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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의 실체

분노조절장애의 실체

강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고
약자 앞에서만 화를 내며 공격적으로 
변하는 분노조절장애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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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에게 벌주고 싶어요.(feat.복수...) 당신은 매우 억울할 것이다. 가족들에게 학대당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 미운 가족을 평생 부양해야 하는... 친구를 믿고 투자를 했는데 전 재산을 갖고 잠적을 해서 내 삶이 엉망진창이 되곤 한다. 어릴때 나를 괴롭힌 친구 때문에 학업, 인간관계, 건강, 취업등 모든 삶이 망가져버린다. 돈이 없어서 없는 죄도 생기고 돈이 많으면 있는 죄도 사라진다. 직장동료의 교묘한 혀놀림에 의해서 순진한 당신이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 누구나 이런 일을 더러 겪으며 살아간다. 나도 많다고 생각하면 많이 겪으며 살아왔다. 물론 나 역시도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 관점에서 누군가에게 많은 상처를 주며 살아왔다. 나의 어리석은 행동을 떠올리면 아직도 부끄럽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기억이나 감정의 상처를 잊는데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걸렸다. 아직도 잔유물이 남을 정도로 그만큼 상처가 컸나 보다. 누군가에게 준 상처는 이따끔 생각난다.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이며 철저하게 자기관점에서 생각한다. 당신은 오늘도 여전히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가? 그토록 싫어한 사람을 오늘도 시시때때로 생각하고 떠올리고 상상하고 마음속으로 그리며 살아간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말이다. 당신의 뇌는 온통 그 사람에 관한 기억으로 채워진다. 당신의 심장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으로 채워진다.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1년 10년.. 아니, 당신은 평생 죽이고 싶은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살게 될지도 모른다. 인생의 동반자처럼 말이다. 물론 그나 그녀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것은 필요하다. 경찰에 신고하고 그나 그녀의 잘못을 까발리고 법적으로 소송을 진행하고 화를 내고 욕을 하는등 당신은 이미 최선을 다했을지 모른다. 그것도 아니라면 이미 당신은 마음속에서 그나 그녀를 수천번이상 죽이고 또 죽였을 것이다 . 그나 그녀가 나처럼 고통받고 괴로움속에 빠지도록 주술이라도 부리고 싶을 것이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이지옥을 끝내고 싶을 것이다.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만 나의 고통 또한 사라질것처럼 당신은 결코 이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대의 삶, 목숨, 영혼을 바쳐서라도 오늘도 홀로 싸움을 한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서서히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 나쁜 사람으로 인해서 당신은 분노의 화신이 되어버렸다.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이 함께 불이 탈 것이고 당신의 행복이 불에 타들어가고 있으며 당신의 소중한 미래가 이미 불 붙었을지 모른다. 그럴수록 당신은 그나 그녀에게 더 화가 날 것이다. . " 너 죽고 나 죽자 " 오로지 이것만이 나를 구원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이러니하게도 피해자는 그렇게 서서히 타들어간다. 몸은 불구덩이 위에서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마음은 한 조각의 희망조차 놓아버릴 지경이며 영혼은 초점잃은 눈동자처럼 방향을 상실해버렸다. 물론 이렇게 될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채 말이다. 피해자는 단지 가해자에게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다 " 네가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었는지..." " 나는 너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듣고 싶었다.." " 너도 내가 받은 고통의 절반이라도 겪어 봤으면.." 미운 사람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면 그래도 당신은 브레이크를 멈추고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인간같지 않는 괴물들이 더러 있다. 더 악독하고 더 잔인하고 더 거지같은 몇몇이 있다. 내가 아무리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기도 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내가 저항할수록 더 강력한 힘으로 짓밟아버리기도 한다. 당신의 그 아픔과 괴로움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다. 어찌보면 당신은 이미 할만큼 했을지도 모른다. 더이상 이 무리한 싸움을 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지도 모른다. 어떻게 할줄 몰라도 오늘도 멍하니 앞으로도 못가고 돌아가지도 못한채 잃어버린 당신의 삶을 보며 울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해야 하나? 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따끔 숙고해봤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문의를 주신다. 무엇이 최선인가? 목숨을 걸고 복수를 해야 하는것이 맞는것인가? 그렇다고 쉽사리 용서가 된단 말인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또 오늘을 잃어버린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대의 시간만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더이상 복수를 하지 마세요. 사과를 요구하지도 마세요. 그렇다고 용서도 하지 마세요. 그냥 놔두는 겁니다. 이제는 용서를 받으려고도 하지 말아요. 그나 그녀는 그럴만한 사람도 아니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 사람입니다. 아니 잘못을 한 것을 알지만 양심마저 속인 나쁜 놈입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면 가슴속에 남기 마련입니다. 물론 사악한 놈은 기억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틀림없이 무의식에는 그대로 저장이 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정신을 유지하는 뿌리의 영양분이 됩니다. 그것은 서서히 자라게 되어서 삶을 파괴시킵니다. 자신이 먹은 달콤한 딸기에 독이 발라진것을 모른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얻은 기쁨이나 쾌락이 먼 미래에 자신을 죽이는 칼이 될지 모른채.. 역설적으로 그나 그녀에게 사과를 받는 것은 그나 그녀를 해방시켜주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무수하게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용서할 기회를 주었으며 악마가 아닌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간은 악마로 살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더이상 그들에게는 자비와 사랑이 필요치 않습니다. 당신에게 사과를 하고 당신이 용서를 하면 그 사람은 더이상 죄책감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은 과연 그 상처가 다 치유될까요? 무리하게 사과 받으려고도 하지 마세요. 빨리 용서해주려고도 하지 마세요. 복수를 위해서 당신손에 피를 묻히지 마세요. 복수를 위해서 그대의 남은 소중한 삶마저 그들에게 올인하지 마세요. 글을 쓰며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최고의 복수는 용서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것.. 물론 그나 그녀가 아무렇지 않은듯 나에게 준 상처를 잊고 희희낙락 즐겁게 살아가는듯 보여서 미칠것 같죠?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무의식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그렇게 쉽게 털어버릴수가 없어요. 단지 탐욕 욕심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의식적으로 괜찮은듯 보이지만 남에게 준 상처는 당신 맘대로 쉽게 털어버릴수가 없습니다. 상처받은 피해자가 용서해주지 않는한 끝나지 않아요. 당신이 받은 피눈물은 무서운 염원이 되어서 가해자의 무의식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 것입니다. 실제로 연기처럼 들어간다는 것은 아니구요.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해서 무의식은 그대로 인지하고 저장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악업(나쁜짓)은 더러운 씨앗이 되어서 무의식을 어지럽히고 더럽게 만드는 자양분이 됩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제가 여러번 고민해본 결과입니다. 내가 굳이 복수를 하지 않아도 그나 그녀의 잘못된 행동은 틀림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 물론 내 손으로 직접 벌을 주고 사과를 받고 상처받은 나의 영혼을 구원받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일이 다 내뜻대로 되지 않잖아요.ㅜ 내가 어찌 어찌 하지 못하는 순간이 온다면 이제는 이 더러운 진흙탕 싸움과 미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매일 생각해야 하는 이 허무하고 괴로운 다툼을 멈춰야 합니다. 사과를 받지 못한다고해서 내가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평생 고통받으며 살지 않아도 됩니다. 사과를 구하지도 않고 용서를 해주지도 않는것이 때로는 가장 큰 복수가 됩니다. 그들은 의식하지는 못하겠지만 무의식속에서 올라오는 이상하고 더럽고 무서운 마음을 간직한채 삶을 살아가게될 것입니다. 스스로 맘대로 털어버릴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용서해주지 않는 이상...