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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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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 그러쿤요. 감사합니다 ㅎㅎ
@JyathDShad @flamemckim 저도 기대중!!
@jauky 하하 keenan jackson이라는 미국의 랩퍼에요 ㅋㅋ
와치더쓰론2...ㄷㄷ
쓰론2 너무기대되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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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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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귀를 간지럽혀줄 귀르가즘 쩌는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내용과 무관하게 손나은 손나이ㅃ....ㅡ eminem - lose yourself 모두가 알만한 그런곡... 듣지않아도 그 멜로디가 떠오르는 그곡! 모두가 다아는 그런곡이라 추천이라기 보단 명곡을 떠올릴겸 링크걸어봤어요! 8mile의 후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명곡이죠 the notorious Big - sky's the limit (feat. 112) 앞부분의 나레이션이 조금 길지만서도 처음들었을때의 그소름이 잊히지않은 곡! 112의 보컬도 말이 필요없네요 ㅎㅎ 성훈 - with chocolate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막내 성훈형님의 소울넘치는 솔로곡 입니다. 강한비트에 피아노반주 그리고 성훈의 재즈틱한 목소리가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곡이네요! 브아솔은 한명한명이 다 괴물이죠...후 naughty by nature - throw it up CD 버릴것 하나없는 너티형들의 곡들 중에서도 가장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흥이 절로나네요 얼쑤~! the notorious big - juicy 노토리어스의 곡중 탑랭크안에 꼽히는 곡입니다. 동부의 거친랩을 하던 그가 이곡을 처음 받았을때 콧방귀를 뀌었다지만 반응은 너무좋았고 노토리어스를 최정상으로 올리는데 한몫한 곡이기두 하죠! 들어봅시다 ㅎㅎ D'angelo - suggah daddy 네오소울의 아버지 디안젤로의 새로운 앨범 'black messiah' 수록곡 입니다 가벼우면서도 흥나는 음악이네요 ㅎㅎ 소울 하면 따라올 자가 없는 디안젤로 이죠! Jay z - ain't no nigga (feat. foxxy brown) 익살맞은 비트와멜로디에 폭시브라운이 함께한 곡이네요 ㅎㅎㅎ 참 매력적인 곡이라고 생각해요 Jay z - dead president II 제이지의 명곡하면 보통 empire state of mind 나 umbrella 를 떠올리게 되지만 진정한 명곡은 이곡이라고 자부할수 있겠습니다! 나스의 목소리도 들리네요 말이필요없는 대명곡! 들어봅시다 어떠셨나요 ㅎ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곡들이 주로 90년대 골든에라 시기가 주 이다보니 아티스트나 장르가 한정되네요 옛것이 좋은것이지...응...안그래?ㅎㅎ 즐감들 하시고 굳밤되세요
[같은노래,다른버전] Pharrell Williams - Happy
안녕 여러분! 4월이 어느새 3분의 2나 가버렸네요~~ 일주일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월요일 밤을 여러분께 바치는 사랑스런 카드로 마무리해봅니다 ! 준비 되셨나요?_? 오늘 고른 노래는 재작년이었나요?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쳐서 퍼렐 윌리엄스에게 제 2의 전성기를 가져다주었던 바로 그 노래! Happy를 골라봤습니다 ((┌|o^▽^o|┘))♪ 아니...어디서 유물 발굴 해오셨쎄여?? 다 철지난 이 노래를 대체 왜??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요!!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친 만큼 여러분이 꼭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진기하고도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커버곡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기회를 틈타 소개를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오늘 소재도 별로 생각안나고해서ㅋㅋ 오늘은 Happy로 정한 것입니다! 가 아니라..정말 소개하려 했어요오!└|゚皿゚ |┐♪└|゚皿゚ |┐♪└|゚皿゚ |┐♪ 그렇다면 평소대로 요 아래부터는 저 편하자 음슴체로 써보겠음! Happy = 랩퍼로써의 인기보다 프로듀서로써 기깔난 곡을 뽑아내는 솜씨 & 범인이 보면 이상하지만 패피들이 존경해마지않는 패션센스로 더 잘 알려진 퍼렐에게 몇년만에 대표곡 다운 대표곡을 안겨준 곡. 그러나 퍼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퍼렐에 대해 설명하다가는 한 달 내내 써도 모자랄 수 있으므로 이 카드는 오로지 Happy에게만 선사하는 것으로! 우선 위의 첫번째 영상은 Pharrell Williams - Happy (Official Music Video) 이 뮤직비디오가 한번 더 화제가 된 것은 이 Happy한 것이 단지 4분 7초의 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계속될 수 있도록 24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였기 때문! 