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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는가?

인간은 어디에서 왔는가?
가끔 어린 시절에 외국으로 입양을 간 분들이 성인이 되어 친부모님을 찾는다는 TV방송을 봅니다. 성숙하면서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알려고 하는 것인데 모든 인간이 궁금해 하는 것이지요. "나는 누구며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 자신은 부모에 의해서 태어나고 부모는 조부모님을 통해 태어나셨고 조부모님은 증조부모님, 증조부모님은 고조부모님을 통해 태어나셨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공식적인 인간의 시조로 성경에 기록된 아담을 만나게 되는데 그러면 인간의 시조인 아담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성경에는 창조주께서 흙으로 인간의 육체를 만드셨고 그 코에 생기(생명의 기운=영혼)을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는 영혼(영적존재)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7)

세상의 많은 종교들이 주장하는 것인데, 죄를 많이 지으면 개나 돼지, 벌레로 태어나고 착하게 살면 왕의 아들이나 부잣집에서 태어나는데 바로 이렇게 생명이 돌고 돈다는 윤회설이 있습니다.

또 진화론의 창시자 다윈은 초기 원숭이가 지금의 인간으로 진화했고 모든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럴듯하지만 정확한 답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결코 우연히 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누군가에 의해 설계되고 각종 자재와 시간과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이 세상의 종교와 학설은 인간 육체의 분석은 하지만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그리고 어디로 돌아가는지에 대해 확실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정확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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