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겠지만 무의식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당신의 삶을 망가뜨린 그나 그녀는 당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비슷한 행동을 하며 살아왔을 겁니다. 죄의 씨앗이 커져서 터져버리듯 결국 벌을 받게 되지요. 자기보다 더 큰 악에게 호되게 당하기도하고 감옥에 가서 평생 죄인으로 살기도합니다. 또한 그런 악한 마음으로 산 사람은 당연히 정신이 파괴됩니다. 정신병에 걸리거나 이 사회에서 버림받게 되지요. 운좋게 나를 피해 달아났지만 결국 쥐덫을 밟게 됩니다. 가해자의 손을 잡고 따라가지 말고 이제는 피해받은 상처받은 나의 영혼의 손을 잡고 다시 오늘을 새롭게 걸어가 보는 겁니다. 우리의 시간, 오늘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나쁜 놈들에게 적법한 벌을 주고 사과를 요구하고 마음의 짐을 털어버리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모든 방법을 강구했지만 인간의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땐 이제 그만 가던길 멈추고 내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곳에 가면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소중한 가족과 친구가 있을 겁니다. 그곳에는 당신을 기쁘게 해주는 것들이 많을 겁니다. 음악듣기, 그림 그리기, 자전가타기 영화보기, 등산하기, 커피마시기 친구랑 수다떨기, 열심히 공부하기 맛집 찾아다니기, 죽도록 잠만자기 미치도록 운동하기, 멍때리며 하늘보기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 원인 : 머리로 가는 혈관의 팽창으로 인해서 뇌의 신경섬유를 압박함으로써 머리에서 통증이 발생함 증상 : 우울, 분노, 피곤, 설사, 구토, 식욕부진... 아침에 샤워를 하는데 물이 배수가 잘 안되었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봤더니 그동안 머리카락이 하수구 구멍을 막고 있었던 것이다. 머리카락을 다 없앴더니 물이 잘 빠졌다. 그래서 속이 시원해졌다. ㅎㅎ 두통도 그런것 같다. 우리의 피가 잘 막힘없이 잘 흘러가야 하는데 이 스트레스라는 머리카락이 구멍을 막아버림으로써 피가 역류하듯 안에서 엄청난 저항을 하는 것이다. " 미칠것 같아! 나좀 빨리 흐르도록 해주란 말이야 " 편두통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아봐야겠지만 그 원인이 질병이나 가족력등이 아니라면 스트레스를 의심해봐야 하며 심리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편두통이 꽤 심했다. 30대 중반까지는 두통인지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살았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술을 먹고 담배를 피고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을 했다. 폭식을 하기도 하고 입맛이 없으면 밥을 굶기도 했다. 마음도 안정적이지 못하고 삶 자체가 불안했다. 머리가 터질것 같기도 하다가도 머리에 불이 번쩍 들어오는것 같다가도 이러다가 뇌의 혈관이 터질것 같은 공포도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고... 병원을 간적도 없고 두통약 안먹고 그냥 견뎠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바꾸었다. 그러면서 예전의 두통증상이 사라졌음을 문득 깨달았다.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1. 술, 담배, 폭식, 카페인등 몸에 해로운 행위 금지 뇌가 술을 좋아하는가? 담배를 피우고 싶어하는가? 배터지도록 먹는것을 좋아하는가? 자꾸 정신을 각성시키는 카페인을 좋아하는가? 이러한 것 하나하나가 뇌속의 혈관을 막는 머리카락과 같다. 당신에게 두통이 생겼다는 것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나중에 막히면 큰일 난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의 잘못된 습관들이 당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결국 자신의 혈관의 길을 막는 모험을 하고 있다. 지렁이에게 술과 담배 마약 카페인등 나쁜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먹겠는가? 당장 뱉어버릴 것이다. 본능적으로 그것이 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끊을수 없다면 최소한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2. 유산소 운동 스웨던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 3번 실내자전거 운동을 한 편두통 환자들이 3개월 후에 두통, 심한 통증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물론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두통을 유발시킬수 있다. 1시간 걷기, 수영하기, 등산하기등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은 편두통을 떠나서 최고의 보약이 될 것이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집에서만 방콕하는 사람은 집안의 연기가 가득한데 창문을 열지 않고 매일 콜록 콜록 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사람과 같다. 3.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기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편두통의 원인이 무조건 스트레스가 아닐수도 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의 마음이 편안해지면 두통증상이 완화된다고 한다. 당신에게는 느긋해지는 삶이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갖다 버리고 주어진 삶을 만족하자. 죽을 만큼 큰 일이 아니라면 모른척 넘어가자. 빨리가던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걸어가보자. 지나친 목표의식을 버리고 오늘 하루만 즐겁게 살자. 과거를 놓아버리고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 당신에게는 정신수양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요가/명상 학원을 등록하든지 심리전문가의 코칭이나 상담을 받든지 책이나 유튜브의 자료를 보고 배워야 할 것이다. 수천의 적과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더 가치롭듯이 내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노력해야 한다. 4. 두통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즉시 멈춰라. 나는 성격상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한다. 아주 좋은 열정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몸을 잘 관리하지 못하고 혹사시키는 유형이다. 특히 업무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강의 PPT를 준비할때 머리가 아파서 터질것 같은데도 참고 준비를 했다. 다 끝을 내서 마음은 가볍지만 그때마다 어김없이 두통이 찾아왔다. 결국 나는 머리가 아파서 그날 하루를 쉬어야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살짝 두통이 생길려고 하면 하던일을 올스탑 했다. 물을 먹거나 긴장된 목과 몸을 풀어주거나 밖에 나가서 머리가 안정될때까지 하염없이 걷는 습관을 만들었다. 간단한 멈춤이지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불이 났을때 조기에 진화하는것이 좋다. 이미 불이 온 산을 뒤엎고 있을때 알아차리는 것은 바보이다. 5. 규칙적인 생활습관 우리의 뇌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라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는 이상적인 행동에 대한 압박이다.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해야 한다. 감정이 하루에도 수십번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을 대할때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한가? 미칠것 같지 않는가?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습관은 뇌의 관점에서 볼때 미쳐버릴 정도의 큰 스트레스이다. 뇌는 당신을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뇌를 노예처럼 막 함부로 부려먹고 있는것과 같다. 그러다가 그 노예가 쓰러져서 병이 들거나 도망가 버리거나 죽어버리면 당신은 어떨까? 스트레스가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쩌면 당신이 뇌 스트레스의 주범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뇌는 당신 맘대로 부려먹는 노예가 아니다. 당신이 먹고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대상이다. 얼마전 두통이 심한 한분께서 최면치료중 머리에 구멍을 뚫어주라고 요청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말(?)로 큰 구멍을 뚫어주었다. 그러자 그 분은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꽉막힌 호수에 구멍이 뚫려서 더러운 물이 빠져나간다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단순한 상상의 차원이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것은 아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일 경우에는 매일 수시로 머리에 구멍을 뚫고 상상하며 복잡한 생각들을 보내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말은 제발 숨좀 쉬고 살자는 겁니다. 창문을 열어서 환기좀 시키자는 겁니다. 생각이 많으면 큰 병이 생깁니다. 때로는 바보처럼 가볍게 가볍게 살아가야 합니다. 너무 원리 원칙대로 곧이 곧대로 완벽하게 살려고 하면 편두통부터 비롯해서 모든 병에 취약할수밖에 없어요. 머리가 아프다고 머리를 때리는 바보는 없겠지요? 그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쉬게 해줘야 합니다. 자신을 너무 내몰지 마세요. 쉬어가도 되고 늦어도 되고 못해도 되고 실수해도 됩니다.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배려라는 것은 내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 처지, 상황을 먼저 고려해줌을 말한다. 이와달리 이기적인 마음은 타인의 입장은 상관없이 오로지 나의 욕구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배려 없는 상태일 것이다. 배려하는 마음은 참 좋다. 그래야 이 사회가 여전히 살만한 세상이 될테니까. 