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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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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배려라는 것은 내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 처지, 상황을 먼저 고려해줌을 말한다. 이와달리 이기적인 마음은 타인의 입장은 상관없이 오로지 나의 욕구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배려 없는 상태일 것이다. 배려하는 마음은 참 좋다. 그래야 이 사회가 여전히 살만한 세상이 될테니까. 그러나 자칫 어리석은 배려는 자신과 타인에게 큰 해악을 끼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막에서 목이 마른 사람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수가 되지만 독사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을 위협할수 았는 독이 되듯 나의 배려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느냐? 오히려 상대방을 더 나약하게 이기적으로 의존심을 키워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나이들고 병든 거지에게는 빵 한조각을 줘도 되지만 사지 멀쩡한 젊은 거지에게 빵을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닌 거지의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이처럼 배려에도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칫 혼자만 주구장창 배려하면서 살아갈지도 모른다. 자칫 호구가 될지도 모른다. 1. 감사할줄 아는 사람에게 배려하라. 배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것을 상대방에게 사심 없이 주는 것을 말한다. 나의 정신에너지, 물질에너지를 주는 것이다. 무언가를 꼭 얻고자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의 배려를 감사히 받지 못하는 사람은 배려를 받을 자격이 없다. 받지 못하는 자에게 계속 주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알게 된다. 나의 배려를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한다. 나의 소중한 배려가 누군가에게 가치롭게 전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오히려 값어치없이 사라져버리면 나의 배려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무언가를 준다는 것도 받을 준비가 되었을때 주는 것이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는데 최소한 물통 정도는 들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2. 배려의 철칙- 기대하지 말라. 배려는 기본적으로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다. 기대하는 마음은 당신을 더욱더 초라하게 만들 것이다. 물론 나의 배려를 상대방이 이해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을 전혀 모르거나 이용하는 이들이 더러있다. 그럴때 당신은 크게 상처를 받거나 화를 낼 것이다. " 내가 배려는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니?"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배려를 하고자 한다면 단 1%도 기대심을 갖지 말라. 기대심을 갖는 순간 당신의 배려는 훼손될 것이고 상대방의 배려를 기다리다가 상처받게 될 것이다. 3. 배려는 갖은 자가 하는 것이다. 배려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위이다. 물론 사람의 가치를 강자니 약자리 그렇게 평가하는것은 위험하지만 이 물질세상에서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갖은자일 경우에는 갖지 못한자에게 배려(양보)가 필요하다. 그것을 받은자는 감사히 여길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한다. 오히려 이 사회에서 약자들이 강자를 배려하는 것이다. 오히려 강자는 더 군림하고 자기맘대로 하는데 약자는 강자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희생해야 하는 잘못된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힘 있는 자는 화를 내야 하고 약자는 자꾸 참아야 하는가? 왜 당신만 평생 배려하고 살아야 하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당신도 당당하게 상대방의 배려를 요구하고 주장할 필요가 있다. 배려는 하는 것이지 배려를 당하는 것이 아니다. 4.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타인이 나를 미워하거나 떠날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하는 배려라면 그것은 멈춰야 한다. 그냥 심리적인 아부를 할 뿐이다. 배려는 베풀어주는 것을 말하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배려하는 척을 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에게 아주 위험한 심리 싸움이다. 의도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 또한 이상하게 변질이 된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참고 배려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고 나약하게 만든다.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진 그대는 타인을 배려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먼저 배려해주세요. 5. 배려하지 말라. 인간이 인간을 배려한다는 표현도 다소 위험할수도 있다. 그냥 한 인간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이면 어떨까? 상대방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친구는 짬뽕을 쫗아하고 나는 짜장을 좋아한다. 친구를 배려하기 위해서 굳이 내가 짬뽕을 같이 먹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짜장을 먹으라고 강요할수도 없다. 그냥 친구는 짬뽕을 먹고 나는 짜장을 먹으면 된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배려라는 생각에 갇혀 버리면 자꾸 내 위주로 상대방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배려를 한 사람은 자꾸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하거나 화를 내거나 피해자인듯 감정이 어지러워진다. 삭제 6. 자신을 먼저 배려하라. 기본적으로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대하듯 타인을 그렇게 대할수가 있다. 마음이 약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배려의 마음을 행할수가 없다. 배려의 행위를 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진정성 있는 마음까지는 미지수이다. 인간의 마음은 결국 내면에서 출발한다. 사랑, 존중, 희생, 헌신, 배려, 인정.... 이 모든 것이 내면에서 이루어질때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으로 전달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자기 자신을 더 돌아보고 성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강요가 되는등 무서운 정신적 폭력이 될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필요로하고 뭘 원할까?
