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hai
1,000+ Views

땀 다이어트???

매일매일 우리 몸은 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아랑곳없이 일반인은 하루 500~700㎖가량을 흘리며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도, 운동 후에도, 면접을 볼 때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때도 우리가 무심코 흘리는 땀에는 몸에 좋은 땀, 나쁜 땀, 이상한 땀이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데도 물처럼 흐르는 자한(自汗: 식은 땀), 잠잘 때 흐르는 땀인 도한(盜汗: 도둑 땀), 식사를 하면서 흘리는 식한(食汗)은 비정상적인 땀에 속하며 날씨가 그다지 덥지 않은 데도 식은땀, 비지땀이 뚝뚝 흐른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몸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1초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1초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한평생 시계 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늙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 하나를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다.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이상스러운 것이 있었다.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되어 있었다. "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아들의 질문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대답은 아들을 감동케 하였다. "초침이 없는 시간이 어디에 있겠느냐? 작은 것이 바로 되어 있어야 큰 것이 바로 가지 않겠느냐? 초침의 길이야 말로 황금의 길이란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말했다. "1분 1초를 아껴 살아야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세상에는 '살인(殺人)'이란 말이 있다. 그렇다면 '살시(殺時)'라는 말은 어떨까..? 사람을 죽이는 것은 법적으로 다루는 일이지만, 시간을 죽이는 일은 양심의 법으로 다루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자주 이 양심을 외면한다. 작은 것을 소홀하게, 작은 것은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시계를 만드는 아버지의 말처럼 작은 것이 없는 큰 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벽돌 하나도 10층 건물에서 소중한 역할을 하며, 벼 한 포기가 식량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큰길로 가는 길을 놓치고 마는 것이다.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치만 알아도 아름다운 인생이 보인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에어프라이기 사용의 응용버전 ~
지난번 카드 복습으로 먼저 카드를 쌈박하게 시작해보자 https://vin.gl/p/2676451?isrc=copylink 그렇게 나는 에어프라이기에 푹 빠져서는 거의 매일 이 아이를 섬기고 있었다 ㅋ 먹태를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나는.... 역시 쿠팡맨의 은총으로 손질먹태를 배송받아 신명나게 돌려먹고있다 간장마요청양 소스와 함께 ... 유명 먹태집 절대 안부러움 ㅋ 게다가 살은 저렇게 구워먹고 대가리랑 껍질은 물에 담가 염분 빼고 푸우우우욱 고아서 울 개님 영양식으로 쓸 수 있으니 이거야말로 일거양득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동전줍고 아니겠는가 냐하하하하하 캬~~~ 조 노릿한 육수 보소~~~ 여기에 사료 말아 약 타고 황태살까지 조사서 주면 기냥 순삭 육수 우리는 내내 지껀 줄 알고 공손하게 기다리고 계신 울 할배 푸랑크 소세지와 일반 햄은 (스팸제외) 잘 안먹는데 유독 중독증세를 부리는게 바로 비엔나 소세지 (냉장고에 상시 대기중) 정성스레 칼집내어 에프에 돌려보니 ..... 와우 이것도 짱이다 진짜 렌지에 그냥 돌리면 바로는 맛나지만 식으면 좀 뻣뻣해지고 프라이팬에 기름둘르고 구우면 맛은 있지만 오일리해지는데 에프에 돌리니 둘의 장점만 담아내는구료 에프 샀으면 당연 치즈함 돌려봐야 안겠나 콘치즈 이거이거 진짜 너무 좋다 그저 콘 통조림이랑 설탕 한스푼 마요네즈와 치즈만 있음 끝!! 그리고 훈제오리...... 이건 한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음 원채 기름이 많은 아이라 종이접시 사용 보다는 에프 자체 바스킷에 바로 놓는게 더 좋다 밑에 기름이 작렬하게 빠진다는 양파 슬라이스 해서 같이 돌리면 진짜 개꿀맛 밥 한그룻 뚝딱 지금 집에 가스렌지가 없다보니 선물받은 마른 오징어를 어쩐다 싶던 찰나에 그래 얘도 에프에 돌려보자 물을 살짝 뿌린다음 180도에서 5분 정도 돌리니 꼬득꼬득 넘 맛있다 가스불에 직접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는데 에프에 돌리니 냄새도 안나네 이렇게 자꾸 이것저것 돌리다 보니... 자연히 술을 부르고..... 마무리는 맨날 혼술 그 결과는 살찜 그러나 인생 뭐 있냐 맛있는거 먹으면서 행복하면 장땡이지 아 운동도 필수!! 먹기만 하고 운동 안하면 .... 디져요 ㅠㅠ 골로갑니다 살찔때 찌더라도 튼튼한 돼지가 되야해욤 ㅋ 그러니 맛나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