그러나 자칫 어리석은 배려는 자신과 타인에게 큰 해악을 끼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막에서 목이 마른 사람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수가 되지만 독사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을 위협할수 았는 독이 되듯 나의 배려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느냐? 오히려 상대방을 더 나약하게 이기적으로 의존심을 키워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나이들고 병든 거지에게는 빵 한조각을 줘도 되지만 사지 멀쩡한 젊은 거지에게 빵을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닌 거지의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이처럼 배려에도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칫 혼자만 주구장창 배려하면서 살아갈지도 모른다. 자칫 호구가 될지도 모른다. 1. 감사할줄 아는 사람에게 배려하라. 배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것을 상대방에게 사심 없이 주는 것을 말한다. 나의 정신에너지, 물질에너지를 주는 것이다. 무언가를 꼭 얻고자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의 배려를 감사히 받지 못하는 사람은 배려를 받을 자격이 없다. 받지 못하는 자에게 계속 주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알게 된다. 나의 배려를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한다. 나의 소중한 배려가 누군가에게 가치롭게 전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오히려 값어치없이 사라져버리면 나의 배려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무언가를 준다는 것도 받을 준비가 되었을때 주는 것이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는데 최소한 물통 정도는 들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2. 배려의 철칙- 기대하지 말라. 배려는 기본적으로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다. 기대하는 마음은 당신을 더욱더 초라하게 만들 것이다. 물론 나의 배려를 상대방이 이해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을 전혀 모르거나 이용하는 이들이 더러있다. 그럴때 당신은 크게 상처를 받거나 화를 낼 것이다. " 내가 배려는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니?"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배려를 하고자 한다면 단 1%도 기대심을 갖지 말라. 기대심을 갖는 순간 당신의 배려는 훼손될 것이고 상대방의 배려를 기다리다가 상처받게 될 것이다. 3. 배려는 갖은 자가 하는 것이다. 배려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위이다. 물론 사람의 가치를 강자니 약자리 그렇게 평가하는것은 위험하지만 이 물질세상에서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갖은자일 경우에는 갖지 못한자에게 배려(양보)가 필요하다. 그것을 받은자는 감사히 여길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한다. 오히려 이 사회에서 약자들이 강자를 배려하는 것이다. 오히려 강자는 더 군림하고 자기맘대로 하는데 약자는 강자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희생해야 하는 잘못된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힘 있는 자는 화를 내야 하고 약자는 자꾸 참아야 하는가? 왜 당신만 평생 배려하고 살아야 하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당신도 당당하게 상대방의 배려를 요구하고 주장할 필요가 있다. 배려는 하는 것이지 배려를 당하는 것이 아니다. 4.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타인이 나를 미워하거나 떠날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하는 배려라면 그것은 멈춰야 한다. 그냥 심리적인 아부를 할 뿐이다. 배려는 베풀어주는 것을 말하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배려하는 척을 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에게 아주 위험한 심리 싸움이다. 의도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 또한 이상하게 변질이 된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참고 배려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고 나약하게 만든다.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진 그대는 타인을 배려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먼저 배려해주세요. 5. 배려하지 말라. 인간이 인간을 배려한다는 표현도 다소 위험할수도 있다. 그냥 한 인간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이면 어떨까? 상대방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친구는 짬뽕을 쫗아하고 나는 짜장을 좋아한다. 친구를 배려하기 위해서 굳이 내가 짬뽕을 같이 먹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짜장을 먹으라고 강요할수도 없다. 그냥 친구는 짬뽕을 먹고 나는 짜장을 먹으면 된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배려라는 생각에 갇혀 버리면 자꾸 내 위주로 상대방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배려를 한 사람은 자꾸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하거나 화를 내거나 피해자인듯 감정이 어지러워진다. 삭제 6. 자신을 먼저 배려하라. 기본적으로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대하듯 타인을 그렇게 대할수가 있다. 마음이 약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배려의 마음을 행할수가 없다. 배려의 행위를 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진정성 있는 마음까지는 미지수이다. 인간의 마음은 결국 내면에서 출발한다. 사랑, 존중, 희생, 헌신, 배려, 인정.... 이 모든 것이 내면에서 이루어질때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으로 전달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자기 자신을 더 돌아보고 성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강요가 되는등 무서운 정신적 폭력이 될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우리가 타협해야 할 네명의 적
우리가 타협해야 할 네명의 적 1. 외부의 적 우리를 어떤 식으로 해치거나 방해하는 사람과 조직, 우리를 절망하게 만드는 외적 사항 2. 내부의 적 분노 증오, 두려움, 파괴적 충돌등 3. 은밀한 적 자기 강박과 자기 집착, 몰래 숨어 있는 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격리시키고 절망과 외로움을 심어준다 4. 가장 은밀한 적 아주 깊은 곳에 자리한 자기혐오, 내적 자유과 참된 행복을 찾지 못하게 방해 한다. 출처 : 분노를 다스리는 붓다의 가르침 ================================= 티벳불교에서는 가장 은밀한 적을'자기혐오' 라고 한다. 외부의 적과 내부의적은 의식적인 측면이라고 할수 있고, 은밀한 적은 잠재의식적인 측면이라 할수 있고, 가장 은밀한 적은 무의식적인 측면이라 할수가 있다. 은밀한 적부터는 쉽사리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뱀처럼 스물스물 우리의 심리속에 침투해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보호색을 띄어서 쉽게 분간할수가 없다. 자신 조차 속아 넘어가 버린다. 내가 먹고 있는 물속에 독이 들어있는줄 모르고, 아무런 의심없이 오늘도 독을 마신다. 내면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자기혐오는 가장 위대하고 무섭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무서운 적이다. 아주 깊은 곳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자각의 힘이 없으면 쉽사리 만날수가 없다. 바다에 사는 심해의 물고기를 만나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다. 이 자기혐오의 적이 무의식에 자리잡게 되면 나머지는 큰 의미가 없어진다. 이미 사방이 적으로 둘러 쌓인 상태라 할수 있다. 자기혐오의 깊은 뿌리를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 가장 은밀한 적은 화려한 말솜씨와 교활함을 지닌다. 때로는 입속의 혀처럼 나를 가지고 놀기도 한다. 이 마지막 적을 만나는 길은 한가지이다. 무의식의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가만히 끝까지 내려가도록 놔둬야 한다. 내면의 바다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벌버둥을 치지 않고그대로 나를 놔두면 된다. 실제 바다라면 숨이 막혀 죽겠지만, 내면의 바다에서는 깊이 내려갈수록 강력한 이완감과 평화로움 자유로움을 경험하게된다. 그러면 우리는 비로소 무의식의 심리를 느낄수가 있다. 그때 자기혐오를 볼수가 있다. 내 마음의 뿌리가 이렇게 생겼는지? 언제부터, 어떤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 나를 사랑해줄수 있을지? 하나씩 스스로가 잘못된 자기혐오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보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벗어나려고 한다. 마치 심연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는것처럼 내려가지 않으려고 벌버둥을 친다. 내가 내 마음을 괴물로 간주해버리는 것이 자기혐오가 아닐까? 우리는 내 마음으로부터 벗어날수가 없다. 이제는 내려가서 만나야 한다. " 이제는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장담할수 없다. 그대가 생각하는 무서운 존재는 무의식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대의 강력한 어리석음과 탐욕과 분노만 존재할뿐... 죽지 않는다. 고통 받지 않는다. 혼란스러워지지 않는다. 우리 내면에 괴물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내면을 괴물취급 하고 있는 내가 괴물이다. 그것아 바로 자기혐오라는 생각이 든다. 내면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 안에는 나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나의 사랑을 갈구하는 지난날 상처받은 어린 꼬마가 손을 내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결혼하고싶은 여자, 결혼이 부담스러운 남자 도대체 왜?
