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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니? 그럴땐 이런 관심사지!

다들 안녕들하신가?
첫번째 관심사 소개로 돌아온 오박사네


자 혀가 길면 지루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두근두근 떨리는 첫번째 소개카드의 주제는

가을타니? 그럴땐 이런 관심사지!


요즘 찬바람 슬슬 불어오니 나도 모르게 시니컬해지고
떠나간 연인들이 떠오르고.. 바닥에 굴러가는 낙엽을 보며
눈물 한 방울 남몰래 흘리고는 한다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남자의 감수성
설마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혼자 가을탄다고 울적해있지 말고,
빙글에서 외로운 빙글러들끼리 뭉쳐보세
우리 빙글 안에서도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첫번째로 소개할 관심사는

#나는나와연애한다

빙글 핵인싸 굿뭘닁맨님이 프레지던트로 있는 관심사라네.
관심사 이름부터 포스가 철철 넘치지 않는가?

나는 나와 연.애.한.다.


커플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연애할 시간에 자기개발에 힘쓰는 건실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관심사라네.

"어파치 우리는 모두 잠재적 솔로. 운명을 거스르지 말지어다!"

이 문장에 감명받은 빙글러가 분명 나 말고 여럿 있을거라고 믿네.
솔로들이여 부끄러워 하지말고 #나나연에서 함께여서 행복한 가을과 연말을 보내보자구~!~!



두번째 관심사는

#영화

영화관 안 간지 오조오억년인 빙글러가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하네.
혼자 영화관 가기 뻘쭘해서 안 가다보니 요즘 어떤 영화를 상영중이고, 어떤 감독의 작품이 핫한지, 나의 취향에는 어떤 영화가 잘 맞는지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지!


가끔 넷플 켜놓고 뭘 봐야될지 고민일 때 #영화 관심사를 눈팅하면 하나쯤은 꼭 괜찮아 보이는게 나타나더군!
또한 영화에 평소 관심이 많은 빙글러들도 놀기 좋은게 관심사내에서
영화 스터디 / 신작 별점 / 영화 추천 톡 / 스레드 영화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하기 때문이네. 아주 알찬 관심지!

지금은 커뮤니티 메인 이미지를 교체하기 위한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
내가 추천한 이미지가 메인으로 당첨되면 커뮤니티 메인 설명에 내 닉넴도 박제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빙글러는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네

자칭 타칭 이동진인 빙글러들 당장 안달려가고 뭣하는가?



이렇게 2개의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혹시 추천받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시게!

