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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몽환적인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 북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의 판타지 소설
5권을 소개해드립니다!
기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
비일상의 흥분으로 이끄는 미스터리 단편집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스미디어 펴냄
꿈속에서 만난 여인을 현실에서 만난다면?
꿈과 현실의 경계 속 낯설고 모호한 이야기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죽음의 문턱에서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
소외된 이들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우리는 과연 살아있는 것일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지음 | 연금술사 펴냄
기발한 상상력을 즐기고 싶을 때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신비로운 이야기

김성중 지음 |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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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이벤트
https://m.blog.naver.com/dcc_content/221364242203 요 링크에서 아도니스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벤트 참가도 되고 홍보도 되네요❤ 아도니스 쁘띠 아도니스 모두 다 흥해랏❤ 이벤트 열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네요❤ 저도 다 참여했지만 되지는 않을꺼 같아요ㅜ❤ 나중에 이벤트 있으면 꼭 챙겨 해야겠네요!❤ 진짜 사랑스러운 웹툰과 경품들❤❤ 너무 좋아요❤ 돈으로 사라해도 살듯..❤ 제대로 시작해요ㅇ.. 아도니스 소설의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뽑아놓고   독자들의 마음을 끌리게 한다. 많은 분들이 아도니스를 보고 계세요! 소설 아도니스는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한다면 웹툰 아도니스는 일반적으로 저는 끌리더라고요 >< 소설 내용도 전체적으로 탄탄한 편이에요 처음보다 달라진 웹툰 그림체가 더 몰입도를 높여줌. 엄...중간에 한번 작가님 그림체가 바뀐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처음 그림체보다 지금 그림체가 훨씬 나은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일뿐이지만 몰입도를 높여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카카오 페이지나 다음 웹툰의 인기작 중 하나 인기작 중엔 별로 재미없거나 한 작품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아도니스는 보는 사람을 빠지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력이 장난 아닙니다..저도 처음 보자마자 만원 질렀... #이벤트_참가 #쁘띠_아도니스 #아도니스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3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세 번째 시간! 뭔가 월, 목으로 정해두니까 월요일, 목요일이 굉장히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른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빠를 건 또 뭐람.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이니까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글자만이라도 써봅시다~! 한 문장이라도! 써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주제는 < 계절의 감각 > 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계절에 대해 적어보고 그 때의 느낌과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적어봅시다. 계절의 변화는 오감을 자극하기 가장 좋은 소재 인 것 같아요. 이제 완연한 겨울이네요. 가을 냄새 겨울 냄새 봄 냄새.. 등등 특정 계절의 느낌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묘사가 풍부한 글이면 좋겠죠? 어떤 계절이든 상관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을 잊겠다는 건 '지금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마저 잃는다는 것'이죠. 당신이 누군가를 당신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어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그 영화의 대사를 가져와봤습니다.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과 얽힌 계절은 어떤 계절인가요? 소설 <설국>의 구절들입니다. 제가 가져온 글들은 겨울 글들이지만, 각자에게 특별하거나 특별했던 기억이 있는 계절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에 대해 글을 써주세요!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책추천] 추석 연휴 동안 정주행하기 좋은 시리즈 소설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어느덧 한가위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넉넉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즐거운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오늘은 여유로운 추석 연휴 동안 정주행하면 좋을 시리즈 소설 5권을 추천해드립니다!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가 ‘직지’에서 비롯됐다면? 인류 천년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역사 스릴러 직지 세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 http://bit.ly/2lGFzwL 전쟁과 재해로 황폐해진 미래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압제적 사회를 향해 투쟁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다이버전트 시리즈 베로니카 로스 지음  |  은행나무 펴냄 책 정보 > http://bit.ly/2lJQrtL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 릴라와 레누의 60년에 걸친 사랑과 미움, 질투와 연민의 서사 나폴리 4부작 세트 레나 페란테 지음  |  한길사 펴냄 책 정보 > http://bit.ly/2maxpgh 1986년 출간과 동시에 2주 만에 밀리언셀러가 된 스티븐 킹의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담긴 공포 소설 그것 IT 세트 스티븐 킹 지음  |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 http://bit.ly/2lJuGtU 중국의 SF 소설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거대한 스케일과 대담한 상상력의 과학 판타지 소설 삼체 세트 류츠신 지음  |  단숨 펴냄 책 정보 > http://bit.ly/2mbx2lF 당신의 독서를 도와주는 앱, 플라이북 > http://bit.ly/2max6lD