나이가 꽉 찬 남자와 여자가 만나 연애를 하고 사랑을 키워가다 보면 갑자기 벽을 만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결혼이다. 대게 이런 얘기는 여자 친구가 아는 언니의 친구 동생 결혼식에 다녀오면서부터 시작한다. "나 오늘~ 아는 언니의 친구 동생 결혼식 다녀왔는데~ 부럽더라~ 호호호호~" "어... 그래...? 뭐 먹었어?" "글쎄~ 막 뷔페도 아니고 코스로 나오는 거 있지~?" "와~ 맛있었겠다! 나도 데려가지~ ㅎㅎㅎㅎ" "근데 우린 결혼 언제 해?" "아... 하늘이 푸르르네~ 가을인가 봐~ㅎㅎㅎㅎㅎㅎ" "야!!!!!!!!!!! 너!!!!!!!!!!!!!!!!!!!!" 평화롭게 잘만 사귀던 커플이 왜 여자 친구의 아는 언니 친구 동생의 결혼식 때문에 싸워야 할까? 오늘은 결혼을 앞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꿈꾸는 여자, 현실 속의 남자 여자에게 있어 결혼이란 일생에 단 한 번뿐이며 평생의 꿈이고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다. 결코 초라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 남보다 꿀리고 싶지 않다. 많은 여자들은 당장 남자 친구가 없어도 어디서 어떻게 결혼을 할 것이며 어디로 신혼여행을 가고 또 신혼집은 어때야 한다고 미리 구상을 해놓는다. 주로 그러한 구상은 주변의 결혼한 커플들의 결혼을 보며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것들을 하나씩 끌어오곤 한다. 저번에 미진이 언니 결혼식 보니까 식장 괜찮더라~ 나중에 나도 그런 곳에서 해야지~ 그리고 연희 언니는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갔다던데~ 완전 낭만적이야~ 나도 나중에 유럽으로 신혼여행 가야지~ 참! 희은이는 목동 쪽에 30평대 아파트에서 신혼집을 꾸렸다던데 나도 목동이나 강남 쪽에 30평대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해야지! 물론! 결혼에 대한 여자의 환상이 옳지 못하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결혼에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았나? 또 그 비용을 충당하는 데에 있어 체계적인 계획이 있는가? 많은 남자들이 여자 친구의 결혼 타령에 당황하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다. 물론 남자도 좀 더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 당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처럼 결혼에 대해 환상보다는 현실적으로 접근하게 되고 그 현실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런 남자를 두고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는 둥... 나이 먹어 가는 여자를 배려하지 많은다는 둥의 소리를 하면 남자는 미쳐버릴 수밖에 없다. 물론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함은 숙명이다. 하지만 대책 없이 결혼하자고 하는 여자를 바라보고 있자면 과연 이 여자와 거칠고 모진 사회라는 바다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이렇게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말이 통하지 않는 남자와 여자 분명 서로 사랑하면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는 왜 이렇게 큰 것일까? 여자에게 결혼은 꿈 여자에게 있어 결혼은 인생에 딱 한번 공주님이 되는 날이며 평생을 그리고 그리던 꿈이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많은 사람들의 사이를 걸어 나아가 평생 나를 지켜줄 왕자님의 손을 잡고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한 사람만을 사랑할 것을 약속하는 날이다. 그런 날을 동네 구민회관 강당에서 대충 해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평생 그리고 그리던 꿈인데 좀 허황되면 어떤가? 그렇다고 여자라고 세상 물정 아무것도 모르고 꿈만꾸는 바보는 아니다. 다만 상황이 된다면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싶은 것이다. 해가 갈수록 친구들은 시집을 가버리고, 부모님은 언제 시집갈 거냐며 압박을 하는데 결혼 얘기 만나와도 안색이 변하고 급하게 말을 돌리는 남자를 보고 있자면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저 남자 나와 결혼할 생각은 있을까?   남자에게 결혼은 현실 남도 이런 여자의 마음을 아주 모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게 사랑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결혼식 비용에, 집 마련 비용에, 신혼여행 등등... 돈 들어갈 곳은 수백 개지만 돈이 나오는 곳은 쥐꼬리만 한 월급뿐이니... 거기에 결혼에 대해 여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가관이다. 결혼식은 유명 호텔에서 하객들에게는 코스요리를 대접하고, 신혼여행으로 한 달 동안 유럽 여행하고 돌아오면 서울에 30평대 아파트의 신혼집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기를 꿈꾼다. 물론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이고 주변의 보는 눈도 생각해야겠지만 대체 그 돈은 누가다 내냔 말이다! 어차피 이야기만 하면 싸울 거 결혼 이야기 따위 하고 싶지 않다!  결혼 이야기, 하지 말아야 하나? 수많은 사랑싸움이 그렇듯 결혼 이야기로 시작된 싸움도 알고 보면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멋진 결혼을 꿈꿔온 여자와 현실적인 남자가 결혼이라는 중대사를 주제도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트러블이 날수밖에 없다. 이럴 땐 앞서 설명한 결혼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를 이해하고 대화를 풀어나간다면 보다 원만한 대화를 이어갈 수가 있을 것이다. 당신이 결혼을 꿈꾸는 여자라면 막연한 장밋빛 환상 속의 결혼에 대한 이미지들을 남자 친구에게 주입하려 하지 말고 먼저 현실적인 결혼에 대해 의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당신이 현실적인 남자라면 너무 돈돈돈! 하기보다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의 의미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진지한 자세로 결혼에 대한 계획들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마지막으로 아직 결혼 적령기에 이르지 못한 커플이라면 각자 자신의 이름으로 된 통장을 하나씩 만들고 '결혼자금'이라고 이름을 붙인 다음 한 달에 한 번씩 커플이 손을 잡고 은행으로 가서 저축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단!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지만 돈이 엮이면 다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서로 각자의 통장에 저축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위빠사나 알아차림 명상(feat. 습관바꾸기) 지난달 추석때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5일간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 왔다. 이 수행경험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어리석음이라는 갑옷속에 숨어있는 나를 보았으며 나오려 하지 않는 고집불통인 나를 보았으며 내가 대단하다는 오만함에 사로잡힌 나를 보았으며 무의식에 묻혀진 숙제를 해결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긍정적인 최면을 거는 나약한 나를 보았다.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나를 가장 객관적으로 본 소중한 경험인듯 싶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에 서서히 물들어갔다. 그렇지만 내 삶에 달라진 점이 하나둘 늘어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짧게는 10분이라도 명상을 하고 있으며 기분이 우울하거나 멍해질때 알아차림을 하고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그 마음이 풀릴때까지 걷기만 하던 내가 이제는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며 내 마음을 더 깊이 마주하려는 좋은 자세를 보이곤 한다. ㅎ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상의 알아차림이다. 나는 집중력이 매우 탁월한 사람이다. 조금 부정적으로 말하면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임무나 목적수행을 함에 있어서 잘하지만 일상적인 소소한 삶에 대해서는 실수투성이다. 자주 실수하고 덤벙거리고 자주 넘어지고 우왕좌왕 이리갔다 저리갔다 그냥 에너지만 넘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섬세하고 예민하지만 하는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 일을 할때 혼신을 다하기 때문에 나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이외에는 어린애처럼 정돈되지 않았다. 일요일날 혼자 가방메고 학교 간적도 있으며 학교를 갔는데 가방을 놔두고 간적도 있었다. 나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정신사나운 존재였다. 고등학교때 별명이 초랭이 오두방정이였다. 지금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아무 이게 내 모습인듯 그런 내가 명상 심리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위빠사나 집중수행후 나는 수시로 일상의 알아차림을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 알아차리면서 관찰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 없이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보였다. 나의 실수 하나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지한지를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하루에도 여러번 문을 쾅쾅 닫기도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딴생각 하면서 혀를 씹는다. (오늘도 볼을 두번 씹음 ㅠㅠ) 급하게 컵을 씻다보니 깨질뻔한 경우가 있다. 아침에 분노의 칫솔짓을 한다. 파란불이 사라지려하자 갑자기 뛰어가려고 반응한다. 끊었던 담배를 맛있게 피는 상상을 한다.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서 넘어질뻔한 적이 있다. 밥과 반찬을 한번에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 출근할때 꼭 하나씩 깜빡하고 놓친다.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에 몰입한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고 바로 닫지 않는다. 