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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달샤샤(ShaSha)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무녀 시스터 리아나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달샤샤(ShaSha)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무녀 시스터 리아나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a Dhashasha (ShaSha) introduced the original sister liana cosplay, the second version of the original Lanka, and the rebirth of the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月サシャ(ShaSha)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巫女シスターつる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달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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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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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세취호전, 모바일 MMORPG로 리메이크한다고?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아타호' 과연... 고전게임 <환세취호전>이 모바일로 돌아옵니다. <돌키우기>, <바람의나라: 연>을 만든 슈퍼캣이 최근 <환세취호전>을 모바일 RPG로 리메이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식이 발표된 뒤 "기대된다"와 "걱정된다"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환세취호전> 리메이크 소식은 게이머 커뮤니티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습니다. 나온 지 25년이 다 되어가는 <환세취호전> 리메이크에 어째서 이목이 끌리는 걸까요? <바람의나라>를 모바일로 되살린 슈퍼캣은 <환세취호전>을 어떻게 만들까요? 25년 만에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오는 아타호는 우리에게 즐거운 플레이 감각을 줄까요? 아니면 좋았던 추억을 망가뜨릴까요? # <환세취호전>, 보통 잡지 부록 게임이 아니다! 많은 독자분들이 아시겠지만, 간략하게 <환세취호전>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 살펴봅니다. <환세취호전>(1997)은 일본의 컴파일에서 만든 턴제 RPG입니다. 컴파일은 당시 디스크스테이션(DS)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팔았는데요. <환세취호전>은 이 게임의 번들게임이었습니다. 게임도 팔고 잡지도 파는 일석이조의 마케팅 전략이었죠. <환세취호전>은 컴파일 코리아가 번역도 끝내놨고, 당시 윈도우 환경에 알맞게 제공된 게임이었습니다. 독립 패키지 게임이었던 <환세희담>(1996) 역시 훗날 컴파일 코리아를 만드는 KCT미디어가 한국어 번역을 완료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시리즈에 대한 인지도도 어느 정도 있었던 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일본에는 쟁쟁한 JRPG가 많지요. 그렇지만 한국판 DS 2호에 수록된 <환세취호전>은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일본에서 이 게임을 못 만들었다고 본다는 게 아닙니다. 한국에서 <환세취호전>이 더 큰 성공을 더군 것이죠. 실제로 컴파일 본사의 주력 RPG 타이틀도 <마도물어> 시리즈였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컴파일은 소니, 닌텐도보다 먼저 한국에 지사를 세웠습니다. # 생명력 유지 중인 고전게임, IP 홀더는 다른 곳으로... <환세취호전>은 한국 게이머들을 성공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동굴에서 조용히 살던 중년의 호랑이 권법가 아타호가 고향에서 열리는 무투대회를 참가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아타호는 물론 전작의 주인공인 강아지 검객 스마슈와 고양이귀 권법녀 린샹 등 세 캐릭터의 조합이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게임플레이, UI는 물론 번역도 깔끔했던 <환세취호전> 농담까지 잘 옮긴 매끄러운 한국어 번역도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눈에 잘 띄는 UI, 어렵지 않은 난이도에 더 좋은 엔딩을 보려면 그에 따른 시간을 소비해야 했던 요소까지 갖춰졌던 게임이었는데, 이 정도 게임이 잡지의 번들이었으니 '혜자' 중의 혜자였던 셈이죠.  <환세취호전>은 동시대 JRPG와 비교했을 때 시스템적으로 특별히 독창적인 부분은 없지만, 턴제 RPG로서 다양한 기술 사용과 성장에 따라 강해지는 재미를 잘 구현했습니다. 밸런스 측면에서도 흠잡을 곳이 적습니다. 분량이 적은 덕택이기도 합니다. 1997년 작품이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진 배경에는 분명 고전게임 다운로드 문화가 있습니다. 컴파일은 방만경영으로 도산하고, 2003년 무렵 일본 현지에서 고전게임 이식을 전문으로 하는 D4엔터프라이즈에 <환세취호전> IP 사업권이 넘어갔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게이머들은 PC CD-ROM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현세대까지 컴파일코리아 버전의 게임을 (암암리에) 다운로드해서 즐겼습니다. <환세취호전>의 용량은 3.4MB에 불과합니다. 