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
10+ Views

강원도립화목원

강원도립화목원은 강원도 춘천시 화목원길 24에 위치한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에서 운영하는 화목원이다. 춘천도심에서 약 5㎞ 거리에 위치하며 주변에는 위도유원지, 청소년수련원, 육림랜드, 인형극장 등이 있다
강원도내에 자생하는 향토꽃나무의 발굴전시, 종보존과 번식, 시험연구 기반확충을 목적으로

춘천시 사농동 시험포지에 향토꽃나무 전시관과 수목원을 조성하여

1999년 5월 20일부터 일반인에게 개장,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립화목원은 학생들의 자연학습장, 도시민의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화목원 여기저기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
주말 데이트 가볼만한곳 가평 남이섬
#남이섬 #가평가볼만한곳 #춘천가볼만한곳 #남이섬여행 #남이섬가볼만한곳 남이섬은 가평과 춘천 중 어느 지역에 속할까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남이섬 여행지 안내와 숏 영상, 트립닷컴 할인권이 있습니다. * * 남이섬 생생 영상도 감상하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집안에서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는데도 손이 시리네요. 오늘도 상당히 추운 날이네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이글 하나 작성하는데 꼬박 4시간 걸렸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는 시간과 여행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글 내용이 좋다면 좋아요와 공유까지 해주시면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오늘 추천하는 국내여행지는 겨울 여행 가볼만한곳으로 서울 근교 당일치기로 드라이브 코스나 데이트 코스 또는 가족 여행지로 아이와 가볼만한곳인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입니다. 경기도 가평에서 갈 수 있는 남이섬 가볼만한곳을 소개해요. 춘천 남이섬 가평 가볼만한곳 1. 남이섬 매표소 입장권 할인(트립닷컴 35%) 2. 남이섬 선착장(배 타는 곳) 3.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 4. 남이장군묘 5. 노래박물관 6. 위칭청행복예술관 진흙 작품 감상 7. 남이섬 눈썰매장(트립닷컴 이용시 무료) 8. 겨울연가 촬영지 메타세쿼이아 길(자작나무숲) 9. 남이섬 맛집 고목 10. 남이섬 짚와이어(짚라인) 및 주차장 안내 #춘천남이섬 #가평남이섬 #춘천가볼만한곳 #남이섬 #가평가볼만한곳 #겨울여행지추천 #남이섬가볼만한곳 #주말가볼만한곳 #아이와가볼만한곳 #주말데이트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국내여행지추천 #겨울여행 #남이섬주차 #남이섬할인 #남이섬입장권 #남이섬종일권 #가평드라이브코스 #주말드라이브 #겨울에가볼만한곳 #가족여행지추천 #가족나들이 #남이섬놀거리 #남이섬볼거리 #남이섬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 #당일치기여행 #남이섬배시간 #남이섬배 #남이섬여행
설악산 생태탐방원
눈과 추위가 살짝 걱정은 되지만 설악산으로~~~ 아점으로 돈가스 먹고 지날때마다 웃음이 나오는 인제 신나는 곳으로 이동 ㅋ 인제 빙어축제 인파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마침 후배가 연휴에 빙어축제에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ㅎ 드디어 이번 여행 두번째 생태탐방원 도착… 눈이 많이 왔었던 모양이더라구요. 폭포도 얼어붙은것이 춥긴 추운 모양 ㅡ..ㅡ 거실과 온돌방 하나인 구조….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가 각각 분리된 구조. 수건은 진짜 넉넉하게 비치돼 있더라구요. 오늘은 소원등 만들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그냥 키트를 받아와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이쁜데요. 생태탐방원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원통까지 나가서 저녁거리를 좀 사려구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원통은 오래전 친구들이 자조섞인 이야기로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하던 그 원통인데 와 그런 시골, 오지의 이미지가 아니고 번화한 곳이더라구요. 치킨 포장해와서 와인이랑 먹었습니다. 마침 송골매 공연도 보여주네요… 걱정했던것 보단 춥지 않아서 밖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근데 눈이 왜이리 안뭉쳐지는걸까요? 추워서 그런건가…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면식수햏… 초3이랑 오목도 두고 놀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와, 전날이랑 완전 다른 기온인데요… 기온이 여기서 더 올라가지가 않네요 ㅋ 아점은 원주휴게소에서 해결합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 남춘천역 맛집 큰집 닭갈비 막국수
