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4 years ago100,000+ Views
직장인 김진영(28, 가명)씨는 10년 째 ‘다이어트’ 계획만 세우고 있지만 한숨만 나온다. 연초 새로운 각오를 다질 겸 헬스클럽 연간 회원권과 각종 다이어트 서적을 구매했지만, 그때마다 야근업무나 데이트를 핑계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체중 감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건강 전문가들은 이를 위한 방법으로 운동과 식단 일기 등을 ‘기록’하는 ‘습관’을 꼽고 있다. 여기에 타인에게 '칭찬'까지 받으면 금상첨화라는 설명. 그러나 바쁜 현대인에게는 운동하고 일일이 기록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이에 기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다이어트를 추천한다. ‘다이어트 노트’와 ‘눔 다이어트 코치’ 2개를 활용해 손쉽고 간편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사더보기>>http://bit.ly/1aJc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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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도좋지만빅워크 쓰세요 같이 쓸수도있구요 빅워크는 걸은 거리만큼 기부기능이 있어요 전 산책이나 어디 갈때 같이 씁니당 ^^
저 눔 써서 2달만에 5kg 뺐답니다^ㅇ^ 눔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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