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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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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 그러쿤요. 감사합니다 ㅎㅎ
@JyathDShad @flamemckim 저도 기대중!!
@jauky 하하 keenan jackson이라는 미국의 랩퍼에요 ㅋㅋ
와치더쓰론2...ㄷㄷ
쓰론2 너무기대되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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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치 - Sunday
감사합니다 Free Downloads Available www.soundcloud.com/mechilling Sunday intro) 평일을 죽어라 산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권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의 화려한 원투펀치 1절) 월화수목 기다려온 금 토 술로 채워 저녁 굶고 취하면 어김없이 불려가는 빌어먹을 강남 boulevard 힘차게 굴러가도 어차피 고작 눈알 굴리다 올게 뻔한 클럽 입장료 내기 싫어 입구 앞 길에 떨어진 팔찌를 집어 손목에 두르고 눈치보며 들어가 많은 여성들의 눈짓들이 들어와 언제나 그렇듯 난 용기 없다 여탕이엇다 해도 아마 허탕치고 헛발치는 그쯤은 새벽 네시 할증도 풀린겸 일단은 택시 타고 바로 홍대 넘어가보자고 서울 야경 got me thinkin bout tomorrow 후렴) its sunday sunday 벌써된 선데이 here comes the suday here comes the suday fuck sunday sunday fuck sunday sunday It will be better someday 행복해질래 somehow someway 2절) 시발 금요일 밤 부터 하얗게 태워버린 불토 재가되어 지하철에 앉아 잠시동안 지하철은 안 가 그 때 건너편 유리창에 비치는 내 모습은 흐릿해도 쓰레기에 느낌 진하디 진한 다크서클 그위로 점점 가라앉는 눈 커풀 역시나 흘려보낸 한방 없던 한밤 합정에서 당산으로 보이는 한강 내게 쌀쌀맞게 쏘아대는 햇살 패싸움 한 듯 패배자의 피로에 쌓인 채 삶을 잠시 후회할 때 성경책 하나를 손에 들고 교회로 나서는 어르신들 꽤 날 한심하게 뜷어져라 보네 아 그러고서보니 its sunday 후렴) 3절) 숙면 아닌 짧은 수면 과 닳은 수명 어젠 술 취해서 고생 오늘은 숙취에 더 고생해 머리속엔 먹구름 이고 겨우 멋부림 없이 교회를 향하는 멋쩍음 어느새 주일 이란 말을 잃은 일요일 늦게 오후 예배에서 돌아보는 일주일 im a hypocrite, sunday christian 언제부턴가 missing 된 내 mission 찜찜하게 밤이오고 개콘보며, 마냥 웃지 못하고 모면 하려는 moment 월요병에 벌써 시름시름 싫음싫음 실은 사실은 내일 난 back to the 백수 life friday will b back soon right? its still 후렴)
Frank Ocean - Lost (from channel orange)!추천!