내가 뒤적뒤적 빙글을 파헤쳐서 오직 당신을 위한 관심사를 찾아오겠네

오빠 믿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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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그스그스
@goodmorningman 왜안나타나시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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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오래전 아재 유머를 올려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차갑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유머 퀴즈 ▲ F15보다 성능은 약하지만 날아다니는 파리까지 쏘아 떨어뜨릴 수 있는 정확성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 ( F킬라)   ▲ 이 세상에서 가장 현숙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한글자로 = ( 앤) ▲ 울산의 어느 여고에서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 = (금 밟아서)   ▲ 고양이 가면을 쓰고 놀 때는  “야옹”하고 소리를 내고, 강아지 가면을 쓰고 놀 때는  “멍멍”하고 소리를 낸다. 그렇다면 오징어 가면을 쓸 때는 무슨 소리를 내고 놀까 = (“함 사세요!” ) ▲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을 세글자로 하면 = (설운도)   ▲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를  말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돌격대’란 무엇의 준말일까  = ( 돌도 격파할 수 있는 대가리 ) ▲ ‘누룽지’를 영어로 하면 =  ( ‘Bobby Brown’(밥이 브라운?) )   ▲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  ( 뎅뎅뎅뎅뎅(5뎅이니까)) ▲ 성숙한 여인들이 한 달에 한번씩 치르는 행사 = (반상회)   ▲ ‘학교’와 ‘핵교’의 차이점 =  (‘학교’는 다니는 곳이고, ‘핵교’는 댕기는 곳) 01. 돈을 받은 만큼 몸을 허락 하는 것은? ☞ 공중전화 02. 여름을 가장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은? ☞ 바람난 사람 03.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 하는 사람은? ☞ 병든 사람 04. 현대판 빈부차는?  ☞ 맨손이냐, 맨션이냐 05.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 ☞ 아주까리 06.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 판소리 07. 발바닥 한 가운데가 움푹 패인  이유는? ☞ 지구가 둥글기 때문 08.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쁠때는?  ☞ 머리 감을 때 09. 물고기의 반대말은? ☞ 불고기 10. 노처녀와 노총각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 동성동본 11. 만두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 속 터진다 12."화장실이 어디죠?"를 중국어로 하면? ☞ 워따똥싸 13.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변소는? ☞ 전봇대 14. 씨암탉의 천적은? ☞ 사위 15. 짱구와 오징어 차이? ☞ 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말림 16. 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 ☞ 안방을 찾아가려고 17. 사방이 꽉 막힌 아가씨?  ☞ 엘리베이터 걸 18.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자로? ☞ 우피 골드 버그     남편을 흥분시키는 주문 서로 너무 사랑하던 연인이 긴 열애끝에 결혼에 성공하여 신혼 내내 매일 밤을 뜨겁게 보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을  나누는 횟수가 이틀에 한번에서 한달에 한번으로 바뀌었다. 아내는 걱정이 쌓여,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이 사실을 털어 놓았다.   그러자 점쟁이가 종이를 내밀며 말했다. '이건 약효 딱이야! 절대 이 종이를 훔쳐보지 말고, 남편에게 갖다 줘. 남편이 이 주문을 다 외우면 그날부터 당신은 천상의 세계로 빠져들거야.' 아내는 얼른 그 종이를 받았고, 종이에 적혀있는 주문이 뭔지 슬쩍이라도 훔쳐보고싶었지만 혹시라도 효력이 떨어질까 두려워 조심스레 집으로 가져가 신랑에게 주었다. 그 종이를 본 신랑은 그날밤 부터 다시 신혼때의 신랑이 되어 매일밤 뜨거운 잠자리를 나눴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꼭 그 주문 을 남편이 외웠지만 아내는 그 주문을 들어선 안됐다. 하지만 참다 못한 아내가 그날밤 남편의 주문 소리를 엿듣게 되었고, 그 주문에 기절하고 말았다. 남편 왈, ,,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  
(no title)