연애는 마케팅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의 제일 첫 번째 포스팅은 [연애 이야기] 클럽에서 본 작업과 마케팅의 공통점!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애를 단순한 원나잇 게임 이으로 생각하거나 연애소설과 같은 달달한 감성적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연애에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필요하지만 때론 두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활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존하는 여러 학문 가운데 연애와 가장 유사한 학문이 있다면 난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애에서도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를 하기 위해 프로이트며, 융, 밀턴 에릭슨 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에 비해 마케팅은 노골적으로 실전적이다.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어떠한 기업이 자사의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반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연애는 어떠한가? 연애 또한 마케팅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심적, 물질적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연애의 시각으로 본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자. 필요와 욕구 1.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영향을 미치데에는 필요(need)와 욕구(want)라는 중요한 2가지 개념이 있다. 여기서 필요(need)란 소비자가 어떠한 것에 대해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예를블면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않아 허기를 느끼는 사람은 밥을 필요로 하며 사막을 횡단하며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을 필요로 한다. 욕구(want)란 소비자가 결핍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나 제품 등에 대한 바람이다. 예를 들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밥을 떠올리는 것은 필요지만 밥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스테이크'를 바란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또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원하는 것은 필요지만 물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에비 X'을 원한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훌륭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소비자의 필요보다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칠 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필요보다 욕구를 느꼈을 때 더욱 큰돈을 지불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무조건 욕구(want)를 따르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수요(demand)이다. 수요(demand)란 소비자가 욕구를 느끼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의 욕구를 말한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사람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을 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을 때 욕구는 수요가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느끼는 욕구는 수요가 되지 못하고 욕구에서 그치는 것이다. 연애에 적용해보기 1. 연예인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를 표현할 마땅한 말이 없어 연예인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연예인에게 있어 필요란 현재 연예인이 느끼고 있는 결핍을 채워줄 누군가이다. 예를 들어 모태솔로는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필요로 하며 방금 헤어진 연예인은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욕구란 연예인의 필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상형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아무리 모태솔로라도 폭탄이다가 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왕이면 현빈 외모에 비의 몸, 이건희의 재력 정돈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물론 그 때문에 더더욱 모태솔로의 길을 걷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모태솔로가 언제까지 혼자일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수요이다. 수요란 연예인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 중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 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모태솔로도 언제까지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만을 기다릴 순 없다. 맛없다고 밥을 안 먹고살 수 없듯이 이상형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조건 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적정선까지 자기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전 응용 지금까지 간단하게 마케팅과 연애의 측면에서 바라본 필요, 욕구,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연애에 어떻게 실전 응용할 수 있을까? 1. 연예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필요를 채워줘라 필요는 곧 결핍이다.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막연한 두근거림에 들떠있기보다 상대방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든든한 멘토를 필요로 할 것이며 이때 당신은 은근슬쩍 다가가 상대방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면 된다. 