현재 진행형인 보는 게임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기 인터넷 방송인들이 <환세취호전>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게임은 다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추억에 젖어 다시 시도하기에 너무 무겁지 않은 게임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환세취호전>의 명성은 유지됐고, 컴파일의 대표였던 니이타니 마사미츠도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D4에 '환세취호전 2' 제작이 가능한지 문의해보겠다"고 했지만, 아직 구체화되진 않았습니다.  마침내 7월 30일, 슈퍼캣은 <환세취호전>의 IP를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모바일 캐주얼 RPG? MMORPG? 슈퍼캣의 보도자료를 자세히 뜯어봅시다. 슈퍼캣은 자사가 보유한 캐주얼 RPG 개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환세취호전>을 모바일 RPG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환세취호전>을 현재도 플레이 하거나 리메이크, 후속작을 기대하는 유저들이 많았던 만큼 국내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슈퍼캣 김영을 부사장은 “국내 게임시장을 호령했던 매력적인 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양사는 앞으로 긴밀히 협업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캐주얼' RPG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원작을 '재해석'한다는 표현으로 미루어봤을 때, 원작의 턴제 SRPG 요소가 간소화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홈페이지에도 "슈퍼캣은 특히 도트 기반의 온라인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을 가장 잘하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소개되어있습니다. 게임잡에서 추가로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리메이크된 <환세취호전>은 "일본 유명 IP 환세취호전을 이용한 2.5D 캐주얼 MMORPG"입니다. 보도자료에선 MMO 이야기가 없었는데요. 리메이크된 <환세취호전>이 MMORPG가 된다면, 원작과는 아예 다른 게임이 된다는 뜻입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도트 기반 모바일 RPG 중에 최근에 성공한 사례라고 한다면 <가디언 테일즈>가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유머 요소, 장비 수집과 던전 탐험, 캐릭터 성장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죠. 제가 설명드린 요소들은 <환세취호전>이 갖추고 있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슈퍼캣이 <환세취호전>을 리메이크할 때 턴제 전투를 선택할지, 실시간 전투를 선택할지 공개된 것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새 게임이 MMO가 아니라고 했을 때, 슈퍼캣은 선두 주자인 <가디언 테일즈> 모델을 일정 부분 참고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해봅니다. 다분히 '뇌피셜'의 영역입니다. 이 지점에서 슈퍼캣의 과거사가 떠오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슈퍼캣은 과거 원작자의 표절 지적으로 인한 게임 서비스 종료, 라이브 중 밸런스 문제와 버그 발생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기업이지요. 슈퍼캣에서 <환세취호전> 개발을 책임지는 인물이 누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슈퍼캣은 게임잡에서 <환세취호전>의 기획자, 서버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모델러, 이펙터를 모집 중입니다. 현재 슈퍼캣은 게임 개발 초기 기획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쯔꾸르' 느낌을 강화하고자 한다면, 슈퍼캣은 <환세취호전> 개발 툴로 자사 모바일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네코랜드>를 사용하거나, 관련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전 게임인 <바람의나라: 연>은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었죠. #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아타호, 과연... 기자는 <환세취호전> 원작의 팬으로 리메이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만날 아타호가 부디 반가웠으면 좋겠습니다. 슈퍼캣이 성공적인 리메이크로 세간의 비판과 우려도 씻어내길 바랍니다. <환세취호전> 원작은 총 8장 분량으로 그 양이 많은 편이 아닙니다. 그만큼 새로 그림을 그릴 캠퍼스가 많다는 뜻일 수 있겠죠? <환세취호전> 리메이크의 결과물이 성공적이라서 다운로드보다는 훨씬 올바른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라이선스 계약이 "희소식"이 되기 위해서는 "긴밀히 협업"하는 대상은 D4보다는 과거 <환세> 시리즈를 만든 컴파일 제작진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D4는 IP를 수집하고 이식해 판매하는 일을 할 뿐이니까요.