플라시보 효과 할아버지가 주무시다 허리가 아퍼 할머니를 깨웠다. "이봐~일어나봐. 내가 허리가 아퍼 죽겠어. 파스좀 가져와" "이놈의 영감은 자는 사람을 깨우고 그랴~~ 지가 갔다하지" 할머니는 귀찮아서 궁시렁 궁시렁 댔지만 할아버지가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까 할 수없이 일어나서 불도 안켜고 주섬주섬 약통을 뒤져 파스를 찾았다. 그리고는 "등 대봐요"하더니 할아버지 허리에 파스를 붙여줬다. 다음날 아침, 할아버지는 거뜬히 일어나더니 "내가 어제 밤에 허리가 아퍼 죽는줄 알았는데 당신이 붙여준 파스가 얼마나 좋은지 허리가 하나도 안아프네~~" 하면서 파스를 떼었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 . . . . . . . . . . . . . . . . . . "홍콩반점 신속배달" 어제 카드 올린후 빙글에서 스팸 내지는 부적절한 카드란 경고가 나왔습니다 원인은 유저분중에 일부가 악플을 달은 걸로 생각됩니다 저는 그런분들은 제카드를 보지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카드가 맘에 안들거나 내용이 아니다란 생각이 들면은 차라리 제게 시정과 개선을 요구하시면 겸험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볼거 다보고 읽을 것 다 읽고 모략 비방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페북에도 올리고 템블 인스타에도 문제 없던 계시물이 유독 빙글에서 캔슬 되는 건 운영자의 독단적 폐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성인이 아닌 꼬맹이들은 제 계시물은 보지않기를 권장합니다 살기가 팍팍한 요즘 일로 일소 한줄의 유머란 한번 웃을수 있는 여유가 아닐런지요 모든 유저분들의 행복과 번영을 바랍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발레공연
이렇게 귀염뽀짝한 다람쥐가 나오는 발레공연이 있다면 믿겠슴? 심지어 잘함 우-아 따단- 따단- 이렇게 귀염뽀짝한 발레공연은 첨봤을 거임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발레는 이르케 우-아 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 발레공연은 영국 로열 발레단 에서 시연한 작품 제목은 <TALES of BEATRIX POPPTER>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 라는 간-단한 이름의 발레공연임 베아트릭스 포터가 누구냐 하면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 문학계에서 전설로 통하는 아동문학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딴말 필요없고 이분이 쓴 작품을 보면 딱 알거임 바로 이거 한국에서는 <피터 래빗의 이야기>로 통함 다들 한번쯤 이런 그림체의 동화책 보지 않았음? 바로 이 작품을 쓰신 작가분이심 이 귀염뽀짝한 보고도 믿기지 않는ㅋㅋㅋㅋㅋㅋ 발레 다람쥐가 등장한 발레작품이 바로 베아트릭스 포터씨가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서 내놓은 작품이라 이거임 다람쥐만 나오냐? 하면 겁나 오산임 좀 비쥬얼 쇼크일수도 있으니 주의 ㅇㅇ 폴짝-! 보고도 믿기지 않은 비쥬얼의 개구리... 진짜 등장함 얘도 심지어 잘해 영국 로열 발레단이니까....;; 생쥐 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 무엇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쓸데없이 개고퀄인 탈 안에 사람이 있단 말임 로열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or 발레리노 고슴도치 코스튬이랑 옷이 너무 고퀄이라 진짜 애니메이션이 움직이는 것 같음 베아트릭스 포터씨의 이야기 주축이 되는 토끼도 이렇게 나오고 양손에 상추인지 뭔지 졸귀탱 다리도 두툼- 한 것이 그야말로 토끼가 아닐 수 없음 저 배춘지 상춘지 왜자꾸 들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졸라 기엽다 인형탈 쓰고 고난이도 발레 동작하는 단원들이 대단할 따름임.. 옹기종기 귀염뽀짝 숨막혀서 어케 공연할까 싶은데 영상보면 진짜 대단 이렇게 많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동물의왕국이야 발레야 흥미로운 빙글러들은 영상 찾아보면 좋을듯 사진출처 www.ballet.co.uk
솔직히 나는 욕설이나 비속어를 OOO 쓴다
당신이 쓰는 비속어의 유형은? _ 111 온라인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들끼리 있을때 평소 오프에서도 종종 쓴다 (Ex : ㅋㅋㅋ 시x 그러니까 내말이 시x~ 에휴 병x ㅋㅋㅋ) 222 평소엔 안쓰지만 진짜 웃기거나 감탄하거나 놀랍거나 짜증날때 쓰게된다 (Ex : 아 씨x!! 놀랬자너!!!) 333 오프에서는 거의 안쓰지만 카톡이나 온라인 웹상에서는 자주 쓴다 (Ex : (카톡에서) 시x 뭐 어쩌라고 ㅂㅅ ㅋㅋㅋ) 444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자주쓰진 않고 진짜 감정상 반응이 클때 쓴다 (Ex : 아 얜 진짜 개극혐 병x이네 / (왠만하면 욕 안하는데) 씨x진짜) 555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의식적으로 욕설이나 비속어는 안쓴다 (Ex : 아니 바보!들이네 저거) 저는 거의 2-3 사이? 인데 온라인은 고딩 때 친구끼리 카톡에서만 가끔 쓰고 오프에서도 친구끼리만 가끔 씀ㅋㅋㅋㅋㅋ 욕 없이 못살아... 빙글러들은? -------------------------------------------------- 아무말 대잔치 하는 커뮤니티! 자기 자랑, 하루 있었던 일, 고민, TMI, 그냥 아무말 대 환영~~~~! >>막간 홍보<< 그냥 다같이 아무말 하면 됨~!~! ㅇr무말랭ㅇi 커뮤니티로 들어와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린 후 오늘 하루에 첫 번째로 찍었던 사진을 올려주세요~! 같이 놀면 을마나 재밌게여~ 들어와서 스크롤만 쪼금 내리면 스레드가 딱~! https://www.vingle.net/interests/아무말랭이/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