이외에도 나는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이상의 실수를 하곤 한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분명하게 알아차렸다면 99%의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1%는 천재지변? 삭제 물론 문을 쾅쾅 닫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 실수가 나를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소소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고 실수가 커졌을때 나중에는 감당할수 없는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쁜 습관은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물들게 된다. 중독자가 술과 담배를 끊을때 목숨걸고 끊어야 한다. 이미 뚱뚱이가 되어버리면 목숨걸고 다이어트해야 한다. 지나간 실수를 아무리 후회하고 돌이켜도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덜렁거리는 나의 성격에 대해서 오히려 좋게 생각했었다. 아니 사실은 일을 할때 너무나도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충대충 덜렁거리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 한달정도 내 행동에 대한 알아차림을 한 결과 이는 단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무지함만 가득한 모습이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수들이 습관이 되면서 큰 사고의 불씨가 된다는 것이다. 에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는데 요즘에는 나의 행동을 보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그냥 모르고 살았을때가 더 편할정도로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일상의 알아차림이 익숙해져서 편해지는 순간이 오기를 바랄뿐이다. 이제는 계단을 걸을때도 왼발 오른발 알아차림을 하고 있으며 걷기 명상할때도 발의 감각에 집중하며 걷는다. 당장 나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최소한 내가 어떻게 실수를 하며 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것은 큰 소득이다. 무지함이 왜 가장 큰 죄(?)인지를 조금 알듯 싶다.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면 결국 결과를 탓하게 되고 좋지 않는 결과의 원인제공자를 탓하게 된다. 마치 습관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인양 스스로 착각한다. 그렇게 운명 결정론자인양 회의적으로 빠져버린다. 그러나 그 모든 삶의 과정속에서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그 순간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둠에 빠짐과 동시에 고통을 내가 만들어가게 된다. 그 고통으로 인해서 나는 오랜시간 괴로워해야 한다.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 근본적으로 이런 섬세한 알아차림이 되지 않으면 제2, 제3의 실수를 또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꼭 벌을 받고나서 후회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뒤늦은 후회 깨달음은 어리석음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벌받는다고 해서 그 어리석음까지 씻겨지지 않는다. 물론 그 아픔을 딛고 더 멋진 사람이 된다면 축복할 만한 일이지만 그 고통을 겪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고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우리는 의외로 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나 또한... 예전에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난다. 평생 돈밖에 모르는 할머니가 암에 걸렸다.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약도 안 먹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건강관리에 힘을 썼다고 한다. 다행히 회복이 되었으며 새로운 건강한 삶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스크루지 할머니가 되면서 예전처럼 악착같이 살다가 재발해서 돌아가셨다고 한다. 딸을 서울대에 보내기 위해 아이를 쥐잡듯이 잡았다. 결국 공황장애가 터져버렸고 망상까지 생겼다.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학교도 보내지 않았다. 겨우 회복이 되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조금만 더 참고 공부하라며 결국 학교로 밀어 버렸다.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일상의 알아차림 명상은 참 중요하다. 차를 타고 풍경을 볼때와 한발 한벌 걸으면서 보는 풍경은 천지차이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간다. 보았다고 하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살아간다. 들었다고 하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아간다. 잠시 멈추고 천천히 호흡하며 일상을 살아가면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속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이 몰려와서 현재의 나를 이리저리 정신없이 괴롭힐 것이다. 우울증에 빠지고 불안증에 빠지고 일에 미치고 나쁜습관 중독에 빠지고 분노조절장애에 빠지는등 우리는 어두운 미로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릴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도 실수하고 알아차린다. 예전에는 실수한지도 모르고 살아갔다. 그냥 실수한 나를 보며 짜증을 냈을 뿐이다. 왜 실수했는지를 분명하게 알기 때문에 덜 짜증이 난다.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설령 또 실수하더라도 다시 알아차리고자 노력한다. 한달간 일상의 알아차림이 나에게 작은 변화를 주었다. 조금 좋아진 것들이 있다면....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살짝 커졌다는것... 행동이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는것...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놓치는 횟수가 줄어든다는 것... 사실을 보는 눈이 조금 선명해졌다는것... 계단을 오르내릴때 하나씩 알아차리며 간다는 것... 전보다 호흡이 부드러워졌다는 것... 허리디스크 환자가 재활치료를 하듯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발을 내 딛듯.. 시각장애인이 손과 지팡이의 감각으로 걸어가는것처럼..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온 힘을 집중해서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그러한 섬세한 알아차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귀기울임이 있다면 우리는 삶의 주인이 될수 있다.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사내연애 대작전!
사내연애 대작전! 미스리의 고군분투! 연애 중 가장 달콤한 연애를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는 사내연애! 다른 연애에 비해 너무나 조심스럽고 또 은밀한 만큼 그 달콤함은 다른 연애의 몇 배인 사내연애는 많은 직장인들의 꿈이자 로맨스이다. 물론 같은 부서라면 하루 종일 부대끼며 은밀한 작업이 가능하겠지만 상대가 다른 부서 사람이라면!!!???  크게 관련도 없는데 무조건 가서 들이댈 수도 없는 노릇....ㅜ_ㅜ 아... 어쩌면 좋단 말이냐...? 사내연애 대작전 1.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아무리 다른 부서라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은 얼굴을 마주할 터! 이때 굳은 표정으로 지나가기보다 활짝 웃으며 목례라도 나눠보자.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어느새 간단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어있을 것이다. 사내연애 대작전 2. 달콤한 초콜릿에 당신의 마음을 담아보자. 아무리 다른 부서라도 서로의 업무가 이어질 경우가 있을터! 이때마다 작은 초콜릿을 건네 보아라 부담 없이 건네는 초콜릿은 받는 이로하여 금 당신의 센스와 배려를 느끼게 할 것이다. 사내연애 대작전 3. 자신만의 친위대를 구성하라 사내연애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호감 가는 사람의 친구를 다짜고짜 불러내어 둘만의 자리를 만들어줄 것을 요구하곤 한다. 물론 이 방법도 나쁘지는 않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자리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Why? 주선자에게 득 될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럴 땐 차라리 주변 친한 여자 동료들을 모아 단체로 행동하는 것이 좋다. 친한 여직원들을 모아 친위대를 구성했다면 당신이 호감을 느끼는 남성의 그룹과 조인회식?을 도모해보는 것도 좋다. 처음 당신의 부탁에 시큰둥하던 남자 직원도 당신의 친위대와 함께하는 자리라면 싫다는 사람도 억지로 끌고 나올 것이다. 사내연애 대작전 4. 남자의 취미로 몸을 던져라! 여자의 최고의 무기는 바로 "저 이것 좀 알려주세요~"이다. 남자에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보다 빠르게 친분을 쌓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동료들과 함께 자주 당구를 친다면 당신의 친위대를 이끌고 당구 좀 알려달라며 그 모임에 자연스럽게 낄 수 있다. 사내연애 대작전 5.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라! 많은 여자들이 하는 착각은 '여자가 너무 들이대는 거 아닌가!?'이다. 물론 여자 쪽에서 너무 적극적으로 나오면 매력이 반감되고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남자는 여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상상초월 무딘 감성의 소유자이다. 아무리 당신이 지나가는 길에 직접적인 눈치를 줘도 얼굴에 뭐 묻었나? 하고 얼굴을 훔치는 게 남자이다. 또한 친위대를 구성하여 그룹으로 다가갈 경우 당신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전개가 펼쳐질 수도 있으므로 괜히 남 좋은 일 시키고 싶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들이댐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사내연애에 대한 팁이 있다면 사내연애로 가슴앓이하는 미스리를 위해 조언해주자 미스리의 착한 일       사내연애로 속앓이 하는 미스리는 동료의 책상 정리를 도와주었다고 하네요~~ 다음분은 어떤 선행을!? 
