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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미소 짓는 아기 고양이

태어난 지 5주밖에 안 된 아기 고양이 블라썸은 매우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 울고 있는 자신과 친구들을 발견하고 걱정해준 마음씨 좋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갈 곳 없는 자신을 돌봐주는 임보자 로렌 씨에게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라썸은 로렌 씨가 카메라를 들고 가까이 다가왔을 때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씨익-

미소 짓는 귀염둥이 블라썸의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21만 회 공유되며 미국 전역을 미소로 물 들였고, 아기 고양이의 정체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습니다.

로렌 씨는 "블라썸과 사진 속 아기 고양이들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시의 동물복지팀이 담당하는 아이들이며, 아기 고양이들이 입양될 때까지 자신이 건강하게 임시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라썸을 보고 여러분도 미소 지으셨나요? 여러분도 미소를 지으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P.S 홈페이지 썸네일이 자꾸 오류나네요... 아래 뉴스도 보고 가세요구르트!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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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냥생이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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