프랭크오션 channel orange 앨범 수록곡 lost입니다. 역시 많이 끌리네요. 좋다면 하트와 클립! 해질녘 기차 안에서 창문 밖을 아무생각 없이 바라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노래.. 헥헥 ㅋㅋ Frank Ocean - Lost [Verse 1] Double D D컵 두 개 Big full breasts on my baby 내 여자의 큰 가슴 사이즈 (Yo we going to Florida) (요, 우린 플로리다에 갈거야) Triple weight 약 3개 좀 준비해 Couldn't weigh the love I've got for the girl 그렇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은 측정할 수 없네 And I just wanna know 단지 알고 싶어 Why you ain't been going to work 왜 일하러 가지 않았었는지 Boss ain't working you like this 상관도 이것처럼 네게 접근하진 않잖아 He can't take care of you like this 그는 이것처럼 널 돌봐줄 수 있지 않잖아 [Hook] Now you're lost 지금 넌 헤메지 Lost in the heat of it all 뜨거운 모든 것에 말이지 Girl you know you're lost 자기, 넌 네가 헤메는 걸 알지 Lost in the thrill of it all 이 전율에 헤메고 있지 Miami, Amsterdam 마이애미, 암스테르담 Tokyo, Spain, lost 도쿄, 스페인, 헤메지 Los Angeles, India 로스엔젤레스, 인도 Lost on a train, lost 기차에서도 넌 헤메지 [Verse 2] Got on my buttercream silk shirt and it's Versace 버터크림 실크셔츠, 이건 베르사체 브랜드 Hand me my triple weight 내 약들 좀 건네줄래 So I can weigh the work I got on your girl 네 여자가 나를 위해 얼마나 일했는지 측정할 수 있게 Too weird to live, too rare to die 살기엔 좀 이상하고, 죽기에는 좀 아깝고 No I don't really wish 아냐, 그렇게 원하진 않아 I don't wish the titties was yours 이 여자가 네 것이길 원하지는 않아 No, have I ever 아니 절대로 Have I ever let you get caught 네가 절대로 걸리게 하지는 않아 [Hook] [Verse 3] She's at a stove 그녀는 스토브에 있어 Can't believe I got her out here cooking dope 그녀가 네게 헤로인을 준비하는 걸 믿지 못하겠어 I promise she'll be 난 알지 그녀가 나중에 Whipping meals up for a family of her own some day 그녀의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하겠지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ain't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아무것도 없어) No nothing wrong with a lie 한 번 거짓말에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with another short plane ride 한 번 약하는 데엔 잘못된건 없어 (Nothing wrong, ain't nothing wrong) (잘못된건 없어, 아무것도 없어) Through the sky 하늘을 뚫고 Up in the sky 하늘에 높이 You and I 너와 나 Just you and I 단지 너와 나 [Hook] [Outro] Love lost ? 사랑을 잃었을까?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 사랑을 잃었을까?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사랑을 잃었지 Love love 사랑 사랑 Love lost 사랑을 잃었지 Life is the substance 삶은 그저 물질일뿐 Then the other channel on the 다른 것들이 통과하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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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를 봉인해제 한 칸예 웨스트
브리트니가 간만에 싱글로 빌보드 1위 먹고 재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칸예가 트윗함. '헤이 브리트니! 니가 잘되니까 기쁘다. 빌보드 1위하게 허락해주지. 근데 제이지랑 내 싱글이 더 쩔어.' 그와중에 제이지는 깨알같이 챙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트윗에 브리트니 매니저가 대신 답했어요. '우리 1위하게 허락해줘서 존트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때는 2009년 VMA 시상식장. 칸예는 시작하기 전부터 병나발 불고 난리 났음. 뭔가 큰 폭풍이 들이닥칠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술 퍼마셨으면 잠이나 쳐잘것이지 무대 위로 난입해서 깽판침. 테일러 스위프트가 여자 뮤직비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칸예가 갑툭튀해서 마이크를 스틸해갔어요. '야 테일러 축하는 하는데 너 이 상 받을 자격 없는 거 알지? 이건 욘세꺼야.' '아니 저새끼 왜저래?'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는 칸예 때문에 당황한 비욘세. 심지어 핑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똥이라고 디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칸예가 깽판치지 않았어도 될만한게 비욘세는 대상이나 마찬가지인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는 거에요. 근데 그 난리를 쳐났으니 맘 놓고 기뻐할 수도 없는 욘세쨔응. 결국 테일러를 무대 위로 불러서 칸예 때문에 못한 수상소감을 하게 했죠. 시간이 흘러 2014년. 벡이 올해의 앨범상을 받아서 수상소감을 발표하려는 찰나, 칸예가 강냉이를 드러내며 일어났어요. 