욕심을 내려놓는 방법(feat. 법륜스님)
욕심을 내려놓는 방법(feat. 법륜스님) 글이 길어요.(미안) 많은 사람들이 물어본다. " 어떻게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나요?" 법륜스님 曰 " 그냥 놔라 " 뜨거운 황금을 잡고 있으면서 뜨겁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자기가 좋다고 잡고 있으면서 놓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사실 놓고 싶지 않는 것이다. 손도 안대고 코를 풀고 싶은 마음이다. 그만큼 욕심은 사악한 괴물과도 같다. 놓자니 아깝고 잡자니 괴롭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저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안되는데 어떡합니까? 나도 그렇다. 29살때 마음공부 세계에 입문했다. 그때 닥치는 대로 공부를 했다. 행복하게 사는법 욕심을 내려놓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방법 멘탈 강해지는법 지혜로운 사람 되는법 운 좋은 사람 되는비법 지금도 이 숙제를 다 풀지는 못했지만 나름 만족할정도로 잘 풀어왔다. 반은 풀었으니 나머지 반만 풀면 된다. 나는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처럼 욕심 많은 사람은 처음볼 정도로 내 무의식에 도사리는 거대한 욕심의 불덩어를 보았다. 파도 파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내 욕심의 터널은 실로 거대하고 깊었다. 물론 그것을 미쳐 깨닫기 전에 그동안 욕심 부려서 얻었던 많은 것들을 하루아침에 다 잃어버리기도 했다. 그동안 욕심 부려 얻었던 (나는 절박했고 절실했지만...) 전 재산을 잃었다.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고 아무생각없이 뛰쳐나왔다. 나를 좋아했던 많은 사람들의 기대치를 짓밟아 버렸다. 평생 꿈꿔왔던 꿈을 잃어버렸다. 모든 것을 잃었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절실함 하나를 빼고... 물론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새로 태어났다. 윷놀이로 치면 아름다운 빽도의 패다. 다시 멋지게 시작할수 있겠구나!!! 어찌됐든 욕심을 부린만큼 잃는 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깨달음은 나에 대한 자기합리화이며 나의 욕심으로 인해서 '벌'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룬 것이다. 욕심의 또다른 이름은 바로 '어리석음'이다. 눈을 감고 달렸는데 당연히 지나가는 차에 부딪치지 않겠는가? 귀를 닫고 달렸는데 무엇이 들리겠는가? 마음의 문을 닫고 달렸는데 무엇을 배우겠는가? 욕심은 단순한 마음의 성질이 아니다. 욕심은 틀림없이 결과를 만들어낸다. 욕심 부린 만큼의 대가를 필연적으로 가져온다. 이 과정에서 운이란 눈꼽만큼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깨달았다. 이를 비켜 나갈수 있는 사람은 나라를 구할 만큼의 공덕과 선행을 베푼자일 것이다. 잠시만 생각해도 욕심이 가져다줄 재앙을 알게 된다. 티비에서 나오는 수많은 사건 사고의 원인을 잘 살펴보라. 그것의 뿌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는거? 수능에 떨어진 아이들이 괴로움을 못 이기고 죽는거? 부모 자식간에 돈 때문에 법정에 서는거? 쉽게 돈 벌기 위해서 도둑질, 사기를 치는거? 사랑이라는 이유로 집착하고 소유하려다 폭력을 쓰는거? 친구말만 듣고 무리한 투자를 해서 패가망신 하는거? 자재비 아끼려고 날림 공사를 한 나머지 건물의 붕괴? 돈에 미친 나머지 결국 정신이 미쳐버린 경우? 당신의 몸과 마음이 병든 이유도 잘 살펴보면 욕심이 관여했으리라... 미안하지만 욕심의 또다른 표현은 '미친' 이다. 욕심을 부린다는 것은 당신이 미쳐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미친 사람은 올바른 정신상태가 아니다. 당신이 아무리 많이 배운 지식인일지라도 욕심에 취한 이상 이 세상 최고의 바보이다. 바보는 자신의 것을 지킬수가 없다. 사탕 하나를 얻기 위해서 비싼 다이아몬드를 내어준다. " 다이아몬드 다 드릴테니 사탕 주세요." 다이아몬드가 따 빠지고 나면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든다. 당신이 그토록 갈구했던 달콤한 사탕은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돌맹이였으리라. 욕심의 또다른 이름은 '사기도박' 이다. 교묘하게 나를 속이는 아첨꾼과 같다. 자꾸 나를 부추긴다. 뜨거운 황금을 들고 있을때 이렇게 말한다. " 손이 타들어가도 괜찮아! " 네가 원한 황금이잖아 " " 이제는 너의 손도 황금이 되고있어!" " 좋지 않아? 그러니까 놓지마! " 도박장에서 전 재산을 잃을때까지 당신을 놔두지 않는것처럼.. 그들은 집문서, 자동차, 대출까지 모든 것을 다 뽑아낸다. 완전히 너덜너덜 거지가 되면 비로소 당신을 집으로 보내준다. 욕심은 나에게 묘한 희망을 주지만 그 희망이 완전히 사라지고 나면 비로소 이렇게 말한다. " 이제 됐어! 꺼져 " " 이제 빌린돈 갚아야지?" " 평생 노예처럼 일해야지?" 결국 욕심은 우리는 노예로 만들어버린다. 빚을 갚지 않으면 벗어날수 없다. 욕심의 잔인한 성질은 '끝을 본다 ' 이다. 욕심에게 자비란 없다. 욕심이라는 놈은 칼을 뽑은 이상 결국 피맛을 봐야 한다. 끝을 보지 않는 이상 거둘수가 없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와 같기 때문이다. 다만 그 목적지는 낭떠러지이거나 당신이 노력해서 쌓아온 소중한 집과 가정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모든 것을 쓸고 가 버릴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당신은 여전히 음악을 틀어놓고 희희낙락 탐욕에 물들어서 악셀을 밟고 있다. 차에서 불이난지도 모르고 그 차의 목적지가 그대가 가장 지키고자 하는 소중한 것음을 모른체.. 그 소중한 것을 내가 파괴시키는 아이러니한 상황... 안타까운 것은 지욕을 눈 앞에 보는 순간 깨닫는다는 것이다. 한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 당신은 지금도 기회가 있다는 것... 당신은 밑바닥이라고 절망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당신은 더이상 기회가 없다고 울상일지도 모르지만 브레이크가 고장났다고 당황할지도 모르지만. 멈출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고 하소연하지만 한가지 방법이 있다. 1. 차 문을 연다. 2. 그리고 내린다. 왠지 크게 다칠것 같다. 큰 일날것 같은 두려움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당신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지 않는한 지금이라도 가볍게 내릴수가 있다. 왜냐하면 당신이 거침없이 질주했던 욕심의 열차는 가짜였기 때문이다. 당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당신은 차 문을 열고 진짜 세상을 걸어가야 한다.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것은 차에서 내릴때 비로소 마주할수가 있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고 내 능력만큼 살아가고 지금의 삶을 감사하며 능력이 부족하면 능력을 키우면 되고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바라지 않고 남의 것을 시기하거나 부러워하거나 함부로 빼앗으려고 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을 통해서 얻은 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은 당신이 만든 사탕이기 때문이다.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오히려 아니러니하게도 당신은 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 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자기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한다. 적법한 수단과 방법을 쓰기 때문에 당신의 삶이 위협받지 않는다. 미래와 결과를 내다볼수 있으며 당신의 소중한 것을 지킬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욕심의 마지막 이름은 '도둑놈' 이다. 도둑놈은 매순간 경찰에게 쫓기게 된다. 언젠가는 붙잡히게 된다. 그대의 두 손과 두발은 꽁꽁 묶이게 된다. 벌을 받게 된다. 욕심 부려서 얻은 것을 모두 다 빼앗기게 된다. 이자에 이자까지 갚아내려가야 한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국 잡히게 된다. 