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e
5 years ago100,000+ Views
소소한 테이블: http://sosotable.tistory.com/40 최근에 삼청동에서 아주아주 좋아하게 된 카페가 하나 있어 소개합니다. 삼청동 초입에 위치한 '루소 앤 루소'라는 카페입니다. 일반 집을 개조해 만든 그 구조와 조명, 커피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딱 떨어지는 곳. 이미 그 유명세가 대단해 연예인들 사진 촬영을 많이하는 곳이더군요.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것이라 폭이 아주 넓진 않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느낌이 무척 좋습니다. 벽 페인트 컬러와 조명에 매우 섬세하게 신경을 쓴 것이 보이네요. 화가 앙리 루소의 그림이 벽에 그려져 있는 것이 보이는데, 미술을 전공하신 사모님(?)께서 직접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 화가 앙리 루소와 철학자 장 자크 루소, 그래서 루소 앤 루소라고 합니다. 핸드드립 커피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로스터리 카페만의 매력입니다.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Variation Coffee류는 4천원대에서 6천원대 정도이며, 핸드드립류는 6천원대 이상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핸드드립이다 보니 일반 카페에서의 커피보다는 당연히 조금 더 비쌉니다. 얼음은 별도로 1,000원이 추가가 됩니다. 하지만 그 아늑한 분위기와 커피의 맛을 생각하면 조금도 아깝단 생각이 안 드는 곳입니다 :) 별점: ★★★★☆ 한줄평: 나만의 아지트같은 공간이 필요할 때 위치 및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osotable.tistory.com/40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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