만약 상대방이 회사일에 치여 힘들어하고 있다면 아마도 상대는 답답한 일상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줄 자유분방한 사람이 필요로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낸다면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 백마 탄 왕자와 같이 멋지게 등장할 수가 있다. 2.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이상을 보여줘라 상대방의 필요를 어느 정도 채워줬다면 이제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을 해야 한다. 이때 파악해야 할 것은 욕구의 깊이보다는 욕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끝없는 욕망의 덩어리다. 아무리 현빈과 똑같인 생긴 남자가 나타나도 금세 단점을 찾아내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게 사람이다. 이 때문에 사람의 욕구의 깊이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것에 더욱 욕구를 느끼는지 욕구의 성향을 알아내야 한다. 연예인이 어떤 성향의 욕구를 가졌는지 알아내면 그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면 된다. 방금까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라니 대체 무슨 말인가? 예를 들어 상대방의 능력에 강한 욕구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지금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연예인에게 보여줄 돈도, 능력도 없다. 이때는 당신의 강력한 비전을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말단 회사원이지만 자격증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이직한 후 최종적으로는 기업체의 CEO가 되겠다는 당신의 비전을 보여준다면 연예인은 당신의 부족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에 당신을 맞춰줘라. 시가 천만 원의 명품을 50% DC 해준다고 해도 노숙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무리 깎아줘 봤자 그 명품을 살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유능한 연애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우선 연예인이 지불할 수 있는 만큼의 가격을 불러야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격은 당신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 돈, 정신적 스트레스 따위의 노력이다. 쉽게 말하면 밀당을 할 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밀당을 하라는 소리다. 상대방이 능력 있는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거절하고 짓궂게 굴며 가격을 올려도 당신을 사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조금만 튕기며 가격을 올려도 금세 뒤돌아서버릴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연예인의 능력이란 외모나 재산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연예인의 자신감을 말한다.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튕겨도 쉽게 연애를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므로 아무리 상대방이 튕겨도 자신을 거절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튕기는 것이라고 치부 해버며 오히려 튕기면 튕길수록 자신에게 걸맞은 고가의 상품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은 조금만 튕겨도 상대방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면 밀당은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상대방을 챙겨주며 조금씩 당신의 호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
메이슨의 11가지 대화의 법칙
★메이슨의 11가지 대화의 법칙★ 첫째, 책과 마찬가지로 이득이 되는 친구를 찾아라. 자기를 향상하고 이득을 주는 것은 책과 훌륭한 친구이다. 네가 먼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상대가 되도록 노력하라. 둘째, 친구의 인격을 배워라 자신보다 뛰어난 존재면 질문하고 경청하라. 자신보다 못하면 조언하고 힘이 되어주어라. 셋째, 좌중이 침묵에 빠지면 화제를 제공하여 입을 열게 하라. 적당한 화제를 마음속에 항상 준비해 두어야 한다. 화제는 중요한 내용이 아니고 간단하고 가벼운 내용도 좋다. 넷째, 대화 중에 중요한 내용이나 유용한 정보는 메모해 두어라. 메모하는 습관은 아주 중요하고 좋은 것이다. 메모한 내용 중에서 취사선택하여 활용하라. 다섯째, 있으나 마나 한 존재가 되지 마라. 활발한 대화가 오가는 자리에선 침묵은 악덕이 된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않으면 거북한 존재가 된다. 여섯째, 성급하게 떠들면서 말하지 마라. 이야기가 계속돼도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할 때까지 기다려라. 아무리 좋은 화제라도 지나간 내용은 되풀이하지 마라. 일곱째, 다른 의견에 대하여 쉽게 반론을 제기하거나 비판하지 마라 누구나 결점이나 잘못에 대하여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다. 반론이나 비판은 신중하게 하여야 한다. 여덟째, 친구가 누군가의 험담이나 몰상식한 발언을 하면 충고하라. 더욱더 자신의 늪에 빠지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충고가 효과가 없다면 그 자리를 떠나라. 아홉째, 어떤 분야의 전문가처럼 행동하여 이목을 끌지 마라 설령 자신이 누구보다 그 분야에 대해 잘 안다고 해도 다른 관점에서 발언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이다. 열, 어리석게 여겨지는 이야기라도 잠시 참고 들어주어라. 어느 이야기든지 거기에서도 배울 점이 있다. 이야기가 오래 지속한다면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려주어야 한다. 마지막, 여유로운 기분으로 대화에 임하라. 편안한 가운데 오고 가는 대화는 따뜻하고 창의적이다. 흥분하고 격정적인 자리에선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뜨거운 가슴으로 살아라, 이상각 지음 핸드폰 명언 배경화면 무료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손자(孫子)가 말하는 당신이 차일수밖에 없는 이유