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AM) 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AM) 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AM) 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AM) 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AM) 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AM) 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AM) 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AM) 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AM) 이것보소.. 한 블럭 다 썼는데도 이제야 날밝았다;;; 열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AM) 열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AM) 열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AM) 열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PM) 열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PM) ft.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and Jasper Dolphin 열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PM) 열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PM) 열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PM) 열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PM) 스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PM) 두번째 블럭도 썼지만 이제야 해가 지려한다..ヽ(*´∀`)ノ 스물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PM) 스물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PM) 스물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PM) 스물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PM) 스물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PM) 난 근성있는 여자니깐 24시간 뮤직비디오를 다 공유한다!! 여러분의 데이터여 사요나라!! (⁎·́௰·̀)◞ ͂͂(˒̩̩̥́௰˓̩̩̥̀⁎) 24시간 뮤비를 봐도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졸귀씹귀 미니언뿐 !!!! 그리고 사실 얘네도 ㅋㅋㅋㅋㅋ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그리고 Jasper Dolphin임 동네 노는 바보같이 보이지만 사실 힙합계 미친 새싹들. 가운데 타일러는 진짜 도라이같다(⌒∇⌒) 이건 퍼렐의 Happy 라이브 영상들. 사람들의 인기를 많이 얻은 곡이라 그런지 부르는데 자신감이 묻어남^_^ 물론 퍼렐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고 있는 것은 감격해서만은 아닐꺼야....( i_i)\(^_^ ) 라이브가 시망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에 내한가시는 분들 넘 기대하지 마쇼 첫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BBC Radio 1's Big Weekend 2014) 두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Live on SNL) 세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57th GRAMMYs) 그럼 본격적으로 '같은 노래, 다른 버전'컨셉에 맞는 커버곡들을 소개한다! 먼저 Happy를 부르지만 1도 행복해보이지 않는 Boyce Avenue의 커버 버전부터 ㅋㅋㅋㅋㅋ 사실 퍼렐 목소리가 굉장히 커버하기 어려운 목소리라고 생각함. 근데 Boyce Avenue가 팔세토로 거의 노래의 절반 이상을 부르고 마지막에 진성으로 부르는 것으로 커버하기로 결정한건 되게 잘한 선택인둡! 꿀성대로 유명한 마룬 파이브의 애덤 리바인도 이 노래를 불러보았다. 발랄의 극치를 달리는 퍼렐의 Happy와 다르게 애덤 리바인의 Happy는 내가 어쿠스틱이고 어쿠스틱이 나다!!! 겁나 감성돋으뮤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들으면 감성 폭발하여 구남친에게 '자니..?'문자 보내게 될 것만 같은 그런 Happy버전으로 재탄생하였음ㅋㅋㅋㅋ 제목이 Happy 맞냐면서....슬픈데여????? 아무튼 마룬 파이브 초기 노래들같은 감성이 엿보여서 좋긴 하다(=´∇`=) 예전에 카드에서 이미 소개한 적도 있고 이미 넘 유명한 커버밴드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듯한 펜타토닉스 버전. Happy 커버 중에서는 유투브 조회수가 제일 높음. 자그마치 1천 7백만명이 보았다고나 할까...!!!!! 아카펠라 본연의 매력이 잘살아있는 좋은 커버다 ⋋╏ ❛ ◡ ❛ ╏⋌ 커버밴드 Walk off the Earth와 Parachute가 함께 한 커버 버전. 첨에 봤을 떄는 컨셉이겠지만 다들 즐거운 표정이 아닌채로 노래를 하고 있쟈냐.....뭐지뭐지 했지만 나중되면 다들 즐거워짐 ㅋㅋㅋ 사운드가 참으로 발랄하다♫꒰・‿・๑꒱ Pharrell Williams - Happy - Alex Boye' (Africanized Tribal Cover) Ft. One Voice Childrens Choir 뭔가 아프리칸 리듬이 느껴지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커버다 \(⑅•̀.̫•)-(⑅•̀.