'메이플스토리' 그래픽 에셋 공개한다. 넥슨 '프로젝트 엠오디' 발표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엠오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티징 영상 공개한 넥슨 넥슨이 8월 5일 진행한 쇼케이스에서 '프로젝트 MOD(엠오디)',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프로젝트 엠오디는 기존 넥슨이 축적해 온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에셋을 유저에게 제공함으로써, 유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샌드박스형 플랫폼이 될 예정.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는 충분히 게임이 개발되면 유저 테스트를 진행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 핵심 시스템이 개발 완료되는 즉시 '날 것' 그대로 게임을 공개해 유저 피드백을 진행하는 게임을 뜻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프로젝트 DR, P2, P3>가 공개됐다. 세 게임 모두 기존 넥슨이 개발해 온 게임과는 방향성이 사뭇 달라 눈에 띈다. 그리고 이번 쇼케이스를 마무리하면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정보도 일부 공개했다. 넥슨 쇼케이스 마무리 단계에서 공개된 세 프로젝트에 대해 정리했다./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 누구나 넥슨 게임 에셋 활용해, 콘텐츠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프로젝트 엠오디' 넥슨이 수십 년간 쌓아 온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에셋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넥슨의 프로젝트 엠오디는 콘텐츠 메이킹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장르로서,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플랫폼의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차세대 놀이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는 "오래전부터 샌드박스 시장에 어떤 전략으로 들어가야 될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메이플>이나 <던파> 같은 게임은 2D 게임으로서, 전 세계에서 굉장히 오랜 기간 서비스를 해 온 게임이다. 우리가 다른 게임보다 <메이플> 안에 들어가 있는 2D 도트 에셋 수량만큼은 어떤 회사랑 경쟁해도 지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에셋을 그냥 유저들에게 공개를 하자"며 "이를 조립하고, 붙이며 유저들이 재미있는 놀이나 콘텐츠를 만들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프로젝트 엠오디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프로젝트 엠오디는 <메이플>의 에셋을 활용해 유저가 상상했던 것들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  이는 유저가 주어진 에셋을 활용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드는 '로블록스' 등 샌드박스형 플랫폼 개념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넥슨 대표 IP의 에셋을 활용해 유저가 스스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정헌 대표는 사내 테스트 결과 프로토타입 빌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게임들이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다. 그렇기에 단기간 내 정식 서비스는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헌 대표는 유저의 UI, UX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피드백이 중요할 것 같다고 언급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테스트 버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아 가며 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던파>의 그래픽 에셋 공개에 대해서도 "한 번 검토해 보겠다"고 언급했다. 이정헌 대표는 성승헌 캐스터의 "던파도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에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 날 것 그대로인 게임 공개한다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넥슨 신규개발본부의 모토 'Big & Little'에서 'Little'에 해당하는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정보도 첫 공개됐다. 이정헌 대표는 "프로젝트의 대형화가 때로는 민첩한 도전을 가로막는 장벽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었다.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세상에 없었던 엣지를 살린 도전이 진행돼야 하는데, 기존 개발 방식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존 경험이나 관습,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기민한 시도를 소규모로 담아낼 수 있는 넥슨의 서브 브랜드로써 구상 중인 것이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다"라고 밝혔다. 이정헌 대표에 따르면 기존에는 내부에서 어느 정도 게임이 완성되어야 클로즈 베타를 진행했다. 이는 개발사 일정대로 게임을 만들어 유저에게 공개하는 것이기에, 원사이드한 콘텐츠 제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핵심은 유저와 함께하는 개발이다 이에 '날 것' 그대로, 개발 단계가 알파 빌드나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 있더라도 핵심 시스템이 완성되면 이를 공개해 유저 의견을 듣고 피드백을 받아 개발되는 게임이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다. 