제이지는 바로 얼음되고 비욘세는 저 븅신 또 왜저래 하면서 안돼!!!! 외치는 중. 칸예는 걍 장난치려고 무대에 올라왔다가 내려가는거였는데 제이지랑 비욘세는 잠시나마 개식겁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시상식이 끝나고 또 주둥이를 턴 칸예. '그 상은 원래 비욘세꺼 아님? 그래미 이딴식으로 하면 나 내년부터 안올껴.' 뭔 개소리야 이건. 아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 넝담입니다. 그나저나 칸예는 비욘세 짱팬인가봄. 욘세 언니가 Love on top을 부르고 마지막에 뱃속에 있는 블루 아이비를 쓰다듬으며 퍼포먼스를 멋지게 장식했는데 제이지도 가만히 웃기만 하는데 칸예가 더 신나서 제이지 때리고 난리남. 간만에 강냉이 만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예가 비욘세랑 제이지를 가족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듯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며칠 전에 칸예가 또 주둥이를 봉인해제 했다는 소식! '나 결심했어. 2020년에 대통령 나갈거야.' 존트 도날드한테 전도당함? 그럼 킴은 엉부인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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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중 전세계적 메가 히트곡 Blurred Lines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2013년 8월에 발표된 이 곡은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1위를 무려 12주나 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실력에 비해 뭔가 조금 모자랐던 로빈 시크에게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안겨주었고 퍼렐 윌리엄스에게는 제 2의 전성기를 열어주며 그래미 상을 안겨주기도 했으며 T.I. 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도 했던 곡입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나왔을 때 부터 마빈 게이의 Got to Give it up을 거의 그대로 갖다쓴게 아니냐는 의혹이 많았었는데요. 결국 법원은 Blurred Lines를 표절곡으로 판결하였습니다. 배상액은 무려 730만 달러(한화 약 82억 원)이나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요. 최근 비지니스 인사이더( Business Insider)에 따르자면 이 노래는 $16.6 million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한화로는 약 18조 70억원 가량입니다. 아티스트들과 레코드 레이블의 수익은 퍼렐과 시크가 각각 $5 million (한화 약 56억 3,100만원), T.I.가 $700,000 (한화 약 7억 8천 8백만원) 그리고 나머지는 Interscope, Universal Music Group그리고 Star Trak Entertainment가 나눠가졌습니다. 배상액을 곡을 만든 퍼렐이 내는지 아니면 소속 레이블 Star Trak과 Interscope가 내는지는 모르겠으나 82억원을 배상한다 하더라도 표절한 곡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거죠. 퍼렐과 로빈 시크 그리고 티아이의 대변인들은 "재판 절차를 존중하면서도 음악 및 창의성의 향후에 대한 끔찍한 선례를 남긴 오늘의 판결에 굉장히 실망하였다. Blurred Lines은 퍼렐과 로빈 그리고 티아이의 마음을 다 해 만들어 진 것이며 다른 누구나 다른 무엇으로부터 가져온 것이 아니다. 우리는 결정을 리뷰하고 있으며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해볼 것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 추후에 더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While we respect the judicial process, we are extremely disappointed in the ruling made today, which sets a horrible precedent for music and creativity going forward. Blurred Lines was created from the heart and minds of Pharrell, Robin and T.I. and not taken from anyone or anywhere else. We are reviewing the decision, considering our options and you will hear more from us soon about this matter." 고 전했습니다. 판결이 난 이후 마빈 게이의 가족들은 “지금 나는 자유를 느낀다 Right now, I feel free.”고 전했으며 "Free from … Pharrell Williams and Robin Thicke’s chains and what they tried to keep on us and the lies that were told."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판결이 난 아직까지도 넷상에서는 표절이다 아니다로 시끌시끌합니다. 일단 대변인들의 statement으로 보아서는 셋 다 표절을 인정할 것 같지 않은데요. 이렇든 저렇든 프로듀서 퍼렐의 명예에는 상당히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먼저 유투브 조회수 3억 7천만뷰에 빛나는 - 이제는 빛이 바랬지만요. - Robin Thicke - Blurred Lines ft. T.I., Pharrell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Blurred Lines이 표절했다고 판결난 마빈 게이의 Got to Give it up입니다. 물론 Blurred Lines이 Got to Give it up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오랫동안 있었던 만큼 비교 영상도 있습니다. 비교하며 들어보세요.