#11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한 번째 카드 (+ 다양한 쓰기의 방법)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필사모임 카드가 찾아왔네요~ 그냥 필사 카드만 쓰는 것보다는, 참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 카드에서 '글씨 잘 쓰는 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드릴 것은 바로 쓰기의 다양한 방법인데요. 그냥 노트에 적는 것이 조금 지루할 때, 쓰는 방법에 조금씩 변주를 주면 훨씬 새롭고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쓰기'에 변주를 주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원고지에 쓰기 첫번째는 바로 원고지에 쓰기입니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원고지를 써보셨을텐데요.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그리고 내가 쓴 분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요.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글을 쓰신 작가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원고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 Ex. 조정래, 최인호, 김훈, 정하연 작가...) '제대로 글을 쓴다!'라는 느낌으로 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나 좀 작가같네 ㅋ' 라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흐흐 스튜디오 하롱 '시를 쓸 수 있는 원고지 메모지' 아자씨 '원고지 편지지 세트 AJ223' 김훈 작가가 쓴 원고지 2. 연필로 쓰기 두번째는 연필로 쓰기인데요. 연필로 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사각사각' 하는 듣기만해도 고요해지는 연필소리입니다 ㅎㅎ 계속 깎아줘야 되고 심도 자꾸 뭉툭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게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바로 지울 수 있어서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손의 힘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조명을 켜두고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지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유튜브 'BONGBONG봉봉' 님 3. 세로로 쓰기 본래 조선글은 '우횡서' 그러니까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쓰는 '세로쓰기'가 기본값이었지요! 그래서 옛 고서들을 보면 모두 우횡서로 쓰여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최초의 신문인 '독립신문' 또한 세로쓰기로 적혀있습니다 ㅎㅎ 근대화가 되면서 점차 지금의 가로쓰기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세로쓰기는 고전시를 쓰는데에 아주 딱! 어울리기도 해요. 늘 가로로만 쓰다가 세로로 쓰면 느낌이 아주 새롭기도 하고요. 가로로만 쓰는 게 지겨울 때 세로쓰기를 추천해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텀블벅 세로쓰기 전용 서체 '나리운'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초판본 자!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필사가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써보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세로쓰기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 두고 가겠습니다. 추운데 모두들 따듯한 밤 보내시고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는게 젤 잼나요 ㅎㅎ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어하노니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 조지훈, 낙화 필사모임 신규신청👇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4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네 번째 시간! 다들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월요일인데 춥기까지 하니까 사람이 굼떠지는 것 같아요. 이제 정말 누가봐도 겨울인 느낌이 드네요. 항상 습관처럼 목도리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네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네 번째 주제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에 대해> 입니다. 가끔 아니 사실은 자주 타인에 대해 쓰게 되곤 합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가족일 수도, 친구일수도 또는 연인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동경하는 사람? 좋아하는 가수? 연예인? 선생님? 아예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을것이고요! 저와 함께 글을 쓰는 많은 사람들은 나름 자신만의 뮤즈가 있더라고요! 여러분도 뭔가 뮤즈라고 할만한 분이 계신가요? 오늘은 그냥 나 말고 어떤 사람에 대한 얘기나 어떤 사람이 얽힌 글을 써보고 싶어서 이런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 오늘 가져와본 글은 가수이자 현재는 작가로, 또 책 관련 팟캐스트를 운영 중인 요조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동생에 대한 글이에요. 글이 길이가 좀 있는데 다 가져와야하는 글입니다!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송재경 “달빛조각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 개최 XL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는 어떤 게임일까요? 이에 대한 질문에 XL게임즈 대표이자 게임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송재경 대표가 답변하는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가 2일, 판교 XL게임즈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는 송재경 대표의 게임 소개와 함께,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은 <달빛조각사>의 주요 특징과 방향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토크 프리뷰에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토크 프리뷰는 XL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먼저 <달빛조각사>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답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1. 달빛조각사는 어떤 특징을 가진 게임인가?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소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MMORPG다. 원작 소설은 남희성 작가가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해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인터넷 연재 게임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힌다. 모바일 게임은 이러한 원작의 주요 매력 포인트를 살린 MMORPG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표방한다. 2. 달빛조각사 원작 소설에서 세계관 등 같은 점은? 또 다른 점은 무엇인가? 원작은 가상의 게임 ‘로열 로드’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바일 게임은 이러한 원작의 플롯을 그대로 따라가지만, 아무래도 실제 ‘모바일 게임’이기 때문에 원작 소설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보다는, 모바일 게임 특유의 재미와 매력을 살리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3. 달빛조각사 원작은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는데, 출시 시점에서 콘텐츠의 양은? 실제로 원작은 굉장히 오랜 기간 연재했고, 단행본도 50권이 넘는다. 그렇기에 이 모든 것을 모바일 게임에 한꺼번에 담는 것은 어렵다. 일단 게임 <달빛조각사>는 소설로 치면 처음 1~2권의 내용을 담은 분량을 오픈 때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당연하지만 그 뒤로 계속 업데이트를 진행해서 소설의 내용을 따라갈 것이다. 그리고 소설에는 없는,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 플러스 알파적인 스토리도 들어갈 것이다.   4. 달빛조각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유? 