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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에 대해 알고 싶나연? ㅎㅎ ☆나키백과☆ A to Z - 《nayeon of twice》
나연의 프로필 •본명: 임나연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나연 탄신일: 1995년 9월 22일 (23세, 서울) •신체: 163cm, 48kg, A형, 250mm •취미: 드라마나 영화 몰아보기 •학력: 건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포지션: 리드댄서, 리드보컬 •종교: 개신교 역시 천상 욘예인~~떡잎부터 남달랐던 나연!! 어릴적 아동모델대회에서 JYP에서 캐스팅 되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무산, 그 후 2010년 가족 몰래 오디션 지원 후 합격, JYP 공채 7기를 붙게 된다.(오디션 전체 2등 ㄷㄷ) 오디션 전체 2등,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상, 스프리스 스타상 을 휩쓸며 연습생 사이에선 자타공인 "에이스" 엿다. JYP의 든든한 지원 이런 다재다능에 팔방미인인 보석 "나연" 을 소속사에서 밀어주지 않을리 없었다. 이에 나부기는 정식 데뷔 전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얘가 나연이었다고? 연습생 시절 나연의 화려한 경력 •"GOT7-Girls Girls Girls" MV 출연 (2014)• •"산이-가면 안돼" MV 출연 (2011)• •Nintendo Wii CF 출연 Feat.정연 (2015)• 겨자색 옷이 정연, 흰 니트가 나연 ㅎㅎ •스마트 교복 CF 모델• 그러나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나연의 정식 데뷔 탄탄대로일꺼 같았던 나연도 위기를 겪게 된다. 데뷔 직전으로 예정되 있던 (구성 멤버: 리나 세실리아 나연 정연 지효 <후에 세실리아가 빠지고 사나가 들어옴> ) 6MIX(식스믹스)가 해체 되면서 아이돌 연습생 축에선 데뷔가 늦은 나연은 위기에 봉착 하게 된다. 지푸라기 하나 잡는 심정으로 도전한 "식스틴" 팀 TWICE의 멤버를 선출하기 위해 JYP 연습생 16명 중 9명을 뽑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나연은 마지막 기회로 절박한 심정으로 도전해 첫 멤버 확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지금도 회자되는 꼬북 임나연 선생의 띵언 "나같은 여자는 연애하기 좋다~끄아아" ...읍읍) TWICE의 리더는 아니지만 정신적 지주이자 화기애애한 분위기 메이커 서열 9위라는 쯔위한테도 서열이 밀려버린 처참한 현실이지만 사실 트와이스의 밝고 유쾌한 팀 분위기는 맏언니인 나연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식스틴 시절부터 동생들이 낙담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리더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리더 선출 과정에서 멤버들은 JYP의 터줏대감인 지효를 존중해주고 리더로 선출해 줬다. 하지만 지효도 다른 멤버들은 자신있게 이끌지만 가끔 나연한테 와서 조언을 구한다고도 한다. 제일 연장자이지만 동생들한테 짖꿏은 장난도 앙증맞은 리액션으로 당해(?)주고 끈끈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나연을 숨은 리더라고 생각한다. 나연의 별명(애칭)과 그것이 붙여진 이유 •나부기 모든 것은 사진으로 생략한다. •과즙소녀 •체리소녀 오마이갓팁에서 BTOB 민혁과 함께 출연, 체리소녀로 등장한다. (졸귀자너 ㅠㅠ) •나봉쓰,나숭 나연이 복숭아를 좋아해서 붙여진 이름. •mc레일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얼굴이면 얼굴. 뭐 하나 빠질게 없는 듯 한 나연이지만, 랩을 들으면 결국 허당 나봉임을 알수있다. ㅎ (mc 레일은 자신의 치아교정기를 떠올려 만든 것이라고 함.) •꾸꾸까까 한때 페북을 뒤흔들었던 전설의 짤. 이 꾸꾸까까 영상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네버 에버 없다~ >.< •애기 덕후 트와이스 TV에서 볼 수 있듯이 나연은 애기 덕후로 유명 하다! 평소에도 밖을 거닐다가 나연이 일반인 가족 애기를 한번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가족들이 그땐 몰랐다가 나중에 나연 인걸 알게 된 목격담도 종종 나오곤 한다. 백과 사전 느낌으로 적다보니 분량이 끝이 없네여.. ㅎㅎ 오타나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세여 ^^ 계속해서 개선 예정이니까 하트 꾸욱~ ♥️♥️ 눌러주시고 저장 부탁드려염 ㅎㅎ 빠이! (마지막 수정:19/3/17)