수많은 CCTV와 차량의 블랙박스가 당신을 매 순간 주시하고 있다. 도둑놈이 결국 잡히게 되듯 당신의 욕심도 결국 탈이 날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제 브레이크 고장난 욕심이라는 차에서 내리자. 그리고 나의 두다리로 걸어가자. 그때부터 우리는 미치도록 달리지 않아도 되고 뒤따라오는 차를 두려워하며 뒤를 보지 않아도 되고 혹시모를 눈 앞에 나타날것 같은 낭떠러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다시 자유인이 된다. 나는 여전히 욕심에 물들여진 사람이지만 최소한 이 속성을 분명히 알기 때문에 전에 비해서는 내가 가진 소중한것을 지킬수 있는 작은 지혜를 얻게 되었다. 노력한만큼 결과가 주어지면 정말 감사할 일이다. 노력했는데 결과가 나쁘게 괴로워하지 말고 나의 노력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면 될 일이다. 노력을 안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면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며 날뛰기보다는 단지 운이 좋았을뿐 겸손함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결코 정답이 될수는 없지만 욕심에 관한 내 생각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문자스킬] 호감도 채점표
문자 스킬 어디까지 알고 있니? "문자 왔숑~ 문자 왔숑~" 드디어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문자가 도착했다!  각종 연애 블로거들이 제시하는 문자 스킬을 잔뜩 머금은  당신의 문자 스킬에 상대방도 넘어오고 만 것일까!? 잠깐!  문자 스킬이 담긴 문자에 답문은 왔는데...  이 답문에 호감이 담겨있는지 아니면 그냥 온 문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답문이 오면 100% 호감일까? 문자의 글자 수가 많으면 호감일까? 답문이 빨리 오면 호감일까? 상대방에게서 답문을 하게 만드는 문자 스킬은 알고 있었는 사람들은 많지만  답문이 호감을 담고 있는지 알아보는 문자 스킬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오늘은 상대방의 답문에서 당신에 대한 호감을 읽는 문자 스킬에 대해 알아보자. 상대방에게서 온 문자에서 호감을 읽어내는 당신만의 문자 스킬은 무엇인가? 문자에서 호감도를 읽는 문자 스킬 대화란 상당히 복잡 미묘한 행위이다. 텍스트로만 보면 쌍욕이지만 알고 보면 그저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이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는 인사말일 수도 있고 매우 정중한 말투이지만 알고 보면 사이가 매우 나쁜 사람들끼리의 일촉즉발의 대화 상황일 수도 있다. 이렇게 실제 대화에서도 이런데 그저 텍스트로만 대화를 나누는 문자에서 상대방의 의중을 읽는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많은 연애고수들은 나름의 노하우로 문자 스킬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에서 호감도를 측정하고 있다. 오늘은 그 수많은 호감도 측정법 중 하나를 소개하겠다. (상대의 호감도를 읽는 여러 문자 스킬 중 하나이므로 절대적인 방법은 아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상대방에게 '○○씨 식사하셨어요?'라고 물었을 때 아래 예문과 같은 답문자가 돌아왔다. 둘 중 어떤 문자가 당신에게 더 많은 호감을 담고 있는 문자일까? 예문 1 : 네~ 밥 먹었어요~ ○○씨는요?  예문 2 : 네~ 친구가 소개해준 맛집에 다녀왔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살짝 어렵다. 2가지의 예문 모두 당신을 거부하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물론 답문 말고도 여러 정황을 따져봐야겠지만 문자로만 평가했을 때 당신에게 호감이 더 많은 쪽은 예문 1의 문자이다. 예문 2의 경우에는 당신에 대한 호감일 수도 있지만 원래부터 수다쟁이 기질이 있거나 표현력이 뛰어난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상대방의 문자에서 호감도를 읽는 것일까? 문자는 손가락으로 하는 '대화'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은 바로 문자는 '대화'라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받으면 문자가 오기까지의 시간과 문자의 글자 개수, 화려한 미사여구의 유무에 포커스를 두지만 그것은 꼴랑 한마디에 너무나 많은 의미를 두는 것이다. 당신이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대화의 길이와 응답속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듯 문자도 답문 속도와 문자의 길이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상대방의 문자에서 호감도를 체크할 때는 문자의 길이나 응답 속도를 확인하기보다 그저 상대방의 문자에서 당신과 계속 대화를 하고 싶어 하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앞의 예문을 다시 한번 보자 예문 1 : 네~ 밥 먹었어요~ ○○씨는요?  문자의 길이도 그리 길지 않고 특별히 당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씨는요?'라며 당신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당신과의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문 2 : 네~ 친구가 소개해준 맛집에 다녀왔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뭔가 문자에서 생기발랄함과 다정함이 느껴진다. 그냥 '네 먹었어요'라고 대답하면 될 것을 친구 이야기, 밥이 맛있다는 둥의 부가 설명까지 곁들였다. But, 당신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이 들어있지 않다.   문자 호감도 채점표 문자 호감도 3점 : 질문내용에 대한 개인적 감상이 들어가 있고  나에 대한 질문도 들어가 있다. 예 : 네~ 친구가 소개해준 맛집 가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씨는 식사하셨어요? 문자 호감도 2점 : 간단한 대답과 나에 대한 질문이 들어가 있다. 예 : 네~ ○○씨는 식사하셨어요? 문자 호감도 1점 : 질문내용에 대한 개인적 감상이 들어가 있다. 예 : 네~ 밥 먹었어요~ 친구가 소개해준 맛집에 가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문자 호감도 0점 : 간단한 대답 예 : ㅇㅇ, 먹음, 네,... 문자 호감도 -1점 : 답문 없음 예 : 안습....ㅜ_ㅜ  문자 호감도 채점표 활용법 이제 당신은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온 문자의 호감도를 채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채점표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문자 하나에도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왜 이렇게 답문이 늦지?" "문자를 하나 더 보내도 되려나?" "내 문자를 귀찮아하나?" 등과 같은 생각들이 그 예이다.  아놔... 문자를 해... 말아... 이럴 땐 고민할 필요 없이 위의 문자 호감도 채점표를 활용하면 된다. 문자를 계속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위의 문자 호감도 채점표를 기준으로  최근 문자 3회의 누적 점수가 1점 이하일 때는 더 이상의 문자는 삼가는 것이 좋다. 예문 1       평범남 : 밥 먹었어요? 그녀 : 아... 방금 먹었어요. 평범남 씨는 식사하셨어요? (3점) 평범남 : 아~ 저도 먹었죠~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오래간만에 냉면을 먹었더니 시원한 게~ 좋네요~ 냉면 좋아하세요? 그녀 : 그다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여름에는 즐겨먹어요~ (1점) 평범남 : 오... 제가 냉면 잘하는 집 아는데 나중에 한번 소개해드릴 테니 맛있는 냉면 사주세요 그녀 : 네?ㅎㅎ 네 사드릴게요~ (0점) 총점 4점 어느 정도의 호감도 호감이지만 대화가 잘 풀리는 상대로써 많은 가능성이 보임 예문 2 평범남 : 밥 먹었어요? 그녀 : 네 먹었어요~ (0점) 평범남 : 저는 방금 냉면을 먹고 왔는데 시원하니 좋네요~ 냉면 좋아하세요? 그녀 : 네 좋아해요~ (0점) 평범남 : 오... 제가 냉면 잘하는 집 아는데 나중에 한번 소개해드릴 테니 맛있는 냉면 사주세요 그녀 : 네, 시간 될 때 한번 사드릴게요. (0점) 총점 0점 매너 있게 대하지만 결국은 호감이 보이지 않음 자칫 헛물켤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물론 위의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낸 예문이므로 실제의 상황은 더욱 복잡할 수 있다. 