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ae7561
1,000+ Views

#양양 있는 #일본가정식식당#나미오토카츠카레 카츠돈 사모님은 일본인사장님은 한국인 부부 사모님하고 이야기도하고 (일본말) 즐거운시간을 보냈다#波音 是非行ってみてはでも真冬期間はおやすみです#강원도래요#강원eju11


masae7561
1 Like
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동경우동 ; 을지로3가
명보아트홀에 갔던 날, 공연전에 먹을 간단한 음식을 찾다가 동경우동에 다녀왔어요 걸어서 한 5분거리에 있어서 공연보러 왔다가 들리기 참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래 공연보러 갈 때는 뭘 안먹으면 허전했는데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집이라고 하니까 기대가 됐어요 테이블석도 있고 바자리가 있어서 혼밥하는 사람들도 좋을 것 같아요 뭔가 옛 추억이 묻어있는 인테리어라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메뉴판에 가격을 보고 넘나 깜짝 놀랐어요 서울시내, 을지로3가에서 정말 이 가격이 실화인가 5,000원 안되는 가격에 그저 놀랍기만 해요 반찬은 깍두기, 오이절임, 단무지가 나와요 달달한 깍두기가 자꾸 땡겨요 유뷰우동은 유부고명이 잔뜩 들어있어요 얇은 판어묵 한조각과 계란 반조각도 들어가구요 오뎅우동은 유부우동보다 퀄리티 좋은 두툼한 어묵이 잔뜩 들어가요 곤약도 들어가서 재료값만 4,500 다 쓸 것 같아요 을지로3가 8번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인데 불구하고 인건비며 임대료며.. 그냥 거저로 밥먹는 느낌이에요 30년이 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탱글탱글한 면발에 한번 더 반했어요 유부초밥도 6개에 4,000원이에요 유부를 한껏벌려서 밥을 두둑히 넣은 유부초밥인데 검은깨와 당근도 작게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입안을 가득 채워줘서 넘나 좋더라구요 우동과 유부초밥의 조화는 처음이였는데 참 좋은 선택이였어요 우동만 먹었어도 충분히 배가 찰 수 있었지만 유부초밥을 먹음으로 위가 꽉 찼어요 동경우동은 다 좋았지만 아쉬운게 반찬을.. 재활용하더라구요.. 테이블 정리하고 남은 반찬을 반찬통에 넣는거 보고.. 윽.......... 깍두기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넘나 찝찝........... 동경우동 ; 을지로3가
대가순두부 두낙전골 ; 일산 화정동
일산이나 파주를 갈 일이 있으면 마무리로 항상 대가순두부에 가요 저녁시간때에 주로 가는 편인데 항상 사람들이 많아요 덕양구청 앞에 있어서 아마 낮에도 많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내부는 넓어요 방향 제대로 못찍었는데 좌식과 입식이 따로 있어요 저는 신발 벗는건 넘나 불편해서 입식쪽으로 가는 편이에요 입구 바닥을 보면 임금님이 드시던 명품 장단콩 100%라고 적혀있어요 장단콩이 어디서 들어봤다 했더니, 대학로 파주감악산에서 먹던 냉면이더라구요 (http://alvinstyle.com/221322444433) 주문서가 넘나 어렵게 되어있어요 바매, 차매 이게 다 뭔가하니 줄인말이더라구요 바지락순두부, 차돌순두부에요 반찬이 거의 백반집 수준으로 나와요 간이 다 삼삼해서 제 입맛에 딱이에요 특히 김에 간장 찍어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콩나물 무침도 진짜 딱 제가 좋아하는 맛이에요 시원하게 바지락인 든 바지락순두부는 진짜 취향저격이에요 돌깨마을 맷돌순두부 쫄면순두부랑 탑2로 좋아해요 진짜 Hjmt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최애메뉴는 차돌순두부에요 부드러운 순두부+고소한 차돌의 조합이죠 고소한 장단콩의 맛을 느끼고 싶으면 두부김치를 시키면 되요 가마솥에서 만든 두툼함 두부가 진짜 넘나 고소해요 볶은김치랑 넘나 잘어울리는 것- 날이 쌀쌀해지니까 더 땡기는 맛이에요 으악 언제 일산 또 가고싶네요 ^.T 대가순두부 두낙전골 ; 일산 화정동
명가 ; 경기 의왕
안양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근처 의왕 만두전골맛집이 있다고 들었어요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사람도 차도 없는 동네기도 하고, 골목 골목 어디 산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런 곳에 식당이 있다고~? 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안쪽으로 들어갈 수록 차가 많아졌어요 주차장이 몇개나 있을 정도로 깜짝 놀랐어요 주차안내요원분도 몇 분이나 계셨구요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 이미 내부는 만석이였고 대기도 장난이 아니에요 대기 인원을 적고 한참을 기다려야만 했어요 이미 여기는 TV에도 많이 나오는 의왕 왕곡동에서 손꼽히는 만두전골맛집이라고 하네요 또 이런 맛집을 나만 빼고 다 아는 구나 싶었어요 사람이 넘나 많아서 애기를 걸어놓고 살짝 산책을 했어요 바로 앞에 예쁘게 텃밭도 있고 바로 뒤로는 산으로 향하는 둘레길이 있어요 공기도 좋고 눈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드디어 만두전골맛집 명가 안으로 입성했어요 신발을 벗어야되는 건 약간 불편했지만 진짜 사람이 넘나 많았어요 진짜 온세상 사람들 다 모인 것 같은 밀집구간이에요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요 만두전골이 인당 8,000원인거보니 그래서 더 사람들이 많이 찾나보다 싶었어요 연예인들 싸인도 엄청 많이 붙어있더라구요 밑반찬으로 나온 깍두기와 김치 색만 봐도 그냥...와.... 입에 침이 나올 정도에요 이미 주문한 전골 냄비 한 그릇이 나왔는데 또.... 만두와 면사리 접시가 나왔어요??? 같이 온 지인한테 우리 이거 추가 안시키지 않았냐고 했는데 이거까지 우리꺼라고-! 진짜 헐이에요 가격대비 진짜 혜자인 집이에요 정말- 만두, 떡, 버섯이 잔뜩 들어간 만두전골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했어요 만두덕후인데 진짜 그저 행복해지네요 맑게 먹다가 맛있는 김치를 넣어서 붉게 먹어도 진짜 맛있었어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주변이 너무 시끄럽고 뒷로 지나가는 사람들과 부딪혀도 크게 신경이 안쓰이고 먹는데만 집중하게 됐어요 원래 만두피가 두꺼운 걸 안좋아하는데도 쫄깃한 피와 소가 잘 어우러져서 정말 든든한 만두를 먹는 기분이 들었어요 진짜 탄수화물 파이터가 된거 처럼 만두, 떡, 칼국수를 폭식했네요 경기 의왕 만두전골맛집으로 정평이 날 만 한 집이였어요 너무 배불러서 남김 만두 2알은 소중하게 포장까지 해왔어요 진짜 넘나 좋은 식사였네요 요즘 소화력이 딸려서 배부르면 기분이 안좋아졌는데 여기 명가에서는 정말 그냥 행복 그 자체인 배부름이에요 안양, 의왕 이 쪽 갈 일 있으면 무조건 다시 갈꺼에요-! 명가 ; 경기 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