다시보는 몬엑 무대 1
애들이 미국에 있는 관계로 매우 적적해서ㅠ 음방 몇개 가져왔어요 스타쉽 제발 부탁인데 미국 그만 좋아해 작년에 외국 베베들이랑 8개월 시간 보냈자나 이제 그만할 때도 됐어 애들 맘 편히 국내 활동 좀 하게 해줘 참.... 떨어져 있어서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이번 월투 가지말라고 붙잡고 싶다.. 그 소중한 시간들을 스쉽 니들이 뺏고 있는거라고 지금 알아?ㅜ 작년에도 빌보드를 가길 했니 뭐 어디 대단한 시상식 초청 되서 상을 받길 했니 대체 무얼 위해 간거니 가서 이름 알리고 오는 거? 인지도가 필요해서? 벌써 몇년째인데.. 이쯤이면 충분해 외국 팬들도 이제 애들 이름 정도는 알거다 맨날 가서.. 아님 뭐 회사 사정 때문에? 그래서 그런거야? ..니네가 자초한거잖아 그럼 진작에 앞서가질 말았어야지 어떻게든 붙잡았어야지 몇년의 시간을 함께했고 같이 활동하고 있는 그룹의 한 멤버니까 의지가 없어 보이지 않았다면, 팬들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 그래도 잡을 수 있었잖아 너네. 소속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스타쉽이 되겠다매 그럼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줬어야지. 아무도 편이 되어주질 않아서 속상해 할 때, 누구도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힘들어할 때, 혼자 외롭게 상처 받고 있을 때 옆에서 지켜줬어야지 어떤 심정인지 뭐가 힘든지 얘기 들어보려고 노력하긴 했어? 찰나의 순간적인 판단이 문제였어 정말 어리석었던거야 우린 누구보다 행복했었고 예전 모습 그대로 지킬 수 있었어. 지금도 충분히 함께할 수 있었어 알고 있냐 스쉽아? 니네 해외 좋아하는 거 알겠어 근데 이건 아니야; 하소연하려면 하루도 더 걸릴듯 으.. 제발 스쉽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들아 나 너네 불쌍해서 맨날 울어ㅜ 사진 보다가도 울고 영상에서 빈 자리 보일 때 너네는 늘 웃고 있고 밝은 모습 보여주려 애쓰는 거 같아서 그 모습이 짠해서 울고.. 올리는 글 하나하나에도 그냥 마음 아파서 울고 노래 듣고 울고.. 이러면 안되는 거 알아 강해져야 되는 것도 아는데 낯선 나라에서 맘고생 할 거 생각하면 눈물이 멈추질 않네.. 다들 아프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몬스타엑스니까 나는 믿어. 충분히 잘하고 있어 고마워. 지금 이 시간에도 스케줄 하느라고 고생이 많아 다들. 이제는 행복할 일만 남았어 우리 서로만 믿고 가자 항상 응원할게❤
소란 스러운가 봄 🤭
(제가 좋아하는 밴드 '소란'에 관한 글입니다~) 어제 오늘 따듯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봄이 다가 오나봐요. 봄 하면 화사한봄 옷도 떠오르고, 포근한봄 분위기도 떠오르고, 부드러운 봄 노래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의, 겨울겨울한 플레이리스트를, 꽃내음 가득한 플레이리스트로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소란스러운 제목에 그렇지 못한 음색, '봄 노래 장인'밴드, 소란을 소개해 드립니다!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보들보들한 음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재밌는 사람이지요ㅋㅋㅋ (왼쪽 위) 고영배는 권정열과 매우 친한 사이이기도 합니다. 그가 주도해 만든 밴드는, 제목 그대로 '소란'스럽습니다. '자칭 홍대 이병헌이라 주장하는 리더 고영배가 2009년 데모를 직접 들려주며 멤버들을 섭외, 우여곡절 끝에 현재의 라인업을 완성 했다.' '절친 10cm가 슬슬 잘 나가기 시작한 것에 매우 배 아파했던 소란은 활동에 박차를 가했고, 홍대 클럽 공연 수 회 만에 반응을 얻자 겁도 없이 자주형식의 EP음반을 발표한다.' 소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소개글에서 따온 말들입니다. 