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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귀] 오늘의 모험

이것은 모험이었다 아주 작은 어그러짐이라도 받아들인다면 이것도 하나의 모험일 것이다

크리스틴 페레플뢰리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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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사람이 되자... ♡ 노벨 물리학상을 남편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수상하고, 남편 사후 또 다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퀴리 부인은 그 천재성과 명예보다는 검소하면서도 근면하고 과학에 대한 식지 않는 사랑,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더욱 존경받고 있다. 상대성 이론을 창시했던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그녀에 대하여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명예 때문에 상처받지 않은 유일한 사람......." 이라며 존경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가난에 시달려 연구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던 퀴리 부부가 라듐을 발견한 후 주위 사람들은 그들에게 빨리 특허를 출원하라고 부추켰다. 라듐이 암치료에 특별한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기 때문이었다. 미국의 대기업들로부터 라듐 제조법을 팔라는 성화가 끊이질 않았다. 이때 만일 그들이 특허를 받았다면 퀴리 일가는 대대손손 커다란 부를 누렸을 것이다.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암치료에 방사능이 사용될 정도니까...... 하지만 그들은 달랐다. 과학자의 발명품은 개인의 명예나 수단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들의 굳은 생각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라듐의 제조 방법을 아무런 대가 없이 학계에 공표했다. 피에르 퀴리는 노벨상 수상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단언했다. "라듐이 범죄자들의 수중에 들어가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의 비밀을 캐내는 것이 과연 유익한가. 하는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 인간은 새로운 발견에서 악한 것보다는 선한 것을 끌어내는 존재입니다........" ★위대한 행동은 위대한 정신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