허실 편(虛實篇) 당신의 속내를 알 수 없게 하라 싸우기 유리한 위치를 먼저 차지하고 적을 기다리면 편하고, 뒤늦게 위치를 잡으면 힘들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유능한 장수는 적을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며 적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공격을 잘하는 장수는 아군이 수비하는 곳을 적이 알지 못하게 하고 수비를 잘하는 장수는 적이 어느 곳을 공격해야 하는지 모르게 한다.  아군이 진격해도 적이 방어하지 못하는 것은 허를 찌르기 때문이며, 아군이 후퇴해도 적이 쫓지 못하는 것은 빨라서 따를 수 없기 때문이다.  군형은 물과 같아야 한다. 물에 일정한 형태가 없듯 군대도 일정한 형태가 없어야 한다. 적에 따라 변화함으로써 승리를 거두는 것이다.   누가 그랬던가? 사랑은 전쟁이라고... 오죽하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우리는 으레 '대시(dash)한다'라고 표현한다. 대시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구기 경기 또는 권투에서, 상대 진영이나 상대 선수를 향해 저돌적으로 공격해 들어가는 일'이라고 나온다.  그런데 왜 당신의 저돌적인 공격은 번번이 상대방에게 먹혀들지 않는 것일까? 오늘은 당신의 고백이 항상 상대방에게 거절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병법서의 최고봉인 손자병법을 통해 알아보자. 1. 상대방의 눈치만 보는 당신은 항상 차일수밖에 없다. 손자(孫子)가 말하길 싸움 시작하기 전에 적보다 먼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편하며 적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연애에 그대로 적용하자면 연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는 고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게 어디 말이나 그렇기 쉬운 일인가!? 사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에 당신의 모든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이는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본능이다. 다만! 좋아하는 상대에 대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어떠한 관점에서 관심을 갖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연애 양상이 판이 아니게 차이가 난다.  연애의 고수들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단기간에 좋아하는 사람을 파악하고 대략적인 연애의 전략을 머릿속으로 그리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연애 루저의 경우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파악하기보다 상대방의 외적인 모습과 행동에만 집중을 하고 대책을 세우기보단 천편일률적인 공식을 대입해가며 상대방의 눈치만을 살펴본다. 그러곤 한마디 한다.  "아씨... 이렇게 하면 1시간 안에 문자온 다했는데 왜 안 오지!?" 연애는 적극적으로 또 스스로 하는 것이다. 물론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상대방을 파악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지만 관찰 이상의 불필요한 감정을 투입을 하게 되면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방의 눈치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연애! 눈치 보지 말고 관찰하라!  2. 다 보여주면 재미없고 하나도 안 보여주면 당황한다. 손자병법에서는 무엇보다 상대방의 허점을 노릴 것을 강조한다. 상대방의 방심한 틈을타 허점을 공격한다면 제 아무리 아군의 몇 배에 달하는 군사를 가지고 있어도 손쉽게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많은 짝 러버 들은 자신이 상대방을 얼마나 좋아하는 티를 낸다는 것을 모른다. 더욱이 짝 러버가 고백을 결심하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 다가가기 한 달 전부터 상대방은 당신이 고백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마도 기절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짝 러버 들은 좋아한다는 말만 직접적으로 안 했다 뿐이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호감을 있는 대로 다 티를 낸다. 또한 이것도 모자라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겠다는 이유로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고 다닌다;;;; 이미 한 달 전부터 알고 있었던 일을 새삼스레 짝 러버가 큰 결심을 하고 용기 내어 고백을 한들 상대방에게 무슨 감동이 있겠나?   But! 그렇다고 상대에 대한 호감을 꽁꽁 감추어서도 안된다. 몇 년 동안 말 한마디도 없는 회사 동료 1이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달려든다고 생각해봐라. 분명 당신은 호불호를 따지기 전에 놀라서 도망가버릴 것이다. 또한 고백을 받은 상대방은 그동안 아무런 징후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이러는 당신의 사랑에 대해 의심과 불신 눈초리를 보낼 것이다.  실오라기 하나 없이 발가벗은 나체보다 보일 듯 말듯한 시스루에 남자들이 미치는 것은 다 보이는 것보다 보일 듯 말듯한 것이 남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고백을 하기 전 당신이 상대방에게 해야 할 것은 당신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기가 아닌 당신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기이다.  3. 한 가지 연애기술에 집착하지 말아라 손자(孫子)는 군대란 모름지기 물과 같아야 한다고 했다. 물과 같이 상대에 따라 변화하다면 어떠한 적도 능히 이길 수 있다고 하였다. 연애를 하는 데 있어 두 가지 길이 있다.  1. 한 가지 연애기술을 완벽히 마스터해서 그 연애기술만을 주야장천 사용하고 그 연애기술에 넘어오지 않는 상대는 과감히 포기하는 길 2. 상대에 따라서 연애기술을 변화해가며 구사하여 상대방을 유혹하는 길이다. 불특정 다수의 이성을 만나기에는 첫 번째 길이 적합하고 특정한 한 명을 만나기에는 두 번째 길이 적합하다.   우스운 것은 대부분의 연애 루저들은 첫 번째 길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어느 블로그나 책에서 나쁜 남자가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면 무조건 나쁜 남자를 흉내 낸다. 물론 이 방법이 잘 먹히기만 하면 좋겠지만 사람일이 다 그렇듯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는 법이다. 당신이 열독하고 있는 블로그나 책들의 저자들은 상대방을 유혹할 때 결코 한 가지 모습으로 유혹하지 않는다. 오늘은 나쁜 남자, 내일은 로맨티시스트, 어떤 날은 하루에도 나쁜 남자와 순정남을 오고 가기도 한다.  이처럼 중요한 것은 얼마나 완벽한 연애기술을 습득했느냐! 가 아닌 얼마나 때에 맞게 연애기술을 사용했느냐이다. 