정말 어떤 그룹인지 상상이 되는군요;; 소란스러운 밴드가 만들어내는 곡들은 생각보다 부드러웠습니다. 또한 독특한 주제를 통해, 감미로운 사랑노래를 만들어냅니다. 본격적으로 소란의 특징과, 봄향기가 물씬 나는 곡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중에 나오는 모든 사진은, 노래가 포함된 앨범커버입니다! # 혹시 자리 비었나요 (spring mix) ♬ 제가 봄에 매우 많이 듣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봄믹스 버젼으로 들어야 제맛이지요! 달콤한 원곡에, Sam Ock의 감미로운 랩이 들어갔습니다. 카페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했는데, 우물쭈물하며 망설이는 사람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혹시 자리 비었나요? 여기 자주 오시나 봐요 눈이 마주치는 순간 없던 용기를 내 따듯한 봄날에 카페나 공원 벤치에 앉아, 이 노래를 들으면 이미 여러분의 마음에 벚꽃이 피어 있을 겁니다. # 살빼지마요♩ 성훈이 '나혼자산다'에서, 먹방할 때 많이 불렀던 노래죠. 자신이 연인이 날로 말라가는 안타까움에, '난 너의 1g라도 살아지는 걸 원치 않아...'라는 마음을, 귀여운 가사로 표현한 곡입니다.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좀 있는 모습이 더 귀여워 엄마랑 동생이 널 말린다 해도 신경 쓰지 말아요. 달달하지 않나욥ㅎㅎ 살 좀 찌면 어때요. 귀엽고 좋죠~. 야식 먹을 때 틀어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좋습니다.^^ # 리코타 치즈 샐러드 ♪ 음식 종류가 20가지나 나오는 노래입니다. (방금 세 보고 왔습니다ㅎ) 너를 만나고, 너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녀서 좋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네가 먹여주면 다 좋다라고 하네요. (쏘 스윗...) 리코타 치즈 샐러드 버터 갈릭 브레드, 쉬림프 파스타 너 없이도 좋았을까 스모크 살몬, 키위 셔벗 등 제가 못 먹어 본 것들이 많이 나와요. 그런데 뭐 저는 감자전, 설렁탕이 더 좋습니다..ㅎ # 소란 노래 - 너를 보네 (feat. 권정열) ♬ 절친한 사이인 고영배-권정열 조합입니다. 이 조합은 언제나 옳죠!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상상을 하며, 안절부절 못한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사실은 요즘 매일 네 생각해 우리가 연애한다면 만약에 고백한다면 둘이서 부른 노래는 '미쳤나봐', '너에게'가 있습니다. 두 곡도 좋은 노래니까 들어보시길 권장해요~ 둘이서 하는 캐스퍼 라디오도 있는데, 매우매우 재밌습니다. 링크 남겨드릴테니까 소란 노래 들어보시고, 한 번 가보세요ㅎㅎ https://www.vlive.tv/video/174134?channelCode=E1C3AD # To. ♪ 이 노래는 소란 노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기타와 목소리만으로 구성된 곡입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듬뿍 담아 보내는, 편지같은 곡입니다. 약속할게 함께해준 시간도 보여주는 마음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게 반복되는 가사가 없으며, 듣다 보면 '이런 사랑은 꼭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곡입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이 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표현을 해주지 않으면 모르죠. 마음 같아서는 이 글에 이 곡 가사를 전부 옮겨 드리고 싶습니다. 그 정도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 문장들입니다. 지금까지 '소란'스러운, '소란'느낌의 곡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여기 쓰인 곡들보다, 좋은 곡들이 더욱 많이 숨어 있는, 실력파 밴드입니다. 봄을 보고 느끼는 것도 좋지만, 봄을 '듣는 것'도 좋아요. 봄이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 같은 소란의 노래들을 여러분께 안겨드리며, 여러분들에게 따듯한 봄이 오기를 기원합니다!