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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 개봉일 확정

2022년 4월 8일?

마블 스파이더맨 세계관의 총집합체 ‘스파이더버스’를 다룬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이 오는 2022년 4월 8일 극장가를 찾는다. 지난 1일, 소니 픽쳐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북미 개봉일을 확정 짓고, 이와 함께 짧은 티저를 함께 공개한 것. 속편에서는 1편에 등장했던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다시 볼 수 있을뿐더러, 스파이더맨과 스파이더 그웬의 로맨스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작년 12월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한화 약 4천 3백억 원의 글로벌 수익을 거둔 바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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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단어 "A113" -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걸까?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에는 "A113"라는 숨겨진 단어가 있다는걸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예전부터 이 숫자들이 계속 나타나는걸 보고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구글링을 해봤는데요 참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들어있었습니다. A113는 픽사 애니메이션이 숨겨논 이스터 에그 (Easter Egg)입니다. 이스터에그는 과연 그럼 무엇일까요? 이스터 에그는 한국말로 부활절 계란 인데요. 부활절날 서로에게 축복을 한다는 의미로 삶은 달걀을 상대방 머리에 부딪쳐 까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가끔 삶은 달걀 사이 날계란을 넣어 장난을 치곤 했다고 합니다. 이스터 에그의 또 다른 의미는 바로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 안에 재미있는 것이나 깜짝 놀랄만한것을 숨겨 놓는것을 의미합니다. 이스터 에그의 특징은 정상적인 기능이 아니라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들은 보는 사람이 자신이 숨겨논 그런 표시를 찾아주길 바라고, 사용자가 그걸 찾음으로써 재미를 느낍니다. 픽사에서도 매 애니메이션이 나올때마다 'A113'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A113는 픽사의 수석 애니메이터 + 감독들 (존 라세터, 브랜드 버드, 피트 닥터, 앤드류 스탠튼)이 나온 CalArts(칼아츠) 대학교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강의실 번호라고 합니다. 원래는 픽사 매니아들만 아는 정보였지만 슬슬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이 단어를 찾고 있습니다. 그럼 각 작품속을 한번 볼까요? 1. 토이스토리 (Toy Story) 시리즈 - 앤디(Andy)의 엄마 미니밴에 있는 차 번호판!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토이스토리2 에서 공항에서 "LassetAir Flight A113가 나옵니다. 2. 벅스 라이프 (Bugs Life) -일 개미 Flik이 도시에 입성할때 시리얼 박스 코드 숫자 3.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스쿠바 다이버가 사용하는 카메라 모델 번호 4.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여기서는 저는 못찾았었는데요. 주인공 Mr.인크레더블이 갇혀있던 감옥 번호가 A1층의 13호였다고 합니다. 5. 카(Cars) 시리즈 - 라이트닝 맥퀸 이랑 부딪힐뻔한 열차 번호 이름. 그리고 메이터의 차번호판. 그리고 카2에서 비행기 시들리 꼬리 부분. 6. 라따뚜이 (Ratatouille) - Git 이라는 이름을 가진 실험실 쥐 왼쪽 귀에 A113라는 실험 번호가 있음 (이 부분도 진짜 찾기 힘듬.) 링귀니가 티비를 보고 있을때 커플듸에 지나가는 기차에 A113가 보임. 7. 월-E (WALL-E) - 픽사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대놓고 힌트가 보였던 작품. 지구로 다시 돌아오지 말라는 코드 A113 명령이 떨어집니다. 8. 업 (Up) - 법정 방 번호. 9. 메리다와 마법의 숲 (Brave) - 로마자로 마녀의 집 문 위에 "ACXIII' - A113적혀 있습니다. 10. 몬스터 대학교 - Scare 101수업을 듣는 방 번호가 A113 - 1편이 몬스터 주식회사만 유일하게 A113번호가 쓰이지 않습니다. 흠 왜일까요.? 이 A113라는 단어 외에도 픽사에서는 각 애니메이션에 그 전에 만들었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무언가가 자주 등장합니다. 또 다른 이스터 에그들인데요. 예를 들어 토이스토리에 나왔던 피자 플래닛 차.. 다른 픽사 애니메이션에서도 여러번 나옵니다. 다른 이스터 에그에 대해서는 새로운 카드로 찾아 뵙겠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http://pixar-planet.fr/en/les-apparitions-du-code-a113-dans-les-productions-pixar/# 글 원본: http://pixar.wikia.com/A113 , http://blog.naver.com/gangaji1104?Redirect=Log&logNo=100174749851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달래 줄 인생 영화
지난 주 슈트간지 넘치는 옵빠들이 많이 인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시무룩한 팝콘언니에오. (...) 미세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방콕하며 빈둥거리는 우리 빙글러님들을 위해 준비했지요. 잉여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인.생.영.화 특집입니다. :) "과거는 뒤에 남겨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포레스트 검프, 1994> 뭐하고 살지? 뭐 먹고살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있을까?라는 시답잖은 고민을 날려주는 영화이지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포레스트 검프를 본받아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다이어트를요...;;;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2009> 즐거운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 영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노라면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인도 공대생 3명의 이야기를 보고 한마디만 기억하면 되어요. All is well! 모든 빙글러님들 퐈이팅. "인생은 끊임없이 용기 내서 개척하는 것이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매일 같이 똑같은 회사 생활이 힘겨운가요? 내 삶에 특별한 일이라곤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신가요? 답답한 직장인 빙글러님들의 마음을 뻥- 뚫어 줄 영화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신다면 추천드려요. "인생에서 기쁨을 찾아 가게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다들 버킷 리스트 하나씩 있잖아요?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아요. 정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일단 노트에 써보시길! (참고로 팝콘언니의 버킷리스트는 원빈오빠랑 결혼하기;;; 였더랬죠....ㅜ.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렀어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시네마 천국, 1988> 영화 속 알프레도 같이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인 사람이 있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인생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를 꼽자면 팝콘 언니는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추천해요! "인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시간이 멈춘다는 말은 진실이야. 그러다 흘러가기 시작하면 못 잡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 <빅 피쉬, 2004> 허풍쟁이인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인생의 방향에 대해 팀버튼 감독의 퐌타지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죽은 시인의 사회, 1990> 조금 오래된 영화 이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방황하는 빙글러님들께 한마디 하지요. 카르페디엠!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합리화 중인 팝콘 언니;;) "아무리 처한 현실이 이러 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 이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지금 본인이 가장 불행한 것 같나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나요? 그것이 어떤 삶이던 팝콘 언니는 여러분을 응원한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니까요.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업, 2009>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께 오늘도 어김없이 팝콘언니를 보러 온 당신께 조금은 힘이 되고자, 위로가 되고자 준비한 영화 특집이었어요. 오늘이 별일 아닌 날이지만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영화 업의 명장면으로 마무리할게요. 이번 주는 좀.. 진지 열매를 먹은 것 같아서 불편하셨나요. 헤헤;; 조금은 고루할 수 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떤 이에겐 인생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척 뿌듯한 팝콘 언니랍니다. 그럼 가시던 길마저 가시지..마시고요~ ㅜ.ㅜ 우리 빙글러님들도 혼자만 알고 있는 '인생 영화'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