위의 채점표를 꼭 이렇게 계산적으로 따지기보다는 문자를 주고받음에 있어 상대방의 의중이 궁금하고 호감도를 알고 싶을 때 한 번쯤 참고용으로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영어의 알파벳을 시작하는 A는 1점, 두 번째 알파벳인 B는 2점, C는 3점. 이런 식으로 Z까지 점수를 각각 매겨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에 관련된 단어를 대입시켜서 가장 큰 점수를 받는 것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인 ‘LOVE’는 12점의 L, 15점의 O, 22점의 V, 5점의 E, 이렇게 합쳐서 54점이 됩니다. 그리고 돈을 뜻하는 ‘MONEY’의 점수를 위에 방식대로 계산하면 72점이 나오게 됩니다. 행운을 뜻하는 ‘LUCK’은 47점입니다. 행운과 요행만을 바라는 인생은 점수가 낮은 모양입니다.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는 88점이고, 열심히 일한다는 뜻의 ‘HARD WORK’를 이 식에 대입하면 98점이 나옵니다. 인생의 성공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들은 저마다의 점수를 가지고 있지만 100점은 쉽게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성공방정식에 대입했을 때 100점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태도’, ‘자세’를 나타내는 ‘ATTITUDE’입니다. 성공을 위한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배려하며 충실해야 비로소 언제 어디서라도 좋은 태도가 생겨나는 법입니다. 어쩌면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이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100점짜리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좋은 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 오늘의 명언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즉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00점인생
나를 위한 지혜의 글
★ 나를 위한 지혜의 글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福生於淸儉)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데서 생기며 (德生於卑退)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 (道生於安靜)  근심은 욕심이 많은데서 생기고 (患生於多慾)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데서 생기며 (禍生於多貪)  허물은 잘난 체하고 남을 하찮게 여기는데서 생기고 (過生於輕慢)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데서 생긴다. (罪生於不仁)  눈을 조심하여 남의 잘못된 점을 보지 말고 (戒眼莫看他非)  입조심하여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戒口莫談他短)  마음을 조심하여 스스로를 탐내거나 성내지 말고 (戒心莫自貪嗔)  몸을 조심하여 나쁜 사람을 따르지 말라. (戒身莫隨惡伴)  유익하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無益之言莫妄說)  나와 관계없는 일에 부질없이 참견하지 말라. (不干己事莫妄爲)  순리대로 오는 것을 거절말고 (物順來而勿拒)  순리대로 가는 것을 잡지 말며 (物旣去而勿追)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身而遇而勿望)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말라. (事已過已勿思)  남을 해하면 마침내 자기에게 돌아오고 (損人終自失)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依勢禍相隨)  절약하지 않으면 집을 망치고 (爲不節而亡家)  청렴하지 않으면 지위를 잃는다. (因不廉而失位)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나를 바꾸는 51가지 황금단어★
★나를 바꾸는 51가지 황금단어★ 01. 열정 - 다른 것을 보지 않는 단숨함의 에너지가 바로 열정이다. 02. 성공 - 성공하려면 남이 가지 않은 길로 가라. 03. 최선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04. 도전 - 도전이란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거다. 05. 가치 - 당당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06, 완벽 - 완벽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07. 재능 -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것이 진짜 나의 재능이다. 08. 경쟁 - 창의적인 삶에는 경쟁이 없다. 09. 행복 - 행복한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10. 유행 - 유행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유행을 창조하고 리드한다.  11. 좌절 - 좌절, 이것도 곧 지나가리라. 12. 신뢰 - 신뢰를 깨지 마라. 13. 행운 - 낙심하지 마라. 진정한 행운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14. 가족 - 모든 것을 다 바꿔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가족이다. 15. 감사 - 인생의 성공을 만드는 에너지는 내 마음 속의 감사다. 16. 기회 -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17. 처음 - 처음으로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18. 유혹 - 유혹의 가장 큰 무기는 진정성이다. 19. 변화 - 변화는 또 다른 변화를 낳는다. 20. 승리 - 작은 승리가 큰 꿈을 이룬다.  21. 목표 - 어떻게 달성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22. 선택 - 자기파괴를 선택하지 말고, 자기실현을 선택하라. 23. 열쇠 - 인생의 비밀을 열어 줄 열쇠는 없다. 24. 콤플렉스 - 내게 부족한 것이 아닌 나를 망가뜨리는 것. 25. 스트레스 - 긍정적 스트레스를 즐기자. 26. 아이디어 - 엉뚱하게 시작해서 현실적으로 진화하는 것. 27. 오늘 - 오늘이 바로 내 인생이다. 28. 선물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많은 선물을 해라. 29. 지혜 - 어제까지의 지식은 쓰레기다. 그걸 판별할 지혜가 필요하다. 30. 경험 - 생각의 경험을 넓혀라.  31. 긍정 - 긍정으로 나를 채우자. 32. 꿈 - 소중한 내 인생은 내 꿈으로 이루어진다. 33. 칭찬 - 상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칭찬이다. 34. 사랑 - 사랑이란 모르는 척하지 않는 것이다. 35. 웃음 - 즐거울 때만 웃지 말고, 웃어서 즐거워져라. 36. 부자 - 부자는 가치 있는 자산을 많이 확보한 사람이다. 37. 중독 - 긍정적 중독에 빠지지 마라. 38. 돈 - 사람을 만나야 돈이 굴러 들어온다. 39. 게으름 - 인생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게으를 수 없다. 40. 시간 - 시간은 돈이 아니다. 그 이상이다. 41. 느림 - 빨리 뛸 때 보 지 못했던 것이 천천히 걸을 때 보인다. 42. 배움 - 배우기만 하면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43. 고객 - 진정한 고객 만족은 고객을 리드하는 것이다. 44. 실천 - 결국 모든 것은 행동으로 얻어진다. 45. 결정 - 우왕좌왕 주저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결정이 더 생산적이다. 46. 창조 -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다름 아닌 창조다. 47. 습관 - 생각의 습관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48. 설득 -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 설득할 수 있다. 49. 관계 - 나의 인간관계는 나의 전문성이 만든다. 50. 봉사 - 봉사를 배워라. 봉사만이 당신을 리더도 키운다. 51. 용기 - 단 3%의 두려움이 우리의 용기를 가로막는다.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