힙합&패션의 역사를 새로쓴 그들 Wu-tang clan 🔫
외힙을 잘모르더라도 어디서든 한번쯤 들어봤을 그들, 바로 wu-tang clan (우탱클랜) 입니다. 90년대 힙합의 골든에라를 이끈 팀이기도 하죠 힙합의 역사를 새로썼으며 곡제목이 슬랭어로 굳혀지고 했고 패션의 아이콘이 되기도 했다는... 워낙에 유명한 아티스트라 아시는분들은 '흥! 우탱을 누가몰라' 하지마시고 같이 즐겨주세요 (굽신) 한참 우탱에 빠져있을때 기억을 바탕으로 쓰는 글이라 틀린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지적 바랍니다 수정할게요! Gza , Rza , ghostface killah , methodman , U-god inspectah deck , ol'dirty bastrd(rip) , raekwon master killah 9명으로 구성(?) 되어 있구요 street Life , capadonna 가 용병으로 활동하죠 정말 갱집단 이라고 봐도 무방한 그들은 90년대 중반 동부와 서부의 전쟁에서 유일하게 디스당하지 않은 팀이기도 해요. 9명이라 떼거리기도 하고 ghostface killah가 190가까운 덩치를 하고선 정말로 총질하고 다녔다고 해요 동부힙합가수라면 마구잡이로 디스하던 투팍 조차도 우탱은 건들지 않았다는...ㅎ 무시무시한 팀이죠 보통은 9명멤버가 두세명씩 참여한 곡이 대부분이고 9명이 전부 참여하는 경우는 그닥 많진 않네요 'triumph' 정도? 'da mistery of chessboxin' 이란곡은 Rza가 빠졌네요 현재는 ol dirty bastard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서 8명의 멤버만 활동하네요 RIP.. 가장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멤버이기도 했죠 '취권랩' 이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였으니.. 우탱클랜은 staten island 출신이고 staten island을 그들 가사에도 자주등장하는 shaolin(샤오린) 이라고 칭하고 활동하죠! wu tang clan 이란 팀명은 중국 소림영화에 등장하는 '무당파' 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중국영화에 무척 빠져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팀명, 멤버명 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죠 (멤버중 ghostface killah 를 한자로 번역하면 '귀면살수' 라고 하네요) 중국소림영화를 무척좋아하던 흑형들은 그들의 음악에도 소림영화에서 나오는 대사, 칼부림소리, 무술할때 나는 바람소리? 등등 다양한 효과음도 삽입하고 가사에서도 소림사의 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당 그시절 가난했던 우탱형님들은 작업실 빌릴돈, 장비 살돈이 없어서 훔친장비, 지하실같은 곳에 모여서 힘든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앨범이 1집 [Enter the 36chamber] 입니다 힙합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최고의 명반이죠 전문적 작업을 하지못해 음이 튀기도 하고 약간은 불편한 소리를 내기도 하지만 그거야말로 이앨범의 묘미라고 할수있어요 [enter the 36chamber] 도둑?자객? 같은 모습을 하고있는 형님들 사실 우탱의 베스트앨범에 수록된 곡들 대부분이 이 1집 수록곡 이죠. 너무나 대단한 앨범이라 그이후의 앨범들이 빛을 못볼정도로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수있죠 몇곡만 소개해드릴게요! Wu tang clan - c.r.e.a.m (raekwon , inspectah deck , methodman ) 아는분들은 소름돋을 그 명곡...! 