그리고 여기에 포함되는 세 가지 게임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젝트 DR>은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3D와 2D 도트 그래픽이 결합된 것이 특징으로, 공개 동영상에서는 거대한 오징어와 마주치거나, 바다에서 얻은 재료를 요리해 식당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할 예정. <프로젝트 P2>는 빠른 템포의 전투와 액션을 앞세운 탑 뷰 형식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짧게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플레이어가 스킬을 활용해 상대를 처치하고, 최후에는 상대 팀의 본진을 공격해 승리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프로젝트 P3>은 플레이어가 서로 협력해 중세 판타지 던전을 탐험하는 1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잠긴 문을 열어 희귀한 보상을 획득하고, 플레이어가 서로 협력해 거대 몬스터에 도전하는 등 상호 협동과 탐험이 핵심일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언급된 세 가지 게임 외에도 더욱더 많은 게임이 넥슨 내부에서 개발 중에 있다. 이정헌 대표는 "넥슨이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게임을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이름으로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짤막한 티징 영상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쇼케이스 마지막에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티징 영상이 공개됐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의 정식 후속작으로써, 그래픽이 대폭 상향되고 물리 엔진이 업그레이드되는 등 많은 부분에서 발전이 있었다. 또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개발되는 만큼 Xbox와 PC 간 크로스플레이 시스템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티징 영상에서는 유저가 직접 에셋을 만들어 '카트바디'를 자유롭게 꾸미고,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개성 있게 바뀐 캐릭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전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바디, 캐릭터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해 전체적인 외관을 유저가 원하는 대로 꾸미고, 상황에 따른 감정 표현도 변경할 수 있을 계획이다. 이정헌 대표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멀티플랫폼으로 대응하는 넥슨의 첫 IP 기반 게임이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막바지 담금질 중에 있으며, 조만간 더 완성된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책추천] 30대 여성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대 때엔 서른의 나는 조금 더 어른이 되어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서른의 나도 또 다른 고민으로 다시 한걸음 시작하는 나이인데요. 나의 30대는 어떤 청춘을 보내게 될까요? 여러분의 30대를 응원하며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꿈꿔왔던 미래가 내 것이 아니라고 현실적으로 느껴질 때 삼십대 위치에서 조금이나마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33의 3 서연주 지음 ㅣ 답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qFs2v 아등바등 살아도 가끔 내 자신이 초라해질 때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고 잠시 휴식을 갖게 할 책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 호사 지음 ㅣ 허밍버드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g7BMt 힘든 현실에 누구에게라도 위로 받고 싶은 순간 진심과 격려로 따뜻함을 건네는 책 도리스의 빨간 수첩 소피아 룬드베리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wM8yR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살길 바라는 딸에게 여자, 엄마로서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책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지음 ㅣ 갤리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fykkr 서른 언저리에서 고민, 걱정이 많은 이들에게 서른도 아직 많은 가능성이 있음을 생각게 할 책 서른은 예쁘다 김신회 지음 ㅣ 미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WdQ71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3ZinI
[직캠] 데스티니차일드 라그나페스타 마이부(myboo) 참륙의 티아마트 코스프레 포토타임
시프트업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3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라그나페스타가 11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홍대 꿀템카페에서 열렸습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테마로 꾸며진 꿀템카페 내에서는 데차 코믹스, 대형 일러스트 족자봉, 라그나 브레이크 아크릴 피규어, 미니 다비인형 쿠션 등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 형태로 운영됐습니다. 여기에 행사 기간 다른 내용의 이벤트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 날인 토요일은 구미호, 시트리의 원화가 지그(심현보)과 함께하는 드로잉 타임,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증정하는 덕력고사가 진행됐습니다. 