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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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다들 아는 시기를 겪고 있는 GD

[군부심]이라는 것이 폭발하는 중
더불어 "그따위로 군생활하고도 저런걸 올리냐", "병원에서 2/3을 보냈으면 그게 퇴원이지 전역이냐"라는 등의 반응도 폭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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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스티븅신놈이나 엠씨몽보다는 쪼금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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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에피소드1. 샤넬, 크롬하츠 등 콧대 높은 브랜드들 단.독.협.찬. 워~낙 고가라서 해외 탑스타들도 협찬 잘 안해주는 브랜드들이 지드래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거의 모든 소품 다 협찬해줌 (디올은 자기 브랜드는 왜 안 쓰냐며 항의전화까지 ㄷㄷ) 크롬하츠 회장님은 지드래곤이 매장으로 쇼핑왔을 때 편하게 쇼핑하라고 문까지 닫아줬다고...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2.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드래곤에게 직접 선물과 편지를 써줌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보내주고 지드래곤 이름을 새긴 옷까지 직접 선물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 3. 가방 한번 메고 나왔을 뿐인데.. 한국에 판매 예정 없던 가방,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메고 나오자 한 달에 3천 개 이상 판매~ 결국 한국에 브랜드 런칭까지 하게 됨 ㄷㄷ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에게 고맙다고 옷을 만들어주고 전세계에 4대 밖에 없는 세그웨이(전동 스쿠터) 제작해줌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아시아 대표로 샤넬 패션쇼 2년 연속 참석 해외 디자이너가 한국말로 "당신이 옷을 입어주셔서 영광입니다" '지방시(Givenchy)'를 '지용시(Giyongchy)'로 바꾸는 센스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펌] 사...사슴.. 사슴을 조심하십시오
엘크라고도 불리고 무스라고도 불리는 말코손바닥 사슴이야!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뿔이 참 멋있는 녀석이기도 하지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등 고위도지역에서 살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커여운 사슴과는 다르지... 우리가 보는 사슴은  똘망한 눈과~ 촉촉히 젖은 귀여운 까만코~ 그리고 조그만한 덩치 후후... 귀여워... 물론 고라니도 귀여워 ! 그리고 ... 외국 사슴은 흠... 그리고 암컷 흐음..... 도대체 멀 먹고 자라야지 저렇게 강한 생명체로 바뀌는거지...? 여튼 생김새부터가 범상치 않은 사슴이야... 그리고 말코손바닥 사슴은 생각보다 위험한 동물이야 육중한 덩치와 거기서 나오는 힘과 돌발행동들이 많은 녀석이라서 알래스카나 캐나다에서 매년마다 사슴에게 당하는 인명사고가 제법 많은편이야 ㅠ...  그래서 사냥 허가 기간일떄는 많이 잡기도 해... 물론 진짜 긴급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죽여야할떄도 있지만 그래서 대부분 사슴을 만나면 도망치거나 자극을 주지 않거나 하지 그래서 현지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에게 사슴을 만나면 절대 다가가지 말라고 충고해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들에게는 저 너셕이 자신에게 천천히 다가오는건 사람을 좋아해서 다가오는게 아니니 무조건 도망가거나 숨으라고 충고하는 경우가 많음... 아시아 사람들은 사슴=순하다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현지인들은 말코손바닥사슴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숨거나 혹은 차안에서 만났다면 차를 세워두고 가만히 있지 안그러면 저 육중한 몸으로 달려와서 들이받을꺼야... 저렇게 높게 쌓인 눈속에서도 저렇게 빨리 뛰어다니는거보면 .....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지? 으앙!... 도망쳐! 특히 말코손바닥 사슴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엄청 예민해져서 난폭한 성격으로 바뀌어서 진짜 신경을 조금만 건들여도 성난황소가 되어버려서 걍 들이박기 떄문에 정말 조심해야된다고 해 ㄷㄷ;; 그래서 말코손바닥사슴이 서식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 가면 사슴과 평화롭고 사이좋게 공존하는걸 보고 기적의 도시라고 하지 자기네들 지역에서는 사슴과 만나면 죽느냐 죽이느냐 문제인데 여기서는 먹이도 주고 하하호호 거리면서 쓰담쓰담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이런 무서운 말코손바닥 사슴도 사람과 교감하고 조교가 된다면 사람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해 이렇게 보니간 커엽네 ㅋ 그래서 사람 손길에 길러지거나 사람과 친한 말코손바닥 사슴은 말처럼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해 옛날 유럽에는 말코손바닥 사슴이 동굴벽화에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 아마 사람과 근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 싶어 식량으로써도 그렇고 이동수단으로도 그렇고 기타등등~ 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말코손바닥 사슴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켜라 그럼 20000~! 힝! [출처 - 개드립]
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
'해치지않아' 전여빈, 펭수에 '입덕한 사연?
