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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한 허리, 젊다고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건강은 잃기 전에 지켜야 한다고 하지요. 평소 사소한 증상이라도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이어지진 않는지 세심히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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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편파적이다 내란죄로 다스려라
계엄령을 대통령의 재가 없이 준비했다는 놈들에 대한 수사는 왜 하지 못하는가. 이미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이 지시를 할 수는 없는 일이고, 권한대행이던 황교환 당시 국무총리도 지시한 적이 없다면, 이는 기무사가 스스로 벌인 내란 계획서 아닌가. 이문건은 박근혜 탄핵 '기각' 이후 위수령을 발령하고 계엄 선포 및 유혈 진압한다는 계획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탱크 500대와 특수부대 1400명 등 5천병력으로 조준살상을 기록한 문건에 따르면, 민중의 정당한 권리로서의 집회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물론, 정권 연장을 획책하기 위한 당시 정권과 군부내 기무사의 야합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전 전두환식 쿠데타를 본따 민중과 인권을 유린하는 친위 쿠데타 아닌가? 만약 이러한 획책이 사실이라면 그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사법적으로 물어야 할 것이다. 당시 계엄령 이라는 것은 촛불을 무너뜨리려는 쿠데타적 획책이다. 이런 놈들에 대한 조사는 조현천이 도망가서 조사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는 능력도 안되는 놈들이 동아대총장이 자한당의원을 만난 뒤 학생에게 표창장을 준 일이 없다는 말 한마디에 집단적으로 달려들어 먼지털이는 하는 것은 편파적이다. 너무 편파적이다. 계엄령 문건과 관련된 모든 자들에게 내란죄를 적용하라!
칭찬의 긍정적인 힘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임원진들은 날마다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좋은 사업계획들을 많이 시행하였지만 결과는 항상 신통치 않았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임원진들은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계획된 것에 비해 상품들의 생산량이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저조한 생산량에 임원진들은 직접 생산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현장의 근무자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어둡고 지쳐 보이는 표정으로 일을 하고 있었으며 현장을 관리하는 간부는 그런 직원에게 그냥 호통만 치고 있었습니다. 임원진이 현장 간부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직원들에게 호통 대신에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현장 간부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을 하지요. 아무리 말을 해도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하니 저도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임원진들은 드디어 원인을 알았습니다.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내버려 두었다면 충분히 채울 수 있는 목표량조차 달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솝우화 태양과 북풍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것은 차갑게 휘몰아치는 북풍이 아니라 따뜻하게 내리쬐는 태양의 햇살이었습니다. 한 번 해보시면 칭찬은 어렵지 않습니다. ‘잘했어요, 멋집니다, 좋습니다’라고 지금 말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일주일에 적어도 두 시간 정도는 따로 빼서 다른 약속들과 마찬가지로 달력에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적어 놓으라. – 켄 블랜차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칭찬 #잘했어요 #좋아요 #긍정 #긍정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