게임으로 구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송재경 대표와 XL게임즈는 어쩌다보니 계속해서 ‘원작’이 있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다. <달빛조각사>는 젊은 층에서 많은 인기가 있는 소설이며, 또 게임과도 굉장히 밀접한 소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굉장히 적합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해 실제 게임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5. MMORPG 시장 속 달빛조각사만의 차별화 전략은? 일단 게임 <달빛조각사>는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다. 최근 선보이는 MMORPG들은 실사풍의 그래픽을 내세우는 경향이 많은데, 그러한 분위기에서 차별화가 된다. 또한 거대 오픈필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언가 넓은 세계를 누비며 모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XL게임즈 개발진들은 초기 MMORPG부터 게임 개발 경력이 오래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레트로 MMORPG’의 감성도 느낄 수 있다. 6. 출시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현재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게임의 정보 공개 및 출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늦어도 4분기 내에는 게임 출시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송재경 대표의 게임 설명 직후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송재경’ 하면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전작들의 감성을 <달빛조각사>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 그리고 모바일 게임은 사실상 첫 도전인데 이에 대한 각오는?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 를 만들언 시절의 감성을 나름대로 계속 이어가고 싶지만, 요즘 관점에서 보면 너무 올드한 스타일. 젊은 게이머들에게는 맞지 않는 감성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퍼블리셔인 카카오와 많은 부분을 이야기 하고 협의했다. 젊은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고, 그러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XL게임즈에 있어 모바일 MMORPG는 <달빛조각사>가 첫 도전작이 맞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 Q: <달빛조각사>는 라이트한 게임인가? 아니면 옛날 MMORPG같은 하드코어함이 살아 있는 게임인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한 게임을 추구한다. 오픈 필드에 하우징도 있어서 <아키에이지> 같은 작품을 떠올릴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아키에이지>나 기타 기존에 선보였던 MMORPG 같은 하드코어함은 없을 것이다. Q: 원작 소설의 배경이 되는 게임 ‘로열 로드’는 직업 자유도가 굉장히 높다는 특징이 있었다. <달빛조각사> 게임 또한 직업의 자유도가 높을까? 소설과 게임은 다르다. 아무래도 소설은 글로 쓰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지만, 게임은 바로 그걸 구현하기가 어렵다. 그런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원작과 조금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대처하는 또 다른 매력도 있는 만큼 지켜봐주었으면 한다.  Q: 원작 소설을 쓴 남희성 작가는 공공연히 자신의 작품을 게임으로 만드는 것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어떻게 연락하고 협의하게 되었는가? 원작으로 삼을 만한 만화나 소설, 등 여러 콘텐츠를 알아보다가 <달빛조각사>에 대해 알게 되고 게임으로 만들기에 정말 적합하다고 판단해 작가님과 접촉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작가님도 XL게임즈와 송재경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수월하게 협의가 되었다. 현재 작가님도 우리 게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방법으로 협력하고 있다. 다만 게임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개발진을 믿고 맞겨주고 계신다.  Q: 카카오게임즈를 퍼블리셔로 선택하게 되었다. XL게임즈 회사 차원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최고의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를 만나게 되어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님, 조계현 대표님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고, 직접 게임 개발에 대해 협의하게 되는 실무진이나 PM님들도 모두 훌륭하고 좋으신 분들이다.  그리고 우리도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최근 게임의 트렌드와 여러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러한 점 덕분에 <달빛조각사>를 더 훌륭한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Q: 아무래도 요즘 시대는 다른 모바일 게임 경쟁작도 많아 특별하게 신경을 쓴 부분이 있을 것 같다. 확실히 세상이 많이 바뀐 것도 있고, 경쟁작도 많으며, 유저들의 성향도 많이 바뀌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 시절에는 사실 다른 경쟁작이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요즘은 유저가 마음에 안 들면 즉시 다른 콘텐츠로 갈아탄다. 게임 말고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많은 것 또한 이러한 경향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그래서 <달빛조각사>는 가능한 유저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추구한다. 물론 만드는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이긴 하지만, 카카오게임즈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게이머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이고 싶다. Q: XL게임즈는 게임의 ‘디테일’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달빛조각사> 또한 마찬가지인가? 나름대로 놓칠 수 없는 디테일은 많이 신경 쓰고, 살리려고 한 것이 맞다. 하지만 관점을 조금 다르게 보면 너무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만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공급자적인 마인드에서 게임을 만든다고 할까? 그래서 <달빛조각사>는 수요자 입장에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거창하게 디테일이 살아있는 게임보다는 사용자 입장에서 재미있게, 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받기를 원한다. Q: 게임의 조금 더 상세한 정보와 출시일 소식은 언제쯤 들을 수 있는가?  게임의 일정과 관련해서는 카카오게임즈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조만간 게임의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를 별도로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출시는 앞서 말한 것 처럼 올해 4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이며, 이 역시 상세 일정을 발표할 것이다. 참고로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퍼블리셔이기도 하지만, 우선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먼저 잘하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것이다. 최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모두 카카오게임즈의 뛰어난 마케팅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