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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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치???? 까고 자빠졌네

제가 진영논리를 완전 배제하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말하겠습니다.

우파 진영에서는 게슈타포다 중국공안이다 여러말 많은데 진짜 순수하게 좌파말대로 고위 공직자 전문 수사기관으로 설치 된다면???

순수 국민의 관점으로 말하자면

검찰 위에 검찰보다 더 한 검찰을 만든다?

이건 그냥 국민 세금으로 고액 연봉 쳐받는 공직자 늘리는거 말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

지금도 수사하고 있고 전에도 현직 대통령이란 최고위 공직자 수사해서 옥에 보냈고 전대통령 또한 옥에 보냈고 근데 왜 또 굳이 만들어야하죠? 국민 세금이 남아돌까요? 5000만 국민이 아무리 좆지랄해가며 내는 세금도 한계가 있지 또 고액연봉 공직자 늘리자고?

아니 ㅆ발 닝기미 집안에 문제가 있으면 집안에서 어떻게든 해결해야지 남편 한명 더 만든다고 또는 마누라 한명 더 품는다고 집안 문제가 해결되나?

국민이 원하는건 기득권들의 고액연봉 공직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서민 그리고 청년 일자리지...

어떤 미친 또라이 같은 국민이 공수처 설치를 원해?

그저 기득권들 깜빵 보내는 전문 기관이라는 말에만 혹하지 말고 정신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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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에 그저 웃고 지나간다 ㅉㅉ
@Skella 씹소리에 그저 답글 달아준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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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니 이런 결과가...
@kkochi92 그럼 얼마나 복잡하게 생각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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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말을 해도 설득력있게 좋은언어를 사용해도 될지말지 인데.... 쌍소리해가면서 자기주장을 말하면 그게 설령 옳은소리라 해도 일단 거부감부터 느껴지네요 순수한국민감정이라 했는데 일반 국민이야 공수처란 말이 피부에 와닿나요? 좋은 언어를 사용하시기를...
@01054453373 내 한사람이 아무리 말을 주물러서 글을 쓴들 누굴 설득 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빼찌 달고 지들 기득권 싸움에 국민을 끌어들이는 저 인간들에게 대놓고 하고픈 말일 뿐입니다
ㅎㅎ 촌철살인이네요
@Skella 그래 이분을 보고 배워라 ㅋ
검찰과 결탁한 고위공직자들이 많으니 전담 수사팀을 만든다는게 왜 나쁜거지? 당신 혹시...
@quddkfl2tp 찔려서 그러겠수? 하도 쳐 들어서 그러오 ㅎㅎ대한민국 유행어기도 하고 너 일베냐? ㅎ
@hoon500206 국민돈으로 고용한 직원 일 잘하나 확인하겠다는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quddkfl2tp 일 잘하나 감시하는 그 공직자는 누가 감시하죠? ㅎㅎ 그렇게 힘좋은 기관이 또 부정적 유착관계가 형성이 안될까요? 결국 악순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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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떨어지는 소리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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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주심 오심?' 韓, 추가점 억울하게 날렸다
11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기. 3회말 1사 1루 한국 이정후의 안타 때 1루 주자 김하성이 홈에서 태그아웃 당하자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고 있다.(도쿄=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 프리미어12에서 일본 주심의 애매한 판정으로 추가 득점을 잃었다. 대표팀은 1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미국과 1차전에서 3회말 석연찮은 판정에 아쉬움이 남았다. 3 대 0으로 앞선 가운데 추가점을 낼 기회였다. 1사에서 김하성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가운데 3번 타자 이정후가 우중간 2루타를 날렸다. 빠른 발의 김하성은 홈까지 내달렸고, 미국 중계 플레이도 빨라 접전이 예상됐다. 김하성은 왼손으로 홈 플레이트를 노렸지만 상대 포수의 무릎이 가려 제대로 터치가 되지 않은 듯 보였다. 그러나 상대 포수 에릭 크래츠 역시 김하성을 태그하지 못했다. 일본 구심은 지체없이 아웃을 선언했다. 이후 홈 플레이트를 밟은 김하성이 억울함을 호소하자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느린 화면에도 이같은 상황이 나왔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1회 김재환의 3점 홈런으로 앞서간 대표팀으로서는 완전히 분위기를 가져올 기회가 날아간 셈이었다.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의 잘 맞은 타구도 유격수 직선타가 됐다. 이런 가운데 대표팀 좌완 선발 양현종은 6회초 첫 실점했다. 6번 타자 브렌트 루커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내줬다.
기차에서 만난 군인
2015년 4월 한 여성이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달려가지 않으면 임종도 지키지 못할 다급한 상황이었지만 여성은 배가 부른 임산부였습니다. 설상가상 남편은 출장으로 집을 비웠고, 여성은 세 살 딸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기차역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친정으로 향하는 기차의 좌석은 모두 매진이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바닥에라도 앉아 가자는 심정으로 무작정 입석으로 기차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콩나물시루 같은 기차 안은 바닥에 앉을자리조차 없었습니다. 칭얼거리기 시작한 어린 딸과 점점 힘들어지는 무거운 몸에 어쩔 줄 모르던 여성에게 한 군인이 말을 걸었습니다. “여기 앉으세요.” 바닥에 앉아있던 군인이 선뜻 일어나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군인의 배려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엄마 뱃속에 예쁜 동생이 있으니 더 예쁜 공주는 삼촌 무릎에 앉아갈까?” 군인은 어린 딸까지 보살펴 주며, 그녀가 도착지까지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군인은 원래 자신의 좌석을 다른 노인분에게 양보하고 본인은 바닥에 앉아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여성은 덕분에 무사히 친정에 도착했고 아버지의 생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년 후, 그 친절을 기억하는 딸이 장래에 군인이 되고 싶다는 말에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난 여성은 인터넷에 그 사연을 올리고 감사와 함께 그 군인을 수소문했습니다. 놀랍게도 몇몇 분들의 도움으로 그 군인을 찾을 수 있었지만 당시 그 군인은 다른 사람들도 그때의 나처럼 그랬을 거라 전하며 감사의 마음 이외에 다른 답례는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곤란한 사람에게 잠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것은 어려운 일도 위험한 일도 아닐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쉽게 나서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당신같이 따뜻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이 일생을 바친 뒤에 남는 것은 모은 것이 아니라 뿌린 것이다. – 제라드 핸드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배려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