(no title)
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칭찬의 긍정적인 힘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임원진들은 날마다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좋은 사업계획들을 많이 시행하였지만 결과는 항상 신통치 않았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임원진들은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계획된 것에 비해 상품들의 생산량이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저조한 생산량에 임원진들은 직접 생산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현장의 근무자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어둡고 지쳐 보이는 표정으로 일을 하고 있었으며 현장을 관리하는 간부는 그런 직원에게 그냥 호통만 치고 있었습니다. 임원진이 현장 간부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직원들에게 호통 대신에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현장 간부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을 하지요. 아무리 말을 해도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하니 저도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임원진들은 드디어 원인을 알았습니다.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내버려 두었다면 충분히 채울 수 있는 목표량조차 달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솝우화 태양과 북풍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것은 차갑게 휘몰아치는 북풍이 아니라 따뜻하게 내리쬐는 태양의 햇살이었습니다. 한 번 해보시면 칭찬은 어렵지 않습니다. ‘잘했어요, 멋집니다, 좋습니다’라고 지금 말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일주일에 적어도 두 시간 정도는 따로 빼서 다른 약속들과 마찬가지로 달력에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적어 놓으라. – 켄 블랜차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칭찬 #잘했어요 #좋아요 #긍정 #긍정의힘
국어선생님이 알려주신 연애심리
고등학교 때였다. 다니던 학원에서 좋아하는 아이를 만나 "우리 이제 사귀는 거다~"식의 풋풋한 연애?를 하고 있을 때였다. 당시 제일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은 '왜 여자들은 자꾸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할까?'였다. 아니... 꼭 표현을 해야 하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국어 선생님이 또 왕년의 연애 경험담을 늘어놓는다.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는 블라블라~" 뭐 어쩌라는 건지... 저 나이 먹고 꼬꼬마들에게 왕년에 잘 나간 얘기를 하고 싶을까~? 하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을 무렵 내 귀를 당기는 한마디. "얘들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떤 감정이 제일 먼저 드는지 아니?" "사랑이요~" "설렘이요~" "성욕이요!!!" (어딜 가나 꼭 이런 놈들 있다;) "아니란다.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과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 제일 먼저 떠오른단다."  고등학생의 어린 나이였지만 국어 선생님의 말을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입에서 작은 탄성이 흘러나왔다. "이 얼마나 간단명료한 연애심리 해설인가!?" 사랑을 확인하고픈 여자의 연애심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냥 행복할 것 같지만 사람은 현재의 행복을 즐기기보다 현재의 행복이 언제 사라질까 노심초사하게 된다. 이러한 불안은 특히나 여자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불안은 은근슬쩍 상대방을 떠보는 것으로 나타난다.  여자들은 남자를 은근슬쩍 떠보며 자신이 믿고 있는 사랑이 얼마나 견고한지 확인하려고 한다. 이별에 대한 불안 해소를 위한 여자들의 떠보기 질문의 예 "만약에~ 어머니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구할 거야?" (당신 아들이 당신을 버리고 여자 친구를 구한다면 당신은 장하다고 칭찬할 것인가!?) "만약에~ 김태희처럼 생긴 여자가 막 들이대면 나랑 김태희랑 누구 고를 거야?" (원빈이 사랑한다고 들이대도 지금의 남자 친구를 100% 택할 자신이 있는가!?) "우리 결혼 언제 해~?" (당신은 현재 결혼할 여건을 충분히 갖추었나?)  위의 질문들을 받은 남자들은 당황한다... 아무리 빈말이지만 어머니를 죽게 놔둘 불효자가 될 수 없으며 김태희를 단칼에 거절할 자신도 없고 아직 결혼에 대한 준비도 덜되어 있는데 대체 뭐라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 것일까!? 대다수의 남자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국 여자 친구에게 바가지를 긁히게 된다. 