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IN
5 years ago10,000+ Views
작은 불씨 하나로도 광야를 불사를 수 있다. 다만 두 개의 부싯돌이 필요하다. 한국의 ‘교육 상업화(영리화)’라는 불씨를 피우기 위한 부싯돌 하나는 이미 마련되어 있다. 바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국제학교들에 허용된 ‘영리법인(돈벌이를 목적으로 학교를 설립·운영할 수 있는 법률적 형태)’이다. 그런데 최근 ‘또 하나의 부싯돌’이 만들어질 전망이다. 박근혜 정부의 ‘4차 투자활성화 대책’에 포함된 ‘과실 송금 …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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