<<춘천 닭갈비 맛집, 남춘천역 맛집 큰집 닭갈비 막국수 >> #춘천닭갈비맛집 #남춘천역맛집 #춘천막국수맛집 안녕하세요. 여름햇살이 뜨겁게 비추는 아침, 에어콘과 선풍기바람을 쐬며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도 비예는 없고 35도를 넘기는 기온에 더위는 지속 될 것 같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선수들의 금메달 소식에 그나마 무더위를 식혀봅니다. 양궁의 종주국 답게 남녀 혼성 첫 금메달, 여성단체 9연패의 진기록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저력에 감탄합니다. 모든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월요일 덥지만 더욱 시원하게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기차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국내맛집으로 23년 전통의 춘천 닭갈비, 막국수 맛집으로 남춘천역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호미의 8년 단골 식당을 소개합니다. 주변에 춘천시풍물시장(2.7 오일장), 공지천이 가깝습니다. 큰집막국수 닭갈비(남춘천역 맞은편, 춘천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주소: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780-2 .강원도 춘천시 영서로 2275 큰집막국수 전화:033-241-4266 일전에 강촌과 춘천을 다녀오면서 들렀는데 여전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언제나 반겨주는 사장님 그리고 대를 이어 아들이 운영을 돕고 있네요. 춘천 큰집닭갉비막국수 사장 언니와는 절친관계로 춘천 단골 맛집입니다. 우연히 새로운 맛을 도전해보고자 냉이 닭갈비도 선 보이기도 했고 새로운 토핑 닭갈비를 만들어보자고 제안도 했네요. 단체 120석이 앉을 정도로 큰 규모인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다행히 서울에서 ITX 청춘열차 타고 오신 어르신들이 단골로 오신다고 하는데 이전에 관광버스 단체손님이 없지만 맛은 여전합니다. 닭갈비가 어느 정도 익고 나면 치즈를 듬뿍 넣어 치즈에 싸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닭갈비를 먹고 나면 막국수로 입가심을 하는데요. 한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적당한 메뉴입니다. 혹시 가신다면 호미 이름 대시면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 링크를 누르면 남춘천역 ITX 열차시간표와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국내기차여행#남춘천역#남춘천역시간표#경춘선시간표#ITX남춘천역시간표#남춘천역맛집#청량리역시간표#춘천역시간표#춘천기차여행#공지천유원지#춘천여행코스#춘천공지천#춘천풍물시장#춘천갈만한곳#기차여행갈만한곳#기차여행#춘천5일장#풍물시장오일장#오일장날짜#북한강자전거길
뮤지엄 산, 그 곳
'인류의 역사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 생활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수많은 역사들만 존재할 뿐이다.'라고 말한 칼 포퍼의 다양한 측면을 향해 달려갑니다. 1월 22일에 다녀와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끝없이 달리다 연휴 속에 잠깐 멈춘 채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관광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가 미운행 중이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2월 2일부터 정상 운행한다고 했으니(월요일 미운영) 지금은 운행 중일 겁니다. 다시 한번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제임스터렐권(35,000)_야외가든+종이박물관+미술관+제임스터렐관'으로 뮤지엄 산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제임스터렐관 관람시간대이니 먼저 이 곳으로 가라는 직원분의 말씀에 따라 맨 안쪽에 위치한 제임스터렐관으로 갑니다. 스톤 가든을 지나 제임스터렐관에 도착했습니다. 내부촬영 불가로 인해 사이트에 기재된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빛의 마술사'가 궁금하다 생각하며 발을 내딛습니다. 1. Sky space 오롯이 하늘만을 바라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시야 범위는 거의 180도 전방이라는 설명에 따라 어딜 가든 보이는 것들로 인해 어지럽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선 다릅니다. 