여자의 떠보기 질문에 대한 정답  "만약에~ 어머니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구할 거야?" "나 수영할 줄 몰라."  "만약에~ 김태희처럼 생긴 여자가 막 들이대면 나랑 김태희랑 누구 고를 거야?"  "난 전지현이 좋은데?" "우리 결혼 언제 해~?"  "집만 사와 오늘 하자"  이렇게 떠보는 질문으로 남자를 괴롭히는 것은? 그나마 양반이다. 이별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은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한다. 여자들의 이별 불안감에 의한 의심의 예 "요즘 남자 친구가 옷을 아무렇게나 입고 와요! 날 사랑하지 않나 봐요!" (피곤해서 그런 겁니다.) "얼마 전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데 남자 친구가 전화 한 번을 안 해요,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라고 참아준 겁니다) "제가 이럴 거면 헤어지자니까 잡지도 않아요! 역시 절 사랑하지 않았던 거죠!?" (여자의 변덕에 지친 겁니다) 물론 이렇게 남자를 괴롭히며? 사랑을 확인하려 드는 것은 그만큼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모순적 인과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러한 여자의 이별에 대한 불안과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는 연애에 있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불안한 여자의 연애심리가 연애를 망치는 순서 1. 여자의 떠보는 질문에 남자가 멍청한 대답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듯이 남자는 돌이다. 이 돌을 깨뜨려보겠다 다짐하고 집어던지지 않는 이상 남자는 당신의 질문에 대한 숨은 뜻을 눈치채지 못한다. 엄마와 여자 친구 중에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에 효의 중요성에 대해 고찰하고, 결혼 언제 하냐는 말에 현재까지 저축액과 요즘 집값 시세를 떠올리는 것이 남자다. 이런 남자에게 사랑과 믿음에 대한 심오한 고찰이 담긴 당신의 질문은 남자에게 있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보다 어려운 문제이며 절대로 당신이 만족할만한 답을 주지 못한다. 2. 남자에게서 만족할만한 답을 듣지 못하면 불안에 시달린다. 여자는 남자 친구를 향한 내 마음이 공허한 사랑으로 끝나진 않을까 슬슬 두려워진다. 아마도 남자에게 질문이 너무 어려웠나 싶어 비슷한 질문을 몇 번 더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업그레이드되어가는 멍청한 답변뿐이다... 그동안 혹시... 라며 생각해왔던 최악의 시나리오들이 머릿속을 헤집는다. 이미 사랑에 빠져 남자 친구에게 헌신을 하지만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 남자 친구, 날 사랑하지 않냐고 원망해보지만 거들떠도 보지 않고 날 버리고 새 여자와 유유히 멀어지는 남자 친구의 모습... 아...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나 이런 사랑을 계속해야 하는 것일까? 3. 슬슬 질려가는 남자 핑크빛 미래를 꿈꾸며 연애를 시작했는데 매일 만날 때마다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지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삐져버리는 여자 친구를 보며 남자는 조금씩 지쳐간다. 별인 아닌 일로 툭하면 이럴 거면 헤어지자는 여자 친구.... 아... 이제 정말 힘들다. 4. 헤어짐 반복된 질문에 항상 엉뚱한 대답만 하는 남자 친구를 보며 여자는 속이 타들어가고 그런 여자를 바라보며 남자는 지쳐가기만 한다. 그렇게 몇 번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 결국은 완전히 헤어져버린다. 그리고 뒤돌아서 여자는 말한다. "거봐... 날 사랑하는 게 아니었어"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여자들에게 남자 친구의 사랑을 확인해보고 싶은 당신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당신의 시도는 100%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앞에서 말했듯 남자는 당신의 떠보는 질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당신이 남자 친구에게 불안을 느끼는 것은 남자 친구가 부족한 탓보다는 남자 친구의 의심스러운 점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당신의 불안의 눈 때문일 확률이 높다.(물론 그러한 불만과 불안은 당신이 남자 친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현상이라는 것은 백번 이해한다) 또한 한 가지 팩트에도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와 닿을 수 있다.  남자 친구의 행동 남자 친구가 전날 전화를 하지 않고 잤다. 여자의 이해 행복녀 : 남자 친구가 피곤했나 보다. 내일 내가 깨워줘야지~ 불안녀 : 뭐지? 맘이 변했나?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려고 달려들기보다 "난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난 행복한 여자!"라는  주문을 외워보는 것은 어떨까? 이때쯤 누군가는 퉁명스럽게 한마디 던질 것이다. "그렇게 믿고 만나다가 뒤통수 맞으면 어떡해!?" 그럼 나는 한마디 하겠다. "그렇게 불안해하면서 어떻게 만나?"
