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의 손가락 디테일과 흘러내리는 옷들의 디테일이 경이로운 수준 ㅠ_ㅠ 원래는 사후 경직으로 딱딱하게 굳어있어야 할 예수의 몸이 (상단의 그림처럼) 부드럽게 늘어져 있네요 !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속 마리아의 얼굴은 이전 작품들과 다르게 굉장히 젊게 표현되었어요 이전 작품들 속 마리아의 모습을 잠깐 살펴보자면 . . 미켈란젤로의 마리아와는 다른 느낌이죠 ? 위에 말씀드렸던 부드럽게 늘어진 예수, 마리아의 젊은 얼굴 등 그 동안의 피에타와는 다른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 그의 독창성이 느껴지는 특징들이네요 *_* 실제 사람의 몸을 찍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섬세한 묘사 . . 피부 밑으로 보이는 핏줄과 손가락의 관절, 팔뚝의 근육들 ! 그리고 사실적으로 묘사된 손등의 상처까지 . . 이 모든게 대리암으로 만들어졌다니 . . 믿지기 않아요 ㅠㅠ 우와 저 손가락 표현력 좀 보세요 ! ! 손금과 작은 근육과 손톱의 사실성 ! ! (말을 잇지 못하는 너구리 . . ) 예수의 머리카락과 팔근육 표현 좀 봐주시렵니까 . . 이게 우찌 돌이란 말입니까아 . . ? . . ? ? . . 아, 그리고 여기서 미켈란젤로 피에타의 또 다른 특징이 보이죠 ! 바로 예수의 표정입니다 *_* 잠깐 스크롤을 올려 위에 보여드렸던 피에타들을 다시 한번 봐주시겠어요 ? 그리고 다시 이 사진 속 예수님의 얼굴을 본다면 분명한 차이가 느껴지시죠 +_+ 드디어 안식을 취한듯한 예수의 표정 다른 작품들 속 아직 고통을 겪고 있는 듯한 예수와는 다르게 미켈란젤로의 작품 속 예수는 마치 잠깐 잠이 든 아이같이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 피에타는 위에서 바라보았을 때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구도를 보여줍니다 ! 이유는 바로 애초에 미켈란젤로가 이 작품을 인간들이 보기 위함(정면)이 아닌 신의 관점(천장)을 생각해서 작업했기 때문입니다 *_* 이 작품의 주인공은 오로지 예수였기 때문이죠 . 그리고 이 사실을 아시나요 ? 피에타를 완성한 당시 미켈란젤로의 나이는 . . 24살 역시 천재란 . . . 아 그리고 피에타는 유일하게 미켈란젤로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 여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 . ㅎ_ㅎ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완성되고 세상에 공개되면서 이 작품은 엄청난 찬사를 받게 됐어요 . 하지만 ! 사람들은 이 작품을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는 한 밤중 교회에 몰래 잠입해 마리아의 옷깃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했어요 . . ! ! ! ‘MICHAEL, ANGELVS, BONAROTYS, FLORENT, FACIEBAT’ '피렌체 출신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만들었다.' 와웅 . . 세상 돌직구죠? 이 서명으로 그는 곧 유명해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됩니다 :( 그 이유는 '신은 이 세상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죠 .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오만을 크게 후회하고 그 뒤로는 어떠한 작품에도 서명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 흠터레스팅이죠 ? !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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