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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 [191102] [셔누/주헌] 놀라운 토요일 2부 - 도레미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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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했는데 곰돌이랑 애기꿀떡 보고 다시 멘탈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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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민혁 | [191103] 몬베베
좋은 밤을 만들어주지 못하지만 이기적이게도 몬베베는 좋은 밤과 좋은 꿈만 꾸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이라 말할순없지만 몬베베와 함께하는 날은 저에게 매일이 생일 같이 행복한 날이에요 아무것도 가진것 없고 보잘것 없는 나를 아무것도 가지려하지않고 모든걸 좋아해주는 건 어떻게 갚을수있을까요 마음이 다쳐 아파하면서 내 건강과 끼니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주는 사람을 평생에 또 만날수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허락한다면 조금씩 조심스럽게 다시 사랑한다고 얘기하며 몬베베 옆으로 가려해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몬베베에게 하나하나 얘기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아는 민혁으로 돌아갈 거예요 요 며칠 하루에도 몇번씩 울음을 참느라 목이 너무 아팠는데 이 글을 올리고 나서부터는 정말정말 웃는 저로 살아갈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저를 보고 웃음지으며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려요 오늘 우리 몬베베들의 축하 너무 과분하게 받은날이에요 여느때처럼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날이 되었어요 내일도 저와 새로운 행복한 날을 함께해주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줘서 고맙고 생일축하도 너무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워요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진심을 담아 사랑해요!!
기현이로 그려낼 오늘 ♡
기현아 11월 22일, 생일 미리 축하해 내가 몬스타엑스를 알게 된 건 그저 음악성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가 아닌 팬에 대한 사랑이 늘 넘치던 기현이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일곱명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던 그 날. 몬베베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과 훈훈한 매너, 남다른 팬사랑으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곤 했었지. 모두가 주목했던 그 때를 난 아직도 기억해. 어쩌면 난 이 때부터 '몬스타엑스를 응원해야겠다, 진정한 팬이 되고 싶다' 라고 마음 먹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 늘 멋지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노래하는 모습까지. 드라마라마 활동으로 1위를 했던 날, 이 날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던 그 때의 모습들.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나누던 그 날의 몬스타엑스를 난 기억해. 그리고 그걸 지켜보며 나도 따라 울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먹먹하네. 사실 좀 더 일찍 1위 가수를 만들어주지 못한 게 늘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원호가 써내려간 소중한 곡, If Only 를 부르며 울컥해하던 기현이를 보는 내내 코끝이 찡해져 많이 울곤 했었지.. 아마도 그건 몬베베의 사랑에 늘 고마워하는 기현이의 따뜻한 진심이 지금까지도 변치않고 한결같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리고 기현아 몬베베에게 몬스타엑스는 늘 최고의 그룹이고, 자랑이란 걸 기억해줘. 항상 꽃길만 걷게 해준다는 말 지키지 못한 거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몬스타엑스와 끝까지 함께할게,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어디 안가고 기다릴게, 응원할게' 라는 말은 지킬 수 있을 거 같아. 꼭 지켜낼거야 마지막으로 기현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 않게, 다치지 않게 도와줄게. 절대 이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할게. 앞으로도 몬베베와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