결혼하고싶은 여자, 결혼이 부담스러운 남자 도대체 왜?
나이가 꽉 찬 남자와 여자가 만나 연애를 하고 사랑을 키워가다 보면 갑자기 벽을 만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결혼이다. 대게 이런 얘기는 여자 친구가 아는 언니의 친구 동생 결혼식에 다녀오면서부터 시작한다. "나 오늘~ 아는 언니의 친구 동생 결혼식 다녀왔는데~ 부럽더라~ 호호호호~" "어... 그래...? 뭐 먹었어?" "글쎄~ 막 뷔페도 아니고 코스로 나오는 거 있지~?" "와~ 맛있었겠다! 나도 데려가지~ ㅎㅎㅎㅎ" "근데 우린 결혼 언제 해?" "아... 하늘이 푸르르네~ 가을인가 봐~ㅎㅎㅎㅎㅎㅎ" "야!!!!!!!!!!! 너!!!!!!!!!!!!!!!!!!!!" 평화롭게 잘만 사귀던 커플이 왜 여자 친구의 아는 언니 친구 동생의 결혼식 때문에 싸워야 할까? 오늘은 결혼을 앞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꿈꾸는 여자, 현실 속의 남자 여자에게 있어 결혼이란 일생에 단 한 번뿐이며 평생의 꿈이고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다. 결코 초라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 남보다 꿀리고 싶지 않다. 많은 여자들은 당장 남자 친구가 없어도 어디서 어떻게 결혼을 할 것이며 어디로 신혼여행을 가고 또 신혼집은 어때야 한다고 미리 구상을 해놓는다. 주로 그러한 구상은 주변의 결혼한 커플들의 결혼을 보며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것들을 하나씩 끌어오곤 한다. 저번에 미진이 언니 결혼식 보니까 식장 괜찮더라~ 나중에 나도 그런 곳에서 해야지~ 그리고 연희 언니는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갔다던데~ 완전 낭만적이야~ 나도 나중에 유럽으로 신혼여행 가야지~ 참! 희은이는 목동 쪽에 30평대 아파트에서 신혼집을 꾸렸다던데 나도 목동이나 강남 쪽에 30평대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해야지! 물론! 결혼에 대한 여자의 환상이 옳지 못하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결혼에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았나? 또 그 비용을 충당하는 데에 있어 체계적인 계획이 있는가? 많은 남자들이 여자 친구의 결혼 타령에 당황하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다. 물론 남자도 좀 더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 당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처럼 결혼에 대해 환상보다는 현실적으로 접근하게 되고 그 현실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런 남자를 두고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는 둥... 나이 먹어 가는 여자를 배려하지 많은다는 둥의 소리를 하면 남자는 미쳐버릴 수밖에 없다. 물론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함은 숙명이다. 하지만 대책 없이 결혼하자고 하는 여자를 바라보고 있자면 과연 이 여자와 거칠고 모진 사회라는 바다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이렇게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말이 통하지 않는 남자와 여자 분명 서로 사랑하면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는 왜 이렇게 큰 것일까? 여자에게 결혼은 꿈 여자에게 있어 결혼은 인생에 딱 한번 공주님이 되는 날이며 평생을 그리고 그리던 꿈이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많은 사람들의 사이를 걸어 나아가 평생 나를 지켜줄 왕자님의 손을 잡고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한 사람만을 사랑할 것을 약속하는 날이다. 그런 날을 동네 구민회관 강당에서 대충 해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평생 그리고 그리던 꿈인데 좀 허황되면 어떤가? 그렇다고 여자라고 세상 물정 아무것도 모르고 꿈만꾸는 바보는 아니다. 다만 상황이 된다면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싶은 것이다. 해가 갈수록 친구들은 시집을 가버리고, 부모님은 언제 시집갈 거냐며 압박을 하는데 결혼 얘기 만나와도 안색이 변하고 급하게 말을 돌리는 남자를 보고 있자면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저 남자 나와 결혼할 생각은 있을까?   