흘러가는 구름과 하늘의 색만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을 바라보며 둥글게 걸으니 동그란 하늘이 발끝을 따라옵니다. 아, 기대되기 시작합니다. 2. Horizon Room 하늘로 향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갈망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단도 연상됩니다. 고요히 바라보고 있는데, 직원분이 계단을 올라도 된다고 합니다. 커진 눈으로 조심스럽게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오묘한 느낌이란! 하늘을 향해 걸어가는 기분.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 심장이 더 크게 뛰기 시작합니다.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자갈밭이 있고 앞으로는 골프장이, 양옆으로는 산이 있습니다. 밟히는 자갈의 소리를 듣다가 다시 계단을 오릅니다. 오르고 내릴 때마다 오묘한 상태에 놓입니다. 3. Ganzfeld 독일어로 '완전한 영역'이라 해석된다는 Ganzfeld는 저를 극도의 흥분상태에 놓이게 했습니다. 의자에 앉아 변해가는 빛을 바라보기만 했을땐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안으로 손을 쑥 넣는 직원분의 팔을 보며 어?싶어졌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실까요?' 세상에나 평면이 아니었던 겁니다. 빛의 착시속에서 혼란함을 느끼며 안으로 들어섭니다. 이 안에서 느낀 감정은 생경 그 자체!!!! 진짜....여기 꼭 가세요.....꼭이요...꼭입니다.....!! 4. Wedgework 앞의 작품으로 인해 어지러움을 느낀 저는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암흑 속에서 의지할 것이라고는 벽에 부착된 손잡이뿐. 더듬더듬 앞으로 나아가자 붉은빛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도 흡수하지 못한 색과 선을 바라보다 밖으로 향합니다.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보고 나니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 카페에 가야겠습니다. 카페인이여, 나에게로. 자연을 담고 있는 공간에서 먹고 마시는 건 뭐든 맛있을 겁니다. SNS상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나는 기분이 듭니다. 물의 거울을 바라보며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나는 맑은 샘물과 고인 물이 가득한 항아리여서 조금만 몸을 기울여도 근사한 생각의 물줄기가 흘러나온다. 힘을 얻은 자는 국내 최초 종이전문박물관으로 갑니다. '종이를 만나다.' 라는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와 역사책으로 배운 내용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보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아, 이 기계는 작동중입니다. 저처럼 놀라지 마세요 하하. 파피루스를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밀라논나님은 집에서 파피루스를 키우시던데....신기할 뿐입니다. 한지 제작 과정의 장면과 영상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 이해도를 높이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수의 지정문화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는 이 공간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보와 보물 밑으론 설명 영상이 재생 중이라 의문도 바로 해결됩니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물과 돌, 나무와 하늘이 함께 합니다. 잊고 있던 조화로운 공존과 발걸음을 나란히 합니다. 재미있는 요소가 있었는데, 잉크지를 들고 빔 밑으로 갑니다. 위치에 따라 다른 글씨가 떨어져 사라지는게 재밌어서 잰걸음으로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판화 공방에서 그림엽서에 도장도 찍어보고, 제품도 보다가 자석을 한 개 샀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판매 시작하신 자석의 첫 손님입니다. 20세기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청조갤러리도 둘러봤습니다. 여러 작품 중 위 두 작품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매듭은 묶여있는 무언의 것들이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카메라 버튼을 꾹 눌렀습니다. 위 두 작품은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 화가, 김환기' 화가의 작품입니다. '우주'작품은 130억, 위 작품들도 몇십억이었는데 눈만 똥그랗게 뜨다 발길을 옮겼습니다. 건축가들이 만든 의자들 중 골판지로 만든 의자만 올렸습니다. 