일요일은 카인, 비루파, 프레이, 리자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들이 현장을 찾아 토크쇼 및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개발진이 직접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행사장 한쪽에서는 코스플레이어들의 포토존을 운영해 기념 촬영 이벤트도 병행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모델 마이부는 참륙의 티아마트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Ragna Festa, an offline event celebrating the 3rd anniversary of the Destiny Child Service, a shift-up mobile game, was held at Hongdae Honeytem Cafe on November 23 (Sat) and 24 (Sun). Inside the Honey Temper Cafe, decorated with the theme of Destiny Child, it operated as a pop-up store that sells goods such as Decha Comics, large illustrated scrolls, Ragna break acrylic figures, and mini Darby doll cushions. In addition, other events were held during the event. On the first day, Saturday, a virtue test was conducted with the original drawing of the nine tail fox and Citri's original drawing jig (Sim Hyun-bo) and a gift when the quiz was matched. On Sundays, voice actors who were in charge of Cain, Virupa, Frei, and Liza visited the scene and held talk shows and autograph sessions. We also had a Q & A session where the developers answered questions directly from users. In addition, one side of the venue ran a photo zone for cosplayers and held a commemorative photo event. Coser model Maibu in the video has phototime with Tiamat cosplay. シフトアップモバイルゲームデスティニーチャイルドサービス3周年記念オフラインイベント、ラグナフェスタが11月23日(土)と24日(日)の両日、弘大クルテムカフェで行われた。 デスティニーチャイルドテーマに装飾されたクルテムカフェ内ではデチャコミックス、大型イラスト掛け軸ロッド、ラグナブレイクアクリルフィギュア、ミニダービー人形クッションなどグッズを販売するポップアップストア形で運営された。 ここでイベント期間別のイベントも進行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初日の土曜日は九尾狐、シートリー原画ジグ(シム・ヒョンボ)と一緒に図面タイム、クイズを合わせるとプレゼントを贈呈するドクリョク試験が進行された。 日曜日はカイン、ビル波、フレイ、管理者の声を担当した声優が現場を訪れトークショーやサイン会を行いました。続いて開発陣が直接ユーザーの質問に回答する質疑応答の時間もありました。 また、会場一方では、コースのプレイヤーたちのフォトゾーンを運営して記念撮影イベントも並行している。 映像の中コスオモデルマイ部チャムリュクのティアマト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마이부 #데스티니차일드 #코스프레
넷게임즈, 듀랑고 부활... MMORPG 프로젝트 시동
구인공고 게시한 넷게임즈 <듀랑고>의 도전을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이어간다.  <V4>, <블루아카이브> 등을 만든 넷게임즈가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 부활에 나선다. 넷게임즈는 2일 구인구직 사이트 '게임잡'에 <프로젝트 DX> 관련 모집 공고를 올렸다. 넷게임즈는 <프로젝트 DX>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리드 전투 기획자, 게임 기획 인턴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DX>는 '듀랑고 IP를 활용한 MMORPG'로 자세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소개한 점에서 모바일게임일 가능성이 크다. 또 담당업무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이끄는 'DX 스튜디오'는 "<히트>, <오버히트>, <V4> 개발을 포함하여 구성원 다수가 여러 게임의 개발 및 출시, 라이브 서비스를 경험한 베테랑들로" 이루어졌다. <듀랑고>는 이은석 디렉터의 왓스튜디오(지금은 신규개발본부로 통합)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2018년 1월 론칭한 샌드박스 게임으로 공룡과 서바이벌, 크래프팅 요소가 부각됐다. 대동소이한 양산형 게임 가운데 의미 있는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한 3관왕에 올랐다. <듀랑고>는 넥슨의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게임이었지만 서버 문제, 이용자 이탈 등으로 2019년 서비스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넥슨은 <듀랑고>의 문을 닫으면서도 마지막 스토리와 개발자 노트, 스페셜 영상 등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기획한 바 있다. 
미란다 커가 4위? 모델들의 로망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TOP 10
매년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란제리 시장에 대한 개념을 바꿔놓은 브랜드입니다. 섹시 란제리를 표방하는 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는 것은 모든 모델의 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모델 10명을 소개합니다. 10위 베하티 프린슬루 (Behati Prinsloo) 베하티 프린슬루는 나미비아 출신의 모델입니다. 2008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하위 브랜드인 Pink의 모델로 발탁된 후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이 되었습니다. 9위 린제이 엘링슨 (Linsay Ellingson) 린제이 엘링슨은 5시즌 연속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했습니다. 2011년 이 브랜드의 시그니쳐 엔젤이 되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의 향수 라인인 VS Attractions의 모델, 그리고 새로운 브라인 Gorgeous의 모델이었습니다. 8위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 (Anna Beatriz Barroz) 브라질에서 1982년에 태어난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는 전형적인 브라질 스타일의 글래머러스한 모델입니다. 게스, 샤넬 코스메틱스, JLO 패션 라인의 모델로도 유명한 그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에도 6번 섰으며 타 란제리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3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