메소드맨의 hook은 hook통틀어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그의 걸걸한 목소리에 잘어울리는 hook. cream은 Cash Rulles Everything Around Me (돈은 내주변의 모든걸 지배하지) 의 약자 입니다. 심지어 돈을 뜻하는 흑인들의 슬랭어가 되기도 합니다. wu tang clan - wu tang clan ain't nuthing f' wit ( Rza , Methodman ) 우탱의 프로듀서겸 랩퍼인 Rza가 참여한 곡입니다. 대부분의 우탱의 곡은 Rza가 썼다고 하네요 근데 랩도잘해...ㄷㄷ 살벌한 분위기의 곡입니다. 아무도 우탱을 건드릴수 없게만든 곡이죠 wu tang clan - da mystery of chessboxin (rza 제외 모두) 중국 소림느낌이 가장 많이나는 곡이네요 뮤비도 그렇고 제가 우탱클랜을 처음 알게 해준 곡입니다 마지막 벌스를 맡고있는 master killah 는 당시 정식 멤버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이곡도 마찬가지로 메쏘드맨의 훅이 인상깊은 곡입니다. 빼놓을수 없는건 ol'dirty bastard 파트... 정말 취권하는것 같죠? 이곡을 시작하는건 u god 인데 1집앨범에서 그의목소리가 유일하게 들어간 부분이라고 하네요 ㅠ 단 12초 정도... Wu tang clan - triumph ( feat. capadonna) (전 멤버) 우탱의 떼창이 인상깊은 곡입니다. 전멤버가 참여했죠 전멤버라고 하지만 이때 ol dirty bastard 는 수감중이라 목소리만 넣었다고 하네요 ㅠ 10명의 스타일이 모두 다르기때문에 그들만의 스타일을 비교하며 듣는재미도 쏠쏠한 곡이죠 Raekwon - ICe cream ( feat. ghostface killah) 우탱클랜이 성공하고 난뒤, 그 멤버들은 각자 솔로 데뷔도 하는데 그또한 무척 성공적이에요 위곡은 래퀀의 솔로앨범 [only built 4 curban linx] 수록곡 이고 그의 최고의 곡중 하나입니다 래퀀의 앨범은 ghostface killah 가 모두 함께했다고 하네요.. 이둘은 최고의 절친이라고... Gza - Liquid sword 우탱의 솔로곡중 가장 히트를 친 앨범 gza의 [liquid sword] 수록곡 입니다 이앨범 정말 대박인데 수록곡이 유튜브에서 찾기가 힘드네요 ㅠㅠㅠ 4th chamber를 링크하고 싶었으나 라이브만 있어서 위곡을 링크했어요 우탱의 큰형님인 gza의 앨범인데 우탱1집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고의 앨범입니다 정말대박! Wu tang clan - gravel pit wu tang clan - protect ya neck 우탱의 멤버들은 솔로로 활동할때에 다른 아티스트와 손잡고 활동하는 경우도 많았죠! methodman&busta rhymes 나 &redman raekwon & nas 등등... nas & raekwkn - rich and black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곡! 나스 진짜 간지가 흐르네요 ㅠㅠ nigga 라는 말을 저렇게 멋지게 할수있나.. 싶네요 우탱의 명곡은 정말 너무많아서 링크하기가 힘드네요ㅠㅠㅠ 전부 명곡이라고 봐도 될듯하네요! 패션의 아이콘 이기도 하죠 우탱의 W !! 레전드of레전드 인 그들... 지금은 아저씨가되어버린 그들이지만 전설적인 힙합아티스트를 뽑으라 하면 우탱? 이라고 당연히 떠오를만한 팀 이죠 요즘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오히려 이런 투박한 분위기의 음악이 더 정겹게 느껴지네요 쓰고보니 두서없고 정신없는 글이 되어버렸네요ㅠㅠ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글을 끄적거려서 기분은 뿌듯하다는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모두들 굿밤하시고 내일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아, 우리 인스타 맞팔할까용? pol.jh91 <<< 맞팔 환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