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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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에서 거하게 사고친 개발자.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 왜...
바로 대처했으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는데
회피하다가 큰사고가 되어벌임..
극한의 회피형인간이라면 이런 결과를 맞이하는 듯.
마음은 괴롭지만 빨리 괴로운게 낫지.
+ 마지막 글의 댓글



(ㅊㅊ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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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실수를 해놓고 어떻게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처음에는 별거아닌 실수고 그냥 나만 조용히 있으면 넘어가도 모르겠다 생각했더라도 뒤늦게 중요한 실수라는걸 알았으면 시간상관없이 보고를 하고 문제를 바로잡을 생각을 해야지. 새벽에 전화하는건 실례고 내일 일이 터져서 모든 팀원들과 관련된 관계자들 난리나는건 실례가 아니란말인가? 내가 회사 오너였음 이번일로 생긴 금전적손해 민사소송 진행했을겁니다. 아무리 초년생이라 하더라도 이미 중요한 잘못이라는 것과 그 잘못을 바로잡을 시간이 있었고 그 사실들을 다 알고있었으면서 묵인한거니까요. 그냥 회사 엿먹으라는것과 다를바가없어요. 초년생이고 뭐고를 떠나서 저건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양심과 책임감입니다.
잠수 탈 생각하는것도 대단한 멘탈이네요; 사회초년의 저라면 책임감 때문이 아닌 공포감에 잠을 설칠듯...
한국 망신... 덜덜 떨면서라도 보고를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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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코끼리가 너무 조화,, 코끼리는 지능이 매우 높은 동물 중 하나다. 지능지수는 침팬지, 돌고래와 비슷하며 특히 기억력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의 감성지수(EQ)는 침팬지와 거의 비슷하다. 그만큼 감성적인 동물이다. 인간이 아닌 동물 중에서 동료의 사체를 보며 매장의 예식을 치르고, 비통해하고, 무덤을 방문하러 돌아오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한다. 코끼리들은 자신보다 덩치가 작은 인간들을 귀여운 존재처럼 여기고 있다. 우리가 귀여운 강아지를 바라보듯, 코끼리도 우리를 귀엽게 바라본다. 코끼리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언어를 구분할 수도 있다. 케냐의 암보셀리 국립공원에 있는 코끼리들은 간혹 마아어로 말하는 사람을 향해 신경질을 내거나 흥분하곤 했는데, 마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코끼리들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영어를 쓰는 관광객들은 코끼리들에게 먹이도 주고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코끼리들은 그들에게 위협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온순한 모습을 보였다. 코끼리들은 색깔을 선별하고 조합할 수 있고, 12개 음계의 음색을 구별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도구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면 곧잘 활용하기도 한다. 뇌의 무게도 5kg으로 사람보다 4배나 무겁고 크기도 크다. >사람 구하러가는 코끼리 기억에 관여하는 측두엽의 주름도 사람보다 더 많다고 한다. 35년 전에 만났던 인간을 다시 기억해내는가 하면, 죽은 동료나 가족의 마른 뼈를 알아보고 코로 만진다거나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물가를 기억하기도 한다.  >청소하는 코끼리 코끼리는 특정 단어를 기억한다.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의 대화에 주로 나오는 단어를 기억해두었다가 같은 단어가 들려오면 밀렵꾼의 존재를 알아차리기도 한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있는 28살의 아시아 인도코끼리 코식이는 좋아, 안돼, 누워, 아직, 발, 앉아, 예 등 총 7마디의 단어를 따라 할 수 있다. 포유류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구사하는 것에 대해 이처럼 과학적으로 조사,기록된 것은 코식이가 처음이었고, 세계 저명 학술지에 실렸다. >덤비는게 새끼라 봐주는 코끼리 (뒤에 엄마 혹은 아빠 안절부절ㅋㅋㅋㅋㅠㅠㅠ) 손인사하는 코끼리로 마무리 ! (ㅊㅊ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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