남자에게 결혼은 현실 남도 이런 여자의 마음을 아주 모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게 사랑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결혼식 비용에, 집 마련 비용에, 신혼여행 등등... 돈 들어갈 곳은 수백 개지만 돈이 나오는 곳은 쥐꼬리만 한 월급뿐이니... 거기에 결혼에 대해 여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가관이다. 결혼식은 유명 호텔에서 하객들에게는 코스요리를 대접하고, 신혼여행으로 한 달 동안 유럽 여행하고 돌아오면 서울에 30평대 아파트의 신혼집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기를 꿈꾼다. 물론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이고 주변의 보는 눈도 생각해야겠지만 대체 그 돈은 누가다 내냔 말이다! 어차피 이야기만 하면 싸울 거 결혼 이야기 따위 하고 싶지 않다!  결혼 이야기, 하지 말아야 하나? 수많은 사랑싸움이 그렇듯 결혼 이야기로 시작된 싸움도 알고 보면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멋진 결혼을 꿈꿔온 여자와 현실적인 남자가 결혼이라는 중대사를 주제도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트러블이 날수밖에 없다. 이럴 땐 앞서 설명한 결혼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를 이해하고 대화를 풀어나간다면 보다 원만한 대화를 이어갈 수가 있을 것이다. 당신이 결혼을 꿈꾸는 여자라면 막연한 장밋빛 환상 속의 결혼에 대한 이미지들을 남자 친구에게 주입하려 하지 말고 먼저 현실적인 결혼에 대해 의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당신이 현실적인 남자라면 너무 돈돈돈! 하기보다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의 의미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진지한 자세로 결혼에 대한 계획들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마지막으로 아직 결혼 적령기에 이르지 못한 커플이라면 각자 자신의 이름으로 된 통장을 하나씩 만들고 '결혼자금'이라고 이름을 붙인 다음 한 달에 한 번씩 커플이 손을 잡고 은행으로 가서 저축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단!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지만 돈이 엮이면 다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서로 각자의 통장에 저축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나를 위한 지혜의 글
★ 나를 위한 지혜의 글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福生於淸儉)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데서 생기며 (德生於卑退)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 (道生於安靜)  근심은 욕심이 많은데서 생기고 (患生於多慾)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데서 생기며 (禍生於多貪)  허물은 잘난 체하고 남을 하찮게 여기는데서 생기고 (過生於輕慢)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데서 생긴다. (罪生於不仁)  눈을 조심하여 남의 잘못된 점을 보지 말고 (戒眼莫看他非)  입조심하여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戒口莫談他短)  마음을 조심하여 스스로를 탐내거나 성내지 말고 (戒心莫自貪嗔)  몸을 조심하여 나쁜 사람을 따르지 말라. (戒身莫隨惡伴)  유익하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無益之言莫妄說)  나와 관계없는 일에 부질없이 참견하지 말라. (不干己事莫妄爲)  순리대로 오는 것을 거절말고 (物順來而勿拒)  순리대로 가는 것을 잡지 말며 (物旣去而勿追)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身而遇而勿望)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말라. (事已過已勿思)  남을 해하면 마침내 자기에게 돌아오고 (損人終自失)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依勢禍相隨)  절약하지 않으면 집을 망치고 (爲不節而亡家)  청렴하지 않으면 지위를 잃는다. (因不廉而失位)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