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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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난 아이폰 11의 플레어(고스트) 현상

발생하는 원인은 카메라 렌즈로 받아들여야 하는 빛이 100% 흡광이 안되고 일부가 렌즈에 반사되는데 그 반사된 빛이 필터에 다시 반사되서 다시 렌즈로 들어오기 때문
그래서 dslr이나 미러리스 쓸때도 싸구려 필터쓰면 저런 현상이 나옴
이번 아이폰도 렌즈를 보호하는 필터? 커버?의 반사율이 높거나 렌즈의 반사율이 높거나 일텐데 망원에서만 나타난다고 하니 망원렌즈 코팅이 후지게 된듯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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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몰라 노트10+ 망원 광각 초광각 3가지로 찍어봤는데 그런 현상이 없어여. 결국 애플이 카메라 좋아졌다고 하지만 개수 늘리고 품질 낮췄다는거...
저래도 밤새 줄서서 산다는데.. ㅋㅋ
뭐 인덕션이다 뭐다하면서 욕해도 막상 한국에 들어오니 또 생각보다 쓸만하다며 엄청 팔리고있다죠?? ㅋ
아이폰 불편해 안쓴다
헐 2 번째 핏자 알볼로 누구 사진이냐? 집앞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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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2편 (갤럭시)
1편에선 각 기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젠 2편입니다!! (뭔 몇시간도 안지나서.. 보통 사진들 자동으로 많이 찍으실거에요! 요놈이 그냥 찍은겁니다, 별은 하나도 없죠? 왜냐하면 노출이 별을 찍을 만큼 안되서그래요! 그래서 주로 프로모드를 추천드립니다! 뭐... 귀찮으신 분은 야간 모드도 괜찮습니다!! 한 이정도로 찍힌답니다! 근데.. 뭘 찍던간에 일단 하늘이 어때야하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주로 기상청에서 구름을 보시거나 windy 에서 대충 살펴보시고 찍으심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별이 보이나? 는 clear outside에서 자신의 지역을 보신 후 좌측 상단에 클래스 보이시죠? 저게 5만 초과하지 않으면 됩니다! (5가 넘으면 보기가 힘들어요!) 제 지역은 4인데.. 이 정도면 맨눈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안개도 없고 구름도 없고 최적의 날씨지요! 그럼 이 상태면 나가서 찍으면 되나? 아닙니다, 달이 뜰때는 피해주세요! 어느 정도냐면 매월 1일에 찍는 노출 값을 달이 한참 뜰때 쓰면 달빛이 사진을 채워줄겁니다.. 그래서 보통 매월 초 , 후 에만 별 사진을 찍고 중에는 달 사진을 많이 찍지요! 그래도 달 사진도 예쁩니다! 이놈도 폰 사진인데요- 망원경이랑 연결해서 찍었답니다! 아무튼 달도 없고 날씨도 좋다! ( 참고로 별을 찍을때엔 제트기류가 낮고 광해가 없고 습도가 낮으면 좋습니다) 그럼 이제 딱 나가서 그냥 폰 눕혀놓고 설정을 이렇게 하세요! F 1.5 / Iso 800 / 초점 MF / 셔터스피드 10 (산쪽으로) 이렇게 찍으심 4급 환경에선 이 정도는 거뜬합니다- 물론 주변에 빛이 없어야하구요! 가로등 주변은 필히 피하세요! 근데 빛이 좀 가린다 싶으면 ISO를 300정도로 해놓고 셔터 스피드를 낮춰보세요! 그리고 이 사진을 보정해줍시다! 보정도 사진 찍는 과정의 일정입니다! 컴퓨터가 부품만 있다고 작동하지 않듯 사진에도 더 생명을 불어넣어 줄겁니다! 이제 사진을 불러옵시다! 저는 아까 찍은걸로!! 사진을 불러오시고 도구로 들어가시면 이게 보이는데요- 여기서는 별 사진에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본 보정 선명도! 위는 기본 보정입니다! 밝기를 높이면 별이 더 보이고 낮추면 덜 보이긴 합니다만, 빛이 과하다 (주변의 공해로) 그럼 빛을 낮추시면 됩니다! 채도는 높으면 따뜻한 느낌 낮으면 차가운 느낌이 나는데 별 사진은 낮춰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비는 낮추면 별 사진엔 좋아요! <하지만 적당히!! 음영도 잘 조절해주세요! 보통 +-10까지가 안정권이고 크게보면 +-20 까진 볼만합니다! 이제 적당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위는 선명도! 구조를 건들지 마시고 선명하게를 건드시면 됩니다! (구조는 이후 은하수에서 뵈용!) 적당하게 볼만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그리고 좌측 상단에 완료를 누르시면 보정한 사진을 저장합니다! 아 그리고 첫 화면에서 우측상단 점 세개 > 설정에서 형식 및 품질에서 화질을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jpg 100%로! 이제 저장하시면 snapseed 폴더에 저장 됩니다! 짜잔! 이 정도면 예쁘죠? 이제 다음엔 은하수로 돌아올게요!! 궁금한점은 댓글로! 지적할점도 댓글로!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