나무늘보 탈 쓴 사육사로 변신.."펭수는 펭수다" 최근 충무로에 가장 핫한 신인 여배우 전여빈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에 절찬리 개봉 중인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의 전여빈은 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펭수를 알게 되고 입덕하게 됐다. 재미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 같다"라며 "펭수는 펭수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번 영화가 최근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처럼 다양한 동물 탈을 쓴 캐릭터의 출현이라 어떤 캐릭터가 '제2의 펭수'가 될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영화에서 생계형 연극으로 나무늘보 동물탈을 쓴 동물원 사육사 역을 맡게 된 전여빈은 "감독으로부터 나무늘보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는 장난인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곧 매료됐다. 재미있으면서도 그 안에 너무 착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여빈은 지난해 영화 '죄 많은 소녀'로 각종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에서 핫한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고, 최근엔 '해치지않아' 외에도 한석규, 최민식 주연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다'에도 출연했다. 극 중 서운관에서 장영실(최민식 분)과 사제 케미를 선보이는 사임 역을 맡아 그를 따르며 끝까지 신의를 지키며 스승을 지키는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비쳤다. 전여빈은 영화 '해치지않아'에서 동물원 내 사육사 커플을 꿈꾸는 해경 역으로 변신해 사육사 건욱(김성오 분)과 러브 라인을 형성한다. 이날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펭수는 탈을 쓴 사람이 아니고, 펭수는 남극에서 온 펭귄이다. 부푼 꿈을 안고 온 EBS 연습생으로 알고 있는데, 만나보고 싶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여빈은 "'백두산'은 함께 한 거 같았다. 우리 영화도 함께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만나지 못해 아쉽다"면서 "'해치지않아' 보러 와서 GV를 진행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펭수를 응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영화 '해치지 않아'는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가 동산 파크 운영을 맡게 되고, 동물원이 없는 동물원에서 직원들에게 동물 위장근무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에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함께 캐스팅된 안재홍을 비롯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등이 출연한다.
훈훈주의_혹등고래 구출 대작전!
가족들과 바다수영을 즐기던 중, 물위에 떠있는 혹등고래를 발견합니다 ! 잠시 지켜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혹등고래를 보고 죽은 줄 알았던 선생님 ㅠ.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갑자기 물을 쏴- 뿜는 혹등고래 !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걸려있었어요 😢 안돼 ㅠ_ㅠ . . .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혹등고래쓰 . . 혹등고래를 도와주는 일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다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 . . 하지만 용기를 내서 혹등고래에게 다가갑니다 *_* 감동 ! 그물을 제거하려하자 깜짝 놀란 혹등고래는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 직접 다가가는 건 안되겠는지, 배를 혹등고래의 근처에 대고 노와 파이프를 이용해 그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 ★구★출★성★공★ 헤엄치며 멀어지는 혹등고래를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 <3 진짜 . . 좋은 . . 사람들 . . ㅠㅠ 그런데 갑자기 멀어지던 혹등고래가 배로 돌아옵니다 !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앞에서 점프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혹등고래 😭 이거 저만 감동인가요 . . 와엠아쿠라이 . . ㅠㅠㅠㅠㅠㅠ 무려 40번을 ! ! 배 주위를 떠나지 않고 점프한 혹등고래 :) 이 귀염둥이야 ! 너 정말 사랑둥이구나 ♥︎ ♥︎ ♥︎ 마지막 아이의 말까지 감동 그 자체 . . ㅠ_ㅠ 오랜만에 맘이 찡- 한 사연이라 후다닥 퍼왔어요 <3 동물 친구들아 언제나 행복해야돼 ! 아프지마 ! 우리가 미안해 !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