환상적인 곡선과 안정감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있는 백남준 홀에 들어가 무한대로 얽혀 있는 혈관과 고여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백남준 님의 비디오 아트는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기분이 듭니다. '버려질 수 없는'까지 말하다 입을 다뭅니다. 뮤지엄 산에 와보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8년이란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곳에서 그의 섬세함과 완벽함을 보고 벽을 쓰다듬었습니다. 볼수록 대단합니다.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라는 표현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완벽함이란. 체력이 안 좋은데 이곳에서는 신나서 총총거리며 네 시간 동안 이곳저곳을 다녔습니다. 건물로부터 느껴지는 첫 완벽감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고 느끼며 물아일체가 됩니다. 타인의 생각을 배제한 채, 이 벅찬 기쁨을 체감합니다. Archway는 잘려나간 빨대 혹은 대나무 같기도 하고, 어떤 생명체의 모세혈관 같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자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모든 것을 융합시킬 줄 아는 자의 건축물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것 같습니다. 80만주의 붉은 패랭이꽃과 약 180그루의 하얀 자작나무 길이 있는 향기로운 플라워가든의 겨울 모습입니다. 전 이 작품보다는 수많은 까마귀가 더 눈에 띄었습니다. 까마귀 소년을 떠올리며 (아무도 없는지 앞뒤로 확인 후) 까아아악 소리를 내고 앞으로 향합니다. 안토니 카로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조각작품들이 어우러진 조각 정원을 보다가 미술관을 나왔습니다. 느린 걸음으로 마음을 따라 산책하십시오. 이 만남이, 당신에게 잊히지 않는 '기분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발걸음, 웃음소리, 빛나는 얼굴 모두 간직하겠다는 문장을 끝으로 산을 벗어났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충만한 쉼이 필요할 때, 뮤지엄 산을 가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춘천 가볼만한곳 드라이브 코스 카페 3곳
#춘천가볼만한곳 #춘천카페 #춘천산토리니 #춘천공지천 #공지천카페 #강촌카페 #춘천드라이브 #춘천데이트코스 #춘천겨울가볼만한곳 #춘천전망좋은카페 #춘천야경 최근 강원도 춘천 어디 다녀오셨어요? * 링크를 누르면 춘천 카페 3곳의 상세한 설명과 영상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2022년 1월 5일이네요. 찰나처럼 스쳐가는 세월에 나이를 새삼 느껴봅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달 갑자기 나빠졌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와 너무 좋네요.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하루에 10번 정도했는데 그래서 좋아졌는지 몰라도 훨씬 눈이 편안하고 그뒤로 좋아졌습니다. 눈이 갑자기 흐려졌을 때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당일치기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강원도 춘천 카페 3곳을 소개합니다. 강원도 춘천 가볼 만한 곳 카페 추천 3곳 1. 춘천 '산토리니 카페' 야경과 점프 사진(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춘천 산토리니는 이미 알만한사람들은 다 아실거에요. 구봉산전망대 카페거리에 위치해서 춘천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특히 춘천야경명소로 손 꼽는 곳입니다.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MBC문화방송국 공지천 카페 '그 다방' 공지천 mbc춘천방송국에 위치한 그 다방은 의암호인 북한강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리버뷰 카페로 갤러리 카페입니다. 3. 춘천 강촌카페 구곡폭포 '구구리카페' 강촌 구곡폭포에 있는 구구리카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된 힐링 카페로 폭포에서 내려오는 계곡물 소리를 들으면서 차를 마실 수 있는 힐링 카페입니다. #강원도춘천가볼만한곳 #춘천가볼만한곳 #춘천카페 #춘천드라이브 #춘천드라이브코스 #춘천야경 #춘천산토리니 #산토리니카페 #산토리니 #공지천 #춘천공지천 #춘천강촌 #강촌가볼만한곳 #공지천가볼만한곳 #강촌카페 #춘천여행 #강원도드라이브 #강원도드라이브코스 #겨울가볼만한곳 #겨울드라이브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드라이브카페 #춘천구봉산전망대카페거리 #춘천구봉산카페거리 #춘천당일치기 #당일치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