̫•)/ Pharrell Williams - Happy (Telfaz11 Cover) 수많은 커버 영상들이 서양인들을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아랍 버전(?) 커버는 그 자체로도 뭔기 신기함 ㅋㅋㅋ 그리고 노래 편곡에 있어서도 원곡에 마냥 충실하게 한 것은 아니고 조금씩 본인들에 맞게 편곡을 하려고 한 시도가 엿보여서 재밌음. 커버 영상 소개하면서 Pomplamoose빼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그럼 당장 그 손을 내려 놓으시고 이 커버를 보시라! Happy + Get Lucky 커버인데 커버영상을 만드는 수많은 커버밴드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이디어를 빛낸다고 생각함.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Detroit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Choir아해들의 영상임. 제목도 happy로 간단하고 별다른 보정효과도 없는 것으로 보아 막 바이럴 하려는 영상도 아니고 그냥 같이 보려고 공유한 듯이 보이는데 노래를 잘해 ㅋㅋㅋㅋ 처음 등장하는 꼬마 남자애가 솔직히 퍼렐보다 노래 더 잘하는둡! (((((나))))) 요 귀여운 아이들은 결국 유명 토크쇼 Ellen Show의 시즌12를 알리는 premier 영상에 등장함! 귀요미들! 우선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 ˘ ³˘)❤ 카드 쓰다가 날아가는 실수를 몇번이나 한지라 임시저장을 하면서 카드를 작성한다는게 그만 발행이 눌러졌네요 ㅋㅋㅋㅋ 저도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저를 기다리시는 분의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댓글을 보고 초조한 마음으로 카드를 수정하면서 영상 찾고 또 수정하면서 영상 추가하고 하는 신개념 실시간 업데이트 카드였네여 ㅋㅋㅋㅋㅋ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오늘도 언제나 저의 카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소환합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와 클립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시길 :) 좋은 밤 되세요! (*´∀`*人*´∀`*)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Busta Rhymes
속사포랩의 대명사 미국의 래퍼로, 많은 유명 힙합 그룹에 소속돼서 힙합 가수 사상 최대의 인맥을 지녔다고 합니다. 그 우스꽝스럽고 자주 변하는 자메이카풍 헤어스타일은 쇼크 G, 쿨리오를 능가하며, 예명은 퍼블릭 에너미의 척 D가 지어주었습니다. 배배꼬인듯한 라임으로 도배된 가사와, 마치 딱따구리같은 자세로 내뱉어대는 엽기적인 속사포랩은 듣는이도 전율케 할 정도. 1972년생으로 5월 20일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비기와 제이지의 친구가 되면서 같이 프리스타일 랩을 즐기며 랩스킬을 쌓아왔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기와는 동갑이고 제이지보단 연하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힙합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때 그룹을 조직해서 MTV에서 주최하는 힙합대회나 다른 행사에 종종 참가했습니다. 졸업 후에 여러 유명 래퍼들의 노래에 피처링을 하며 친분을 쌓고 이름도 알려지게되며, 플림 오비 스쿼드에 들어갔으나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나가버렸습니다. 일렉트라 레코드와 계약하여 리더스 오브 더 뉴 스쿨의 리더로 활동하여 히트를 쳤으나, 결국 그룹은 해체돼고, 버스타는 오히려 솔로로 데뷔합니다. 1996년에 솔로 데뷔작 'The Coming'은 R&B 차트 1위에 오르며 순식간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았습니다. 수록곡 'Woo-ha!! got you all in check'가 랩 차트 정상을 밟았고, 팝 차트 8위까지 진입하는 히트를 거두게 됩니다. 1997년 2집 음반 'When Disaster Strikes...' 역시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그는 동부 힙합의 거물 중 하나로 대중들이 기억 하게 됩니다. 1998년 세 번째 앨범이자 스위즈 비츠의 데뷔 앨범인 'E.L.E. (Extinction Level Event): The Final World Front'를 발매합니다. 그의 직속 프로듀서인 제이 디와 결별한 후 작업한 앨범이며, 탑 알엔비/힙합 차트에서 2위를 하게 됩니다. 싱글인 'Gimme Some More'은 영국 차트 5위까지 하게 됐으며, 재닛 잭슨이 피처링한 'What's It Gonna Be?!' 또한 미국, 영국 차트 탑 10 싱글에 다시 오르게 됐습니다. 이 앨범으로 인해 그는 대중들에게 스피드 래퍼로 기억 되게 됩니다. 2000년 일렉트라 레코드를 떠나 4집 'Anarchy', 2001년 5집 'Genesis', 2002년 6집 'It Ain't Safe No More...'까지 R&B 차트 성공작들을 연거푸 쏟아내며 히트퍼레이드를 내달리게 됩니다. 팝 차트에서도 'Dangerou', 'What's it gonna be' 등 다수 곡들이 팝 아티스트로도 활동한 덕에 성공했으며, 2004년 닥터드레의 애프터매스 레코드에 영입돼 2006년 'The Big Bang'을 발매해 전 세계 힙합차트 상위권에 진입합니다. 특히 수록곡 'Touch It'의 리믹스 버전은 국내의 수많은 클럽에서 많이 틀어주었으며, 클럽 단골 손님들은 다 알고있는 곡입니다. 2008년 7월 17일 애프터매스 레코드에서 퇴출당하고, 레코드를 옮기고 다사다난한 일을 겪었으나, 2011년 크리스 브라운과 작업한 노래로 다시 한번 건재함을 알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